참여연대 아카데미 느티나무 홈페이지 오픈 안내

참여연대 시민교육의 새로운 이름 참여연대 아카데미 느티나무가5월 27일 홈페이지를 정식 오픈합니다. 이제 참여연대 아카데미 느티나무 홈페이지 (academy.pspd.org)로 방문해 주세요 새로 오픈하는 느티나무 홈페이지는 참여연대 시민교육 프로그램에 대한 다양한 정보와 컨텐츠를 통합적으로 제공합니다.강사와 교육 참가자 사이의 단순한 쌍방향의 소통을 넘어 참가자...

수요고전세미나 '민주주의 관점으로 다시 보는 영미문학'

[참여연대 아카데미 느티나무]민주주의 관점으로 다시 보는 영미문학19세기와 20세기 초의 영국문학 중에서 고전적인 세 편의 장편소설, 그리고 칠레 태생으로 미국에서 활동하는 작가가 20세기의 마지막 연대에 쓴 희곡 작품들을 골라 민주주의에 대한 성찰이라는 각도에서 새로이 읽어봅니다. 민주주의는 정의하기 어려운 단어입니다. 민주주의의 실현은 헌법과 법률, 정...

[특강후기] '앎', 즐겁게 살기 위한 수단이 아닐까요

'앎', 즐겁게 살기 위한 수단이 아닐까요김제동 씨 느티나무 오픈특강을 참석하고 줄무늬 티셔츠에 편안한 청바지 차림. 바로 참여연대에 강의를 하러 온 대한민국 최고 MC 김제동 씨의 복장이다. 너무나도 평범하고 수수해서 그가 강의실에 입실해서 강단으로 나왔을 때조차도 알아보지 못했다. 연예인이라는 고정관념 때문이었을까? 화려한 비주얼에 요란한 등장을 예상했...

[느티나무 개강특강] 김제동, "안다는 것은 모든 변화의 출발점이다"

2009. 3. 25. 오마이뉴스 기사>>"안다는 것은 모든 변화의 출발점이다"참여연대 특강강사로 나선 방송인 김제동씨 오마이뉴스 김도균 (capa1954) 기자 ▲ 방송인 김제동씨가 24일 저녁 서울 종로 통인동 참여연대 느티나무홀에서 '앎의 즐거움이 모든 변화의 첫걸음'을 주제로 강연을 하고 있다. ⓒ 권우성 김제동 "손석희 교수가 전화를 하셔서 '나오면 좋을 것 같...

[인터뷰] 전쟁과 평화의 갈림길에서 종교를 다시 읽는다

종교와 영성, 평화와 다문화에 관해 통찰의 눈을 키울 수 있는 강좌가 마련되었다. 오는 3월 31일부터 10주간에 걸쳐 '참여연대 아카데미 느티나무'에서 '뒤집어보는 종교, 전쟁, 평화'라는 주제로 화요인문학교를 연다. 이번 강좌의 기획을 맡은 주은경(참여연대 아카데미 부원장)씨는 "종교는 대부분 사랑과 평화를 추구하지만, 역사적으로 수많은 전쟁에 종교가 결합되어...

[2009년 1학기] 수요고전학교 '셰익스피어 400년'

수요고전학교는 4월 8일 시작합니다셰익스피어 하면 우리 모두가 조금은 알고 있는 것 같지만, 무엇을 알고 있는가 생각하면 실제로 구체적으로 떠오르는 바가 없는 세계적인 문호이다. 1590년대에 런던 극장가에 셰익스피어가 등장한 이래 지금까지 셰익스피어를 읽고, 공연하고, 또 이용하는 일이 400년 동안 계속되어 왔다. 그리고 앞으로도 계속 그러할 것으로 전망된다...

[2009 1학기] 화요인문학교 '뒤집어보는 종교, 전쟁, 평화'

화요인문학교는 3월 31일에 시작합니다종교와 영성, 평화와 다문화에 관해 통찰의 눈을 키우고 싶은 분들에게 권합니다. 우리 시대 종교, 전쟁, 평화에 대한 큰 지도가 필요합니다.종교는 인류가 사랑과 평화로 더 나은 미래를 위해 헌신하는 것을 보편적 가치로 삼으며 인류문명을 창조해 온 소중한 인류의 자산이다. 대부분의 종교가 모두 다 사랑과 평화를 추구한다. 그...

[2009 1학기] 월요민주주의학교

월요민주주의학교는 4월 6일 시작합니다 지난 해 촛불집회에 참여했으나 지금의 민주주의 후퇴, 경제위기에 대한 우려와 절망으로 답답한 분들... 그럼에도 우리 사회에 대해 희망을 저버리고 싶지 않은 분들을 모십니다. 한국의 민주주의는 분명 위기에 처해 있다. 그러나 그 위기의 본질, 원인에 대한 깊이있는 성찰 없이, 제도적 민주주의 후퇴만 반복적으로 공격, 규탄...

[열정세대 서평]새뜻한 NGO서적, "리틀 빅 북" 열정세대

강강수월래 친구들은 모두 순례 기간 동안 적어도 한 번씩 큰 홍역을 치러야만 했어. 한 번씩 자기만의 힘겨운 고비를 넘겨야 했다는 말이지. 지금껏 살아오면서 단 한 번도 이토록 오랜 시간 낯선 사람들과 함께 걸어 본 적이 없었거든. 너라면 어떨 것 같아? 가족이 아닌 낯선 친구들과 50여 일 가까운 시간을 함께 먹고, 자고, 걷고, 나눈다는 것이 그리 쉬울 것 같진 않...

[열정세대 후기] 꿈과 열정을 나누면서 살자구요②

전편에 이어 계속... 2009. 2. 21정랑기 (참여연대 3기 인턴) 보다 긍정적으로, 보다 적극적으로, 보다 낙천적으로, 제 좌우명입니다. 이미 이렇게 살고 있는 여러분이 자랑스럽습니다. -최재천(이화여대 교수. 『생명이 있는 것은 다 아름답다』저자) 정말 강한 것은 대통령도 아니요, 재벌도 아니요 4장을 읽으면서 나는 촛불에 대한 여러가지 생각이 났다. 가장 충격적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