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학교] 거침없이 희망UP! 최저생계비를 말하다

[평화학교] Peace Now! Act Now! DMZ에서 바그다드까지



참여연대(공동대표 임종대ㆍ청 화)는 오는 7월 2일부터 23일까지 총10회에 걸쳐 ‘제4기 참여연대와 함께하는 시민운동 현장체험’을 실시합니다. 2-30대 청년을 대상으로 시민운동을 소개하고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된 이 프로그램은 이번에는 ‘희망+평화’라는 부제를 달고, <복지학교>와 <평화학교>로 나누어 진행됩니다.

<복지학교: 거침없이 희망UP! 최저생계비를 말하다>는 2007년 최저생계비 계측년도에 맞춰 '3일간 최저식료품비로 살기' 체험 및, 비닐하우스촌 방문, 1일 쪽방체험 등을 통해 '최저생계비'의 문제점을 알아보고 대안을 찾는 과정으로 진행됩니다. <평화학교: Peace Now! Act Now! DMZ에서 바그다드까지>는 좁게는 남북한의 문제에서, 넓게는 세계반전평화운동까지 짚어보고, 과연 '무기는 우리에게 평화를 가져다 주는가'라는 근본적인 질문을 제기합니다. 7월 평화의 달을 맞아 평화열차를 타고 분단의 역사를 간직한 도라산역을 방문하는 체험도 하게 됩니다.

참여연대와 함께하는 시민운동 현장체험은 ‘1기 - 평화만들기 캠페인’, ‘2기 - 입법・사법권력 감시운동 현장체험’과 ‘3기 - 한미FTA 괴물인가, 선물인가’ 등 참여연대가 다룰 수 있는 시민운동의 다양한 주제들을 시도했습니다. 연 4회 진행하며, 참여연대가 청년을 만나고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기회로 삼을 것입니다. 많은 관심과 취재 부탁드립니다.

세부일정

① <복지학교: 거침없이 희망UP! 최저생계비를 말하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② <평화학교: Peace Now! Act Now! DMZ에서 바그다드까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시민교육팀
2007/06/25 14:47 2007/06/25 14:47

트랙백 주소 :: http://blog.peoplepower21.org/CivicEdu/trackback/20034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