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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참여사회아카데미: 보험회사가-당신에게-알려주지-않는-‘불편한’-진실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link>http://blog.peoplepower21.org/CivicEdu/</link>
		<description>세상을 바꿔가는 사람, 바로 당신을 위해 : 참여사회아카데미</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11 Sep 2008 02:26:1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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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참여사회아카데미: 보험회사가-당신에게-알려주지-않는-‘불편한’-진실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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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진영님의 댓글</title>
			<link>http://blog.peoplepower21.org/CivicEdu/21135#comment459779</link>
			<description>김미숙 대표는 아니지만 선생님의 질문에 대해 제 생각을 말씀드리겠습니다.

1. 말씀대로 건보는 한군데고 보험사는 여러곳입니다. 당연히 보험사의 사업비를 합쳐놓은 게 더 많겠죠. 그래서 문제가 아닐까요. 의료와 같은 복지시스템은 국가에서 관리하는 것이 훨씬 효율적입니다. 덩치가 커지면 커질수록 효율적인 규모의 경제가 작동하기 때문이죠. 보험사들끼리 이윤을 내기 위해 경쟁하고 가입자들의 보험료를 모집인과 주주들에게 배분하는 것이 국민 건강에 어떠한 도움이 되는지에 대한 문제입니다.

2. 건보에서 자녀학비와 생계를 책임지지 않습니다. 말씀하신 대로 다른 영역이 필요하겠죠. 문맥을 보면 대안을 언급한 것은 생명보험에 한하여 말한 것입니다. 다른 부분은 다른 형식의 국가적 보장이 필요하지 않을까요?

3. 김미숙 대표 개인에 대한 질문이니 제가 답변을 드릴 수는 없지만 현재 김 대표가 보험소비자운동을 하면서 다양한 피해를 구제하고 있는 것을 본다면 &amp;quot;그때 너는 왜 안했어&amp;quot;라는 것은 인신공격이 아닌가 싶네요.

4. 보험에 문제가 많다고 인정하신다니 다행입니다. 직접 오셔서 강연을 들어보시고 님이 생각하시는 문제점도 지적해 주셨으면 좋겠네요. 문제가 있기 때문에 더 나은 쪽으로 가기 위한 운동을 한다고 생각합니다. 어떤 점에서 &#039;무식한 사람&#039;을 &#039;무식한 방법&#039;으로 동원한 것인지에 대해서는 좀더 명확한 근거를 대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어떤 점에서 참여연대가 북파공작원들 모임과 같은지요? 전혀 다른 문제를 &#039;무식한 방법&#039;으로 연결하고 있는 것은 선생님이 아니십니까?</description>
			<author>(이진영)</author>
			<guid>http://blog.peoplepower21.org/CivicEdu/21135#comment459779</guid>
			<comments>http://blog.peoplepower21.org/CivicEdu/21135#comment</comments>
			<pubDate>Mon, 23 Jun 2008 03:38:3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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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김상춘님의 댓글</title>
			<link>http://blog.peoplepower21.org/CivicEdu/21135#comment459778</link>
			<description>김미숙씨!!! 문제점 좀 볼까요? 
1.국민건강보험공단사업비 vs 보험사 사업비 : 공단은 하나고, 보험사는 생손보 합쳐(정,준,특별회원사) 대략 50 곳. 1:50의 사업비가 어떻게 비교가 되나요? 
2.악마와의 계약, 대안은 국민건강보험이다 : 님은 자녀들이 있으면 정말 문제 있는 엄마에요...공단에서 자녀 학비며, 생계 책임져 주나요? 
3.신계약비 : 님이 보험사 다닐 때 받았던 수수료는 해당 고객들께 돌려주셨나요? 평생을 책임지겠다고 계약하고 수수료 받았을텐데...
4.결론 : 보험사 문제 많습니다. 설계사들 문제 많습니다. 하지만, 님의 발언들이 보장에 대한 불신으로 잘못 이어진다면 당신은 문제 있는 사람의 정도가 아니라 유가족들에게 당신이 쓴 책들과 인터뷰는 &amp;quot;악마의 계시록&amp;quot; 이 된다는 생각을 하시길 바랍니다. 모쪼록, 보험사며 설계사들의 문제는 얼마든지 지적하셔도 좋은데 보장이 가진 의미까진 퇴색시키질 않길 바랍니다.
덧글 : 저도 의료보험 민영화에 절대적으로 반대하는 사람이지만 이런 무식한 사람을 동원해서 무식한 방법으로 왜곡한다면 참여연대 실망입니다. 뭔가를 이루기 위해 수단 방법을 안가린다면 참여연대나 북파공작원들 모임이나 똑같지 않나요?</description>
			<author>(김상춘)</author>
			<guid>http://blog.peoplepower21.org/CivicEdu/21135#comment459778</guid>
			<comments>http://blog.peoplepower21.org/CivicEdu/21135#comment</comments>
			<pubDate>Fri, 20 Jun 2008 18:39:3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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