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희 회장과 전현직 이사 5명, 삼성전자에 200억원 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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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1/16 18:41
삼성전자주주대표소송 2심 판결에 따라
참여연대 경제개혁센터가 제기한 삼성전자 주주대표소송의 2심 원고 승소 판결에 따라 피고 이건희 회장과 삼성전자 전현직 이사 5명이 지난 12월과 이달 초에 걸쳐 약 200억원 가량을 삼성전자에 배상한 것으로 확인됐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이 약 80억원, 최도석 삼성전자 사장과 진대제 전 삼성전자 사장 등 5명의 전현직 이사들이 약 120억원을 삼성전자 측에 배상했다"고 16일 참여연대 측 소송대리인에게 통보해 왔다.
삼성전자 주주대표소송은 '삼성전자 전·현직 이사들이 노태우 전 대통령에 대한 뇌물공여, 부실 기업 인수, 계열사 부당지원 등으로 회사에 끼친 막대한 손해를 배상하라'며 참여연대가 장윤선 등 22명의 삼성전자 주주들을 원고로하여 98년 10월 20일에 제기한 소송이다.
3년이 넘도록 진행되어 온 이 소송에서, 재판부는 1심에서는 "이건희 회장에게 75억원, 나머지 피고들에게 902억원 등 대주주와 경영진이 회사에 끼친 손해액 977억원을 삼성전자에 배상하라"고 판결했으며, 2심에서는 "이건희 회장의 노태우 전 대통령 뇌물공여건에 대해서 70억원, 삼성종합화학 주식을 저가로 매각한 것에 대해 120억원을 배상하라"는 판결을 내렸다.
2심 판결에 대해 참여연대 경제개혁센터(소장 : 김상조, 한성대 교수)는 "이번 판결을 통해 이사들이 불법적인 비자금 조성·제공과 부당한 주식매각으로 인해 회사에 손실을 끼친 점에 대해 배상책임이 있다는 점을 분명히 확인했다"라고 논평했다.
그러나 "삼성종합화학 주식 저가매각과 관련하여 손실발생액의 20%만 손해배상하도록 한 판결의 내용에 대해서는 납득할 수 없으며, 또한 이천전기 부실투자와 관련하여 1심과 달리 법원이 손해배상책임을 면하게 한 것에 대해서는 대단히 유감스럽다"라고 지적했다.
이건희 회장 등 피고측은 2심 판결에 불복해 지난해 12월 말에 상고했고, 원고인 참여연대 경제개혁센터도 위에서 지적한 내용으로 부대상고를 제기해, 현재 이 소송은 대법원에 계류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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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이건희 회장 등 회사에 손해 끼친 전현직 이사들 회사에 190억원 손해배상 판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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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뿌듯하냐?
그거 한껀 한게 그리도 뿌듯하냐?
난리구만...
그래 니 똥 굵다.
친북집단의 친일인명사전 만들기...
친북집단의 친일인명사전 만들기...
"민족문제연구소" 라는 이름의 급진좌경단체가 친일인명사전을 만들겠다면서 순수한 네티즌들의 돈을 빼앗아 가고 있다.
노무현에게 빌붙어 한탕 해 먹으려다가 그게 잘 안되는 모양이다.
그들이 만들려는 친일인명사전에는 불온한 내용으로 도배될 전망이다.
북한의 김일성과 김정일 세습정권의 괴수들이 반일민족투사로 둔갑될 것이라고 "민족문제연구소" 측은 밝히고 있다.
온갖 악귀와 사탄의 망령이 독립군 투사로 둔갑될 전망이다.
"민족문제연구소"는 한마디로 늙은이들이 운영하는 친공끄나풀 단체다. 국회의원 총선거에 똑같이 맞춰서 불온감정을 유포시킬 속셈이다.
노사모나 열우당의 비밀지원 아래에서 만들어지는 친일인명사전을 믿을 사람은 없을것이다.
대한민국의 역대대통령들이 친일파로 둔갑될것은 물론이고
야당 정치인과 지식인들까지 친일파의 명단에 오를것이라고 한다.
검찰과 경찰은 불순자금으로 만들려는 민족문제 연구소의 주동자들을 즉각 연행하고 관련자들을 모두 사법처리해야 할것이다.
남북교류로 북한정권을 붕괴시킬수 있나 ?
남북교류로 북한정권을 붕괴시킬수 있나 ?
남북교류로 인해 자유무역이 증대되고, 결국 북한의 사회주의 정권과 세습체제를 붕괴시킬수 있다는 주장이 있다.
북한에 돈과 쌀을 마구퍼주면 북한 애들의 정신상태가 혼미지면서 붕괴된다는 논리다.
퍼주기 논리는 당연 친북세력이 만든것이다.
북한으로부터 지령을 받고 이적활동을 하다 체포된 간첩 송두율의 논리였다.
그런데 간첩 송두율에 철저하게 쇄뇌당한 일당들이 대한민국 땅에서 활개치고 있어 철저한 감시가 요망된다.
그들 일당중 하나는 바로 청와대에서 대통령 노릇하고 있어 이번에 친미성향의 외교부 장관을 숙청했다
나머지는 열우당이란 정당을 만들어 놓고 있다.
그들 간첩일당을 제거할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오로지 혁명외에는 없다. 좋은 세상으로 되돌아가려는 회귀야 말로 진정한 혁명일 것이다.
우리나라 시민단체의 씁슬한 단면
참여연대!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시민단체이다.
하지만, 다른 분야는 차치하더라도 경제분야에 있어서 만큼은
아직 부족한 면이 많은 것 같다.
아직 수사가 종결되지 않은 대선자금 수사와 관련하여
기업의 총수들을 고발한 것은 온당한 조치라 보기 힘들다.
이런 행위는 경제개혁에 도움도 안될 뿐더러, 작금의 경제상황을
더욱 악화시키게 될 뿐이다. 또한 대외신인도 하락과 같은 직접적인
악영향도 우려된다. 참여연대는 시민단체라는 이름을 내걸고 하는
운동이라고 해서 모든 분야에 제멋대로 참견해도 된다라는 생각은
버려야 한다.
200억원이라니... 난 200만원도 없는데...
200억원이라니. 정말 억소리 나온다.
이렇게 돈 많이 내면, 앞으로는 잘 하려나
배상금 냈으니, 앞으로는 잘 해라
초일류 삼성, 이젠 이런 불미스런 일은 좀 없어라
이런 일에 그만 연류되고, 정말 초일류 기업 됬으면 좋겠다
200억 돌려받은 걸로 뭐하나
직원들한테 돌려주나?
아님, 그 이사들에게 성과급으로 다시 돌아가는건 아니겠지
참여연대는 무슨 자랑이라도 하는 것처럼...
마치 거대 삼성을 자신들이 배상하게 만들었다는 듯 소리치는
것으로 들리네... 참여연대 잘난거 아니까.. 자랑그만해라.
좋으냐? 좋아 미치것냐???
그룹총수들도 고발하고,
삼성도 돈 물어내고,
좋으냐, 니들 맘대로 되어 가는 것 같지.
꿈꾸지 마라.... 대다수의 국민들은 니들 보다 기업을
더 아끼고 사랑한다... 못했으면 질책하고 잘하면 격려해야지
못한 것만 집중적으로 부각시키는 배배꼬인 참여연대..
니들 하는 것도 다 잘하는 것들은 아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