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일류 삼성의 초강경 대응, '주총장 폭력' 사태
기업별 이슈/삼성그룹 :
2004/02/27 14:53
삼성전자, 참여연대 주주들 발언 실력저지 - 퇴장 후에도 폭행
삼성전자(주) 제35회 정기주주총회에 참석한 참여연대측 주주들이 삼성전자 진행요원에게 폭행을 당하는 사태가 벌어졌다.
삼성전자와 참여연대 측은 주총 전 실무 협의 과정이나 주총장 입장 때까지만 해도 전혀 마찰이 없었다. 그러나 막상 주총이 시작되자 삼성전자 측의 태도는 돌변했다.
윤종용 부회장, 참여연대 주주 발언에 "정신나간 소리" 코웃음

참여연대 송호창 변호사가 삼성전자의 직원윤리규정을 들며 "불법정치자금과 연루된 경영인을 징계할 것"을 요구하는 발언을 하자 진행요원이 마이크와 차트를 빼앗았다.

참여연대 주주들이 주총 진행에 항의하며 주총장에서 퇴장한 뒤 건물 로비에서 '주총결의취소소송 등 이후 대응'을 발표하려 하자 진행요원들은 이들을 건물 밖으로 끌고 나갔다.
이 과정에서 참여연대측 여성 주주가 내동댕이쳐져 바닥에 머리를 부딪쳤고 송호창 변호사와 김상조 교수 등도 질질 끌려나가는 수모를 겪었다.
삼성전자 진행요원들의 갑작스런 폭력사태에 참여연대측은 당황하고 분노하는 기색이 역력했다.

"주총장 내외부에서 주주에게 폭행한 삼성전자, 법적으로 대응하겠다"
송호창 변호사는 "이미 드러난 불법정치자금이 370억원을 넘는다. 서정우 변호사 공소장 등을 통해 이미 사실로 드러난 사실을 가지고 회사 경영진에게 책임을 물으려고 했으나, 주총장에서 발언조차 거부됐다. 이런 주총은 당연히 무효다. 주총결의취소소송을 제기할 것이며 주주대표소송도 검토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오늘 주총장에서 벌어진 폭력사태에 대해서도 형사책임을 묻겠다. 주총에 참석한 주주가 임직원에게 폭행당했다. 법적으로 대응하겠다"며 주총 과정은 물론 퇴장 후 당한 폭행에 대해서도 강력히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김상조 교수도 이번 주총진행과정에서 보여준 삼성전자의 태도를 소리높여 규탄했다. 김교수는 경호요원으로 짐작되는 삼성전자 진행요원들에게 끌려가며 저항하느라 얼굴이 상기된 채 "너무나 참담하다"는 말을 반복하며 이날 벌어진 상황을 개탄했다.
취재하던 기자들도 "삼성, 정말 왜 이러냐"고 개탄
참여연대가 주총장에서 퇴장하자 이를 취재하기 위해 함께 주총장을 빠져나왔다가 삼성전자 진행요원들에 의해 참여연대 주주들이 폭행당하는 모습을 지켜본 50여 명의 취재진조차 삼성전자 측의 강경한 대응에 황당해했다. 현장에 있던 한 기자는 "삼성, 정말 왜 이러느냐"며 소리를 지르기도 했다.
한편 참여연대가 퇴장한 후 삼성전자 주총은 사외이사 선임건을 비롯한 안건들을 일사천리로 의결하고 12시도 되지 않아 끝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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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주에게 백골난망으로 사과는 못할 망정 폭력이나 휘두르는 삼성전자
철면피들 같으니라고
무릎 꿇고 백배 사죄 못하고 주먹을 휘두르고 이런 모욕을 주다니
앞으로 이 철면피들에게 한 치의 인정을 베풀지 말지어다.
초 인류 양아치 삼성
불법편법증여, 노조탄압, 언론 매수해서 이미지 조작하고
온갓 오만한 작태 벌이더니... 인과응보
주리파 성리학자 들처럼 나라를 망치려는 참여연
한심한 자식들!
조선시대 주리파 성리학자들 알려는지 모르겠다!
너네들이 꼭 그짝이야!
sk갖고 딴지 걸어서 주가 폭락시켜 외국에 헐값에 넘기는 '업적'을 이뤄내더니
이제 삼성까지 걸고 넘어지려고 하냐 이 철없는 것들아!
명분, 이상, 도덕, 청렴,,.,, 좋지,.,..이놈들아 주리파 성리학자들의 결과가 어땠노?
나라가 와르르 망하게 되었어!
자본주의 경제사회에서 업종의 다양화로 인한 위험 분산은 필수적이야!
어디서 간섭이야! 기업은 이윤극대화가 목적이고 그 이윤을 위해서는 정치자금 줄수도 있는거야! 우리나라 같이 정치가 기업을 좌지우지 하는 후진국가에선느 정치자금 안 주고 기업하는 것은 곧 기업을 망하게 하는 거나 다름없어 이 병신들아!
정치자금 주는게 곧 기업을 위한 일이라고! 너네는 독야청청한듯 떠들면 그만이지만 회사의 사활이 걸린 상황이라고...
너네가 지원금 많이 받으려고 노사모일파와 노무현이 한테는 비판 안하고 빌붇는거랑 마찬가지라고 볼수 있지!
개인적 치부를 한 것도 아니고 기업을 위해 그런건데...상을 줘야지..그리고, 정치가가 달라는데 대놓고 안줘봐라?
그결과 니네가 책임 질꺼야? 처벌하려면 정치인을 처벌해야지 힘없는 기업인은 왜 처벌하냐 이 상 병신들아!
모여있는 놈들 보면 정말 꼴같지도 않은 떨거지들만 모여가지고 뭘 안다고 씨부렁 대는지
참여연대 이제 생산적이어야 한다
소액 주주의 권리 보호.
힘 없고 약한 자의 대변인
우리는 참여연대의 용기에 항상 박수를 보낸다.
그런데 이제는 피곤한 국민들에게
분열과 갈등만을 조장하는
참여연대는 바뀌어야 한다.
농촌이든, 생산현장, 학문에서든
피땀 흘려 생산적인 일을 하여야 한다.
다른 사람이 이룬 공을
시기하거나 질투하면서
누구의 편을 들고, 고칠려고 하고, 바로잡으려고 하고
이런 비생산적인 일은
이젠 버려야 한다.
참여 연대. 이젠 투쟁이 아닌 생산현장으로
돌아가 건전한 비판과 대안을 제시하자.
시민단체를 감시할 시민단체가 필요하다
활동적소수, 시민없는 시민단체의 폐단을 막기 위해서는 이제는 시민단체를 감시할 시민단체가 필요합니다.
아무리 옳은 주장이라고 하더라도 기본 견해가 다르면 옳지 않을 수 있는 것입니다.
공산주의 사회가 아닌이상 다양한 의견이 있고 서로 비판 견제가 가능해야 하는데
우리나라는 아직 그렇지 못하고 있습니다.
시민단체의 의견이면 무조건 수용해야 한다는 시민단체 파쇼(독재)화 현상이 팽배하고 있습니다.
분명 반대의견이 존재하는데 언론도 그렇고 인터넷도 그렇고 전부 한쪽시민단체의 의견만 반영하고 있습니다.
뜻있는 사람들의 협조로 이러한 시민단체의 파쇼(독재)화 현상견제하기 위한
'시민단체감시를 위한 시민단체'를 만드는데 앞장 서주기를 바랍니다..
참여연대의 파쇼를 더이상 방치해서는 이나라의 장래가 어둡습니다.
외국자본에 이용 당하고 있는것은 아닌지?
남의 잘못을 꼬집기는 쉽습니다,
그러나 대책을 내 놓기는 정말 힘듭니다,
대책을 내 놓지도 못하고 꼬집는 일은 이제 그만 합시다,
SK사태등을 볼때 무대책의 꼬집기로 일관 혹시
외국의 자본에 힘이 되 주지는 않는지 뒤돌아 볼 필요가 있습니다,
소버린에 참여연대가 이용되고 있는 생각이 듭니다,
검찰이 참여연대의 재무사항이 얼마나 투명한지 전면수사하면 않됩니까?
참여연대 쓰레기같은 작자들은 도대체 무슨 사이비 성직자같은 또라이집단같다.
누가 뭐래도 삼성전자는 애국자다.
도덕적 완결성을 삼성에게 요구하지마라.
이윤추구라는 지상목적을 가진 삼성은 그 목적달성에 충실해 왔다.
기업활동 잘 했다.
버러지같이 주위에 떨어진 쓰레기나 주워먹는게 참여연대의 일이냐?
참여연대는 정말 촌지나 바라고 협박성 기사나 써대는 사이비 기자들과 같은 행동을 지양해 주길 바란다.
그정도의 조직적 협박에 얼마나 많은 기업들과 단체가 참여연대에게 돈을 뜯꼈는지 검찰에서 전면적 수사가 진행되길 바랄정도다.
참여연대의 재무투명성은 얼마나 되는지 스스로 공개하라.
당신들은 남의 돈으로 놀고 먹고 유세부리는 스스로 완장찬 정치적 창녀같은 조직으로 오인되고 있다..
원래 참여 연대를 아끼는 이땅의 한 젊은이로 본래의 원래 모습을 찾아주길 바란다.
삼성 도가 지나쳐 너무 하는것 같다.
불법대선 자금 문제로 주주총회에서 문제제기 하는 소액주주들 폭력으로 짓밣고 자기 합리화 할려는 수작 정말 웃긴다.
참여연대 쯧쯧.
오늘 주총에서 보고 왔지만 쯧쯧 -너희들이 정말로 기본 양심이라든지 기본룰을 아는 놈들인지조차가 궁금하다.
퉤. 너희들은 사라져라.
폭력같은 소리하네~ 거의 자해공갈단 수준이구만
참여연대 사람들이 더 주총꾼 같네 그려
너희들이 삼성을 대신할 수 있느냐?
참여연대..그 취지는 좋지만...
저런 식으로 주총에 가서 땡깡부리는 짓은 3류 양아치나 하는 짓이다.
이 나라 외화 벌어들이는 것이 누군데...
삼성이라는 회사가 비록 과거에 정말 더럽고 비열한 방법으로 회사를
키워왔던 과거도 있지만, 현재를 보라.
너희 참여연대 따위가 삼성전자가 해외에서 대한민국이라는 이름값을
올리는 만큼 너희도 할 수 있는가?
기업치고 정치가들에게 돈을 안 준 회사가 어디있나?
멀쩡한 기업에게 시비걸지 말고 돈을 받아 쳐먹은 정치가한테 가서
따져야지.
칼든 강도한테 지갑줘서 강도가 부자되면 강도는 상관없고 지갑을 뺏긴
놈이 감옥가야 하냐?
어떻게 기사를 써도 완전히 지들 위주로 써놨네.
모르는 사람이 보면 삼성 주총때 무슨 깡패들 동원해서 너희 잡은 줄
알겠다...
나라에 도움이 되는 일좀 해라.
빈곤의 악순환은 쭈~욱 계속 된다!
요즘 참여연대가 끼지 않는 곳이 없다.
얼마 전까지 낙선운동 한답시고 정치판에 알짱 거리더니
이젠 글로벌기업 삼성전자 주주총회 자리에 가서 난동을 부리네.
정말 연장만 안 들었을 뿐이지, 조폭이 따로 없다.
특히 김상조 란 사람이 마구 악을 쓰던데, 이런 사람이 경제학자라니
한심하다. 이런 경제학자가 1명만 더 있었으면 나라경제 말아 먹기
딱 좋을 듯 하다. 개혁인 뭐니 허울을 둘러쓴 이런 사람들 때문에
빈곤의 악순환이 계속 되는 거 아닌가 몰라.
김상조 개인 재산부터 공개 해라!!
참여연대의 투명성 조차 검증되지 않은 상태에서 무슨 자격으로
국내 경제를 말아먹는 일을 되풀이하고 있는지 의문이다.
본인들의 투명성 부터 밝혀라,,,
그리고 국민의 여론이 어떤지에 대해 한번 알아봐라..
참여연대라는 이름부터 바꿔야 한다.
국민 대다수가 싫어하는 단체 이름이 왜 참여연대인가...
삼성떨거지들아 쪽팔림도 모르냐?
쪽팔림을 알거들랑 여기와서 헛소리 지껄이지 말고
마당이나 한번 더 쓸어라.
쯧쯧... 후안무치한 것들....
참여 연대 떨거지들 삼성 떨거지 운운하지마라
오늘 참여연대 한짓이 뭔가 봐라
자기 욕심 참여 연대 주식 몇장 있는가 뭘 원하는건가
차라리 주식 오르면 그것으로 이익이나 받지 뭔짓하는지
삼성 직원들 성과급 주는것도 참여연대가 개판쳐서 못받고 직원들 사기가 꺽고 무슨 투명경영 참여연대 뭘 알기나 하고 나서나
소버린에 SK팔더나 이제 삼성까지 팔아 먹을려는건가
참여 연대 운영진은 자신들의 정치적인 이용을 위한 이같은 행동은 중단하라.
그렇게 나서고 싶으면 검사되서 조사하던지 아니면 주식 확보해서 경영하라 별짓다본다.
참 참여 연대로 비판하면 무조건 삼성 직원으로 올리는 그정도 수준인것 같은데 인터넷 기본도 안되어 있는 연대에 무얼 기대 하겠냐
시민이 적어도 알바 물러가라 자기들 맞다고 하면 와 우리편이다. 여전하게 그짓하고 있다. 삼성 직원이 미쳤다고 참여연대 홈페이지 들어 오냐 삼성 직원들 참여 연대 좋아 하는 직원이 있는줄 아는가
직원들 인정못받는 소액 주주든 연대든 삼성에 왜 간섭하냐 삼성 운영진도 싫다. 직원들도 참여연대 싫다. 그럼 삼성에 당신들이 무슨 도움을 주는건가
주식 올랐으면 고맙다고나 하지 다른데 다까먹고 삼성으로 겨우 매우면서 일너 행동 그만 두라.
투자 능력 부족으로 까먹은 사람은 삼성에 고맙다고 해야한다. 뭘 참여 하는지 차리라 삼성 망하기 연대나 하지 주식 몇장 싸게 사서 경영까지 할려고 하는 꼴이 참 말이 아니다.
총선연대는 독소리 오형제 제외하고 참여연대는 주총마다 개판치고
총선연대는 독소리 오형제, 그리고 개혁당 개판친 유시민 제외하고 마음대로 정하더니
참여연대는 전부 주총가서 개판치고 자기들 큰소리만 내고 이게 뭐하는거냐
총선 연대는 자기 눈에 좋은 의원들은 살짝 빼고 변명도 말도 안되는 변명하고 참여연대는 자기가 한행동은 전부 빼고 어떻게 했다는것만 말하고
오늘 참여연대 행동은 잘한것가 총선연대 정치 개판만들고 참여연대 기업개판만들고 화물연대 수출 개판만들었고 작년에 화물연대서 한건했으니깐 올해는 참여연대가 한번 해보는건가
참 자기 마음에 안든다고 게시물 지우는것이나 참여연대 말막는거나 뭐가 다른가 똑같은 행동하는 참여연대 이제 바뀔때가 되었다.
삼성이 삼성전자를 발목잡는다
삼성전자가 세계적인 기업이라는 거 안다.
그런데 그런 삼성전자가 맨날 삼성 뒤치닥거리하느라
재투자가 제대로 되지 않는다.
이번엔 삼성카드 뒤치닥거리 하는 거다.
도데체 삼성전자랑 삼성카드랑 '삼성'빼고 무슨 관련이 있는가.
이게 바로 재벌의 폐해이고
재벌체제가 우리나라 경제를 발목잡는 모습니다.
참여연대가 경제 발목잡네 하는 것들 똑바로 알고 말해라
불법 비리 저지르고도 선량한 주주와 시민을 패는 삼성을 바로 세우자
정말 황당을 넘어서 분노를 일으키는 삼성이로군요.
아직 멀었슴다.
삼성 주주로서 분노를 느낍니다.
올해가 불법 정치자금 안주고 소액주주를 보호하는 제대로 된 삼성 원년이 되도록 눈 부릅뜨고 지켜볼랍니다.
330억 말고도 오늘 또 300억 불법자금?
그게 다 어디서 나온 돈입니까?
여기서 삼성 두둔하는 저 한무리들도 정신 얼릉 차려라.
언제까지 그리 살듯 싶나.
이대로 가면 당신들 자식들이 더 고생한다.
부끄러운 줄 알아라. 자식들에게 떳떳치 못한 부모가 되고 싶은가.
여기와서 떠드는 넘덜이 혹시 주총장 폭력배들 아냐?
삼성에게서 폭력경호도 맡고 사이버 폭력도 돈받고 하는 거 아니냐구.
시민의 이름을 더럽히려는 삼성의 조무래기들여, 침묵하라. 부끄러운줄 알라.
꼬시다 씨발놈들아..더 쳐 맞아야 돼.
그래 누가 니한테 맞을짓 하라 카더나?
비싼 밥먹고 왜 헛짓하노 말이야. 나라에 전혀 도움도 안되는 일을..
국회로 갈라카나?
맞을 짓 했으니 맞아야제..
눈티가 밤티가 되도록 때리부야 되는긴데.
삼성주가 오르기 위해서는 참여연대 편을 들어야 올바른 것 아닌가?
주총 보니까 가관이던데....
주가 좀 올랐다고 희희 거리면서 안건에 대해 박수 짝짝 치는 모습이 ..
마치 북한의 노동당 회의 하는 모습 같았다.
참여연대 사기꾼들 보아라
참고로 난 삼성전자의 주주다.
많이는 아니지만 400주 정도를 가지고 있다.
20만원대에 사서 현재까지 홀딩하고 있다.
삼성의 실력에 대해서 확신을 하고 매입을 해서 보유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삼성의 실력이 저하가 되지 않는 한 매도를 하지 않을 생각이다.
참여연대에게 바란다.
제발 우리나라에 그나마 남은 훌륭한 기업인 삼성전자를 건드리지 마라.
뭘 하던지 외국에서 돈 많이 벌어오면 되는 것 아닌가.
혹시 삼성이 잘못을 저질렀다고 하더라도. 300억 딴나라당에게 준 게
잘못인가. 아니면 1년에 10조원씩 흑자를 올리는 게 잘하는 것인가.
빈대 잡으려다가 초가삼간 태우지 말기 바란다.
나도 주총장에 있었는데. 참여연대. 인터넷 기사로 사기치지 말기 바란다.
기자들이 참여연대에 동조했다고?
삼성전자를 정말 사랑하고. 삼성의 발전을 바라며, 삼성에 전재산이
투자되어있는 소액주주들은 주총장에서 참여연대 꺼지라는 말을 되
풀이 한 것을 참여연대는 상기하기 바란다.
제발 나서서 한 기업을 망치고 나라를 망치지 말기 바란다.
주주의 눈이 제일 잘 맞는다.
니들보단 훨씬 삼성전자와 나라 발전에 애가 타는 사람들이다.
참여 연대여 듣거라
너희들이 운운하는 시민이 누구이며 국민이 누구인가
대부분의 국민들은 나라가 안정속에 발전해가길 원한다
너희들이 떠덜어 나라가 조용한날이 없다
대한민국은 몰라도 삼성 대우 엘지 등 우리나라의 대기업을 아는 사람이 더 많다는것을 너희는 아는냐
삼성이 잘못하면 잘못한점을 지적하고 언론에 공개하면 될것이다
그리고 너희가 바라는 점을 공개하라
참여연대 밀치하는것도 폭력이냐
좀조용히살자
그리고 참여연대 너희도 공개하라 참여연대 임원도 이만하면 공인이니 너희도 공개하라
언론 소송관련, 노무현 개인비리 사실
언론 소송관련, 노무현 개인비리 사실
다음은 8월초순경에 게재된 동아일보에서 나타난 노무현씨의 개인비리 내
역을 소개한다. 현재 노무현씨가 자신의 개인비리를 폭로했다는 이유로
언론의 입을 봉쇄하려 했던 바로 그 내용이다
아래내용이 바로 언론의 입에 재갈을 물리려 했던 노무현 자신의 비리의
실상을 공개한다
①진영읍 여래리 대지 및 상가 관련
해당 부동산의 실소유주가 노 대통령일 가능성이 있다는 김문수 의원의 발
언 노 대통령이 부동산실명법과 공직자윤리법을 위반
②대선 자금 관련
노 대통령측이 대선자금을 장수천 채무변제 용도로 이기명씨에게 제공
③진영읍 신용리 임야 관련
노 대통령이 진영읍 신용리 임야 8700평을 타인 명의로 매입해 부동산실명
법과 공직자윤리법을 위반한 사실
④장수천 주식보유 신고 관련
노 대통령은 1998년 보궐선거 당선 뒤 재산등록 때 장수천의 주주로 등재
해 노 대통령이 장수천 주식 보유 사실을 신고하지 않아 공직자재산윤리법을 위반한 비리사실
⑤이기명 소유 용인 토지 관련―이기명씨가 용인 토지를 매각할 때
노 대통령의 영향력을 이용해 비리를 저지르고 행정 특혜를 받은 사실드러
남 ―이기명씨 소유의 용인 토지에 노인복지시설을 건립하기 위한 행정절차 진행과정에 압력이나 특혜가 있었음
우리회사?
우리회사라니.
어디 감히 참여연대가 삼성을 우리회사라고 하는건지.
내가 삼성 알바든 아니든 상관없이. 한 번 봐라.
참여연대가 하는 짓이 돈달라고 요구하는 정치하는 놈들이랑 뭐가 다른지.
뒤지라고 일해서 회사 좀 살만하게 만드는 임직원들도 있는데.
지랄할라고 일년에 꼴랑 주총 한 번 와서 저지랄을 하다니.
나중에 국회 가서 주먹질이나 해라.
쯧쯧.
여기 왠 삼성알바애들이 이리 많지?
상식적으로 소액주주의 힘이 커지고 기업이 깨끗해지면
더욱 기업은 성장할테고 주주들의 바램아닌가?
여기 삼성애들이 참여연대에 알바들 풀었나보다~
그럼 그렇지...
오마이뉴스의 친일논란 조장, 불법선거 의혹...
오마이뉴스의 친일논란 조장, 불법선거 의혹...
오마이뉴스가 친일파들을 연달아 비난하는 기사를 내보내고 있어 불법선거를 획책하고 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오마이뉴스는 지난 2월 중순경, 대통령 선거당시 이회창 후보를 비방할 목적으로 허위기사를 작성해 불법선거혐의로
유죄판결을 받은바 있다.
불법선거 혐의로 구속기소된 오마이뉴스 오연호 대표역시 특정정당을 비방한 혐의로 유죄판결을 받은바 있다.
그런 오마이뉴스가 국회의원 총선거를 앞두고 친일기사를 부풀리는 의도 자체가 불법탈법선거를 조장하려는 음모가 아니냐는 의혹이다.
열우당이 행정력을 동원해 불법탈법선거를 지시했다는 괴문건의 내용에도 친일논란을 조장하라는 내용이 담겨있다
친일논란을 부풀리는 오마이뉴스..하지만 불법을 저질렀던 불순한 과거의 이면을 유권자들은 확실히 들여다 봐야 할것이다.
건전한 비판도 유연하고 합리적인 방식으로..
조금 짜증스러운 감정부터 든다는걸 고백하고 말씀드립니다.
음주운전 단속도.. 교통위반단속도... 차량의 흐름을 봐가면서
유연하게 하는 법입니다. 내 임무만 다하겠다고 차량흐름을 막다간
구급차까지 도로에서 갇혀버릴수도 있죠
삼성전자 주식을 몇주 사서 소액주주운동하는 것 중요하고
투명한 기업경영을 위한 개혁은 중요하겠죠..
하지만, 삼성전자 주총에서 참여연대가 줄곧 하던 외침은 이미
다양한 매체를 통해서 전달이 되고 사회전반이 이미 공유하는 문제아닌가요
언론에선 충분히 참여연대의 목소리를 알리고 있는데.. 굳이 주총장에까지
가서.. 우리나라의 대표기업을 그렇게 욕보여야 속이 시원한가요..
삼성전자를 일구기 위해서 밤낮없이 피땀흘리며 일하는 사람들은 뭐
바본가요..오로지 오너집안 먹여살리기위해서만 그리 열씨미 일하겠어요.
우리나라 대기업의 노동강도는 기네스감입니다.. 열씨미 일해서 월급
받는거 소득세 내고, 그들의 희생으로 성장한 기업은 법인세를 내서
사회에 기여합니다. 국민이 낸 세금으로 보조금 받는 참여연대는 올바른 소리하면서 사회에 기여한다고 인정할 수 있을텐데...
이런 기업의 사회적 기능에 대해서 참여연대는 왜 그리 고민이 없습니까 ? 이건희 때려잡을수만 있으면, 삼성전자의 대외이미지나 신인도등은 안중에도 없는건가요.. 왜 그리 단순하기만 합니까..차라리 테러단을 만들어서 재벌오너들 물리적으로 매장하고, 참여연대도 역사속에서 사라지세요... 그게 낫겠어요.. 지긋지긋합니다.
오마이뉴스의 친일논란 조장, 불법선거 의혹...
오마이뉴스의 친일논란 조장, 불법선거 의혹...
오마이뉴스가 친일파들을 연달아 비난하는 기사를 내보내고 있어 불법선거
를 획책하고 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오마이뉴스는 지난 2월 중순경, 대통령 선거당시 이회창 후보를 비방할 목적
으로 허위기사를 작성해 불법선거혐의로
유죄판결을 받은바 있다.
불법선거 혐의로 구속기소된 오마이뉴스 오연호 대표역시 특정정당을 비방
한 혐의로 유죄판결을 받은바 있다.
그런 오마이뉴스가 국회의원 총선거를 앞두고 친일기사를 부풀리는 의도 자
체가 불법탈법선거를 조장하려는 음모가 아니냐는 의혹이다.
열우당이 행정력을 동원해 불법탈법선거를 지시했다는 괴문건의 내용에도 친
일논란을 조장하라는 내용이 담겨있다
친일논란을 부풀리는 오마이뉴스..하지만 불법을 저질렀던 불순한 과거의 이
면을 유권자들은 확실히 들여다 봐야 할것이다.
한겨레 신문사 손석춘은 北의 남파간첩..
한겨레 신문사 손석춘은 北의 남파간첩..
한겨레 신문사 논설위원인 손석춘이란 작자가 오마이뉴스에 청와대의 수장인 노무현씨를 비난했다.
현재 한겨레 신문사는 구독율이 조선과 동아일보 2개 언론사를 합친 5분의 1도 안돼는 저급한 호남지역언론사다.
손석춘이란 작자는 이라크 파병을 결정했던 盧씨의 행동을 비난하면서 파병반대를 주장했던 북한 지도부의 결정이 옳았다고 한다.
또손석춘은 청와대에 노무현같은 사람이 없어져야 한다면서
청와대에는 조선인민공화국의 수장이 앉아야 한다는 주장을 했다.
손석춘...이런 미친 개새끼가 대한민국에 있단 말인가 ?
과거 6.25 동족상잔의 침략자요, 北동포들의 인권을 탄압하고 말살하고 군림하는 김일성과 김정일 부자세습 정권을 찬양하는 미친 개새끼가 아니고 뭔가 ?
지금이라도 정보수사기관은 손석춘을 사법처리할것을 엄중히 촉구한다.
김원웅 의원을 낙선시켜야..
김원웅 의원을 낙선시켜야..
현 야당인 한나라당 소속 국회의원으로 재직하다 탈퇴하여 개혁당 탈퇴로 유권자들의 원색적 비난을 받은 김원웅 의원과 김근태, 안영근, 송영길 의원의 낙선을 주장합니다.
김원웅 의원은 제5공화국 전두환 정부시절, 정부핵심 요직에 앉았던 인물입니다.
김원웅 의원은 대한민국의 역사왜곡에 앞장서온 친북한 인물중 하나입니다.
김원웅 의원은 1948년 대한민국 정부수립이후, 6.25 한국전쟁직전까지 전국적으로 발생한 좌익단체의 무장폭동을 민주화 운동으로 발언하는등 지금까지 국회의원으로 재직하면서 대한민국 정부의 독립성과 정통성을 왜곡하고 있습니다.
대한민국 정부는 국제연합(UN)의 승인과 감독지휘아래에서 선거로 대통령을 뽑은 합법정부입니다.
대한민국의 정통성을 왜곡하게 되면, 北이 자행한 동족상잔의 침략전쟁과 무장도발, 北인권탄압 실상은 영원히 묻히게 됩니다.
UN의 첫승인을 받은 유일합법정부인 대한민국의 정통성을 왜곡.곡해하고 북한의 김일성과 김정일 부자세습체제에 동조한 친북 정치인 김원웅 의원을 4.15 총선에서 낙선시켜야 합니다.
(총선연대의 낙선명단이 처벌되지 않으면 김원웅 의원의 낙선운동도 처벌받지 않습니다)
실명안쓰고 비방하는 놈들 전부 알바들 아냐
아무리 인터넷이 익명성으로 인해 자유롭다고 하지만 아니 여기에는 이름없이 남을 비방하는 알바들 천지네.
인터넷실명제 반대했었는데 다시 생각해봐야 하겠는걸...
김원웅 의원을 낙선시켜야..
김원웅 의원을 낙선시켜야..
현 야당인 한나라당 소속 국회의원으로 재직하다 탈퇴하여 개혁당 탈퇴로 유권자들의 원색적 비난을 받은 김원웅 의원과 김근태, 안영근, 송영길 의원의 낙선을 주장합니다.
김원웅 의원은 제5공화국 전두환 정부시절, 정부핵심 요직에 앉았던 인물입니다.
김원웅 의원은 대한민국의 역사왜곡에 앞장서온 친북한 인물중 하나입니다.
김원웅 의원은 1948년 대한민국 정부수립이후, 6.25 한국전쟁직전까지 전국적으로 발생한 좌익단체의 무장폭동을 민주화 운동으로 발언하는등 지금까지 국회의원으로 재직하면서 대한민국 정부의 독립성과 정통성을 왜곡하고 있습니다.
대한민국 정부는 국제연합(UN)의 승인과 감독지휘아래에서 선거로 대통령을 뽑은 합법정부입니다.
대한민국의 정통성을 왜곡하게 되면, 北이 자행한 동족상잔의 침략전쟁과 무장도발, 北인권탄압 실상은 영원히 묻히게 됩니다.
UN의 첫승인을 받은 유일합법정부인 대한민국의 정통성을 왜곡.곡해하고 북한의 김일성과 김정일 부자세습체제에 동조한 친북 정치인 김원웅 의원을 4.15 총선에서 낙선시켜야 합니다.
(총선연대의 낙선명단이 처벌되지 않으면 김원웅 의원의 낙선운동도 처벌받지 않습니다)
사사 껀껀 시비인가
참여연대 저것들 사사 껀껀 안 끼는 데가 없는 집단일세.
난 개인적으로 시민단체 아주 싫어한다.
시민단체가 정치나 기업까지 간섭해서 지금까지 뭐하나
올바르게 한 것이 있나.
밥만 축냈지...
참여연대가 먹여 살릴 건가
참여연대는 삼성이 "기업 못하겠다"고 본사를 해외 이전하면
삼성에서 일하던 수십만 근로자를 먹여 살릴 자신이 있는가?
삼성 정도의 기업이라면 어느 나라고 간에 부지와 세금혜택까지
듬뿍 줘 가면서 델고 가려고 혈안 일 것이다.
현재대한민국에서 가장 애국적인 집단(기업뿐아니라 통틀어서)에 대한
예우가 아니다
이제는 대통령까지 물고 늘어지려는 건가
주총에선 행패를 부리더니 대선자금 수사와 관련해서는 대통령이든
검찰이든 가만 두지 않겠다는 등 거의 막가자는 것 아닌가
대통령이 무슨 구멍가게 사장도 아니고 시민단체라고 이렇게 막
할 수 있는 건가...
나도 이 기회에 막 한번 해볼까
참여연대 제대로 안 하면 가만 안둔다!
##참여연대 존재의 이유
저는 참여연대가 이미 존립기반을 상실했다고 생각합니다..
과거 국법이 권력자들의 손아귀에 있었을때는 참여연대의
존립의의가 있었지만.. 이제 대한민국 국법은 더이상
권력자의 손아귀에 있지 않습니다.. 새파란 검사도 대통령을
불러낼수 있을 정도로 대한민국 법은 법다워 졌습니다..
지금 제가 참여연대를 보는 시선은 다음과 같습니다..
1. 먹이거리를 찾아 눈을 번득인다..
- 할일이 없으니까 할일을 만드는것 같습니다.
2. 자신들이 대단한 줄 안다..
- 참여연대는 대단한 단체가 아닙니다..
대단한척 애쓰는 모습에서 더더욱 거부감이 느껴집니다..
3. 법위에 올라서려고 한다..
- 법이 판단할 일을 그들 스스로 해석해버립니다..
4. 순수성에 의심이 간다..
- 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이번 삼성전자 주총을 보면서
더더욱 참여연대의 순수성에 의심이 생겼습니다..
정치권력에는 찍소리 못하면서, 민간기업은 만만하게 봅니다..
5. 귀를 막고있다..
- 요즘 참여연대를 보는 시선을 느껴보십시오..
분명 예전과는 다릅니다.. 자신들에게 싫은 소리는 들으려하지
않고,, 점점 아집에 사로잡혀있는듯 싶습니다..
이제 참여연대를 환영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제 글에 반대하시는 분들도 많으실줄 압니다.
하지만 제 짧은 생각으로는,, 지금의 참여연대는 이미 본의를
잃어버린채, 정치세력화를 꿈꾸는 집단이라고 생각합니다..
지금의 대한민국을 그나마 버티고 있는 세력은 참여연대같은 정치세력이
아닙니다.. 이시간에도 땀흘리는 근로자와 기업들,
해외에서 손발이 닳도록 뛰어다니는 경제인들입니다.
다시한번 참여연대의 본보습을 찾아주시기 바랍니다..
하이닉스의 경우는
삼성전자의 경우는 그렇다치고 하이닉스의 참여연대의 생각은 뭔지 궁금하다. 하이닉스 주총언제하죠? 관심있게 지켜보겠습니다.
폭력사태의 발단은 참여연대 아닌가???
폭력사태의 발단은 참여연대 아닌가
주총과는 별 상관도 없는 플랜카드 만들어서
이목 집중하려고 하다고 발언권 안주니까
깽판친 것 아닌가
신문에도 다 나와 있더마 부끄럽지도 않나????
盧 친인척, 일제시대 친일파 활동의혹..
盧 친인척, 일제시대 친일파 활동의혹..
지난 12월 개표조작으로 대통령에 당선된 노무현씨가 3.1 경축행사에 일본의 고이즈미 총리를 비난하는 발언을 했다.
중앙선관위의 비밀스런 방조하에서 대통령에 당선된것만도 참 다행으로 알아야 할 노무현이 자신의 잘못부터 반성할줄 모르니 기가막힐 노릇이다.
개표조작으로 당선된 노무현씨의 장인어른이 대한민국 정부를 전복시키려 했던 좌익테러범이었다는걸 모르는 사람은 없을것이다.
익명의 제보에 따르면 노무현씨의 친인척들 중에는 분명 친일파로 활동을 해온 사람들이 있다는 것이다.
언론에 대한 보이지 않는 통제로 인해 밝혀지지 못하는것 뿐이지 盧일가의 친일행적은 밝혀질대로 밝혀졌다.
노무현이 왜 언론에 대한 국유화 발언을 했는지 짐작케 한다.
저런 미친 개자식이 대통령이니 나라가 망하는 징조다.
노무현은 친인척들의 친일행적...국민은 이미 알고 있다.
사설왕국을 무너뜨리자..
삼성전자 없어도 나라 안 망하고 이건희 회장 없어도 삼성 안 망한다.
삼성을 비롯한 대기업의 오너들은 중세시대의 봉건영주를 연상시킨다.
거기다가 아주 폭군들이다.
주식 많이 가지고 있는 사람들은 어차피 다 부자들이고 그들간에야
뭐 좋은게 좋은거고..정말 참기 힘들다..
그래도 아직은 국산품 애용하자는 마음때문에 삼성이고 엘지고 하는
기업들 국내기반 튼튼한 것 아닌가? 정말 불매운동 이라도 벌어야 하는건지(어쨌든 난 이제 삼성전자 물건 절대 안산다..)
만약에 국내에서 기반을 전부 잃는다면 해외에서 얼마나 잘 될 수 있을지 묻고 싶다. 어차피 성장자체가 정경유착 관치금융 이런거 였으면서, 아직까지도 헤어나지 못하면서, 세계경영이 어떻고 일류가 어떻고..
수많은 근로자가 푼돈 받아가며 죽도록 고생해서 물건 만들고 서민들은
아끼고 아껴서 물건 하나 사고 이렇게 성장한 회사인데..
경영자라는 사람들은 그런거 정말 모를까? 정부도 국회도 바뀌는데 왜 기업은 안 바뀌는지..언제까지 경영권 세습하면서 왕족행세 할건지..
기업에다 투표할 순 없지만 주주총회로 힘들다면 구매운동 같은 방법이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 식당도 맛만 보고 가는거 아니라 주인아줌마 인간성도 보고 그러듯이 물건 살 때도 물건만 보지말고 기업의 사회기여도나 지배구조 경영진의 마인드 이런거 보면서 사면 안될까요?
도대체 당신들은 누구인가.
돈을 달라한 것도 정치인이고 안주면 힘들지 한 것도 정치인이다.
당신이 누구인데 자꾸만 경제의 발목을 잡으려 하오.
정치만 깨끗하면 경제도 덩달아 깨긋해 진다.
글구 생각해 보시오.
부자들은 그만한 노력을 무엇인가를 했오.
그러니 당신보다 나은 삶을 사는 것이오.
비판에 앞서 스스로를 반성하고 그것도 싫으면 혼자 살던지 아니면 공산주의하는 곳으로 망명을 하든지....
삼성전자 거듭나야 한다
윤종용부회장의 발언을 tv를 통해 보면서 우리나라 대표기업이라는 삼성전자의 도덕적 기반마져도 송두리째 땅에 내던지는 막가파식 언행에 참담함을 금할 수 없었습니다.
더 늦기전에,검찰이 파헤치기 전에 부패정치세력과의 연계에 대하여 사실대로 고백하고 국민에게 또 주주들에게 용서를 빌어야 합니다.
윤부사장은 유한하지만 글로벌 시대에 삼성전자의 명예는 더이상은 더렵혀지지 않아야 합니다.
제발 좀 적당히..상식적인 선에서..
어느 사이트건 토론마당에 험한 말이 오가는 것은 사실입니다만..
대기업이 잘못된 걸 잘못됬다고 하면 경제 발목잡는 거고 김정일에 동조하는 겁니까? 아닌 거 뻔히 알잖아요..아닙니까?
재벌 지배구조 개혁하자고 하면 당신들이 말하는 빨갱입니까?
분명히 아니라구요..
누가 민주주의, 자본주의 무너뜨리자고 삼성전자 비판했습니까?
그리고 개인적인 생각입니다만 민주주의가 자본주의와 필연적으로
결합할 이유는 없다고 생각합니다..(민주주의가 더 가치있다는 얘기입니다)
민주주의의 중심이념은 인간존엄과 자유, 평등 그런건데..
현재 우리나라의 천박한 자본주의로는 그게 안되니까 경제개혁을 하자
이런 취지 아닙니까?
그리고 부자들이 더 많이 노력해서 부자 된거라는 말에 어느정도 동조합니다만, 정말로 큰 부자들 대다수가 개발시대에 정경유착, 부동산투기로 돈 모은거 아닙니까? 그리고 정치권에서는 돈받는 대신에 눈감아주고..
정치권의 잘못이 먼저이고 관행이라는 말에도 정도가 있습니다.
좀 적당히 해먹었으면 국민들도 그러려니 넘어갔을 것입니다.(앞으로는 국민들도 바뀌어야 하고 그러는 과정이지만..)
그리고 삼성 망하면 대한민국 망한다는 말 삼성에서 만들어낸 것 같은데요^^
힘 내라, 참여연대여.
참여연대여, 힘 내라.
이건희가 우릴 멕여 살린다고???
아, 우리 안의 노예근성이여.
여러분 참으십시요.
여러분 참으십시요....
이런 소모적인 논쟁은 도움이 안됩니다.
그리고 삼성내지는 다른 기업과 같이 비지니스를 하는
당사자로서 말씀드리건데,,,,,
삼성없으면 아니 삼성이 여기서 조금이라도 뒤쳐진다면
(이 얘기는 5년전의 삼성만 보더라도...)
이 나라의 모든 기업은 다국적 기업의 식민기업이 됩니다.
살벌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