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비자금 불똥 총수일가에 튈까 과잉대처 했을 것



27일 삼성전자 주주총회에 참석해 멱살을 잡혀 끌려나기까지한 참여연대 경제개혁센터측은 분노에 앞서 납득이 안된다는 반응이다. 그도 그럴 것이 주총장에 들어서는 순간까지 삼성전자 측과 '평화적인 대화'를 나눠왔으며, 발언권을 충분히 보장하겠다는 약속까지 받아 놓은 터였다.

삼성전자가 왜 이토록 강경하게 대응했는지에 대해 경제개혁센터는, 불법정치자금에 대한 논란이 계속되면 결국 이건희 회장에게까지 이어질 것을 우려한 과잉대처라고 해석하고 있다.

300억 비자금 혐의 추가 등 검찰수사에 따른 위기감도 한몫

1998년 이후 참여연대가 삼성전자 주주총회에 참여하며 경험으로 습득한 바에 따르면,삼성은 총수일가와 관련한 사항에 대해서는 '과잉-민감 대응'을 보여 왔다. 2001년 주총에서는 이재용 씨 경영권 승계의 정당성 여부를 따졌는데, 당시에도 폭행만 없었을 뿐 27일과 비슷한 분위기가 연출됐었다.

이번 주총에서 참여연대가 집요하게 문제제기한 '불법대선자금과 삼성전자의 연계여부'를 따져가면 결국 '성역'을 건드리지 않을 수 없다. 삼성 측은 현재까지 드러난 330억원의 불법비자금 모두가 이건희 회장의 개인재산이라고 주장하고 있는 터라 불법비자금에 대한 책임 추궁 과정에서 이건희 회장이 거론될 수 밖에 없는 것이다. 총수에 대한 과잉방어 마인드가 폭력행사까지 감행한 과잉대응으로 나왔다는 추측이다.

여기에 26일 이학수 사장이 검찰에 소환되는 등 불법대선자금에 대한 검찰수사가 본격화되는 국면도 삼성전자의 민감한 반응을 부추겼다는 지적이다. 주총 당일인 27일에도 현재까지 드러난 330억원 외에 채권을 포함한 300억원대의 별도 비자금이 있다는 정황이 검찰수사에 의해 드러났다. 추가 300억 비자금 수사를 위해 이학수 사장이 다시 검찰에 소환될 예정이며, 소명이 불충분할 경우 이건희 회장 소환여부도 검찰내부에서 거론되는 상황이다.

결국 이번 주총에서 참여연대가 주로 제기하고자 했던 불법정치자금 관련 경영진에 대한 징계 문제는 제대로 논의조차 되지 못했다. 참여연대는 서정우 변호사를 비롯해 삼성으로부터 불법정치자금을 받은 정치인 등 관련자들의 공소장에서 드러난 사실을 증거로 제시하고 회사의 윤리강령을 근거로 주장을 펴려 했으나, 윤종용 부회장은 "개인이 저지른 부정과 이번 사안을 같다고 보면 안된다"라며 이들 이사들이 회사의 윤리강령에 저촉되지 않는다고 참여연대 측의 질의와 발언을 묵살했다.

"자유로운 발언권 보장한다더니, 폭력까지 동원하는 못믿을 삼성"

주주총회에 참석했던 경제개혁센터 실행위원들은 주총장을 빠져나온지 몇시간이 지나고 나서도 충격과 분노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었다.

김상조 교수는 "황당하고 참담하다"는 말을 반복하며 이번 사태에 대한 유감을 표명했다. 김교수는 "주총질의사항에 대해 1차로 설명도 했으며 그에 대해 문서로 작성해 3일 전에 미리 보냈다"며 삼성 측과 사전 대화과정이 있었다고 밝혔다. 그 과정에서 강경한 분위기는 전혀 없었으며 오히려 이번 주총에서 "자유로운 발언권"을 보장받았다고 말했다.

김교수는 "그뿐 아니라 참여연대가 이번 주총에서 문제제기할 안건이 2가지 뿐이라 예전처럼 10시간씩 주총을 하는 일은 없을 것"이라며 "이번에는 주총장에서 나눠주는 차가운 빵말고 따뜻한 점심을 먹자는 농담까지 나눴다"는 등을 털어놓으며 어이없다는 표정을 감추지 못했다.

송호창 변호사도 "세상이 거꾸로 돌아가는 것 같다. 참담하다"는 말로 이번 삼성전자 주총 폭력사태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삼성전자, "경비원들과 돌발적인 소요사태, 유감이다"

한편 참여연대 경제개혁센터 실행위원들이 폭행을 당하는 과정에서 이를 취재하던 기자들도 많은 피해를 입었다. 삼성 측 경호요원들이 사진기자들을 밀쳐내는 등 취재를 방해했고, 그 과정에서 몇몇 기자들은 사진기가 파손되는 피해를 입기도 했다.

삼성전자는 이번 폭력 사태에 대해 "당사가 주주총회의 원만한 진행을 위해 용역을 맡긴 질서유지 진행 담당자들이 예정에 없던 성명발표에 대해 이는 주주총회에 방해가 되니 건물 밖으로 유도하는 과정에서 상호간에 밀고당기는 상황이 발생하였고 그 과정에 참여연대 소속으로 보이는 여성이 넘어졌다"라고 당시 상황을 인정한 뒤 "당사는 오랫동안 주주총회를 해오면서 가능한한 주주간의 물리적인 충돌이 생기지 않도록 주주총회 운영을 하는 것을 원칙으로 해왔으며 금번 주주총회도 동일한 원칙하에서 진행을 하였지만, 주주총회장 밖에서 경비원들과 돌발적인 소요사태가 발생한데 대해서는 심히 유감으로 생각한다"고 발표했다.

최현주 기자
2004/02/27 21:00 2004/02/27 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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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제 소설 적고 있네 참여연대
    소설을 적어라.
    경제개혁센터에서 뭘 개혁했나 소버린에 sk넘기면서 뭘 받을지 이런거
    납득이 안간다. 참여연대 하는짓 보면 주식 몇조각 가지고 별의 별
    그리고 '당신' 하면서 상대방에게 말하는 연대는 뭘 대화에 노력해
    주식 수로 봐도 상대도 안되는사람이 주식회사란게 뭔지도 모르나

    소설 그만 적어라

  2. 삼성알바 즐~ 2004/02/27 21:45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삼성알바 즐~
    삼성알바 즐~

    > 시민 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
    > 소설을 적어라.
    > 경제개혁센터에서 뭘 개혁했나 소버린에 sk넘기면서 뭘 받을지 이런거
    > 납득이 안간다. 참여연대 하는짓 보면 주식 몇조각 가지고 별의 별
    > 그리고 '당신' 하면서 상대방에게 말하는 연대는 뭘 대화에 노력해
    > 주식 수로 봐도 상대도 안되는사람이 주식회사란게 뭔지도 모르나
    >
    > 소설 그만 적어라

  3. 언론 소송관련, 노무현 개인비리 사실
    언론 소송관련, 노무현 개인비리 사실




    다음은 8월초순경에 게재된 동아일보에서 나타난 노무현씨의 개인비리 내

    역을 소개한다. 현재 노무현씨가 자신의 개인비리를 폭로했다는 이유로

    언론의 입을 봉쇄하려 했던 바로 그 내용이다


    아래내용이 바로 언론의 입에 재갈을 물리려 했던 노무현 자신의 비리의

    실상을 공개한다





    ①진영읍 여래리 대지 및 상가 관련
    해당 부동산의 실소유주가 노 대통령일 가능성이 있다는 김문수 의원의 발

    언 노 대통령이 부동산실명법과 공직자윤리법을 위반



    ②대선 자금 관련
    노 대통령측이 대선자금을 장수천 채무변제 용도로 이기명씨에게 제공


    ③진영읍 신용리 임야 관련
    노 대통령이 진영읍 신용리 임야 8700평을 타인 명의로 매입해 부동산실명

    법과 공직자윤리법을 위반한 사실


    ④장수천 주식보유 신고 관련
    노 대통령은 1998년 보궐선거 당선 뒤 재산등록 때 장수천의 주주로 등재

    해 노 대통령이 장수천 주식 보유 사실을 신고하지 않아 공직자재산윤리법을 위반한 비리사실


    ⑤이기명 소유 용인 토지 관련―이기명씨가 용인 토지를 매각할 때
    노 대통령의 영향력을 이용해 비리를 저지르고 행정 특혜를 받은 사실드러

    남 ―이기명씨 소유의 용인 토지에 노인복지시설을 건립하기 위한 행정절차 진행과정에 압력이나 특혜가 있었음

  4. 오마이뉴스의 친일논란 조장, 불법선거 의혹...
    오마이뉴스의 친일논란 조장, 불법선거 의혹...


    오마이뉴스가 친일파들을 연달아 비난하는 기사를 내보내고 있어 불법선거를 획책하고 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오마이뉴스는 지난 2월 중순경, 대통령 선거당시 이회창 후보를 비방할 목적으로 허위기사를 작성해 불법선거혐의로
    유죄판결을 받은바 있다.

    불법선거 혐의로 구속기소된 오마이뉴스 오연호 대표역시 특정정당을 비방한 혐의로 유죄판결을 받은바 있다.


    그런 오마이뉴스가 국회의원 총선거를 앞두고 친일기사를 부풀리는 의도 자체가 불법탈법선거를 조장하려는 음모가 아니냐는 의혹이다.


    열우당이 행정력을 동원해 불법탈법선거를 지시했다는 괴문건의 내용에도 친일논란을 조장하라는 내용이 담겨있다


    친일논란을 부풀리는 오마이뉴스..하지만 불법을 저질렀던 불순한 과거의 이면을 유권자들은 확실히 들여다 봐야 할것이다.

  5. 자본의 힘
    돈 잘버고 있잖아.
    잘 했어. 왕이란 건희는 해외로 도망가고
    시다바리도 열받아서 반말을 하더군
    잘하고 있어.
    해외에서는 잘 하는데 국내는 워낙에 더러운 동네니까
    불법자금 주어야 기득권, 가진 놈들이 떵떵거리지.
    그게 어제 오늘의 문제이던가. 힘 있는 자에게 천 원을 주면 만 원이
    떨어지는데 킬로만자로같은 기업들이 누가 마다 할 것인가.

    삼성이라. 좋지 저희들 끼리 돈축제하고... 좋아.
    삼성의 비정규직도 아마 반 가까이는 차지할꺼야.
    삼성이 왜 흑자많이 내는줄 알아. 비정규직 등골 빼먹어서 그렇다잖아.
    일본같은 경우의 예를 들자면 ... 대표적으로 도요다는 생산직 평균연봉이 얼만줄 알어... 일억이야 우리나라 돈으로 ... 물론 사는 환경과 기술과 뭐 여러가지로 많이 차이가 나지.... 중요한 것은 그 곳에도 비정규직이 있지... 그런데 비정규직 월급이 거의 구천만원 가까이는 돼지...

    그런데 울 나라는 어때... 정규직 월급의 반토막으로 살아라고 하잖아. 기업들 좋은 말로 기업경쟁력 강화차원에서 생산성향상... 어쩌구하는데 이건 너무 한거야... 최소한 정규직이 열을 받으면 팔할은 줘야 할것 아냐...

    삼성...참 우리나라에서 용이 낮지. 뭐든지 일등이니까. 이 놈의 이씨권문세가는 일제시대 부터 알아줬던 족속들이었어. 영남집안은 만석꾼으로 아들로 태어난 병철이 사업을 하다가 자금이 모자라자 현재는 효성창업주인 모모한테 돈을 빌려서 사업이 많이 번창하니까.... 이놈을 떨구어내야 겠다고 생각했데....지분이 효성의 창업주가 많았는데 법을 잘아는 병철이 완전히 완승을 해서 삼성을 거머쥐었지.

    삼성... 돌대가리 자동차 사업한다고 몇조를 쳐박아넣어서 어떻게 했어....국민의 보험인 생명보험 주식을 달랑 내밀면서 굿바이 했잖아...

    몰라... 삼성은 야만이 더러운 놈들의 총 집합장소야... 그건 어쩌면 자본주의 무궁화 꽃이 핀 한라산의 눈덮인 설경 같은 것이지. 돈이 되면 뭐든지 하라... 카드 만들어서 ... 어떻게 했지.

    삼성은 광고에는 매일 가족경영 어쩌구 하지만 새빨간 거짓말... 나름대로 주가에서는 성과를 거두었는데 정치의 로또에서는 완패를 했으니 앞으로의 행진을 지켜보자

  6. 길가던나그네 2004/02/27 23:15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이학수 부회장님 찬스!
    잘됐네! 안그래도 2인자 자리를 위협닫던 이학수 부회장님은 이건희 회장님에게
    얘기해서 윤종용 부회장님 잘라 버리면 되네. 검찰에 불려다닌다고 고생한
    김인주사장님을 두 달만에 부회장 승진시키시지!

  7. 이규성 2004/02/28 05:25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참여연대 부정적 시각의 극치
    참여연대의 눈에도 긍정적인 면들이 보일까요?

    마치 국민들에게 반기업 정서를 조장하는 단체가 아닌가 합니다.
    정말 이제 그만 하시지요,밥먹고 개혁만 하는 사람들이 좀 프로답게
    못하시나요,

    삼성전자를 개혁한다면 삼성전자도 잘되고,국가도 잘 되는 방향으로
    당신들이 부쉬,김정일과 다른게 무었이 있나요 그저 한방향,편견

    그렇게 기업들 못살게 굴지말고 북한의 인권에 대해서 이슈화 시켜
    보세요 그건 별로 인기가 없나요?

  8. 이규성 2004/02/28 05:27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집단곤조연대
    집단 곤조 연대->참여연대

  9. 이규성 2004/02/28 05:31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참여연대 왜 행패를 부렸는가?
    전략도 없고,가치관도 국가관도 없으니.
    그저 소리치고 헐뜻고,잘 나가는 사람보면 발목잡고 집단 곤조의
    폐혜를 보는 것 같다.

  10. 이규성 2004/02/28 05:33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참여연대 국익을 생각하시지요.
    프로답게,유연하게 무엇이 국익을 위한 것인지,

    그렇게 당신들 눈에 삼성이 법죄집단처럼 보이면 이런 치사한 선전
    선동말고 프로답게 전략적으로 접근해주기 바랍니다.

  11. 이규성 2004/02/28 05:42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똥눈에는 똥만보인다.
    똥은 모든 것이 다 똥으로 보인다.
    그 시각에는 전혀 변화가 없다.

    모든 사물,사안을 부정적으로만 본다.그들에게 희망,긍정은 없다.
    왜냐하면 긍정을 하는 순간 그들에겐 설자리가 없다.

    잘 나가는 사람 발목잡아주면 좋아하는 사람들과 그것을 적당히
    떠들어 주는 운동권 방송 KBS와 MBC가 있다.

  12. 이규성 2004/02/28 05:45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집단곤조연대에게 사형을 선고한다.
    과거 독재시절 정말 "찍"소리도 못하던 인간들이 또 모이니 군중심리
    발동하고 세상도 만만하니 그저 집단곤조로 일관한다.

    참여연대,집단곤조연대에게 사형을 선고한다.

  13. 이규성 2004/02/28 05:53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참여연대 애꾸들의 연대
    그렇게 삼성전자 비난하면,역시 균형있게 북한의 인권문제도 비난해야
    되지 않나요?

    당신들은 어제 TV에서 북한 정치범 수용소에서 한 아낙네가 그 추위에
    배추를 뜯어먹고,배추 쩌가리를 감추는 모습을 보았나요?
    이런......

    나 역시 84학번을 대학시절 전두환 독재타도를 외쳤지만 정말 후회
    스럽다.
    그때 민주화를 위해 투쟁한 대부분의 사람들은 조용히 사는데 뒤에서
    있었던 인간들은 설쳐대고 사는 현실이

    전두환 대통령이 다시 나오면 정말 몰표를 주고싶다..

  14. 이규성 2004/02/28 06:02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부탁이니 이름을 바꾸어 주십시요.
    참여연대 하니 꼭 무슨 국가,5천만 국민의 대표성을 가진 것 처럼 오해가
    됩니다.

    운동권 시각의 연대라고 개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15. 아래너.. 2004/02/28 06:33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글몇개씩 올리는 놈 치고..
    제대로된놈 못봤다..

  16. 이규성 2004/02/28 06:51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윤부회장의 실수
    솔직히 실망스럽다.
    자신과는 비교도 안되는 졸장부들과 그런 말싸움을......

  17. ㅋㅋㅋ 2004/02/28 10:03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삼성개들이 여기까지 더럽히고 있네?
    ㅋㅋㅋ

  18. 박태수 2004/02/28 10:49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내가 봤을때
    삼성홍보실 직원일꺼야^^
    물론 참여연대가 다 잘하는건 아니지만, 제생각에는 정부가 하지 못하는 골리앗 기업의 독선및 횡포를 견제하는 역활을 어느정도 인정해주고 싶습니다.
    아마 참여연대 같은 시민 단체가 없었다면 대기업 총수의 탈세를 포함한 불법세습등을 누가 문제 삼겠습니까?
    정부가요?...........받아먹은게 좀 많아야지!
    아마 제가 삼성 A/S센타가서 제품의 문제로 항의를 하면, 삼성제품 몇게나 가지고 있다거 와서 큰소리 치냐고 하지 않을까 싶네........

  19. 쓴소리 2004/02/28 10:53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무식하기는......

    정말해도해도....
    글을 읽어줄수가 없군!
    무식이 하늘을 찌르고 세상을 보는 눈이 그래서야,
    대학까지 나온 사람이 당신같다면 우리나라 대학에서는 도대체 비싼수업료 받아쳐먹으며 사람들을 어떻게 만들어서 내보내는거야

  20. 총수가 불법이 괜찮고...
    삼성전자 직원이 장기 출장을가서 현지에서 숙박하지 않고
    출퇴근했다고 출장비 불법으로 받았다며 다시 뺏어가면서
    총수일가 및 윗분들이 수백억씩 불법 저지르는것은 괜찮은 좆같은 회사...
    직원들 회식비는 한사람당 한달에 13,000원이여서 회식하면 항상 1/N을
    해야되지만 불법 비자금은 수백억씩 착복하는 3류회사...
    지금 삼성이 잘나가는 것은 회사가 능력이 있어서가 아니라...
    ...

  21. 개탄스럽군 2004/02/28 15:08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무슨 조폭집단도 아니고
    어제 라디오프론가 들어보니깐
    김상존가 하는 양반이 그러대...
    이번 삼성전자 주총에는 단지 설명을 들으러 갔었다고
    근데 단지 설명을 들으런 간 사람들이
    정작 주총과는 별 상관이 없는 내용으로 플랜카드 만들고
    발언권 안 준다고 회의장을 깽판으로 만드는 행동을 하나..
    세월이 바뀌었으면 투쟁방식도 좀 바꾸어 바라
    덩어리 크고, 돈 많은 사람들이 죄인 취급 받는 세상이고
    그런 사람들 붙잡고 악다구니 하면 영웅취급 받은 세상이라지만
    주총에 참석한 외국인들 얼굴 보기가 부끄럽더라
    주총과 별 상관없는 설명을 들을라면 삼성전자로 찾아가면
    되지 않나....
    하여튼 참여연대라는 집단...
    정말 이해 못할 집단이군

  22. 이민호 2004/02/28 15:10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확인된 사항도 아니구만
    감정적으로 나오시는 것 같네요
    확인된 사항도 아니고
    나는 공부 못해서 중소기업 다니고 있소...
    그래도 가끔식 외국 출장 나가면 삼성전자 떔에
    한국인이라는 사실이 자랑스럽소
    당신 말투 보니 직원 같은데 차라니 나오시요
    내가 그자리 가서 일해보게

    > 나 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
    > 삼성전자 직원이 장기 출장을가서 현지에서 숙박하지 않고
    > 출퇴근했다고 출장비 불법으로 받았다며 다시 뺏어가면서
    > 총수일가 및 윗분들이 수백억씩 불법 저지르는것은 괜찮은 좆같은 회사...
    > 직원들 회식비는 한사람당 한달에 13,000원이여서 회식하면 항상 1/N을
    > 해야되지만 불법 비자금은 수백억씩 착복하는 3류회사...
    > 지금 삼성이 잘나가는 것은 회사가 능력이 있어서가 아니라...
    > ...

  23. 참여연대는 왜 대기업 주총에만 가는지?
    참여연대는 지금 중요한 시점이라고 본다. 항상 tv나 기타 언론을 보면 항상 대기업이나 이름 있는 집단에게만 항의 한다. 그렇다고 해서 그것이 나쁘다는 것이 아니라 소수 집단들의 어려움도 대변 했으면 좋겠다.

  24. 성난시민 2004/02/28 16:02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어차피 참여연대의 목적이
    어디서 들은바이지만,

    삼성주가 내려서 외국에 헐값에 경영권 넘기는 것이라고 합니다.

    장하성 교수와 소버린이 대표적인 예이지요.
    참여연대에게는 확실한 매국의 댓가를 치루게 해주어야 합니다.

  25. 무서운 이 2004/02/28 18:39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재벌은 무섭다.
    재벌은 무섭다.
    수백억씩 불법정치자금 제공해도 되고......
    노조 못 만들게 수십년 동안 악착같이 방해해도 되고.....
    대를 대를 이어서 자기 지분 쪼금 밖에 안되는 회사를 자식놈에게 상속세, 증여세도 안내고 물려줘도 되고......
    임직원은 조금만 마음에 안 들면 마음대로 잘라도 되고......
    괜찮은 아이템 개발한 중소기업 있으면 살짝 둘러쳐서 빼았아도 되고......
    죽도록 회사 위해서 일해야 할 놈이 창업한다고 나가면 영업비밀 유출했다고 고소해서 감옥하게 하고.......

    이건희, 이재용이 감옥간다고 삼성전자 망하는 것 아니다.
    제발 좀 착각하지 마라.

  26. 오마이뉴스의 친일논란 조장, 불법선거 의혹...
    오마이뉴스의 친일논란 조장, 불법선거 의혹...


    오마이뉴스가 친일파들을 연달아 비난하는 기사를 내보내고 있어 불법선거
    를 획책하고 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오마이뉴스는 지난 2월 중순경, 대통령 선거당시 이회창 후보를 비방할 목적
    으로 허위기사를 작성해 불법선거혐의로
    유죄판결을 받은바 있다.

    불법선거 혐의로 구속기소된 오마이뉴스 오연호 대표역시 특정정당을 비방
    한 혐의로 유죄판결을 받은바 있다.


    그런 오마이뉴스가 국회의원 총선거를 앞두고 친일기사를 부풀리는 의도 자
    체가 불법탈법선거를 조장하려는 음모가 아니냐는 의혹이다.


    열우당이 행정력을 동원해 불법탈법선거를 지시했다는 괴문건의 내용에도 친
    일논란을 조장하라는 내용이 담겨있다


    친일논란을 부풀리는 오마이뉴스..하지만 불법을 저질렀던 불순한 과거의 이
    면을 유권자들은 확실히 들여다 봐야 할것이다.

  27. 좌익척결 2004/02/28 20:20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한겨레 신문사 손석춘은 北의 남파간첩..
    한겨레 신문사 손석춘은 北의 남파간첩..





    한겨레 신문사 논설위원인 손석춘이란 작자가 오마이뉴스에 청와대의 수장인 노무현씨를 비난했다.

    현재 한겨레 신문사는 구독율이 조선과 동아일보 2개 언론사를 합친 5분의 1도 안돼는 저급한 호남지역언론사다.

    손석춘이란 작자는 이라크 파병을 결정했던 盧씨의 행동을 비난하면서 파병반대를 주장했던 북한 지도부의 결정이 옳았다고 한다.

    또손석춘은 청와대에 노무현같은 사람이 없어져야 한다면서
    청와대에는 조선인민공화국의 수장이 앉아야 한다는 주장을 했다.

    손석춘...이런 미친 개새끼가 대한민국에 있단 말인가 ?


    과거 6.25 동족상잔의 침략자요, 北동포들의 인권을 탄압하고 말살하고 군림하는 김일성과 김정일 부자세습 정권을 찬양하는 미친 개새끼가 아니고 뭔가 ?


    지금이라도 정보수사기관은 손석춘을 사법처리할것을 엄중히 촉구한다.

  28. 김원웅 의원을 낙선시켜야..
    김원웅 의원을 낙선시켜야..




    현 야당인 한나라당 소속 국회의원으로 재직하다 탈퇴하여 개혁당 탈퇴로 유권자들의 원색적 비난을 받은 김원웅 의원과 김근태, 안영근, 송영길 의원의 낙선을 주장합니다.

    김원웅 의원은 제5공화국 전두환 정부시절, 정부핵심 요직에 앉았던 인물입니다.

    김원웅 의원은 대한민국의 역사왜곡에 앞장서온 친북한 인물중 하나입니다.


    김원웅 의원은 1948년 대한민국 정부수립이후, 6.25 한국전쟁직전까지 전국적으로 발생한 좌익단체의 무장폭동을 민주화 운동으로 발언하는등 지금까지 국회의원으로 재직하면서 대한민국 정부의 독립성과 정통성을 왜곡하고 있습니다.


    대한민국 정부는 국제연합(UN)의 승인과 감독지휘아래에서 선거로 대통령을 뽑은 합법정부입니다.

    대한민국의 정통성을 왜곡하게 되면, 北이 자행한 동족상잔의 침략전쟁과 무장도발, 北인권탄압 실상은 영원히 묻히게 됩니다.

    UN의 첫승인을 받은 유일합법정부인 대한민국의 정통성을 왜곡.곡해하고 북한의 김일성과 김정일 부자세습체제에 동조한 친북 정치인 김원웅 의원을 4.15 총선에서 낙선시켜야 합니다.

    (총선연대의 낙선명단이 처벌되지 않으면 김원웅 의원의 낙선운동도 처벌받지 않습니다)

  29. 븅~시민단체 참여연대 2004/02/29 11:03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민생문제는 하나도 해결않고...
    민생문제 같은 기초적인 건 관심도 없고

    꼭 돈 될거 같은 대기업 문제나

    국민들 지지 한번에 받을만한 파병, 선거문제만 참여하나?

    그래서 참여연대인가?

  30. 총선연대 2004/02/29 18:57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김원웅 의원을 낙선시켜야..
    김원웅 의원을 낙선시켜야..




    현 야당인 한나라당 소속 국회의원으로 재직하다 탈퇴하여 개혁당 탈퇴로 유권자들의 원색적 비난을 받은 김원웅 의원과 김근태, 안영근, 송영길 의원의 낙선을 주장합니다.

    김원웅 의원은 제5공화국 전두환 정부시절, 정부핵심 요직에 앉았던 인물입니다.

    김원웅 의원은 대한민국의 역사왜곡에 앞장서온 친북한 인물중 하나입니다.


    김원웅 의원은 1948년 대한민국 정부수립이후, 6.25 한국전쟁직전까지 전국적으로 발생한 좌익단체의 무장폭동을 민주화 운동으로 발언하는등 지금까지 국회의원으로 재직하면서 대한민국 정부의 독립성과 정통성을 왜곡하고 있습니다.


    대한민국 정부는 국제연합(UN)의 승인과 감독지휘아래에서 선거로 대통령을 뽑은 합법정부입니다.

    대한민국의 정통성을 왜곡하게 되면, 北이 자행한 동족상잔의 침략전쟁과 무장도발, 北인권탄압 실상은 영원히 묻히게 됩니다.

    UN의 첫승인을 받은 유일합법정부인 대한민국의 정통성을 왜곡.곡해하고 북한의 김일성과 김정일 부자세습체제에 동조한 친북 정치인 김원웅 의원을 4.15 총선에서 낙선시켜야 합니다.

    (총선연대의 낙선명단이 처벌되지 않으면 김원웅 의원의 낙선운동도 처벌받지 않습니다)


  31. 盧 친인척, 일제시대 친일파 활동의혹..
    盧 친인척, 일제시대 친일파 활동의혹..





    지난 12월 개표조작으로 대통령에 당선된 노무현씨가 3.1 경축행사에 일본의 고이즈미 총리를 비난하는 발언을 했다.

    중앙선관위의 비밀스런 방조하에서 대통령에 당선된것만도 참 다행으로 알아야 할 노무현이 자신의 잘못부터 반성할줄 모르니 기가막힐 노릇이다.


    개표조작으로 당선된 노무현씨의 장인어른이 대한민국 정부를 전복시키려 했던 좌익테러범이었다는걸 모르는 사람은 없을것이다.


    익명의 제보에 따르면 노무현씨의 친인척들 중에는 분명 친일파로 활동을 해온 사람들이 있다는 것이다.

    언론에 대한 보이지 않는 통제로 인해 밝혀지지 못하는것 뿐이지 盧일가의 친일행적은 밝혀질대로 밝혀졌다.

    노무현이 왜 언론에 대한 국유화 발언을 했는지 짐작케 한다.


    저런 미친 개자식이 대통령이니 나라가 망하는 징조다.

    노무현은 친인척들의 친일행적...국민은 이미 알고 있다.

  32. 돌발적 소요사태라,,
    발뺌도
    대기업답게 하는군
    다수의 물리력을 동원하고도
    돌발적이라니~~
    지나가던 견공도 웃겠다...
    뉴스며 신문에도 명확히 나왔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