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희 회장의 김우중 전 회장 선처 발언, 부적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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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6/17 13:25
어제(16일) 전국경제인연합회 회장단 회의에 참석한 이건희 삼성그룹 회장이 김우중 전 대우그룹 회장에 대한 선처를 희망한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5년 8개월간 해외로 도피했던 김 전 회장이 귀국하여, 국민 경제에 엄청난 해악을 끼친 대우사태의 진실을 밝힐 실마리를 겨우 찾은 이 시점에서 선처 운운하는 이건희 회장의 발언은 매우 부적절하다.
이건희 회장이 사견임을 전제했다 하더라도 언론을 통해 ‘김 전 회장이 과거 젊은이에게 꿈과 희망을 주었다는 이유로’ 선처를 거론한 것은 대우 사태의 진정한 해결에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다. 김 전 회장이 과거 젊은이에게 보여준 희망과 세계경영은 무분별한 차입경영과 분식회계에 의해 포장된 허상이었다. 현실의 김 전 회장은 잘못된 경영으로 기업과 국민에 막대한 피해를 안긴 경제사범일 뿐이다.
비단 이회장 뿐만 아니라 어제 모인 경제인들 누구도 김회장에 대한 선처나 인간적 동정심만을 표현했을 뿐, 재벌총수가 내린 잘못된 결정으로 인해 피해 받은 국민, 노동자, 소액주주의 아픔 에 대해서는 어떠한 유감의 표시도 하지 않았다. 이는 한국 경제를 이끌어간다는 재벌총수들의 특권의식의 한 면을 보여주는 것으로 심히 유감스러운 일이다.
삼성그룹은 ‘삼성공화국’으로 상징되는 삼성의 경제권력에 대한 비판적 목소리에 대해 투명경영, 상생경영의 실천을 통해 이러한 오해를 풀어나가겠다고 다짐해왔다. 그러나 불법 경영인에 대한 삼성그룹 총수의 옹호 발언은 이러한 다짐을 무색하게 만든다. 이건희 회장은 김우중씨에 대한 선처를 얘기하기에 앞서 대우 사태가 국민들에게 남긴 상처와 교훈에 대해 숙고해야 할 것이다.
이건희 회장이 사견임을 전제했다 하더라도 언론을 통해 ‘김 전 회장이 과거 젊은이에게 꿈과 희망을 주었다는 이유로’ 선처를 거론한 것은 대우 사태의 진정한 해결에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다. 김 전 회장이 과거 젊은이에게 보여준 희망과 세계경영은 무분별한 차입경영과 분식회계에 의해 포장된 허상이었다. 현실의 김 전 회장은 잘못된 경영으로 기업과 국민에 막대한 피해를 안긴 경제사범일 뿐이다.
비단 이회장 뿐만 아니라 어제 모인 경제인들 누구도 김회장에 대한 선처나 인간적 동정심만을 표현했을 뿐, 재벌총수가 내린 잘못된 결정으로 인해 피해 받은 국민, 노동자, 소액주주의 아픔 에 대해서는 어떠한 유감의 표시도 하지 않았다. 이는 한국 경제를 이끌어간다는 재벌총수들의 특권의식의 한 면을 보여주는 것으로 심히 유감스러운 일이다.
삼성그룹은 ‘삼성공화국’으로 상징되는 삼성의 경제권력에 대한 비판적 목소리에 대해 투명경영, 상생경영의 실천을 통해 이러한 오해를 풀어나가겠다고 다짐해왔다. 그러나 불법 경영인에 대한 삼성그룹 총수의 옹호 발언은 이러한 다짐을 무색하게 만든다. 이건희 회장은 김우중씨에 대한 선처를 얘기하기에 앞서 대우 사태가 국민들에게 남긴 상처와 교훈에 대해 숙고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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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벌총수에 대한 경고
신약성경 야고보서 5장 1절에서 6절까지의 내용으로 재벌총수들이 깊이 마음에 새기고 반성해야 할 구절입니다.
"들으라 부한 자들아 너희에게 임할 고생을 인하여 울고 통곡하라. 너희 재물은 썩었고 너희 옷은 좀먹었으며 너희 금과 은은 녹이 슬었으니 이 녹이 너희에게 증거가 되며 불같이 너희 살을 먹으리라 너희가 말세에 재물을 쌓았도다. 보라 너희 밭에 추수한 품군에게 주지 아니한 삯이 소리지르며 추수한 자의 우는 소리가 만군의 주의 귀에 들렸느니라. 너희가 땅에서 사치하고 연락하고 도살의 날에 너희 마음을 살지게 하였도다. 너희가 옳은 자를 정죄하였도다.또 죽였도다.그는 너희에게 대항하지 아니하였느니라."
먹고 먹히는 세계시장에서, 대기업들이 있어 외화를 벌어들여 .이만큼이나 살게 된것도 감사 해야 하지 않을까요 ? 다윗님 !
다윗 님 !
아름다운 사회를 위하여 노고가 크심에 감사 드림니다..
저는 이런 생각을 합니다.
우리는 잘못된 생각들을 정당한것 처럼 생각하는 큰 문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참여연대라 하여 무조건적으로 기업과 나라를 폄하하여, 그렇치 않아도 지금 우리 국가의 주변 에는 하루가 다르게 조여오고 있읍니다...
그나마
우리 대기업들이 있기에 세계의 반열에서서 강대국들과 우호가 이뤄어지고 상호 교류가 가능한것이라 생각합니다..
그러나
우리 대기업들이 없다면 외국에서 우리를 알겟읍니까 ? 저 낙후되어 죽어가는 아프리카 난민들 수 없이 죽어가지많 누가 처다나 봐줍니까..참으로 답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