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보고서①] 삼성의 ‘인적 네트워크’를 해부한다
기업별 이슈/삼성그룹 :
2005/08/03 00:00
관·법조·언론·학계 삼성인맥 존재…278명 대부분 우리사회 '파워 엘리트'
참여연대는 '삼성의 '인적 네트워크'를 해부한다'를 첫호로 '삼성보고서' 발간을 시작합니다. '왜 인적 네트워크인가'로부터 시작해 삼성 인적 네트워크의 전체 분석, 세부 범주별 분석, 사외이사/재단이사 분석, 삼성의 혼맥, 그리고 이 인맥이 실제 사례에 어떻게 적용되는지까지 실증적 자료를 토대로 분석했습니다. 인터넷참여연대는 '삼성보고서 1호-삼성의 '인맥 네트워크'를 해부한다'의 일부를 발췌요약해 싣습니다. 표를 포함한 전문은 첨부자료의 보고서 전문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 1. 삼성의 인적 네트워크(Network) 분석 |
1. 왜 인적 네트워크 분석인가
○ 한국 사회에서 삼성그룹은 분명히 단순한 대기업 이상의 의미를 갖는다. 경제영역을 넘어서 사회의 모든 영역에 걸쳐 커다란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기 때문이다. 사람들은 공공연히 ‘삼성공화국’이라는 말을 쓰고 있다. 이 말에는 삼성그룹이 경기규칙(rule of game)에 순응하는 선수(player)의 차원을 넘어 경기규칙 자체를 스스로의 필요에 따라 왜곡하는, 즉 환경을 지배하는 권력자로 부상한 현실에 대한 깊은 우려와 비판의 뜻이 담겨 있다. 이러한 상황을 바로잡지 못하면, 한국 사회의 민주적 질서와 한국 경제의 동태적 활력은 심대한 위협에 직면하게 될 것이다.
○ 삼성공화국은 무엇보다 먼저 ‘민주주의의 위기’를 뜻한다. 민주주의란 시민의 참여와 통제를 통해 작동하는 정치체제이다. 그러나 오늘날 삼성그룹은 시민 위에 군림하고 있다. 2002년 대선에서의 ‘책떼기’는 물론 최근 드러난 1997년 대선에서의 ‘X파일’ 등의 사례는 1인 1표의 선거제도와 사회적 공기(公器)로서의 언론이 삼성그룹에 의해 철저히 유린된 참상을 생생히 보여주고 있다. 나아가 삼성그룹은 법 위에 군림하고 있다. 불법 정치자금의 문제는 물론, ‘이재용씨 불법 세습’과 ‘무노조 경영’의 문제도 법의 심판을 벗어나고 있다. ‘법 앞의 평등한 정의’(Equal Justice under Law)가 한국 사회에서 실현되지 않고 있음을 삼성그룹은 웅변하고 있다.
오랜 세월에 걸쳐 수많은 사람들이 큰 대가를 치르고 어렵게 확립한 민주주의가 오늘날 새로운 위협에 직면한 것으로 보인다. 그것은 예전처럼 무력을 장악한 정치권력에 의한 위협이 아니라 막대한 돈을 축적한 자본권력에 의한 위협이다.
○ 또한 삼성공화국은 ‘경제발전의 위기’를 뜻한다. 민주주의가 무능한 정치권력의 교체 가능성을 필요로 하듯, 자본주의 시장경제는 비효율적인 기업의 교체 가능성을 필요로 한다. 그러나 삼성공화국은 경제환경을 오염시키고 왜곡함으로써 새로운 성장동력의 출현을 막는 절대적 진입장벽을 구축하고 있다. 이제는 여타 재벌들조차 삼성그룹과는 경쟁상대가 되지 못하며, 금융기관은 실물기업에 대한 감시자의 역할을 상실하게 되었고, 대기업-중소기업간의 협력적 분업관계는 파괴되고, 노동자의 기업 발전에 대한 헌신은 찾아보기 어렵게 되었다. 또한 삼성공화국은 삼성그룹 계열사에게도 심각한 위협이다. 삼성전자와 삼성생명의 미래를 위협하는 것은 이들 기업의 수익성 저하가 아니라, 바로 이건희 회장 일가와 관련된 지배구조 위험(Corporate Governance Risk)이다. 삼성공화국은 환경변화에 둔감한 권력자가 됨으로써 역설적으로 그 자신의 미래를 위협하고 있는 것이다.
○ 우리는 삼성공화국을 하나의 실체로 받아들인다. 대한민국은 분명 헌법 제1조에서 명시하고 있듯이 모든 시민이 주권자인 민주공화국이지만, 그 이면에서 삼성그룹은 금력(金力)으로 정치, 경제, 사회 등 제반 영역의 의사결정 과정에 막대한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다. 우리는 이런 현실의 가장 중요한 한 단면으로서 삼성그룹의 인적 네트워크를 분석하기로 했다.
○ 인적 네트워크란 쉽게 말해서 ‘사람들의 관계망’을 뜻한다. 민주주의 사회는 ‘평등한 관계’ 속에서 ‘투명한 절차’에 따를 것을 요구한다. 그럼으로써만이 결과의 불평등이 용인될 수 있을 것이다. 이른바 의사결정자 그룹내에 ‘이너 써클’이 만들어져서 특정 집단에게 유리하게 제도를 만들거나 운영하는 것이야말로 현실의 민주주의가 부딪히는 가장 큰 위험이다. 삼성공화국은 그 대표적인 사례라고 할 만하다.
○ 삼성그룹의 인적 네트워크 분석은 삼성공화국의 ‘이너 써클’ 분석이다. 삼성그룹은 제도를 만들고 운용하는 주체가 바로 사람이라는 사실을 잘 알고 있다. 나아가 삼성그룹은 적극적으로 인적 네트워크를 만들어서 우리 사회 전반의 의사결정 과정을 크게 왜곡하고 있다.
○ 이 보고서는 삼성 인적 네트워크의 극히 일부분만을 다루고 있을 뿐이다. 문제의 특성상, 공개된 자료로 접근 가능한 삼성의 인적 네트워크는 빙산의 일각일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 보고서가 담고 있는 내용만으로도 삼성 인적 네트워크의 실체는 두려움의 대상이 되고도 남는다. 삼성그룹은 우리 사회의 의사결정 과정에 영향을 미치는 차원을 넘어서 그것을 아예 장악하려 하고 있다. 삼성공화국의 힘은 그 인적 네트워크를 통해 발현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다. 그러나 이 두려움의 너머에서 희망이 자라고 있다는 것을 우리는 잘 알고 있다. 언제나 그랬듯이 우리는 희망을 향해 나아가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며, 이제 그 첫번째 결과를 세상에 드러내고자 한다. 삼성공화국의 문제를 우려하는 모든 시민의 적극적인 관심과 제언을 바라마지 않는다.
2. 삼성의 ‘인적 네트워크’ 분석 범주 및 기준
○ 삼성에 취업한 고위공직자(5급 이상)/법조인(판검사 경력자)/언론인
○ 삼성그룹 계열사의 사외이사
○ 삼성그룹 관련 재단이사
○ 삼성출신 고위공직자, 법조인, 정치인, 주요 경제/경영학회 임원
3. 삼성 인적 네트워크의 기능
○ 삼성의 인적 네트워크는 일반적으로 다음의 3가지 기능을 수행한다고 볼 수 있다.
- 첫째, 삼성그룹의 이해에 직간접적으로 영향을 미칠 정책 사안에 대한 로비스트의 기능이다. 그 대표적인 사례로, 삼성그룹의 자동차산업 진출 결정, 생보사 상장방안 논의, 금융산업구조개선에관한법률 개정 논의 등을 들 수 있다. 이는 정책 결정자와 집행자에게 삼성그룹의 입장을 설명하고 전달하여 삼성그룹에 우호적인 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영향력을 행사하는 것을 말한다.
- 둘째, 위기 시, 특히 불법행위 혐의와 관련된 법률적 위험(legal risk)에 대한 ‘방패막이’의 역할을 하는 기능이 있다. 이재용씨 승계과정에서 나타난 각종 배임혐의 고발 소송 사건, 삼성에버랜드 → 삼성생명 → 삼성전자로 이어지지는 그룹의 핵심 지배구조 연결고리에서 야기된 최근 금융법 위반 혐의 등이 그 대표적인 사례가 될 것이다. 삼성이 전직 감독기구 출신 인사나 전직 판검사의 영입을 선호하는 것은 그들에게 이러한 역할을 기대하기 때문으로 보인다.
- 셋째, 일상생활의 영역에서 삼성의 이해관계와 가치를 사회 전체의 바람직한 모델 내지 유일한 모델로 포장하고 이를 대변하는 기능이 있다. 이른바 ‘강소국론’, ‘국민소득 2만불론’, ‘위기경영론’ 등이 그 대표적인 예이다. 특히 언론인 네트워크나 학계 네트워크의 경우, 현안의 해결을 위한 직접적 통로로 이용되는 관료계나 법조계의 인적 네크워크와 달리, 삼성그룹에 우호적인 사회적 담론을 조성하는 통로로 동원되고 이용될 가능성이 높다. 삼성이 경영 영역을 넘어 한국사회의 이데올로기적 지배장치까지 장악하기 시작했음을 시사하는 것이다.
○ 한편, 이상의 3가지 기능이 실제로 발현되는 과정을 추적하기 위해서는 인적 네트워크에 속한 사람의 전직(前職)만이 아니라 출신 지역이나 학력과 같은 요소도 중요하다. 정보의 소통과 정책의 결정이 공식적인 라인만이 아니라, 비공식적인 ‘이너 써클’을 통해 이루어지는 현실을 고려해야 하기 때문이다.
- 물론 이 보고서가 이러한 ‘이너 써클’의 실체에 대한 구체적 정보를 담고 있는 것은 아니다. (만약 그 실체가 드러난다면, 이는 상당부분 불법 혐의와 연루되거나 또는 정치적으로 큰 물의를 빚을 것이다.)
- 그러나 주요한 정책이 입안되고 결정되며 집행되는 요직(이른바 ‘파워엘리트’ 그룹)과 삼성그룹의 인적 네트워크를 분석하여 그 두 집단간의 출신 지역이나 학력 분포의 유사성이 밝혀진다면 두 집단간의 비공식적인 연결고리가 많을 것이며, 이것이 로비의 성공 가능성을 좌우한다고 추론하는 것은 가능할 것이다. 결국 이 보고서에서는 한국 사회의 파워엘리트와 삼성 인적네트워크의 출신지역이나 학력에 대한 비교 분석을 통해 이를 간접적으로 추론하기로 하였다.
| Ⅱ. 삼성 인적 네트워크 전체 분석 |
1. 삼성의 인적 네트워크 관련 기본 통계
(1) 삼성 인적 네트워크의 전체 인원 수는 총 278명이다
(2) 사외이사가 99명(전체의 35.6%)로 가장 많고, 다음이 재단이사(85명, 30.6%), 삼성에 취업한 고위공직자(44명, 15.8%), 법조인(28명, 10.1%) 순이다(자세한 내용은 <표 2-1> 참고).
<표 2-1> 삼성 인적 네트워크의 기본 통계
(3) 지역별로는 서울 출신이 60명(24.8%)으로 가장 많고, 다음이 경상북도(46명, 19.0%), 경상남도(44명, 18.2%) 순이다(자세한 내용은 <표 2-2-1> 및 <2-2-2> 참고).
<표 2-2-1> 삼성 인적 네트워크 출신 지역별 분포
<표 2-2-2> 삼성 인적 네트워크의 출신 시도별 분포
(4) 출신 고등학교별 분포를 보면, 경기고가 27명(11.2%. 모두 고교평준화 이전 출신임)으로 가장 많고, 다음이 경북고 18명(7.5%. 이중 고교 평준화 이전 출신은 15명), 서울고 16명(6.6%. 이중 고교 평준화 이전 출신은 14명) 순이다(자세한 내용은 <표 2-3-1> 및 <표 2-3-2> 참고).
<표 2-3-1> 삼성 인적 네트워크의 출신 고등학교별 분포 (상위 6개 고교)
<표 2-3-2> 삼성 인적 네트워크의 출신 고등학교별 분포 (평준화 이후도 포함)
(5) 출신 대학교는 서울대 159명(58.5%), 고려대 23명(8.3%), 연세대 19명(6.8%) 순이다(자세한 내용은 <표 2-4-1> 및 <표 2-4-2> 참고).
<표 2-4-1> 삼성 인적 네트워크의 출신 대학별 분포 (상위 5개 대학)
<표 2-4-2> 삼성 인적 네트워크의 출신 대학별 분포
(6) 경력별 분석을 보면 관료가 101명(34.4%)으로 가장 많고, 그 다음이 학계 87명(29.6%), 법조인 59명(20.1%), 언론인 27명(9.2%) 순이다(자세한 내용은 <표 2-5> 참고). <표 2-5> 삼성 인적 네트워크의 경력별 현황
2. 삼성 인적 네트워크 특징
(1) 관계, 법조계, 학계, 언론계 곳곳에 삼성의 인적 네트워크가 존재하는 것이 확인되었다.
○ 삼성그룹은 정치, 행정, 사법, 학계, 문화예술, 사회운동 곳곳에 인적 네트워크를 형성해놓고 있었으며, 이들은 대부분 우리 사회의 ‘파워 엘리트’라 할 수 있는 전직 고위 관료나 법조인, 명망있는 학계 인사들이었다.
<표 2-6> 삼성의 법조인력 네트워크 중 전직 고위 법조인
<표 2-7> 삼성의 관료 네트워크 중 전직 국무총리 및 장관
○ 그 중에서도 관료나 법조인의 경우 임직원으로의 취업, 학계나 언론인의 경우 재단이사 선임이 주된 영입 형태인 것으로 드러났다.
<표 2-8> 삼성 인적 네트워크의 영입 유형별 분석
(2) 삼성 인적 네트워크와 ‘파워 엘리트’간의 출신 지역 및 학력 분포에 상당한 유사성이 있다
○ 삼성 인적 네트워크와 ‘파워 엘리트’와의 비공식적 연결망을 분석하기 위해 ‘파워 엘리트’의 출신지역, 출신학력(고등학교, 대학교 포함)의 분포와 삼성 인적 네트워크의 출신지역, 출신학력의 분포를 비교해본 결과 두 집단간에 상당한 정도의 유사성을 확인할 수 있었다.
<표 2-9> ‘파워 엘리트’와 삼성 인적 네트워크의 출신지역별 분포 (단위: %)
<표 2-10> ‘파워 엘리트’와 삼성 인적 네트워크의 출신고교별 분포 (단위:%)
<표 2-11> ‘파워 엘리트’와 삼성 인적 네트워크의 출신대학별 분포 (단위:%)
<표 2-12> 삼성SDI 노조탄압 및 불법 위치추적 사안에서 삼성그룹과 해당부처간 연결고리 분석
(3) 삼성에 취업한 공직자 10명 중 8명은 감독기구 혹은 (준)사법기구 출신이다.
○ 지난 10여년 동안 삼성에 취업한 공직자는 총 74명(주12) 이다.
- 행정부 공무원 47명과 전직 판검사 27명
<표 2-13> 삼성에 취업한 행정부 출신 공무원 현황 (1995년 이후)
<표 2-14> 삼성에 취업한 전직 판검사 현황
○ 이처럼 삼성의 고위공직자의 영입 형태가 기업의 직접적인 부가가치 생산활동과 별로 관련이 없는 감독기구 출신의 인물들에 집중되어 있는 것은 음성적 로비스트 성격의 인적 네트워크 구축은 일종의 지대추구(rent -seeking) 행위(주17) 라고 해석할 수 있다.
(4) 전직 관료나 판검사를 영입하는 추세가 최근 들어 더욱 강화되고 있다.
○ 최근 1-2년 사이에 전직 관료나 판검사를 임직원으로 채용하거나 사외이사?재단이사로 영입하는 추세가 빠른 속도로 증가하고 있다.
<표 2-15> 2000년 이후 취업하거나 사외이사 재단이사가 된 관료
<표 2-16> 2000년 이후 취업하거나 사외이사 재단이사가 된 법조인
<표 2-17> 삼성의 관료 네트워크 영입 연도별 추이
<표 2-18> 삼성의 법조계 네트워크 영입 연도별 추이
| Ⅲ. 삼성의 인적 네트워크에 대한 세부 범주별 분석 |
1. 삼성의 관료 네트워크 분석
(1) 요약
○ 삼성그룹의 현안과 밀접한 관련을 갖고 있는 행정부서의 공직자들을 사외이사나 직원으로 영입하고 있다.
- 삼성그룹의 공직자 영입은 우수 인력 확보의 단순한 차원을 넘어 그 공직자가 공직 수행 과정에서 획득한 정보와 인적 네트워크를 흡수하기 위한 것으로 보인다.
○ 따라서 영입 과정에서 공직자윤리법 위반의 소지가 자주 발생한다.
- 이를 피하기 위해 삼성경제연구소를 신분세탁의 장소로 사용하고 있다.
(2) 기본 통계
○ 취업하거나 사외이사 등으로 영입된 전직 관료의 수는 총 101명이다.
- 취업이 47명(46.5%)으로 가장 많고, 사외이사 37명(36.6%), 재단이사 15명(14.9%), 삼성출신 공직자는 2명(2.0%)이다(<표 3-1> 참고).
<표 3-1> 삼성 관료 네트워크의 유형별 구분
○ 부처별로는 재경부가 20명(19.8%)으로 가장 많고, 다음이 금융감독기구 18명(17.8%), 국세청 12명(11.9%), 공정위 7명(6.9%), 산업자원부 7명 (6.9%) 순이다(<표 3-2> 참고).
<표 3-2> 삼성의 관료 네트워크의 부처별 분석
○ 출신지역은 영남, 경인지역 순이었고, 출신고교는 경기고, 경북고, 서울고 순, 그리고 출신대학은 서울대, 고려대 순이었다.
<표 3-3> 삼성 관료 네트워크의 출신 지역별 분포
<표 3-4> 삼성 관료 네트워크의 출신 고등학교별 분포
<표 3-5> 삼성 관료 네트워크의 출신 대학교별 분포
(3) 주요 부처별 명단
○ 재경부 (총 20명) <표 3-6> 관료 네트워크 중 재경부 출신 명단
○ 금융감독기구 (18명) <표 3-7> 관료 네트워크 중 금융감독기구 출신 명단
○ 국세청 (12명) <표 3-8> 관료 네트워크 중 국세청 출신 명단
○ 공정위 (7명) <표 3-9> 관료 네트워크 중 공정위 출신 명단
○ 감사원 (5명) <표 3-10> 관료 네트워크 중 감사원 출신 명단
(4) 특이사항
○ 삼성그룹과 관련된 주요 현안을 다루는 공직자들을 집중 영입하였다
<표 3-11> 삼성자동차 사업 추진과 산자부 관료 영입 내용
○ 몇몇 관료 영입 과정에서 공직자윤리법 위반의 소지가 있었으며. 이를 피하기 위해 편법을 사용한 흔적이 보인다. 현행 공직자윤리법은 공직자가 퇴직후 2년동안 업무 연관성이 있는 사기업체에 취업하는 것을 금지하고 있기 때문이다. <표 3-12>에 거론된 이들은 퇴직후 바로 엄무 연관성이 있다고 판단한 기업에 취업하였다.
<표 3-12> 영입 과정에서 공직자윤리법 위반 소지가 있는 공직자 현황
<표3-13> 퇴직 후 삼성경제연구소로 간 공직자
2. 삼성의 법조 네트워크 분석
1) 요약
○ 전 고위직 판검사는 주로 재단이사나 사외이사의 형태로 영입하고 있다
○ 기업 및 경제 관련 수사 경험이 있는 특수부 출신 검사들의 채용을 선호한다.
(2) 기본 통계
○ 법조 네트워크의 인원 수는 총 59명이다.
<표 3-15> 삼성 법조 네트워크의 유형별 구분
<표 3-16> 삼성 법조 네트워크의 직군별 구분
<표 3-17> 삼성 법조 네트워크의 출신 지역별 분포
<표 3-18> 삼성 법조 네트워크의 출신대학별 분포
(3) 직군 별 분석
○ 검사 <표3-19> 검찰 고위직중 삼성그룹 사외이사로 영입된 경우
○ 판사 ○ 헌법재판소 ○ 변호사
(4) 특이사항
○ 특수부 출신처럼 기업 및 경제 관련 수사를 한 경험이 있는 검사들을 선호한다.
<표 3-20> 특수부 출신 검사 영입 현황
○ 일부 판검사 영입의 경우 공직자윤리법 위반까지는 아니지만 법조계 윤리상 문제가 될 소지가 있다.
3. 삼성의 학계 네트워크 분석
(1) 기본 통계
○ 삼성의 학계 네트워크 인원 수는 총 87명이다.
<표 3-21> 삼성 학계 네트워크의 유형별 구분
<표 3-22> 삼성 학계 네트워크의 전공별 분포
(2) 특이사항
○ 학계의 인적 네트워크는, 삼성그룹과 관련된 현안의 직접적인 해결을 위한 통로로 이용되는 관료계나 법조계의 인적 네트워크와는 달리, 주로 학계와 시민사회에 삼성그룹에 우호적인 여론을 조성하는 통로로 이용될 가능성이 높다.
4. 삼성의 언론계 네트워크 분석
(1) 기본 통계
- 총 29명. 이중 재단이사가 19명(67.9%)으로 가장 많고, 삼성계열사의 고문 등을 맡고 있는 경우가 5명(14.3%), 사외이사 3명(10.7%) 등이다.
<표 3-24> 삼성 언론계 네트워크의 유형별 구분
○ 언론계 출신 재단이사는 삼성언론재단이 11명으로 가장 많고, 삼성문화재단 3명, 삼성생명공익재단 2명, 삼성복지재단 1명, 호암재단 1명 순이다.
○ 언론계 출신 사외이사는 삼성증권, 삼성카드, 에스원 각 1명씩이다.
○ 언론계 출신이 취업한 계열사는 삼성물산, 삼성전자, 삼성증권이다.
- 최근 취업한 이인용 MBC기자를 제외하고 나머지 4명은 전원 중앙일보 근무 경력을 갖고 있었다.
○ 매체별로 분석해 보면 신문이 23명으로 압도적으로 많고, 방송 5명, 통신사 2명 순이다.
| Ⅳ. 삼성그룹의 사외이사/재단이사 분석 |
1. 삼성그룹의 사외이사 분석
(1) 요약
○ 삼성그룹의 사외이사는 일반 상장기업에 비해 관료의 비율이 특히 높은 반면 경영인의 비율이 낮음을 알 수 있다 - 법조인의 비율도 상대적으로 높다
○ 삼성그룹의 사외이사에도 전현직 고위공직자와 고위 법관, 검찰이 포진해 있다.
(2) 기본 통계
○ 사외이사제도가 본격적으로 시행되기 시작한 98년부터 현재까지 삼성그룹 17개 계열사의 사외이사직을 역임했거나 현재 역임 중인 내국인은 총 109명이다.
○ 그 중 관료가 37명(33.9%)으로 가장 많고, 학계 32명(29.3%), 법조인 및 경제인 각각 16명(14.7%) 순이다.
<표 4-1> 삼성그룹 사외이사의 경력 분석
<표 4-2> 삼성그룹과 일반 상장기업의 사외이사 경력 비교 (단위: %)
<표 4-3> 삼성그룹의 사외이사 출신지역 분포
<표 4-4> 삼성그룹의 사외이사 출신고별 분포
<표 4-5> 삼성그룹의 사외이사 출신대학별 분포
<표 4-6> 삼성그룹의 임원진과 사외이사의 출신대학별 분포 (단위: %)
<표 4-7> 삼성그룹과 SK, LG그룹의 사외이사 출신대학 비교 (단위: %)
| Ⅴ. 삼성의 혼맥 |
○ 창업주 이병철은 경남 의령 출신으로 천석꾼 지방 토호였던 부친 이찬우와 모친 권재림 사이의 2념 2녀 가운데 차남으로 태어났고, 경북 달성 출신의 박두을과 결혼하여 슬하에 4남 6녀를 두었다. 2세 회장인 이건희는 이병철의 3남으로 태어났고, 내무장관과 중앙일보 회장을 지낸 홍진기家의 장녀 홍라희와 결혼하여 슬하에 1남 3녀를 두었다.
○ 삼성의 혼맥관계는 다른 그룹에 비해 복잡하고 다양한데, 상대적으로 정?관계보다 재계에 사돈가가 더 많다는 특징을 갖고 있으며, 특히 3세들의 통혼관계에서는 이러한 특징이 더욱 두드러지게 나타난다. (중략)
○삼성의 혼맥도(도표)
| Ⅵ. 삼성의 ‘인적 네트워크(Network)’ 사례분석 |
사례1. 삼성 SDI사건
사례2. 삼성이 판·검사를 영입하는 이유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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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보고서1편 별첨-명단.z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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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을 박살냅시다
삼성의 만행을 접하고,
오늘 삼성제품을 해약하고 LG제품의 에어콘을 예약하였습니다.
우리 모두 삼성제품을 불매운동을 합시다.
일본의 대기업회사 회장처럼 이건희가 국민들에게 무릅조아리고
빌때까지...
멋집니다!!!!!!!!!!!!!!!!!!!! 훌륭합니다!!!!!!!!!!!!!!!!!!!!!!!!!
이건이가 죄송하다고 잘못했다고 머리숙이는 그날까지.. 반드시 해내야합니다.
전세계에 아니 전세계 삼성전자 자가, OEM거래선에게 삼성의 만행을 고발합시다.
삼성제품 사지말라고!!
이제는 경제민주화로 가야합니다.
군부독재를 끝내고 정치민주이룬 자랑스런 우리국민
이젠 성지 명동성당에 모여 경제민주화를 만들어야합니다.다수가 잘사는 사회로
기아차 & 대우 부도내고 권력매수로 싼값에 이를 매수시도한 "삼성"
부정과 비리의 중심 ,이건희와 삼성 이번에 끝내야합니다,""삼성불매""&"삼성해체"
오늘 '정의구현사제단"의 성명,,,앞으로 대학교수님들의 시국선언 기대합니다
병신같은 넘들..
과연 참여연대 수준답게 여기 리플 수준도 한심하구먼... 그럼 삼성이 너희 인생낙오자 집단인 참여연대의 눈치라도 봐야하냐?? 참 그리고 한성대 출신 직원이 그러던데.. 김상조인가 뭔가 하는 넘..한성대에서 알아주던 꼴통 교수라고 하더만..불~~~~쌍한 인간..그것도 교수라고..꼴에~~ㅋㅋ
낙오자들에게....
어차피 자본주의에서는 승자가 모든것을 독식하게 되어있다...알겠나??? 한심한 넘들..
한때는 나도 참여연대 활동에 적극 동참한적이 있었는데..이런 꼴통같은 단체일줄이야...쯧쯧..
과거 민주화 운동 한놈치고 머리 좋은 놈이 없으니.....하긴 매일 돌멩이질 한 주제에 뭐 대가리에 들은것이 있겠나??
미국과 외국은 전진관료중 국무장관 출신들도 대기업에 영입되던데...
기식씨 그렇다면 그곳 외국 대기업도 그 나라를 말아먹기 위한 술책인거요?
고생하셨습니다.
그간 풍문으로만 알려진 재벌 인맥을 세밀하게 분류한 것은 처음이고, 참여연대의 공적이 아닐 수 없습니다. 문제는 외부인이 외부자료를 사용한 결과 개연성만 있을 뿐이라는 점입니다. 같은 고교, 대학출신 그리고, 같이 근무했다는 것, 아울러 유관분야 경력이 있다는 것만으로는 공익에 위반하여 삼성 지배주주만의 이익을 위해 봉사했다는 증거는 되지 못하는 것입니다. 의문만 던질 수 있을 뿐입니다. 아울러, 삼성과 삼성지배주주는 분리해서 생각해야 합니다. 예를 들어, 삼성전자 홍보실에서 근무하는 재경부 출신 관료들의 경우 금융분야 경력보다는 국제적 경험이나 언어능력이 주된 강점이어서 뽑힌 것이 아닌가요?
고생하셨습니다만, 좀 더 생각해야 합니다.
좀 더 좋은 자료가 되려면, 삼성에 뽑힌 관료나 법조계인사들이 어떻게 현직 관료나 법조계인사들과 어느 경로를 통해 접촉하고, 무슨 이야기를 나누었고, 어떤 식으로 의사결정을 삼성에 유리하게 왜곡시켰는가를 밝혀내는 것이 중요합니다. 내부자의 제보가 있어야 하기에 쉽지 않은 일이라 봅니다만, 그 네트워크내에 접촉하려는 노력이 더 필요합니다. 삼성에 가든 가지않든 중립적인 관료, 법조인을 도매금으로 매도하는 결과를 초래해서는 안됩니다.
참여연대 주장 뒤집어보기 1
우리는 너무나 당연한 사실,얘기등이
혹자가 얘기하는 "음로론" "설"등의 가면을 쓰고 등장하는 주의,주장에 현혹될 때가
많습니다.
오늘 오마이뉴스 기사를 읽고 참 황당한 느낌이었습니다.
대한민국사회는 자본주의사회이고, 경쟁사회입니다.
능력이 있는 사람을 스카우트하는것은 지극히 당연한거죠.
예를 들어 봅시다.
당신의 2세가 성장하여 2세가 배우자를 고를때의 상황을 생각해 봅시다.
2세의 생각은 어떨지 모르겠지만, 부모된 입장에서는 2세의 배우자가
제법 사회적으로 촉망받고 (계속)
참여연대 주장 뒤집어보기2(1에 이어 계속)
제법 사회적으로 촉망받고 능력을 인정받은 사람이었으면 하고, 또 2세에게도
그러한 배우자를 권유할 것입니다.
당신이 기업을 경영할때도 마찬가지죠. 당연히 능력있는 사람 데려다 써야겠죠.
삼성에 스카우트되어 일하는 사람들도 그런 능력이 될만한 사람들이니까
스카우트되었겠죠.
오마이뉴스 기자들이나, 참여연대 분들은 그 정도 능력이 안되는 분들일수도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그래서 그 한풀이를 하는 지도 모르겠군요.
그리고 <학계> 서울대 출신이 압도적... 이라는 내용도 좀 그렇습니다.
아니, 공부 열심히 하고 잘 해서 서울대 가고, 연대, 고대 들어가고,
그런 사람들이 가장 많이 스카우트 (계속)
참여연대 주장 뒤집어보기 3 (이어서)
그런 사람들이 가장 많이 스카우트 되기도 하고 그런게 너무나 당연한 거 아닙니까?
그럼, 이름 없는 대학출신이 가장 많다고 하면 그건 정말 있을수도 없는 일이며,
코미디 아닙니까?
그리고, 주요 언론사 대표 출신이 삼성언론재단 이사를 맡고 있다는 내용도
잠깐이나마 생각해 보면 좀 웃기는 내용입니다.
언론재단이라고 하면, 언론계 출신이 재단 이사를 맡는게 지극히(?까지는 아니더라도)
당연한 일 아닐까요?
그게 아니라면, 그럼 누가 이사가 되는게 맞겠습니까?
언론계 사정에 대해 알지도 못하는 공무원에게 맡길까요?
그럼 참여연대 분들에게 맡기면, 그게 정답입니까?
한마디로 코미디입니다.
오늘 기사 읽으면
참여연대 주장 뒤집어보기 4 (마지막입니다)
오늘 기사 읽으면서, 속으로 참 많이 웃었습니다.
기사를 뒤집어 보고, 참여연대가 주장하는 상황을 생각해 보니
코미디였고, 엽기였습니다.
아침에 기사 보면서, 참 씁쓸했습니다.
그런 이치에 맞지않은 주의,주장이 거침없이 기사화되는 현실의
한국사회가 참 불쌍해 보였습니다.
넘 편파적이라는 생각안드나요?
솔직히 삼성에 삼자만 나오면 참여연대는 눈이 뻘개서 달려든다는 느낌을 지울수 없습니다. 삼성이 우리나라 재계1위의 기업이고 재벌을 재표하기 때문에 표적이 되는것 같은데 재벌이나 우리 기업문화가 당신들이 혁파해야될 대상인지 아님 삼성이라는 한 기업인지 정확히 구분해주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상식적으로 이런 자료를 접하면서 저라면 우리나라 1-10위기업의 인적 네트워크 모드 같은 방법으로 조사분석해서 비교게시하겠습니다. 다른기업도 이런 인적 네트워크를 가지고 있는게 비교되면 삼섬을 공격하는데 불리해서 그런가요? 상식적으로 과거의 현대 엘쥐 에스케이등등 이런기업들이 이런 인적 네트워크 안가지고 있다고 전혀
(경축)김정일815 서울 답방 정상회담 개최
이건희가 현재의 테이프 공개건에서 국민의 관심을 돌리기 위하여 연출할 것으로 예상되는 사태 목록입니다. 1. 개정일에게 100억달러 밀약으로 서울 정상회담 답방 추진, 2. 노동조합의 거대 비리를 언론에 흘려 물타기, 3. 노무현의 대선자금 폭로 협박하여 정부가 더 이상 테이프 공개 못하게 협박, 4. 형식적으로 삼성 일선 경영에서 손을 떼겠다고 국민의 관심을 돌리면서 수사대상에서 빠진 뒤 1,2년 뒤 다시 컴백, 5. 수천억원을 국고에 헌납하겠다고 하면서 국민에게 동정심 호소, 이러한 속임수에 국민들이 다시 속아서는 안 됩니다. 일반 국민이 수사대상일 때와 같이 이건희도 엄정하게 법에 따라 심판되어야 합니다. 국민이 눈
참여연대에게 고함
참여연대 정말 싫습니다.
소버린 데리고 와서 돈 9천억 떠 먹여준 참여연대!!
이번에는 삼성한테 수작 걸어서 어떻게 할려 하는건지
당신들때문에 사회의 혼란만 더 가속화 되고 있습니다.
기업들은 어쩔수 없습니다. 현 정치 상황에서는요
지금 같은 상황에서 삼성도 이번기회에 당연히 심판을 받아야겠죠.
하지만, 근본적인 문제는 정치권에 있는게 아닙니까?
정치권 과 기업들의 정경유착 기업들이 무슨 힘이 있어요
정말 국민들을 위한 참여연대라면, 정치권을
썩은 정치권을 바로잡을수 있도록 노력을 해서 국민들 가려운 곳을 긁어 줘야
해야 하는것 아닙니까? 그렇게 하지 않을려면 이름을 바꾸시죠? 기업공격연대라
(경축)김정일 815 서울 답방 정상회담 개최
이건희가 현재의 테이프 공개건에서 국민의 관심을 돌리기 위하여 연출할 것으로 예상되는 사태 목록입니다. 1. 개정일에게 100억달러 밀약으로 서울 정상회담 답방 추진, 2. 노동조합의 거대 비리를 언론에 흘려 물타기, 3. 노무현의 대선자금 폭로 협박하여 정부가 더 이상 테이프 공개 못하게 협박, 4. 형식적으로 삼성 일선 경영에서 손을 떼겠다고 국민의 관심을 돌리면서 수사대상에서 빠진 뒤 1,2년 뒤 다시 컴백, 5. 수천억원을 국고에 헌납하겠다고 하면서 국민에게 동정심 호소, 이러한 속임수에 국민들이 다시 속아서는 안 됩니다. 일반 국민이 수사대상일 때와 같이 이건희도 엄정하게 법에 따라 심판되어야 합니다. 국민이 눈을 부
참여연대...대한민국을 하향평준화하고자 하는 생각이신지?,,,,(4)
제발, 일반 서민들의 판단에 본질을 흐리게끔 하는 참여연대의 행위는 그만되었으면 한다. 진정으로 서민을 위하고 대변한다면 서민들이 보다 크게,많이 생각할 수있도록 도와주는 참여연대가 되길 바란다.
ps. 마지막 문단은 일반적인 서민들이 교육수준면에서 불평등한 대우를 받았고 그러한 점이 자본주의에서 물질적인 빈,부차이까지 초래했다는 개인적인 생각이 바탕에 깔려서 한 말입니다.
참여연대...대한민국을 하향평준화하고자 하는 생각이신지?,,,,(3)
삼성이 자신들의 사업을 위해 로비활동을 벌인 점에 대해서는 사법적인 테두리 안에서 처벌받아 마땅하다. 하지만 이러한 문제를 가지고 삼성의 글로벌인재채용, 글로벌기업도약이라는 큰 틀마저 뒤흔들려고 하는 참여연대의 생각은 꼬투리 잡기로 보일 따름이다.
x파일, 삼성자동차 문제 등에 대해서는 이미 검찰에서 조사가 들어가고 있다. 이부분은 사법부에서 적절히 책임을 물을 것이고 우리는 그 결과가 나온 뒤에 말을 할 것이다.
참여연대...대한민국을 하향평준화하고자 하는 생각이신지?,,,,(2)
삼성이 돈이면 뭐든 할 수 있다고 사회가 비판하는 것은 너무 얕게 생각한 것이 아닌지 모르겠다. 돈을 가진자가 우수한 인재를 채용하는 것은 설비투자를 늘려 대형사업을 하는 것과 같은 맥락이다. 자본이 없는 자는 슈퍼마켓을 할것이고, 자본이 많은 자는 대형 유통할인마트를 하는 것이 당연한 자본주의의 원리 아닌가?
참여연대...대한민국을 하향평준화하고자 하는 생각이신지?,,,,(1)
물론 관료들을 채용하여 로비스트로 활용했다는데에 삼성도 솔직히 자유로울 수는 없다. 하지만 그 사실 하나만으로 글로벌기업으로 성장해나가고자 하는 기업을 싸잡아 비판하는 참여연대는 방식은 매우 안타깝다.
말로는 민주주의를 옹호하고 대한민국의 발전을 주장하는 참여연대의 사회에 대한 대응을 보면 정말 다 같이 살자고 저렇게 하는 것인지 아니면 서민감정을 이끌어 자신들의 위상을 확고히 하고자 선동하는 것인지 되묻고 싶다.서민들을 생각하라고 매번 말하지만 이러한 삼성죽이기가 서민을 위한다고 말하는 참여연대라면 이것은 서민을 이용한다는 생각밖에는 안든다.
참여연대는 아직도 남욕하고 다니나...자신들이나 잘하지...
삼성은 찌그러져서 반성좀 하슈~ 그리고 참여연대는...
참여연대 스스로의 앞가림도 못하고 어긋난 형평성을 가졌으면서
남욕할 입장이 된다고 생각하는지...
남욕하기전에 자신들 처신먼저 생각하심이 좋을듯 하네요.
시민들 통해 참여연대 여론조사한번 해보시죠. 아마 쇼킹한 결과가 나올테니...
삼성부러워하기 이제 그만.
그렇게 인적네트워크를 구성할 수 있는 것도 삼성의 능력이 아닐런지...
우리나라에 삼성을 대신할만큼 자랑스러운 것이 무엇일지 궁금하네요.
오늘 아침 개 복제에 성공했다는 뉴스의 주인공 황우석 박사 정도 ???
최고의 성능을 자랑하는 애니콜, AS가 어떤건지에 대한 재정립을 하여
가전업계에서 GE같은 외국대기업들을 몰아낸 삼성의 업적은 대단하다란 말이 모자랍니다.
뿐만아니라 에버랜드는 또 어떻고요 ,,, 놀이공원의 새로운 형태를 우리나라에서 유일하게
만들어내고 끊임없이 연구하는 에버랜드도 대단하고.
삼성의 대단함은 끝이 없죠.
안 그런가요 ??
참여연대의 본질이 뭔지..
이글을 읽다보니 웃기는게 많네요..삼상제품 해약하고 LG제품 샀다고 하는 사람도 있고..전부다 똥 묻었는데...정확히 정치인들이 똥을 묻혔는데...참여연대에게 묻고 싶네요. 참여연대가 우리나라를 위해 무엇을 하고 어떤 성과를 냈나요? 한번 공개적으로 시민들이 참여해서 토론해야하지 않나요? 혹시 제도권에 못끼거나 정치입문을 발판으로 삼기 위한 사람들이 모이지 않았나요? 거기엔 중학교 미만 나온 노동자의 숨소리를 가진 사람 있나요? 전부다 지식인이던데..우리 회사도 사람 많이 짜릅니다. 도태되는 사람 많아요..기업이 경쟁에서 이기기 위해서는 어쩔수 없어요. 꼬 삼성만 나쁘다고 하는건 옳지 않다고 생각 됩니다.
회이팅 참여연대
한아라를 좌지우지한다는 것은 참으로 힘드는일입니다 누가 감히 할수 있겠읍니다 삼성맨이라고 남들은 노동운동이다 뭐다하는데 그큰 울타레에서 남들은 아랑곳하지않고 오로지 그놈의 "돈"
열심히 사십시요 남의----
다시한번 화이팅
어디 구멍날곳없나 이번에는 제일 높은사람을 스카우트 하려다 실패햇는데 너무 많은곳을 가리려고만하시면 나중에 진짜 무엇으로 다 메우고 때우시러는지 산성이니까 영원히가겠지요
부디 행운을
삼성 화이팅! 대한민국 화이팅!
삼성이 1993년도 신경영선언을 하고 나서 모든 임직원들이 생각의 틀을 바꾸었습니다.
어떻게 하면 세계일류의 상품을 만들어 전세계의 매장에 진열할 수 있을까에 대한 생각이었습니다. 회사는 그런 임직원들에게 삶의 수준을 향상시켜 주기 위해 7.4제란 제도를 도입했습니다.
많은 종업원들이 자신을 계발할 수 있는 시간을 갖게 되었습니다. 그러면서도 자신의 능력을 고객을 위한 일에 아낌없이 쏟아 부었습니다. 일본기업 토요타에서 많은 배움을 가져 왔고, 미국의 IBM, GE, AT&T 등 유수의 기업을 통해 많은 기술을 배웠습니다. 아직 더 배워야 합니다. 대한민국의 모든 기업과 정부기관들도 시간을 아껴 배우고 고쳐 나가야 합니다.
삼성 화이팅! 대한민국 화이팅!
비싼 비용 들여서 외국 나가서 배우지 말고 삼성을 통해서 배우면 됩니다.
요즘은 엘지도 현대도 삼성 못지 않은 변화와 좋은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고 믿고 있습니다.
서로 칭찬하고 협력하고 배려하는 기초 위에서 더 나은 관계가 만들어 집니다.
과거지사 따지는 일은 누구나 할 수 있지요.
칭찬하는 일 참 어렵습니다. 우리 사회에 큰 병폐 아닌가요? 참고되셨으면 합니다.
경고합니다.
재벌들의 탈세와 돈 빼돌리기를 옹호하는 자들.
너희 악마들에게는 자비와 사랑이란 사치에 불과하다.
너희와 그 자손들이 먹는 모든 음식은 몸에서 독이 될것이고,
너희들의 자손은 대대손손 기형아로 태어날 것이며,
너희가 움직이거나 머무를 때마다 죽음의 그림자가 함께 따라 다닐것이며,
그 죽음이 언제던지 너희를 지옥의 불구덩이로 안내할 것이다.
너희는 마음이 가난한자들의 똥을 먹을 자격도 없고,
너희는 주님의 얼굴을 두 눈으로 쳐다볼 자격도 없으니,
그 분을 보는 순간 그 두 눈이 썩어 눈속으로 깊이 파고 들어 가며,
뇌속에는 악마의 영혼이 독이되어 종양으로 나타날 것이고,
그것이 온 몸으로 펴저 문둥이가 되리
주님, 나의 가난한 목자시여.
사탄의 발호를 어찌 목도만 하고 계시나이까?
저들의 사악함을 어찌 지켜보라 하시나이까?
저들로 인해 얼마나 많은 사람이 더 고통받아야 하나이까?
사람아닌 것들이 사람행세하고 사람을 먹는 것을 어찌 더 지켜보아야 하나이까?
저들의 살과 뼈를 씹어 가난한 자들을 먹이게 하소서.
저들에게 당신 존재하심을 보이소서.
저들의 눈이 사람을 보지 못하게 하소서.
저들의 입이 사람에게 듣지 못하게 하소서.
저들의 귀가 사람을 듣지 못하게 하소서.
저들의 손과 발에 피가 흐르지 못하게 하소서.
저들의 살에 땀이 흐르지 못하게 하소서.
저들의 자손이 올바르게 이어지지 못하게 하소서.
힘없는 이들로 간절히 기도하나이다.아멘
이 게시판에 글을 쓰는 재벌의 졸개들에게
나도 삼성제품을 좋아하고 삼성이라는 기업에 호감을 가지고 있다.
많은 직원들이 열심이 일하고, 새로운 기술로 제품을 수출하고, 국가 발전에 이바지하였다.
그러나, 그것이 삼성재벌가들의 업적이라고 말하지 말라.
삼성의 경영권을 쥐고 삼성이 마치 자신들의 사유물인듯이 가지고 노는
재벌들과 그 재벌들의 똥개들은 민주주의를 우롱하고 있다.
법위에서 모든 법망을 빠져나가며 돈을 챙기겠다는 악마적 발생에 그냥 둬서는 안되겠다는
생각이 든다.
이 게시판에 글을 쓰는 재벌의 졸개들에게...
너희가 진정 국가를 먼저 생각한다면, 여기 글을 올리지 말라.
너희가 곧 주님의 심판을 받을테니, 악마들아 기다려라.
(경축)김정일815서울답방 정상회담 개최
이건희가 현재의 테이프 공개건에서 국민의 관심을 돌리기 위하여 연출할 것으로 예상되는 사태 목록입니다. 1. 개정일에게 100억달러 밀약으로 서울 정상회담 답방 추진, 2. 노동조합의 거대 비리를 언론에 흘려 물타기, 3. 노무현의 대선자금 폭로 협박하여 정부가 더 이상 테이프 공개 못하게 협박, 4. 형식적으로 삼성 일선 경영에서 손을 떼겠다고 국민의 관심을 돌리면서 수사대상에서 빠진 뒤 1,2년 뒤 다시 컴백, 5. 수천억원을 국고에 헌납하겠다고 하면서 국민에게 동정심 호소, 이러한 속임수에 국민들이 다시 속아서는 안 됩니다. 일반 국민이 수사대상일 때와 같이 이건희도 엄정하게 법에 따라 심판되어야 합니다. 국민이 눈을 부
이 게시판에 글을 쓰는 재벌의 졸개들에게(2)
너희는 글을 쓰지 말라!
너희의 손가락이 썩어 가을 잎처럼 떨어지리라.
너희는 먹지 말라!
너희의 내장이 괴혈할 것이라.
너희는 씻지 말라!
너희의 살이 촛농처럼 녹을 것이라.
너희는 말하지 말라!
너희의 입에서 죽음의 냄새가 뿜어지리라.
너희는 눕지 말라!
너희의 등에 구더기가 기생하리라.
너희는 눈을 감지 말라!
너희의 주인이신 하나님이 현면하리라.
삼성은 끊어진 철교를 달리는 기차와 같습니다.
권력의 집중은 언젠가 권력의 부패를 낳습니다. 절대권력은 절대 부패합니다.
언론이 해야 할 일을 대신 하셨습니다. 부끄럽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참여연대 투명하게 밝혀라
참여연대 무엇하는 단체인지 ? 국민을 위한 단체인지 ? 참여정권 홍이병인지 ? 잘 나가는 기업 Tackle거는 단체 ? 단돈 1달러 이라도 벌어본 경험이 있는지. 직장에서 봉급 생할 해본 경험 있는지 ? 남을 먼저 나무라기 전에 참여연대 먼저 투명하게 할동비용 어디서 받고 어디에 사용하는지 먼저 투명하게 밝혀야 한다
개그 콘서트
참여연대의 보고서에 대한 삼성의 반박내용 : 세계경쟁력을 위해서 능력있는 인재를 채용.(?)
대한민국 관료와 공무원들이 부패하고 무능하다는 것을 세계가 인정하는데,
그런 관료와 공무원들을 채용하여 세계 경쟁력을 높여?
혹시, 그 악마들, 최첨단 부패기술을 연구하는 거 아닌가?
하기야! 부패기술과 사기, 횡령 탈세기술로 따지면,
세계에서 최첨단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는 것은 인정한다.
내가 보기에는 몸둥아리 밖에 쓸때가 없는 것 같은데?
몸에 난 털 따 뽑은 다음에, 껍질을 벗긴 후,
갈아서 비료나 아님 사료로 쓸 수 있지 않을까?
참여연대의 인적네트워크도 철처하게 밝혀라!
국민정부,참여정부하에서 참여연대 출신들이 정관계 요직에 속속 들어가서 정권 홍위병 노릇을 하던 것들아... .너희 인적네트워크 부터 먼저 철처하게 밝혀라!!!!!!!!!
더러운 관변단체 홍위병 정권 이중대 참여연대여!!!!!!!!
외국투기자본 2중대 악덕 참여연대
하지만 소버린의 SK㈜ 지분 매각이 가시화될 경우 이 같은 논리는 상당부분 설득력을 잃을 것으로 보인다.
우선 소버린의 주식보유 기간은 2년3개월로 평소 자신이 공언해온 평균 보유기간(4년)의 절반 수준에 불과할 뿐만 아니라 주식 매입과 매각 행태 역시 상당히투기적인 성격을 띠었기 때문이다.
여기에다 소액주주들이 피해를 입지 않았다는 주장도 과거 주가와 현 주가의 차이를 비교한 단순 논리라는 것이 SK그룹의 반박이다.
외국 투기자본 2중대 참여연대
참여연대는 SK텔레콤과 투기자본인 타이거펀드의 갈등에 깊숙이 관여한 데 이어2003년 4월 이후 벌어진 SK와 소버린의 경영권 다툼에 적잖게 영향을 미쳤다.
소버린과의 대화에서는 몇 가지 이견으로 적극적인 협력자로 나서지는 않았지만''지배구조 개선''과 ''투명경영 확립''이라는 공통 관심사에 대해서는 소버린과한 목소리를 내며 SK그룹을 강하게 압박했다.
참여연대는 자신들이 외국 투기자본의 이해를 대변하고 있다는 재계 일각의 비난에 대해 △소버린은 단기 차익을 노린 투자자가 아니며 △SK㈜의 시가총액이비약적으로 올랐고 △소액주주 등 어느 누구에게도 피해를 입히지 않았다는 주장을 펴기도 했다.
재벌의 똥개들! 너희는 살 가치가 없다.
이 게시판에 글을 올리지 말라 했거늘,...
이로서, 하나님의 이름으로 너희와 너희의 가족으로 부터 인간의 권리를 박탈한다.
원래 너희는 개,소,돼지,말과 같은 가축이였으니, 너희의 본 모습으로 돌아가라.
머지않아 너희의 사지가 절단되고, 생식기를 두 다리사이로 부터 뽑혀지며,
뽑혀진 생식기는 유리병에 담겨져 너희들의 후손들에게 효시될 것이다.
절단된 사지와 배를 갈라 꺼낸 내장은 부위별로 가공되어, 소세지와 햄으로, 또는 사료나 비료로,
활용되어 그 나마 가난한 자들과 인류를 위해 도움이 될 것이니, 기뻐하라.
이 모든 일을 너희 주인이신 하나님이 직접 계획한 것이니, 그 뜻대로 이루어 지리라 하거늘..
경제 영역에서의의 패러다임과 정치 사회 문화에서의 패러다임을 구분해야...
경제적 패러다임, 즉 "효율성"이 삶의 전체 영역에서 최우선시되어야 할 가치는 아닙니다.
그것은 우리 사회 전반을 지배하는(혹은 지배해야 할) 보다 상위의 가치들, 민주주의, 인간존엄선, 자유와 평등, 그리고 정의 등의 가치 아래 한 영역으로만 자리잡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언론과 시민단체는 이러한 가치들을 위해 사회의 전 영역(심지어는 자기자신까지) 비판하고 조사하는 역할을 수행하지, '뭘 만들어 내고 파는' 곳은 아닌데...
"재화의 최대 산출"이 최고의 가치인 사회에 살고 싶으십니까?
"부와 귀는 누구나 워하는 것이다. 하지만 도로써 얻는 것이 아니면 거기에 처하지 않는다." <<논어>>가 생각나네요.
너무 한다!!
개인의 가정사까지 까발리고? 도대체 참여연대의 이런 행위(힘)은 누가 견제 할까?
참여연대의 비판은 일방적인 성향으로 국민들의 객관성을 대변할수 없다.
도를 넘었다. 비판의 목적이 무엇일까? 정말 삼성이라는 기업의 존재가 없어지길 바라는 집단인지... 제발 미친개 날 만난듯 짖지만 말고, 이성을 갖고 균형적인 비판에 임하길 바람.
좀더 발전적인 개발에 열중 하실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삼성이 정치자금을 제공한것은 우리나라 국민이 다 알고 있습니다. 물론 삼성 뿐만은 아니겠지요... 당신들 이런 짓거리 할때 국가 경재는 점점더 어려워 집니다. 당신들이 하늘을 우러러 얼마나 부끄럼 없이 살았는지 모르겠지만, 삼성이 국가경재에 기여하고 국민들이 대한민국의 대표기업으로 느끼게 한부분에 뭔가 피해의식을 느끼는 것 같습니다. 인터넷에서 구걸이나 하면서 이끌고나가는 당신들이 그렇게 기업에 대하여 잘 운영할 것이라면, 직접 돈 벌어서 참여연대 꾸미세요... 다른일에는 조용하고 삼성만 나오면 난리치는 당신들을 이해 할 수 없습니다. 여론을 부추기지 마세요...
참여연대의 목표는 무엇인가?
먼저 참여연대의 정체부터 밝혀야 한다. 당신들이 시민단체라는 이름으로 누구의 조종을 받고 있는지... 김정일의 지령으로 행동하고 있다는 냄새를 지울수 없다. 당신들이 삼성을 인맥만 가지고 어떨것이라고 제단하듯이 참여연대 또한 주장하는 이슈나 그동안 해온 행동으로 김정일의 지령을 받고 행동하는 친북.좌익 단체라는 것을 스스로 증명하고 있다. 대한민국을 해체하려는 당신들의 행동이.. 그것을 증명하고 있소. 김정일이 그렇게 좋으면 차라리 김정일에게 가서 사시오.
(경축)김정일815 서울 답방 정상회담 개최
이건희가 현재의 테이프 공개건에서 국민의 관심을 돌리기 위하여 연출할 것으로 예상되는 사태 목록입니다. 1. 개정일에게 100억달러 밀약으로 서울 정상회담 답방 추진, 2. 노동조합의 거대 비리를 언론에 흘려 물타기, 3. 노무현의 대선자금 폭로 협박하여 정부가 더 이상 테이프 공개 못하게 협박, 4. 형식적으로 삼성 일선 경영에서 손을 떼겠다고 국민의 관심을 돌리면서 수사대상에서 빠진 뒤 1,2년 뒤 다시 컴백, 5. 수천억원을 국고에 헌납하겠다고 하면서 국민에게 동정심 호소, 이러한 속임수에 국민들이 다시 속아서는 안 됩니다. 일반 국민이 수사대상일 때와 같이 이건희도 엄정하게 법에 따라 심판되어야 합니다. 국민이 눈을 부
이건희에 문제제기 = 김정일 돕기?
기본적인 상황추리도 안되는가보군.
이건희에 문제제기면, 김정일 돕기라니.
그렇게 살면 세상 재밌긴 하겠다.
참여연대 조세개혁센터
우리나라 조세개혁을 할려면 제대로 합시다. 뭡니까. 그동안 정부가 거둬들인 세금이...
삼성그룹의 이건희는 대오각성해야만 한다 - 댓가를 치루어야한다
현재 삼성그룹은 전방에 방호벽을 전직검사판사/변호사/전직관계/학계의 인사들을 전부 쳐놓고 있는 상황은 버려야 한다.
전부 퇴직시키고 고리를 완전히 끊는 것을 선언하고 실제로 해야한다.
이건희의 사죄의 댓가로 부동산을 포함 전재산을 현금화하여 80%이상을 어려운 층을 위하여 자진 헌납하고 국민에게 용서를 구해야 한다.
이렇게 해서 선한사업에 쓰여지는 것을 보고
남은 이건희 생애를 편안하게 보내기를 바란다.
이건희선생 당신은 죽으면 그 재산 가지고 가나요.
정말 심각하게 생각해보오. 지금 잠을 잘 수 있는가 걱정되오.
당신으로 향하여 얼마나 많은 사람이 욕을하며 원망을 한다는 것을 듣고 있오
아무리 소리쳐도 삼성제품은 팔린다. 일등 제품만 팔리는 시대
참여연대는 우수한 제품을, 만들어 국가 경쟁력을 높이는 기업의 신인도에 먹칠하는가,
경제가 무너지고 후진국 경제로 가는 길을 만들고 있는자들로 보이는 이는 현 매국노단체로
볼수 밖에 없다.
이렇다면 참여연대에 국민의 혈세를 지원한다면 이는 범법행위다.
이런단체를 그냥둔다면 이 또한 매국해위다.
이
국제적 기업 삼성을 흔드는 것은 국가경제을 흔드는 것 이 단체는 해체해야
기업을 흔드것 보다 돈을 받는 정치인을 추적 공개해야 국가경제와 정치 도덕성이
바로 서는 지름길 이런 일을 하는 단체라면 존립해야 국가를 위해서,,,,
참으로 한심한 작태들이여.
뎃글 올리신 네티즌 여러분들/
정말답답하네여, 삼성제품이나,삼성기업 자체를 문제 삼는게 아닌데,,,. 단지, 총수이건희의 불법행위에 대한 지적일 뿐인데도 말도 않되는 논리로 호도와 매도를 일삼음은 국민의 태도가 아니다.생각됨다. 세계일류도 좋고 견제발전도 좋지만 민주주의틀 안에서 정정당당히 행하라인데 뜻도 모르고 익명성을 내세워 들쑤시는 모양세는 좀,,,. 이성을 갖읍시다.사실왜곡도 말고,,,.
참여연대는 후진경제국으로 가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는 단체이가.
기업이 정치자금 주는 것은 한국만이 아니라고 본다, 이런한 일을 잘못 됬다면 앞으로 고쳐
나가는 것이 중요한 것이지 지나간 것을 덜추는 무엇이 좋겠는가, 권력은 영원한 것은 아닌데,
기업 경영 주력하는 기업인에게 돈을 요구하거나 그렇게 유도하는 정치인이 더 나쁜데 이을
추적하여 이런 정치인에게 벌을 요구하는 것이 당연한 것이 아닌가,기업인 경영에 주력하도록
이 단체가 진정한 국민단체라면 새로운 각오 임해 주기 바란다.
국가 경제가 발전할고 정치가 발전할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