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대 재벌 계열사 소액운동 전개를 위한 국민 10주갖기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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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8/09/09 00:00
1. 참여연대 경제민주화위원회는 오늘 9월9일 12시부터 1시간 가량 명동 상업은행 앞에서 '재벌개혁을 위한 국민10주갖기운동'을 벌였다.
2. 현재 우리 사회 개혁의 최대 장애물로 등장하고 있는 재벌체제에 대하여 전면적인 개혁을 촉구하고 재벌 총수들에게 민·형사상의 책임을 묻기 위하여 참여연대는 5대 재벌 계열사에 대한 소액주주운동을 전개하기로 하였다.
3. 지금까지 참여연대는 삼성전자, SK텔레콤을 대상으로 전개해온 소액주주운동에 ㈜대우, LG반도체, 현대중공업을 추가로 선정하였으며, 10주 갖기 운동을 통하여 주주대표소송 따위에 소액주주운동에 필요한 지분을 확보할 계획이다. 1차로 삼성전자를 상대로 한 주주대표소송은 이 달 중 제기할 예정이다.
4. 참여연대는 하반기 주요 활동으로 현재 우리 사회가 정치, 경제적으로 갖고 있는 위기상황을 돌파하기 위하여 전면적인 국가 개혁운동에 나섰으며, 구체적인 3대 시민행동계획으로 재벌개혁을 위한 5대재벌계열사 소액주주운동 및 국민 10주갖기 캠페인 재벌총수 퇴진 및 사회특권층의 부정재산환수를 위한 국민운동 부패방지법 제정 운동을 벌여나갈 것을 지난 7일 기자회견서 밝힌 바 있다. 끝.
▣ 별첨자료 : 캠페인 유인물 1종
재벌개혁을 위한 시민행동 참여연대가 5대 재벌에 대한 소액주주운동에 나섭니다
참여연대가 나라경제를 살리고 소액주주의 권익도 보호하기 위해 나섰습니다. 참여연대는 5대 재벌을 상대로 국민10주 갖기운동을 통한 소액주주권 행사로 시민들이 참여하는 전면적인 재벌개혁운동을 실천하고자 합니다.
오늘의 경제위기는 총수들의 전횡적인 경영과 불법내부거래를 통한 무분별한 사업확장 그리고 차입경영을 해온 재벌들에게 그 책임이 있습니다. 제일은행의 불법대출에 맞서 국민과 소액주주의 권리를 지켜낸 참여연대가 이제 5대 재벌에 대해 부실경영의 책임을 묻고자 합니다.
시민의 힘으로 재벌을 개혁할 수 있습니다.
평범한 시민의 손으로 부실경영과 부정부패로 나라경제를 위기에 몰아 넣은 재벌기업을 뜯어고칠 수 있습니다.
시민들이 소액주주로서 주주권한을 행사하면 회삿돈을 불법적으로 자식에게 넘겨주는 총수의 전횡을 심판하고, 부실계열사에 멋대로 자금지원을 해서 우리경제를 총체적 위기로 몰아간 부실경영의 폐혜를 방지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정경유착, 비자금, 뇌물로 물든 경영풍토를 개혁하여 우리사회를 맑고 깨끗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재벌개혁을 위한 국민 10주 갖기 운동에 동참해 주십시오.
여러분이 선정기업 중에서 한 종목을 선택하셔서 주식 10주 이상을 구입하고 참여연대에 주주로서의 권리를 위임해주십시오.
주주총회에 참석하여 소액주주의 입장을 대변하고, 부당한 경영을 한 이사들에 대해서 손해배상을 청구하는 주주대표소송이나 이사해임청구 등 다양한 소수주주권을 행사할 것입니다.
단기 시세차익을 위한 주식투자가 아니라, 장기간 보유하면서 기업경영에 참여하여 대주주와 경영진의 횡포를 막고 투명경영과 책임경영을 실현하여 투자수익도 얻고 투명하고 책임있는 사회를 만들어가는 주주가 됩시다.
[ 참여연대 선정 기업과 9월3일 기준 주가 ]
현대중공업 20,900원
삼성전자 44,900원
SK텔레콤 430,000원
(주)대우 2,900원
LG반도체 11,050원
가까운 증권사에 주민등록증과 도장을 가지고 가셔서 선정기업 가운데 한 종목을 선택하셔서 10주 이상을 구입하신 후 아래 양식을 작성해서 우편이나 팩스 또는 전화로 연락주십시오.
단, LG반도체의 주가는 이후 합병으로 인해 심하게 변동할 수 있습니다.
2. 현재 우리 사회 개혁의 최대 장애물로 등장하고 있는 재벌체제에 대하여 전면적인 개혁을 촉구하고 재벌 총수들에게 민·형사상의 책임을 묻기 위하여 참여연대는 5대 재벌 계열사에 대한 소액주주운동을 전개하기로 하였다.
3. 지금까지 참여연대는 삼성전자, SK텔레콤을 대상으로 전개해온 소액주주운동에 ㈜대우, LG반도체, 현대중공업을 추가로 선정하였으며, 10주 갖기 운동을 통하여 주주대표소송 따위에 소액주주운동에 필요한 지분을 확보할 계획이다. 1차로 삼성전자를 상대로 한 주주대표소송은 이 달 중 제기할 예정이다.
4. 참여연대는 하반기 주요 활동으로 현재 우리 사회가 정치, 경제적으로 갖고 있는 위기상황을 돌파하기 위하여 전면적인 국가 개혁운동에 나섰으며, 구체적인 3대 시민행동계획으로 재벌개혁을 위한 5대재벌계열사 소액주주운동 및 국민 10주갖기 캠페인 재벌총수 퇴진 및 사회특권층의 부정재산환수를 위한 국민운동 부패방지법 제정 운동을 벌여나갈 것을 지난 7일 기자회견서 밝힌 바 있다. 끝.
▣ 별첨자료 : 캠페인 유인물 1종
재벌개혁을 위한 시민행동 참여연대가 5대 재벌에 대한 소액주주운동에 나섭니다
참여연대가 나라경제를 살리고 소액주주의 권익도 보호하기 위해 나섰습니다. 참여연대는 5대 재벌을 상대로 국민10주 갖기운동을 통한 소액주주권 행사로 시민들이 참여하는 전면적인 재벌개혁운동을 실천하고자 합니다.
오늘의 경제위기는 총수들의 전횡적인 경영과 불법내부거래를 통한 무분별한 사업확장 그리고 차입경영을 해온 재벌들에게 그 책임이 있습니다. 제일은행의 불법대출에 맞서 국민과 소액주주의 권리를 지켜낸 참여연대가 이제 5대 재벌에 대해 부실경영의 책임을 묻고자 합니다.
시민의 힘으로 재벌을 개혁할 수 있습니다.
평범한 시민의 손으로 부실경영과 부정부패로 나라경제를 위기에 몰아 넣은 재벌기업을 뜯어고칠 수 있습니다.
시민들이 소액주주로서 주주권한을 행사하면 회삿돈을 불법적으로 자식에게 넘겨주는 총수의 전횡을 심판하고, 부실계열사에 멋대로 자금지원을 해서 우리경제를 총체적 위기로 몰아간 부실경영의 폐혜를 방지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정경유착, 비자금, 뇌물로 물든 경영풍토를 개혁하여 우리사회를 맑고 깨끗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재벌개혁을 위한 국민 10주 갖기 운동에 동참해 주십시오.
여러분이 선정기업 중에서 한 종목을 선택하셔서 주식 10주 이상을 구입하고 참여연대에 주주로서의 권리를 위임해주십시오.
주주총회에 참석하여 소액주주의 입장을 대변하고, 부당한 경영을 한 이사들에 대해서 손해배상을 청구하는 주주대표소송이나 이사해임청구 등 다양한 소수주주권을 행사할 것입니다.
단기 시세차익을 위한 주식투자가 아니라, 장기간 보유하면서 기업경영에 참여하여 대주주와 경영진의 횡포를 막고 투명경영과 책임경영을 실현하여 투자수익도 얻고 투명하고 책임있는 사회를 만들어가는 주주가 됩시다.
[ 참여연대 선정 기업과 9월3일 기준 주가 ]
현대중공업 20,900원
삼성전자 44,900원
SK텔레콤 430,000원
(주)대우 2,900원
LG반도체 11,050원
가까운 증권사에 주민등록증과 도장을 가지고 가셔서 선정기업 가운데 한 종목을 선택하셔서 10주 이상을 구입하신 후 아래 양식을 작성해서 우편이나 팩스 또는 전화로 연락주십시오.
단, LG반도체의 주가는 이후 합병으로 인해 심하게 변동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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