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연대 금감원에 보험업법상 선관의무 위반 여부 등 조사요청

회사이익 위해 계약자들의 이익 훼손한 책임 논란될 것 


참여연대 시민경제위원회(위원장 : 김진방 교수)는 16일(수) 알리안츠 생명보험 주식회사가 만기가 도래하는 ‘이월결손금’을 최대한 활용하여 회사의 법인세를 절감시킬 목적으로, 2007년 3월 특별계정인 ‘변액 성장형 펀드‘에 포함된 주식을 회사의 세금절감에 유리한 시점에 매도하는 등의 방법을 동원하였다는 의혹이 있어, 금융감독원에 이에 대한 조사요청서를 제출하였다.   


알리안츠 생명보험은 1999년 제일생명보험을 인수하면서 국내에 진출한 독일계 보험회사로서, 과거의 상당한 결손금을 안고 있어 5년간 결손금 이월 공제가 가능한 법인이다. 내국법인의 각 사업연도의 소득에 대한 법인세의 과세표준을 계산함에 있어서 각 사업연도의 개시일 전 5년 이내에 개시한 사업연도에서 발생한 결손금은 이를 각 사업연도의 소득에서 공제하여 계산하는데, 이를 ‘결손금의 이월공제’라고 한다.


참여연대가 익명의 제보자로부터 제보 받은 내부자료에 의하면 알리안츠 생명보험은 만기가 도래하는 결손금이월조세액을 최대한 활용하여 회사의 법인세를 절감시킬 목적으로, 2007년 3월 특별계정인 ‘변액 성장형 펀드‘에 포함된 주식을 회사의 세금절감에 유리한 시점에 매도하여 유가증권평가손익을 줄이고 유가증권처분이익을 늘이는 등의 방법을 사용하였다고 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 주요영문자료 번역본


 조사요청자가 제보받은 알리안츠 생명의 내부자료에 의하면 2006년 7월 말 알리안츠의 박경원 재무 담당임원은 세무상 평가손익을 최소화하기 위하여 몇 가지 시나리오를 가정한 전망치를 예측하라고 지시한다. 위 메일에서는 “변액(보험)에서의 미수수익과 평가손익에 대한 협의가 중요하고, 일반적인 사항과 변액평가손 최소화할 경우의 두 가지 시나리오로 준비하라”고 기재되어 있다. (별첨자료 1쪽)


또한 2006년 9월 6일 알리안츠는 이월결손금 공제 제도 활용을 위한 회의를 진행하는데, 회의에서는 ”알리안츠는 결손금이월조세(TLCF)를 활용하기 위한 특별한 전략이 없으면 FY2006년과 FY2007년의 예상수익에 대한 결손금이 완료되어 세금에 대해 큰 손실을 보게 된다, 결손금이 만기가 되기 전에 투자 포트폴리오 조정을 통한 세무적인 조정이익을 논의한다“라고 그 동기를 설명한 후, 전략 및 실행 계획으로서 채권 포트폴리오와 관련해서는 ”미수수익을 감소시키기 위해서 복리이자채권을 분기별 이표채로 전환하는 등“의 방안을 제시하였고, 특별계정의 주식 포트폴리오와 관련해서는 ”평가이익을 처분이익으로 바꾸기 위하여 종목 전환을 하고, 2007년 3월까지 세무조정을 위해 평가이익을 50억원 이하로 낮추는 등“의 방안을 제시하고 있다.(별첨 자료 영문 11쪽, 번역본 3쪽 참조)  


특히 제보내용 중 2006년 9월 18일 알리안츠의 박경원 재무 담당임원이 발신한 내부 메일에 따르면, “CEO, CFO, CIO는 우리의 전략적인 세금계획을 승인하였다, 아직 기밀사항이며, 특히 특별계정에 있어 평가이익 조정은 앞으로 법적, 회계적 문제 발생을 막기 위하여 특별한 주의를 요망한다”(별첨자료 영문 13쪽, 번역본 5쪽 참조)라고 기재되어 있어 동 계획이 단순히 실무자선이 아닌 회사 차원에서 은밀히 진행되었음을 추정케 하고 있다.


제보내용에는 알리안츠가 결손금 이월조세 활용을 위한 구체적인 실행계획을 논의한 회의 자료도 포함되어 있는데, 2006년 10월 13일 내부 회의자료에 따르면,  “2007년 2월말까지는 정상적으로 거래를 한 후 2007년 3월부터 결손금을 활용하기 위한 거래를 활용한다”라는 기본 절차를 제시하고 있으며, 이를 위한 대상종목까지 선정하고 위 대상종목에 대하여는 “대부분 현금화하기 충분한 대형우선주이므로 유동화시키기 위한 실행리스크는 작아 보인다”고 설명하고 있다.(별첨자료 영문 15쪽, 번역본 6쪽 참조)  


실제로 이후 나타는 정황은 알리안츠 생명의 이 같은 계획이 실행되었을 가능성을 뒷받침 한다.  2007년 3월말 기준으로 알리안츠가 활용할 수 있는 이월결손금의 규모는 236,991,551,189원이었는데, 2007년 3월말 세무조정 후 알리안츠의 최종 과세표준액은 202,360,651,418원으로서, 결국 알리안츠는 2007년 3월말로 소멸시효되는 이월결손금을 최대한 활용하여 2007년 역시 법인세를 납부하지 않았다. 아울러 2007년 1월 8일 알리안츠는 주식매도 후 255억원의 처분손익을 실현시키라고 계획하였는데, 실제로 2007년 3월 한달간 알리안츠의 주식 처분손익은 위 255억원에 거의 근접한 금액이었다.


변액보험 가입자는 보험회사의 자산운영의 결과에 따라 변동된 보험금을 수령하기 때문에, 보험회사는 변액보험을 별도의 특별계정으로 구분한 후 이를 독자적으로 선량한 관리자의 주의의무로 관리하여야 한다. 만일 알리안츠 생명보험이 고객의 이익이 아닌 회사의 법인세 차감이라는 회사의 이익을 위하여 특별계정인 변액 성장형 펀드에 포함된 주식들을 회사에 세금절감에 유리한 시점에 매매를 하였고, 고객의 기회이익을 상실하게 만드는 결과를 초래했다면 알리안츠 생명보험은 보험업법 상의 선관의무를 위반한 행위를 한 것이라 볼 수 있다.


참여연대 시민경제위원회는 알리안츠 생명보험에 대한 이러한 의혹은 다수의 보험계약자의 이익을 침해하고 보험질서의 건전성을 심각하게 훼손하며 탈세까지도 연결될 수 있는 사건이라고 판단하여, 감독당국인 금융감독원에 이에 대한 특별감사를 요청하는 조사요청서를 제출하였다.


참여연대의 금감원에 대한 질의에 대한 금감원은 지난 4.25일 다음과 같은 회신을 해왔습니다. 이후에 금감원의 추가 답변이 오면 계속 공지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다 음 -

' 알리안츠생명은 금감원의 2008 검사업무계획에 따라 금년도 종합검사대상입니다.
 
   그러나 동사가 파업상태에 있어서 현시점에서 검사하기에는 어려운 점이 있으므로 파업이 종결되면 우리원의 검사계획에 따라 업무전반에 대해 종합검사를 실시할 것임을 알려드립니다.















2008/04/16 11:44 2008/04/16 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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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변액피해자 2008/05/16 15:55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가입한사람들은 어떻게 대처해야되나요?

  2. 알리안츠각성하라 2008/04/16 21:34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알리안츠는 법을 좋아합니다. 그러나 법을 악용하여 고객의 재산을 자신의 이익만을 위하여 사용하는 것은 좀 너무합니다. 나도 이 보험에 가입하고 있는데 ~~. 정상적인 방법으로 삽시다. 현재 파업중으로 아는데 직원 고생 좀 그만시키고요~~

  3. 무슨 번역을 저렇게 합니까?? 제대로 번역 하시죠 사실 왜곡부분이 많네요 그리고 실명과 전화번호 그대로 드러내는거 사생활 침해 아닌가요?? 참여연대가 이런곳이었습니까?? 실망입니다

  4. 알리안츠 2008/04/17 08:59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참여연대 알리안츠 노조랑 뭔 관계있남?? 갑자기 헛소리나 하고 쯧쯧 참여연대 쑤레기집단하고 똑같아질려나?

  5. 정말로 이게 공공의 이익을 우선해야 할 회사가 할수 있는 것인가
    도적 놈의 임원들...

  6. 고객의 한사람의써 정말 이것이 사실이라면 관련 담당 책임기관들의 즉시
    조사하여 정상적인 업무흐름과 관련 책임자 처벌을 바랍니다.

  7. 김재웅 2008/04/17 14:40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알리안츠 경영진 정말 실망입니다. 외자유치 중요하지만 도덕성은 더욱더 중요합니다.
    지금의 파업이 왜오래가는지 이제야 알겠습니다. 고객,설계사,지점장,총무는 죽어라 일하고
    위에서는 생각하는 사고가 이러하오니 걱정이 앞섭니다. 지금의 파업 하루빨리 해결하여 총무, 지점장이 고객을 만나고 현장을 누비고 다녀야 회복됩니다. 현경영진은 스스로 용퇴하고 현명하고 도덕성을 갖춘 전문경영인이 필요합니ㅏ.

  8. 유인수 2008/04/17 15:05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그런줄도 모르고 작년 이맘때 타사대비 당사 변액주식형 수익율이 현저히 떨어지거나 상승율이 더디어 고객 및 설계사로부터 문의가 잦고 항의가 끊임이 없어 주식시장 부진 등 말도안되는 소리로 변명하기에 바빴는데, 에라 이 ××같은 놈들! 일선에서 고생하는 내근직원,점포장 다 죽이고 주주이익을 챙기기에만 혈안이 되었었다니....참말로 똥물에 튀겨 죽일 놈들이로다. 고객분들, 정말 죄송하고....미안합니다. 참담한 심정으로 피해를 보신 고객분들께 머리숙여 사과드립니다.....

  9. 이성진 2008/04/17 15:19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변액자산은 고객에게 돌아갈 특별자산으로 특별법에 의해 운용되는것 아닌가요?고객의 돈을 유린하는 자들을 특별법으로 감사를 해야 정신차릴것 같네요

  10. 진실은 조사를 통해 밝혀져야 하며 빠른 조사를 바랍니다

  11. 금원섭 2008/04/17 15:24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아직도 이 사회에 정의를 위해 힘쓰는 분들이 많다는 것에 대하여 기쁘고 희망적입니다.항상 사회정의를 구현하는데 초심을 잃지 마시고 끝까지 함께 해 주세요...

  12. 김송진 2008/04/17 15:25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외야에서는 뉴스후 사건수습으로 피땀흘리고 있을때 경영진들은 주주이익만을위해 편법으로 고객에 심대한 손실을 끼치는 행위를 하고 있었다는 것에 머리아프도록 분노를 느낀다! 그진상을 낱낱이 밝혀 우리회사 건전한 성장이 되도록 해야 한다.

  13. 돌아이 2008/04/17 15:31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정말한심한 작태가 아닐수 없다.고객의 이익을 최우선적으로 보호하고 처음약속변함없이 지켜야할 금융기관 그것도 외국기업이 할말없다.... 한국의 정서를 무시하고 한국법을 무시하고 국내시장을 우습게보는 행위며 고객을 고객으로 보지않고 단지 주주의 이익과 사측의 이익만을 위해서라면 어떤일이든 자행하겠다는 돌아이들이다.. 검찰은 정확하고 확실한 수사를 통해 고객의 이익에 반한 반사회적행위인 금번 사태를 해결하는데 적극적으로 나설것이라 믿는다

  14. 하고한심 2008/04/17 15:33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해도해도 비리가 끝이없는 회사의 임원,경영진이군요...이제 그만 한국인의 양심과 얼굴을 가지고 그만들 하시죠....열심일한 설계사,소장 도대체 뭐로 만들생각인가요......한심...걱정

  15. 단장들 2008/04/17 15:38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존경스런 알리안츠 단장님!!! 특히나 본부장님들...금번파업과 무관하게 생각 좀 합시다..
    회사를 옹호할 것을 옹호해야지요 아직도 노조가 이런 정보나 흘려 회사를 망치려고 생각하시나요 이런정보는 아무나 못보는 것 아닌가요...계속해서 나만 살자고 설계사 바보만들고 후배 선배들 몰아세우기만 하실건가요..이제라도 회사건의하세요 일할수 있게 해달라고..돈으로 시작하면 돈으로 망하는거 아시죠...먹고 여행해서 영업안되는거 아시죠..멀리봅시다..멀리좀..ㅉㅉ

  16. 나간멍멍이 2008/04/17 15:41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고생하다 나가 고민만하는 옛날 동료들이여...이제 머리가 안되면 마음으로 라도 서로 피보지마라..건의해라 영업하게 해달라..회사는 사죄하라..잘못은 인정하고 환골탈퇴하라고..
    그게 용기다....영업할려고 나갔지 바보될려고 나갔니....너희들을 생각하면 가슴이 답답하고 씁씁하다...너희도 그럴것이다...

  17. 홍인수 2008/04/17 15:49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알리안츠 해고 지점장으로서 참으로 어처구니가 없다. 고객의 돈을 가지고 어찌 금융회사가 장안을 칠수 있는가? 우리는 어드바이저 교육을 통해 낮은 수익율관련 설명을 하는데 밤잠을 자지 않고 연구하고 교육했는데... 이제 어드바이저들에게 무슨 말을 할 수 있겠는가? 그리고 고객들에게 무슨 낮으로 대할 수 있겠는가? 참으로 일부 회사의 경영진들이 우리 회사, 내가 14년동안 충성한 회사를 말아 먹고 마는구나! 참으로 어리석은 자들이로다.

  18. 계약자 2008/04/19 12:44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알리앙스가 정말 그랫다면 너무하군요

  19. 믿고 재산을 맡겻는디 소비자를 우롱한 알리안츠 사장 책임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고객돈을 맘대로 하면 안되죠

  20. 힘내라 힘 2008/04/20 12:00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진정 정의의 힘을 믿습니다. 승리의 그 날까지 화이팅.

  21. 계약자 2008/04/21 12:04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회사가 위 대고객 사기극을 업계의 관행으로 몰아가고 있다.

  22. 화난 고객 2008/04/21 12:09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특별계정은 일반계정과 구분하여 철저히 계약자의 이익만을 위해 운용한다고 설명들었다.
    하지만 회사의 이익을 위해 특별계정의 자산까지 손댔다면 그것이 비난받을 행위인 것이다. 거기에 CEO, CFO, CIO 가 승인했고 외부 감사와 공인 회계법인까지 가세한 것이라면 이 회사 정말 금융회사로서 한국 소비자에게 돌 맞아 죽는다.

  23. 고객보호 2008/04/21 12:13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고객의 자산은 어떤 이유에서든지 보호받지 못하는 경우가 없어야 합니다.

  24. 법인세절감 2008/04/21 12:15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법인세 절감을 목적으로 특별계정의 펀드 주식 매각은 도저히
    그어떤 포토 폴리오 정책으로도 합리화 정당화 될 수 없다.

  25. 조사철저 2008/04/21 12:26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금융감독원은 진상을 철저히 조사해야한다

  26. 결론이 좋던 나쁘던 옛말에 "아니땐 굴둑에 연기 날까"라고 도덕적인 문제는 어찌할꼬??

  27. 알리안츠 임원진의 부도덕한 결정이 2008년 장기 90일 파업으로 이어지고 있다. 이는 명백한
    업무혜태와 대고객 서비스에 무한정 불신을 하는 행동이라 할수 있다.

  28. 투기자본박멸 2008/04/21 14:17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알리안츠 고객으로서 고객자산을 가지고 장난친 것을 업계관행 운운하는 알리안츠의 모습을 보면서 정말 참을수 없는 분노를 느낀다. 금융감독원은 선량한 고객자산의 보호를 위해 철저한 조사바란다.

  29. 나화남 2008/04/21 14:17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어쩜 그럴수 있읍니까? 세금을 줄이기 위해 그렇게 조작을 할수 있답니까?
    조사 바래요. 꼭 처벌할수 있게

  30. 올바른 확인으로 진실을 규명하자

  31. 억울한이 2008/04/21 14:19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정말 미친회사아니야? 어떻게 그런돈을 해쳐먹을 생각을했는지..
    사장이며, 경영진들 다 물갈이 해버려!

  32. 고객의 자산을 이렇게 함부로 쓰다니.. 금융감독원은 진상을 조사하여 경영진들을 처벌할수 있게 하도록 해주시기 바랍니다.

  33. 진실을 밝혀주세요`

  34. 정의시민 2008/04/21 14:20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회사의 법인세 탈세를 위해 고객에대한 신뢰를 철저히 저버린 알리안츠 비리임원진들을 법의 심판대에 세워야한다.알리안츠는 정상적인포트폴리오차원에서 이뤄진 업계의 관행이라고 하니 반성은 못할망정 오히려 더잘했다고 설치니 정의가 살아있음을 국민의 힘으로 심판하자.

  35. 도둑자본 2008/04/21 14:21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알리안츠 파업이 장기화 되고 있는데 그 이유가 알리안츠가 먹고 튈라고 하는 것은 아닌지...
    금융감독기관은 제2의 론스타가 출현하지 않도록 감시를 철저히 해라.

  36. 피곤하다 2008/04/21 14:21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탈세의혹을 빨리 수사하기 바랍니다.

  37. 진실은 언제나 이기는법입니다...화이팅!!!

  38. 나아쁜, 2008/04/21 14:22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진실이 언젠가는 승리합니다.

  39. 진상규명 2008/04/21 14:22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빠른 조사로 진실을 밝혀라~

  40. 그린티 2008/04/21 14:22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고객의 자산을 이런식으로 함부로 운용하다니 쯧쯧쯧

  41. 한시민 2008/04/21 14:22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진실을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42. 진실을 밝혀라~~ 2008/04/21 14:22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선량한 고객의 자산을 가지고 장난을 치다니.. 금융감독원은 반드시 진실을 밝혀라~~

  43. 한시민 2008/04/21 14:22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진실을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44. 초롱이2 2008/04/21 14:22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참으로 어처구니가 없는 회사입니다....장기파업중인데도 끔쩍도 하지않는 회사...외국사가
    더 무섭습니다.

  45. 해고자 2008/04/21 14:22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도덕불감증이라 직원 해고도 맘대로, 세금도 맘대로인가?? 너무함...

  46. 정지환 2008/04/21 14:23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고객 자산증대를 최우선시하여야 하는 보험회사에서 세상천지에 이런일이 일어나다니..
    알리안츠는 자기의 세금을 탈세하려고 고객의 이익을 무시한 처사에 대해 진실을 규명하고
    고객의 손실을 보상해야한다..

  47. 금융감독강화 2008/04/21 14:23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금융기관의 감독이 너무 허술한건 아닌지... 법망을 교묘히(?) 피하는게 능사인지?
    탈세의 면죄부를 누가 주었는지? 금융감독기관의 분발을 촉구합니다.

  48. 열받아 2008/04/21 14:23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열받는다..회사가 하는짓거리가 참 우숩군... 확실히 조사하여 밝혀냅시다

  49. 도둑이다 2008/04/21 14:23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회사는 도둑이다.

  50. 이런일이 2008/04/21 14:23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투명하다고 자부하던 외국기업들의 작태가 이모양이란말인가. 대한민국 국민의 이름으로 진실을 밝혀 다시는 이런일을 꿈도 꿀수 없게 해주세요.

  51. 타도알리안츠 2008/04/21 14:23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이런이런 비양심적인 회사가 있나? 아주냥 고객들 돈가꼬 잘논다 잘놀아~~ 이것들을 싸잡아 보내버립시다. 회사를 욕되게 하는 놈들~

  52. 단결투쟁 2008/04/21 14:23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비리 경영진을 꼭 조사해서 처벌해주세요.. 그래야만 힘들게 90일동안 파업을 이어가고 있는 조합원이 살길입니다.. 꼭...

  53. 이럴수가 2008/04/21 14:23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금융감독원은 진상을 조사하여 경영자들을 처벌하세요...

  54. 알리안츠사랑 2008/04/21 14:24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외국계 자본의 국내법을 무시하는 행태는 반드시 고쳐져야 합니다.
    참여연대의 이번고발에 적극 지지합니다.

  55. 답답허다 2008/04/21 14:24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답답합니다...완전 경영진 지들 이익만 챙기고...직원무시 고객무시... 의이구

  56. 조사찬성 2008/04/21 14:24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고객의 보험료를 받아서 운용하는 금융회사에서 변액보험을 마음대로 이용하여 회사의 이익에만 사용하는 이런 회사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즉각 조사요청이요~!!

  57. 세상에 이런일이 2008/04/21 14:24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고객자산을 맘대로? 참... 이런 회사를 어떻게 믿어? 처음약속 변함없이란 슬로건이 부끄부끄..

  58. 고객중요 2008/04/21 14:24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고객의 돈을 자기 마음대로 사용하는 회사 나쁘다~~
    고객의 돈을 회사가 아름답게 성장하도록 도와주자

  59. 변액보험 2008/04/21 14:24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고객이 투자하는 돈을 유용하여 회사 이익을 챙기려하는 알리안츠생명은 반성해야한다.

  60. 알리안츠계약자 2008/04/21 14:24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뭐야..... 나도 알리안츠에 변액 가입했는데 내돈을 자기내 마음대로 이용해..... 가만안둘거야...

  61. 말도 안돼.. 2008/04/21 14:24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열심히 일해 번 내 돈으로 남 좋은 일만 시키다니 화가 치밀어 오르는군요..... 진실을 밝혀주십시오.

  62. 책임전가 2008/04/21 14:25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고객자산을 가지고 법인세 탈루를 한 주제에 그 책임을 누구에게 전가하려고 하는가?
    지금 여의도에서 파업중인 직원들인가? 아님 선량한 고객들인가? 회사를 믿고 판매한 알리안츠의 AA들은 누굴 믿고 일하란 말한가? 철저한 조사를 통해 알리안츠를 법의 심판대에 세워라.

  63. 열받아 2008/04/21 14:25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고객들을 도둑질한 알리안츠 확실히 조사해 털어낼건 털어냅시다

  64. 특별감사 실시하라 2008/04/21 14:25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고객돈을

  65. 알리안츠조합원 2008/04/21 14:25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알리안츠에 다니는 직원으로써 정말 창피한 일입니다...
    정말 떳떳하면 얼른 사실은 이야기 하지... 정의는 반드시 승리할겁니다..

  66. 슬프다 2008/04/21 14:25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이런 회사를 믿었다니.... 각성하라 회사여!!!

  67. 지난날들 2008/04/21 14:25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그렇게 투명성 강조하시더니...임원분들...이러시면 안되죠~~ㅠㅠ 우리돈 돌려내시오....

  68. 미친회사, 경영진 물러나라.. 현재 알리안츠는 장기파업중.. 직원들을 무시하며 장기파업 방관하는 경영진.. 아주.. 헛짓거리 제대로하고 있군.. 우리회사 살려내!!!

  69. 고객은왕 2008/04/21 14:26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고객을 전혀 무서워 하지 않는 기업이 이땅에 발붙일수 없도록 철저한 수사를...

  70. 고객은왕 2008/04/21 14:26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고객을 전혀 무서워 하지 않는 기업이 이땅에 발붙일수 없도록 철저한 수사를...

  71. 회사...얼른 제자리로 돌아오세요!!

  72. 알리안츠? 2008/04/21 14:26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알리안츠를 믿고 설계사를 믿고 가입을 했는데 ~ 이런식으로 고객 돈 맘대로 사용하나? ㅋ

  73. 변액계약자 2008/04/21 14:26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MBC 뉴스후 및 각종 매스미디어의 변액보험에 대한 질타에도 불구하고 알리안츠의 투명성을 믿고 계약을 유지하고 있건만 이게 진실이라면 철저한 조사를 통해 계약자의 권익을 보호하는게 금융감독기관의 할일이다. 공무원 철밥그릇 챙기지만 말고 니네 책임을 다하라.

  74. 이런일이 2008/04/21 14:26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세계적인 기업이라고 자랑하는 알리안츠의 범법행위는 제 2의 론스타와 같은 사태를 불러일의킬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번 기회에 외국자본의 투명한 관리를 위한 사회각계의 노력이 필요합니다. 적극적인 대처를 부탁합니다.

  75. 헛소리` 2008/04/21 14:26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이거 이래서 알리안츠 믿겠어? 이건 알리안츠가 잘못된게 아니라 거기 속해있는 경영진들이 나쁜것이여~~ 경영진들을 아주 거꾸로 매달려 먼지나게 때려줍시다. 금융감독원은 철저히 진상조사를 하셔야 될겁니다

  76. 제대로 된 수사를 해주십시오...

  77. 거짓말... 2008/04/21 14:26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본인들이 저지른일은 남에게 책임전가를하다니....
    그러고도 부끄럽지 않은가...,

  78. 알리안츠고객 2008/04/21 14:27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보험회사에서 이런일을 저지르고도 아직까지 방송에서 이렇게 조용한지 알수가 없네...
    특별조사해서 진상을 밝혀야지....

  79. 내돈내놔 2008/04/21 14:27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만약 이게 정말 사실이라면 알리안츠 가만 놔두면 안됩니다. 금감원 제대로 조사하세요.

  80. 이럴수가 2008/04/21 14:27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이래도 되는겁니까?? 진실만을 고하시오~~

  81. 알리안츠고객 2008/04/21 14:27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고객의 돈을 보호하지는 못할망정 법인세를 납부하지않으려고 변액보험을 이렇게 이용하다니 정말 너무 하군요.. 금융감독원은 빠른시일내에 조사하여 진실을 밝히시오!!!

  82. 정재언 2008/04/21 14:27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특별계정에서 관리해야할 소중한 고객자산이 자기들 입맛에 따라 제멋대로 운용되었으면서 업계관행이라고 물타기하는, 동종업계까지 욕먹이는 알리안츠는 진정 사회적책임이 있는 보험회사로써의 자격이 있는지 한국법의 심판대에 검증을 해봐야한다.

  83. 지금 알리안츠는 장기파업중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 와중에 이런일이 발생하다니...외국 자본이라서 그런가????

  84. 판타지 2008/04/21 14:27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아주 쇼킹하군요........

  85. 나도 고객이다. 이 나쁜넘들~~ 2008/04/21 14:27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보험회사는 일반사기업이 아닌 공공성격을 가진 즉, 온 국민이 고객이 될 수 있는 금융기관으로 금융기관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다름 아닌 고객, 즉 국민의 돈을 투명하게 관리해야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알리안츠생명은 이런 본연의 자세를 망각하고 고객을 기만하여 법인세 탈세를 위한 임의적 주식매각을 업계관행으로 몰아 법적으로만 빠져나가려는 파렴치한 자세로 포트폴리오 정책에 의한 정당한 관리라고 거짓말하고 있는데 이에 개탄을 금치못하며 어떠한 경우에도 고객의 자산은 선량하게 보호되어야 하며 회사를 믿고 가입한 고객에게 배신을 하고 손해를 주는 행동을 당장 중지해야 할것으로 사려됩니다.
    그리고 덧붙여 이를 자행한 경영당사자들은 법적으로 의법조치를 취해야 할 것 으로 보입니다.

  86. 무신경무세포 2008/04/21 14:27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파업참가중인 조합원입니다.....조기 파업종결 및 적극적인 교섭자세로 임해서
    하루 빨리 일상적인 업무 복귀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해주세요

  87. 놀고들있네 2008/04/21 14:27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알리안츠의 얘기대로 업계관행이라면 다른 보험회사들도 다 그런단얘기야?

  88. 나는 바보... 2008/04/21 14:28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이런줄도 모르고 한달 한달 날짜 맞추어 열심히 보험료 낸 나는 바보.....

  89. 어디까지 갈련지.... 2008/04/21 14:28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알리안츠생명 요즘 파업중에 있더니만 법인세에 탈세까지 대체 어디까지 가야 정신을 차릴련지... 특별감사해서 이런건 꼭 밝혀내야 한다.

  90. 고객들을 얼마나 무시했으면 쯧ㅉ스...

  91. 이것 참... 2008/04/21 14:28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비리 비리 비리로 뒤덥힌 경영진은 바로 퇴진하라... 적확한 수사를 하길..

  92. 정확히 조사해서 꼭 비리 경영진을 처벌해주세요...
    좋은 회사 알리안츠를 만들기 위해..... 우리 조합을들은 오늘도 힘찬 투쟁 이어 갑니다.. 투쟁 단결

  93. 법인세 2008/04/21 14:28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법인세 탈루 의혹이면 국세청에서도 세무조사 한번 해라.금융감독원은 회사에 돈을 받아 쳐먹었는지 도통 조사할 생각을 안한다. 납세의무를 져버리는 부도덕한 회사에 세무조사 폭탄이나 한번 먹여주라.

  94. 정미숙 2008/04/21 14:28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꼭 조사바랍니다.

  95. 꽃돼지 2008/04/21 14:28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참 어처구니가 없네요... 고객돈을 자기돈처럼 생각했다면 그럴수 있을까요??
    경영진에게 물어보고 싶습니다....... 자기돈은 금쪽같이 알면서.......
    외국계 회사가 다그런가요????

  96. 창피한줄 알기나 할까?...

  97. 회사가 사람잡네 2008/04/21 14:28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세상에 이것이 사실이라면 반국가적,반사회적 범죄로서 대규모 세금포탈 을하기위헤 고객에게 수백,수천억 고객손실을 의도적으로 낸것이아닌가?

  98. 가입자 2008/04/21 14:28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변액보험가입하고 잘 운용되는 줄로만 알았더니 ㅋㅋ 아주 날로 먹는구나?

  99. 증거자료가 있으니 꼭 수사해라 ......

  100. 꼭 조사바랍니다.

  101. 이를우째 2008/04/21 14:29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지금 금감원조사요청한거 감사받고 있나여???? 요즘 파업때문에도 알리안츠시끄럽던데 이런일까지...

  102. 조사

  103. 피해자 2008/04/21 14:29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알리안츠생명 직원입니다... 슬프다.. 내가 믿고 열심히 뼈빠지게 일했더니 길바닥이 웬말이며.
    열심히 일했더니 결국 회사좋은일 시켰네.. 슬프고, 억울하고,분하다

  104. 유비현덕 2008/04/21 14:29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고객재산을 주주에 이익을위해 원칙없이 마음대로 대한만국 법이 살아있음을
    보여주어야 한다 외국자본이 대한민국에 검찰과 정부를 얼마나 핫바지로 알면























































    외국자본이 대한민국 검찰과 정부를 우숩게 알면 이런일이 지금도 자행되고 있는가
    론스타 사건이 마무리 된지가 얼마나되었다고 자존심을 지켜봅시다































    이런ㅇ;ㄹ

  105. 이런 엄청난일을 저질렀는데도 TV에 안나오다니.. 알리안츠생명 정말 대단하군요..
    금융감독원은 얼릉 진실을 밝혀라~~~~

  106. 특별감사 실시하라 2008/04/21 14:29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세금절감을 위해 고객돈을 마음데로 이용하다니..그것도 글로벌그룹이라는 데가...
    금융감독원은 즉각 알리안츠생명 특별감사 실시하라

  107. 글로벌 회사 맞나? 2008/04/21 14:29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알리안츠 생명에 변액보험을 가입하고 있습니다. 글로벌회사이며 자산관리 전문회사라고 하는 회사의 선전을 믿고 가입했는데......
    왠지 다른 회사는 꽤 많은 수익을 올렸다고 자랑할때마다 왜 내 수익은 이것 밖에 안되는지 궁금했는데 이제야 그 이유를 알겠군요..
    이런경우 집단 소송이라도 해야 하는것 아닌가요?

  108. 알고 보니~~ 2008/04/21 14:29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직원들이 왜 파업하나 했더니 이런 나쁜 인간들땜에 그러는군요.. 하루 빨리 사건의 진상을 밝히고 관련자를 징계해야 합니다..

  109. 독일계 최대 금융지주라고 불리는 알리안츠생명 코리아에서 이번 파업으로인한 법인세 절감목적으로 고객의 소중한 자산을 우롱하는 사태를 사측에서는 포트폴리오 정책이라 정당성을 주장하는 정말 어처구니없는 행태를 고객의 한 입장에서 볼때 묵과할수 없는 일이라 생각되어 이렇게 의견올립니다 정부 당국및 기타산하 기관에서는 끝까지 정무르 파헤치시어 고객의 소중한 자산을 지켜주십시요

  110. 금감원 2008/04/21 14:29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정말 확실하게 조사해

  111. 고객 2008/04/21 14:29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