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삼성자동차 문제 해결에 관한 긴급토론회
기업별 이슈/삼성그룹 :
1999/07/14 00:00
일시 및 장소 : 1999년 7월 14일(수) 오후 2시, 프레스센터 19층 기자회견실
1. 참여연대는 1999년 7월 14일(수) 오후 2시부터 프레스센터 19층 기자회견실에서 긴급한 사회현안으로 다시 떠오른 삼성자동차 문제해결을 위한 토론회를 갖는다.
2. 이날 토론회는 별도의 기조발제없이, 장하성 교수의 사회로, 정부관계부처와 시민단체, 학계, 삼성자동차 협력업체 대표 등이 삼성자동차 처리문제와 관련된 다양한 입장을 개진하는 자리로 만들어질 예정이다.
3. 토론회는 크게 3가지 주제로 진행되게 된다. 첫번째, 삼성자동차의 부채처리방안과 관련하여 삼성측의 손실부담, 채권단의 책임, 삼성생명의 상장문제 등이 토론될 것이고, 두번째로는, 삼성자동차의 처리방안에 대해 독자회생론, 제3자 인수론, 청산론 등 각각의 입장에서 토론이 진행될 것이다. 세 번째 토론주제는 삼성자동차 처리 이후의 향후대책과 관련된 것으로 자동차산업의 구조조정과 부산지역 경제지원대책, 삼성자동차 처리 이후의 정치사회적 효과에 관한 논의가 있을 예정이다.
4. 참여연대는 삼성자동차의 처리가 정치논리에 의해 진행될 경우, 제2의 경제위기로 확산될 가능성이 있음을 분명히 지적한 바 있다. 이날 토론회는 결국, 삼성자동차 문제의 해결을 국가경제차원에서 심도있게 접근하기 위한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마련된 것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5. 이날 토론회는 장하성 교수(고려대 경영학과, 참여연대 경제민주화위원회 위원장)가 사회를 맡고, 김광홍 위원장(삼성자동차 협력업체 생존대책위원회), 김기원 교수(방송대 경제학과, 참여연대 재벌개혁감시단 실행위원), 남일총 박사(한국개발연구원), 박인호 교수(부산외대 경제학과, 부산경제가꾸기 시민연대 공동의장), 박재율 사무처장(부산 참여자치시민연대), 서근우 국장(금융감독위원회), 하명근 국장(산업자원부 자본재산업국), 현영석 교수(한남대 경영학과)등이 토론자로 참석할 예정이다.
6. 참여연대는 토론회의 토론성과를 충분히 반영하여, 향후 삼성자동차의 처리방안, 삼성생명의 상장문제, 이건희 회장의 사재출연, 나아가 재벌총수의 책임경영에 관련된 구체적인 방안과 대안을 지속적으로 제시할 계획이다.
1. 참여연대는 1999년 7월 14일(수) 오후 2시부터 프레스센터 19층 기자회견실에서 긴급한 사회현안으로 다시 떠오른 삼성자동차 문제해결을 위한 토론회를 갖는다.
2. 이날 토론회는 별도의 기조발제없이, 장하성 교수의 사회로, 정부관계부처와 시민단체, 학계, 삼성자동차 협력업체 대표 등이 삼성자동차 처리문제와 관련된 다양한 입장을 개진하는 자리로 만들어질 예정이다.
3. 토론회는 크게 3가지 주제로 진행되게 된다. 첫번째, 삼성자동차의 부채처리방안과 관련하여 삼성측의 손실부담, 채권단의 책임, 삼성생명의 상장문제 등이 토론될 것이고, 두번째로는, 삼성자동차의 처리방안에 대해 독자회생론, 제3자 인수론, 청산론 등 각각의 입장에서 토론이 진행될 것이다. 세 번째 토론주제는 삼성자동차 처리 이후의 향후대책과 관련된 것으로 자동차산업의 구조조정과 부산지역 경제지원대책, 삼성자동차 처리 이후의 정치사회적 효과에 관한 논의가 있을 예정이다.
4. 참여연대는 삼성자동차의 처리가 정치논리에 의해 진행될 경우, 제2의 경제위기로 확산될 가능성이 있음을 분명히 지적한 바 있다. 이날 토론회는 결국, 삼성자동차 문제의 해결을 국가경제차원에서 심도있게 접근하기 위한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마련된 것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5. 이날 토론회는 장하성 교수(고려대 경영학과, 참여연대 경제민주화위원회 위원장)가 사회를 맡고, 김광홍 위원장(삼성자동차 협력업체 생존대책위원회), 김기원 교수(방송대 경제학과, 참여연대 재벌개혁감시단 실행위원), 남일총 박사(한국개발연구원), 박인호 교수(부산외대 경제학과, 부산경제가꾸기 시민연대 공동의장), 박재율 사무처장(부산 참여자치시민연대), 서근우 국장(금융감독위원회), 하명근 국장(산업자원부 자본재산업국), 현영석 교수(한남대 경영학과)등이 토론자로 참석할 예정이다.
6. 참여연대는 토론회의 토론성과를 충분히 반영하여, 향후 삼성자동차의 처리방안, 삼성생명의 상장문제, 이건희 회장의 사재출연, 나아가 재벌총수의 책임경영에 관련된 구체적인 방안과 대안을 지속적으로 제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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