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집단소송법안의 심의 계획 미확정 유감



- 국회 법사위 간사회의, 증권집단소송법안 심의일정 안잡아

- 집단소송법의 4월 시행이 불가능할 가능성마저 우려

- 한나라당의 집단소송제 도입유보 주장은 법안내용에 대한 이해부족에서 비롯


1. 지난 4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간사회의가 2월 임시국회에서 증권집단소송법안을 심의할 일정을 잡지 않아 자칫 이번 임시국회에서도 증권집단소송법이 제정되지 못할 가능성이 높아졌다. 이와 관련하여 참여연대 경제개혁센터(소장 : 김상조 한성대 교수)는 1년 4개월이 넘게 지체되어 온 증권집단소송법의 제정이 국회의 불성실한 입법활동으로 인해 무산되지 않을까 매우 우려한다.

2. 국회 법사위의 간사의원인 한나라당의 김용균 의원과 민주당의 함승희 의원은 4일 있었던 간사회의에서 상임위의 현안보고 일정만 잡을 뿐, 증권집단소송법안에 대한 심의일정을 잡지 않았으며 실질적으로 법안을 심의할 법안심사소위원회 회의 일정도 잡히지 않았다고 한다. 특히 최소한 2월 9일까지의 법안심사소위 일정이 잡히지 않은 것과 2월 11일부터는 설연휴인 것을 감안하면, 증권집단소송법안의 심의는 이번 2월 임시국회 내에 완료되기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따라서 올해 4월부터는 증권집단소송법을 시행할 것이라는 정부의 그동안의 약속마저 지키기 어렵게 될 것이다.

3. 증권집단소송법안은 벌써 1년 3개월 전인 2000년 10월에 참여연대가 국회에 입법청원하였다. 그리고 법사위 소속의 송영길, 천정배, 조순형, 김민석, 윤경식 의원을 포함한 34명의 국회의원들도 2000년 11월에 증권집단소송법안을 입법발의하였다.

하지만 국회는 정부에서도 증권집단소송법안을 제출할 계획이 있으므로 정부안이 제출될 때까지 기다렸다가 같이 심의하자는 것을 이유로 1년 3개월이 넘게 증권집단소송법안을 심의하지 않았고, 공청회조차 열지 않았다.

4. 그런데, 지난 2001년 12월 27일 정부가 올해 4월 시행을 목표로 증권집단소송법안을 국회에 제출함으로써 더 이상 국회가 증권집단소송법안의 심의를 미룰 명분은 사라지게 되었다.

증권집단소송법의 제정과 관련해서는 이미 98년에 국민회의(현 새천년민주당)가 법안을 국회에 제출하였다. 또 작년 11월 법무부가 법조계와 경제계, 그리고 시민단체 대표를 토론자로 초청하여 입법공청회를 개최하는 등 증권집단소송법을 주제로 한 많은 논의가 진행되었기 때문에, 국회에서 증권집단소송법안의 제정을 논의할 주변여건은 충분히 성숙되어 있다. 따라서 남은 것은 국회의원들이 이 법의 제정을 위한 성실한 입법활동뿐이다.

5. 한편 지난 6일 국회 재경위에서 한나라당 의원들은 경제적 동기에 의해 소송이 남발되고 주가하락시 투자손실을 만회하기 위해 소송이 오용될 소지가 있기 때문에 도입을 유보해야 한다고 주장한 것으로 알려졌다. 참여연대가 이미 여러 차례 지적한 바와 같이, 단순히 주가가 하락한다고 증권집단소송을 제기할 수 있는 것은 아니라는 사실을 한나라당이 정녕 이해하지 못하는 것인가?

국회에 제출되어 있는 법안들은 증권거래법에서 불법행위로 규정되어 있는 사안과 관련해서만 소송을 제기할 수 있고, 법원이 집단소송으로 받아들일지 여부를 사전심사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그리고 정부가 제출한 증권집단소송법안을 보면, 막대한 소송비용을 원고가 부담하도록 되어 있기 때문에 기업이나 작전세력의 불법행위가 분명하지 않은 경우에는 어느 누구도 손쉽게 소송을 제기할 수는 없다.

6. 참여연대는 국회의 불성실한 입법활동으로 장기간 검토되고 촉구되어 온 개혁적 법안이 계속 미루어지고 결국에는 법이 제정되지 않을 수 있다는 사실을 우려한다. 국회, 특히 법사위 간사의원들이 증권집단소송법안을 심의할 법안심사소위를 조속히 소집하고 성실하게 논의하기를 촉구한다.

그리고 법안을 제출한 법무부와 재경부를 포함한 정부도 증권집단소송법안을 국회제출했다는 것에서 그치지 말고, 국회에서의 실질적인 심의와 법안통과를 위해 노력해줄 것을 촉구한다.
경제개혁센터


2002/02/07 10:38 2002/02/07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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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장형임 2004/06/07 13:50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대한투자증권의 파렴치한 만행으로 인하여 피해를 보신분 들과의 집단소송을...

    담당자님
    안녕하십니까.
    저는 지난3월경에 대한투자증권에 계좌를 개설하여 지금까지 증권투자를
    해 오던중 .
    너무도 의도적인것 같은 증권사의 각종 방해 들로 여겨지는
    여러 현상들로 인하여.
    그동안 엄청난 정신적 고통과 금전적인 손실등을 입을수 밖에 없었기에
    이렇게 글을 올리게되었읍니다.

    < 내용 >
    1.우선 제가 대한투자증권에 계좌를 개설 하게된 동기는.
    증권사 중 가장 저렴한 수수료를 내세운 점 에서 기인 하였읍니다.
    그러나.대한투자증권 에서는 제가 계좌를 개설할 당시에 매수 수수료율이
    0.029% 였음에도 불구하고 사전에 고객에게 아무런 통보도 없이 0.05%의
    수수료율를 적용해왔고 .
    이러한 사실은 제가 대투증권 아이콘에 접속하면 일단 뜨는 픽업창"에서
    우연히 확인하여 지점에 항의하니 .
    지점직원의 답변은 그냥 무덤덤하게 수수료율을 올렸다는 답변과 .
    그래도 수수료율이 타 증권사보다는 저렴 할거라는 어처구니 없는 답변
    뿐이었읍니다.

    2.또한"대투증권의 홈페이지상 에서는. 제가 저의 거래초기 단계에서 대투증권
    홈페이지의 오류발생 정도 및 빈도수 확인 및 홈페이지 습득을 위해서
    100만원의 투자금으로 거래를 해올 당시 까지도 별다른 문제점들이 없었고
    그후"150여만원 그리고 50만원을 더 투자한 시점까지도 달리 큰 문제는 없었읍니다.

    그러나"제가 안심을 하고 거액의 돈을 빌려 그 투자금이 차츰 1000만원에서
    3000여 만원이 되자 그때부터 본격적으로 아주 노골적인 오류들이 발생하며
    저에게 엄청난 손실을 안겨주기 시작하였고,
    점점 그 빈도수 및 그 의도성을 분명하게 느낄수 있을 정도로 절묘한 타이밍을
    &#47583;추어 가며 빈번하게 발생되었읍니다.

    .저는 이렇듯 날로 정도를 더해가는 대투증권 홈페이지의 수 많은
    오류 발생들로 인하여
    몇번의 전화통화를 통하여 대투증권 고객지원팀에 시정을
    요구하게 되었고.

    그결과 대투증권에서는 제 컴퓨터를 자신들이 알려준대로 작동하면
    자신들이 직접 제어하여 몇번의 수정을 해 주었으나 .
    그 몇번의 수정 뒤에도 좀처럼 오류발생이 줄어들기는 커녕"
    오히려 더욱 잦고 심각한 오류 발생이 날로 늘어만 갔습니다.

    3.그동안 제가 사이버 증권거래를 해 오면서 대투증권사 와의 거래과정은
    물론 타"증권사 에서도 아주 뼈"저리게 겪고 느낀점들 이지만.
    언제나 지수변동이 가장 심한 시간대인 장시작전 부터 오전 10시경에는
    수시로 아주 심각한 오류발생이 잦고.

    또한"지수가 대폭 폭락하여 장시작이 되는날 장시작 직전 에도
    여지없이 홈페이지가 작동불능이 되어 어쩔수 없이 작업을 종료한후
    다시 재접속해보면 지수는 아예"폭락한 상태로 장시작이 된후에야
    홈페이지에 제대로 접속되어 너무 폭락한 보유종목의 지수하락으로
    도져히 매도 할수도 없는 지경에 이른 적도 다반사 였으며.

    더불어"지수가 갑작스럽게 대폭 폭락하기 직전에는 아니나 다를까'
    여지없이 홈페이지 상에서 오류가 발생하여 완전 작동불는 상태가 되며
    제대로된 주문은 커녕 "어떻게 손쓸방법도 없는 상태가 되어져
    제가 어쩔 도리 없이 홈페이지의 로그인을 종료 하여 재 접속을 해 보면
    제가 그동안 여러 증권사 에서 다반사"로 겪어왔던 저의 걱정과 같이
    종합지수 내지 제가 보유중인 주식의 지수는
    도저히 손쓸수 없을 정도로 한없이 폭락해 있기가 다반사 였읍니다.

    심지어는"홈페이지의 잦은 오류 발생들로 인하여 어쩔수 없이 재접속을 하는
    과정에서 일부 보유종목들이 하한가에 묶인 상태에서 매도잔량이 산더미 같이
    쌓인 탓"으로
    며칠씩 하한가를 맞으며 엄청난 손실과 고통을 당한 사실 까지도 있읍니다.

    4.그리고 이러한 현상들뒤에 홈페이지상에서 투자자별의 거래 액수및 동향을
    확인해보면 여지없이 기관 및 투신사 .증권사들 각 공공기관들은 영락없이
    그 틈에 보유물량을 대량 매도하여 자신들의 수익을 창출하는 점을 알수 있었고.

    반면"다분히 의도된 듯한 각 증권사 홈페이지 오류발생으로 인한 손실은
    고스란히 사이버 개인투자자 들이 입을수 밖에 없도록 유도하는 듯한
    수십차례에 걸쳐 경험한 바"와 같은 너무도 분명한 기정사실들로 인하여.

    저는 이와같은 현상들이 증권거래소 자체 내지 기관" 각 증권사 간의
    비열한 담합에 의한 자신들의 이익 창출을 위한 방편으로 자신들의 희생양"으로
    사이버 개인투자자 들의 손실을 이끌기 위한 방편 이거나.
    아니면"증권시장 자체의 계획적인 병폐 이거나.
    또는"제가 대투증권과의 거래전 거래를 해오던 엘지증권사와의 비슷한 사례에 대한
    분쟁에 따른 미운털이 박힌 관계로 인한엘지증권 측에 의한 지속적인 방해이거나
    또는" 엘지증권 측의 사주에 의한 대투증권의 농간 이거나 대투증권의 자체적인
    의도된 농간 으로 생각할수 밖에 없는 실정 입니다.

    비단"이러한 현상들이 이전의 타"증권사는 물론 대투증권사와
    거래를 해 오는 과정에서도 여러 증권사가 동일한 수법으로 지속적이고
    아주 빈번하게 발생시키는점 들을 뼈저리게 겪고 분명하게 느낀점 들 이기에
    지금에 와서는 사이버 증권거래의 신뢰성 및 정직성 그리고 도덕성을
    도저히 신뢰 할수 없는 지경에 까지 이르게 되었읍니다 .

    더불어'제가 엘지측도 의심하지 않을수 없는 점은.
    이전의 분쟁과정에서 엘지증권 측에서 저의 집에 찾아와 제컴의 상태를 점검해
    보겠다며 승락을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무려'몇 시간에 걸쳐 제 컴퓨터를 헤집어
    놓은 뒤 저에 대한 회유를 벌였으나 제가 응하지 않으니.
    그후"얼마간 제 컴을 더 헤집더니 애당초 약속과 달리 제 컴을 일부정보를
    몰래 자사로 송출하려다 발각된적이 있어 저의 강력한 반대와 논쟁이 있었으나
    그후에도'컴의 포멧을 미끼로 컴퓨터를 헤집더니 저 몰래 다시 제 컴의 정보를
    귀사로 몰래 송출하여 자신들의 계열사인 LGcns로 보낸적이 있기 때문 입니다.

    여기서"저는 제가 엘지증권 측을 거론하는 것은 별다른 뜻이 있어서 그런게 아니오라
    혹시나'있을수도 있는 엘지증권 측의 지속적인 방해나 사주 등이 염려되기 때문 이오며.
    또한'각"증권사들의 동일한 수법의 오류발생을 설명드리기 위함 입을 밝혀 두오며.
    더불어"혹시라도 있을수 있는 엘지증권측의 개입여부에 대한 조사의 필요성도 있다고
    보기 때문입니다.

    5.그리고 "제가 대투증권과 거래를 해오는 과정에서 빈번한 오류 발생에 따른 홈페이지의
    작동불능 이외 의 정상작동 과정에서도 어느 한종목 을 매수하려고 주문을 넣으면
    매수 후 지수가 빠지는 종목은 바로 주문이 접수되어 체결되는 반면
    지수가 올라가는 종목들은 주문접수의 전산처리가 늦어지는 일들이
    지속적으로 반복 되어지며 정상적인 거래를 방해 하기에
    저는 원하던 매수 가격대를 놓쳐서 마치 닭쫓던 개가 지붕만 쳐다보는 식으로
    하염없이 올라가는 매수 접수 종목의 지수만을 멍하니 바라볼수 밖에 없는
    암담한 현실도 다반사 "였읍니다.

    심지어는" 마치 누군가가 제 거래상황을 주시 라도 하고 있는듯.
    제가"어느 종목 이던지 매수 .매도 주문을 내기위해 매수.매도란에
    단지 클릭만 했을 뿐 인데도.
    그 찰라에도 매수할 종목은 지수가 한참 올라 있기가 거의 대부분의 거래시 일상들
    이었고.

    반면"매도를 하려고 매도란을 단지 클릭만 했을 뿐인데도
    그 찰라하는 순간에 여지없이 당 종목의 지수는 한참 빠지는 현상들을
    지금까지 몇 개월여에 걸쳐 하루장에도 수십번씩 매번 겪는 일상들 이었으며.

    비단'이러한 현상들은 위의 현상들 뿐 만이 아니라
    단지"어느 한 종목을 클릭만 해도 겪는 일들이었읍니다.

    따라서" 저는 매번 누군가에 의해 반복.지속적으로 자행되어짐이 분명한 듯한 대투증권
    홈페이지의 절묘한 타이밍의 오류 발생들과 그것도 모자라 교묘히
    정상적인 거래를 방해하는 듯 한 여러 현상들로 인하여 눈덩이 처럼 불어난
    엄청난 손실과 정신적 충격으로 더 이상의 정상적인 거래가 불가능하여
    견디다 못해 대투증권 고객지원센타 는 물론 대투증권 감사실등에 여러차례 항의하고 시정을
    요청 하였으나.
    대투증권에서는 자신들과는 상관없는 일인냥"변명만 늘어놓기에
    저는어쩔수 없는 선택으로 좋은 뜻의 해결노력을 접고
    이렇게 고발 까지 하는 지경에 까지 이르렀읍니다.

    6.또한"대투증권의 홈페이지는 타 증권사에 비하여 엄청나게 복잡 난해함"에도
    대투증권 측에서는 사전에 신규고객 들에게 이러한 사용설명은 커녕
    그 사용 설명서 조차도 전혀 배부 해주지 않았기에.
    제가 대투증권과의 거래과정 에서 그 거래횟수가 잦은 관계로 인하여
    일일이 그 주문번호를 기억 할수가 없어 그 주문번호 를 확인 및 기타의
    기능들에 대한 사용법 들을 알기 위해서는 일일이 비싼 통화료와 시간을
    소비하며 일일이 지점 및 고객센타 등에 통화하여 그 불편사항 및 여러기능
    들을 무슨 일을 겪을 때마다 하나하나 씩 확인 하는길 밖 에 없었읍니다.

    더구나"대투증권사 와의 거래과정 에서 보유종목의 매도시 에는 수시로
    저의 매도 희망 주문접수가 보다 한참 낮은 가격대에 체결되는 상황들을
    얼마전 부터 우연히 확인하여 그 후 지속적으로 유심히 확인을 하여
    고객센터에 항의 및 문의를 하였더니
    당시"직원의 답변은 매도 설정이 안되어 있어서 그런 현상이 발생하는 거라며
    신규고객으로서는 전혀 알수도 없고 또한" 타"증권사에서는 전혀 경험하지도 못한
    사실들에 대하여 거래 시작 몇 달 뒤인 2004년 5월중순경에서야 비로소
    이러한 사실을 우연히 확인하고 항의하는 고객에게 뒤늦게 알려주어
    그동안 고객의 손실을 더욱 가중시켜 왔고.

    또한"그 당시 저의 항의 전화로 인하여 이러한 내용을 알려주면서 까지도
    단지 매도시의 설정 내용만 을 알려 주었기에
    저는 당시 그 직원이 알려준대로 매도시의 설정만을 변경한후 안심을 하고
    그 다음날 장에서 어느종목에 대한 매수 주문을 넣었더니
    그 때에는 제가 주문을 넣은 가격보다 무려 5%정도의 높은 가격대로 제멋대로
    매수가 되어져 엄청난 낭패와 큰 손실을 본 뒤에 다시 설정란 을
    다시 클릭 해보니 그 곳에는 매수시에 대한 설정도 있는 것 이었습니다

    따라서 저는"타"증권사와의 거래시에는 젼혀 경험해보지 못해던 대투증권만의 감춰진 설정 내용
    <이런 기능에 대한 사전 설명 및 어떠한 통보도 전혀 받은 사실이 없음에도
    대투증권에서는 신규고객의 홈페이지의 설정을 임의대로 제멋대로 해 놓아 고객의 희망 주문가에
    상관없이 무조건 주문만 넣으면 당시의
    가격대로 무조건 체결되는 설정을 해놓아 고객의 손실을 가중 시켜옴>> 에
    따라 아무런 영문도 모른채 손해보는 거래를 해 오다가는
    뒤늦게 서야 우연히 이러한 사실을 확인한 뒤 항의 및 문의를 한 뒤 에서도
    오로지 절름발이 형태의 방식만을 알려주어 또 한번의 낭 패를 겪게한
    대투증권사의 비열한 처사에 또 한번 치"를 떨수밖에 없었고.

    그 결과 저를 포함한 수많은 투자자들은 영문도 모른 채"
    매수시 에는 희망 주문접수가 보다 훨씬 비싼값에 매수를 하고.
    또한"매도시 에는 주문가 보다 낮은 금액에 매도가 이루어 지는점도 좀처럼
    인지 할수 없었던 상황에서 손실을 입을수 밖에 없었고.

    반면"증권사는 고객들의 주문 접수가와는 관계없이 주문종목의 주문당시의
    어떠한 변동 가격에도 체결이 되는 상황 설정을 임의대로 해놓은 상태의
    고객에게 아무런 설명도 없는 상태에서 일단 주문만 넣으면 무조건 체결되는
    설정으로 증권사는 손쉽게 수수료 챙겨서 좋았겠지만
    아무런 영문도 모르고 당해야만 했던 저와 수 많은 고객들은
    아마도 그로 인한 피해가 엄청날 것 입니다.

    또한"대투증권 측에서는 미수거래에 대한 저의 몇차례의 문의에 대하여
    분명히 3일 후에 결제가 이루어진다고 답"했음에도 불구하고.
    제가 미수금을 사용한지 이틀 장 마감 무렵에 다음날 장에 사용하고자
    보유종목의 일부를 매도하여 어느정도의 주문가능금액을 보유한 뒤
    다음날에 장 시작전에 희망종목을 매수할 요량으로 계좌정보를 확인해보면.

    당시에"매도한 시점은 미수사용 후 이틀째 밖에 안된 상태이고
    또한"결제일이 그 로부터도 하루장이 더 지난후인 그다음날 임에도 불구하고
    어느새 제가 또 다른 거래를 위하여 미리 사전에 매도해 놓은 금액을
    미수금으로 전액 환수 해놓은 적도 여러번 겪었읍니다.

    심지어는"대투증 권 측에서는 당일날 지수가 폭락하는 장 에서는
    유독'장시작 전에 많은 증거금을 미수금으로 거래할수 있도록
    주문가능 금액에 포함 시켜놓아 고객의 손실을 극대화 시켜오는듯 함에도.

    정작 "20004년 6월1일 의 오늘과 같은 경우에는 주가가 약간 상승하자
    그 동안의 저의 강력한 항의와 대응에 맘"이 상해서인가는 모르겠지만.

    제가 어제 일자 까지가 미수금 결제일 이었기에 보유종목에 대한 손실까지도
    감수하며 미수금 보다 충분한 물량을 매도 하여 모든 미수금이 변제된것을
    직접 확인하고

    또한"미수금을 변제한 뒤 주문 가능금액란에 올라가 있던 주문 가능금액이
    대략260만원 정도인 것 까지를 확인한후 다음닐인 6월1일 장시작전에
    홈페이지에 접속하여 계좌정보를 확인해보니 .

    어제 장마감후 에도 대략 200만원이 훨씬넘던 주문가능 금액이
    어느새 130만원으로 줄어들어 있었으며.
    그후"이러한 내용을 당사의 게시판 적어올리고 여러기관에 민원내용으로
    적어 제출하자 그 나머지 금액이 6월3일 에는 어느새 예수금으로 이첩되어
    올라와 있었읍니다.

    또한"그 동안의 미수거래시와 같이 보유금액에 대한 % 에 따라
    주문가능 금액으로 바뀌어 있어야할 증거금이 당시 약 1000만원 이상
    잡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단 10원도 주문가능 금액으로 이첩되지 않았기에
    너무도 황당하고 어이가 없었으며.

    장마감후"약 260만원이었던 주문가능금액이 다음날 장 시작전에 확인해보니
    130만원으로 줄어들어 있는 점 또한"의심 하지가 않을수 없기에

    이러한 증권사의 제멋대로식 미수금 환수 및 미수거래 관행에 대한 위법
    여부 및 그 동안의 수수료 율 적용에 대한 위법성 여부"
    그리고 거래내역에 따른 수수료율 적용과 증거금 적정 적용여부
    또한"고객으로서는 전혀 확인하기 힘든 결제처리의 적법성 여부 등도 상세히
    조사해 주시옵고.


    아울러"자신들의 전산망을 임의로 조작하여 당사 사이버거래 고객의
    홈페이지를 반복 지속적으로 작동불능 상태로 만든 그 고의성이 농후한
    현상들에 대한 증거인멸의 우려도 있기에 신속한 정밀조사를 부탁 드리겠읍니다.

    5.그리고 2004년5월28일 오후2시40분경 에는 제가 대투증권 감사실에 전화를 걸어
    책임자에게 상황 설명을 하며 진상조사와 재발 방지를 요청 하였더니.
    얼마후 대투증권 감사실의 연락을 받고 전산실 담당자가 전화를 걸어온 사실을
    확인하여 대투증권 전산실 담당자와 전화통화로 상황들을 설명 하던중.
    전산실 담당자가 프로그램 수정을 도와주겠다며 저에게 제 컴퓨터로 인터넷에
    접속해 줄 것을 권유하는 바람에.
    저는 혹시나 하는 바램으로 저의 컴퓨상의 인터넷 아이콘이 컴퓨터 상단에
    있는 관계로 어쩔수없이 대투증권 홈페이지의 작업을 종료하여 인터넷에 들어갔다가는..
    아차"하는 의심에 제가 매수해 놓은 종목의 지수가 걱정이되어
    오후 3시경에 다시 통화 할것을 제의한후"
    대투증권 홈페이지에 다시 접속을 시도해보니.
    종전에는 전혀 없었던 오류발생인 초유"의 오류인 접속 자체가
    아예" 되지않는 상황이 약3분간에 걸쳐 발생하여
    제가 몇번의 작업 반복시행 끝에 가까스로 접속이 되어
    제가 매수해 놓았던 종목의 지수를 확인해 보니 .
    대투증권 전산실 직원과 통화를 하며 인터넷에 접속 하기전인
    불과 3분 전만 하여도 약8%정도 올라있었던 종목의 지수가 그동안 접속이 안된 사이에
    마이너스가 되어 있는 것 이었읍니다.

    그리고 이종목은 그 당시의 상황으로 인한 여파로 그 손실율이 더욱 커지고
    또한"증거 항목을 남기기 위한 방편으로 아직 보유중 입니다.

    6.이렇듯 대투증권에서는 고객이 당사 홈페이지의 잦은 오류발생을 항의하는 고객을
    마치"비웃기라도 하듯 그 순간에도 종전에는 전혀 없었던 접속 장애 까지 발생시키며
    고객의 뒷통수를 치는 듯한 현상 까지도경험하였고,
    그결과 저는 당시의 약3분간에걸친 대투증권 홈페이지의 접속장애로 인한
    엄청난 손실을 입을수 밖에 없었고.
    따라서 분노가 치밀수 밖에 없었던 저로서는 곧바로 대투증권 전산담당자및
    감사실 책임자 에게 강력히 항의를 해 보았으나
    대투증권 측에서는 나 몰라라 하는 식의 답변 뿐 고객의 불편 및 불만사항에
    아량곳 하지 않고
    오히려 정 억울하면 거래소에 불공정거래내용을 고발하라는 식의 배짱으로
    임하기에 이렇게 부득이 하게 고발하게 되었읍니다.

    저는"따라서 이러한 현상에 대한 정밀조사 역시도 의뢰 하오며.

    또한"이러한 일련의 모든 현상들이 위의 내용에도 기술 하였듯이
    증권시장 자체및 기관및 각 증권사들의 사이버개미 투자자
    죽이기의 일환"으로 의도 계획된 오류발생들 이거나...
    아니면"제가 대투증권과 거래를 하기전에 거래 해오던 엘지증권사의
    비슷한 수 많은 오류발생들로 인한 피해 사실에 대하여

    엘지증권의 수 많은 회유와 협박에도 굴하지 않고 온갗 수단을
    총 동원하여 약3개월에 걸친 싸움 끝에 비로서 엘지증권의 계좌를 폐쇄하는
    조건으로 얻어낸 100만원의 보상에 따른 엘지증권측의 지속적인 방해이거나..

    또는"엘지증권 전산실 담당자와 학연 및 지연에 따른 대투증권 및 전산팀의
    방해 내지 대기업 증권사의 사주를 받은 증권거래소 및 증권전산원등의
    지속적인 방해로 생각 될수 밖에 없는 현상들에 대하여
    그에 따른 정확한 진상 조사 및 사태 해결을 요청 드리는 것 입니다.

    그리고"제가 이 내용을 작성하기위해 제 문서함에 글을 작성 하는 가운데에도
    마치'저의 작성내용을 보고라도 있는 듯 사이버경찰에 신고 운운하며.
    아예"적반하장격의 메세지를 보내 오고는 합니다.

    7.그리고 저는 마지막으로 말씀드리옵건데
    이와같은 증권사들의 관행적인 불공정거래 가 시정되어져 바로 잡혀지지
    않는 다면 그리고 피해사실등에 대한 합당한 보상이 이루어 지지 않는다면
    저 또한 이번 분쟁을 마무리한 후 미련없이 주식시장을 아예 떠날것 이며 .
    또한"저의 남은 생을 다 바쳐서라도
    그동안 제가 겪을수 밖에 없었던
    증권시장 및 각증권사들의 비열한 행태 및 추태들로 여길수 밖에 없는 현상들에
    대하여 인터넷 각게시판 및 각 방송사 및 언론사등 매스컴에 낱낱히 폭로 하여
    앞으로 저와같은 억울한 제3의 피해자가 더 이상은 발생하지 않을수 있는
    최선의 노력을 다 할 것 입니다.
    그리고 그후에는 저와 같은 사례의 피해자들 을 규합하여 집단소송도
    준비할 것이고 .
    이마저도 여의치 않는다 하여도 저 혼자만의 고소 및 소송도 불사 할
    굳은 결심 임을 밝힙니다.

    그럼"바쁘신 와중에도 저의 사연에 관심을 가져주시고
    끝까지 검토해주신 담당자님께
    깊은 감사를 표하며
    마지막으로 청원드리옵건데
    담당자님의 깊으신 관심과 조속한 사태해결을 절실히 갈망 하오며 이만 글을 줄이겟습니다.
    안녕히 계십시요.


    제목 대한투자증권의 파렴치함을 낱낱히 공개 합니다.
    등록자 choun888 등록일 2004.06.04
    내용
    대한투자증권 에서는 그 절묘한 타이밍으로 자신들의 홈페이지를 사용중인
    고객의 홈페이지 상에 빈번하고도 그 의도성이 분명히 느껴지는 오류를
    발생시켜 엄청난 손실과 고통을 안겨준 것도 모자라서...

    지금에 와서는 고객의 항의 글을 제 멋대로 삭제하는 것 도 모자라
    내용 끊기.비빌번호 오류 등의 수법을 동원하여 글"올리기를 방해 하고도
    그것도 모자라서 고객이 매도를 할려고 클릭하면 매수란 으로
    바꿔 놓지를 않나.

    *대투증권에 속고계신 모든 고객분 들께 알려 드립니다^^*

    대투증권의 파렴치한 만행에 대하여 이 게시판 상에 낱낱히 공개 하고져
    수 차례 시도 해 보았지만 대투증권 측의 끝없는 글 삭제와 저장글 내용 끊기
    그것도 모자라서 홈페이지상에서 매도를 하려고 매도란을 클릭하면 화면을
    매수란 으로 바꿔 놓는 등의 만행을 자행하고 있기에.

    이러한 대투의 만행을 알고 싶으신 분 들 께서는 인터넷 신문고 및 각 인터넷 게시판 ,그리고 각 방송사 게시판 에서 확인 하실수 있으심을 알려 드리오며.

    또한"저와 비슷한 사례들로 인하여 고토와 피해를 입으신 분 들의 힘 을
    규합하여 집단소송을 준비할까 하오니.
    많은 관심과 동참을 부탁 드리겟읍니다. 연락처:011ㅡ378ㅡ88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