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장 리포트 - 바이코리아 불법운용 기자회견



바이코리아 펀드 운용구조 및 관련주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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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투자신탁운용주식회사(현대투신운용)는 현대투신증권의 자회사로서 바이코리아펀드의 운용업무 담당하고, 현대증권과 현대투신증권이 반반정도 바이코리아 펀드를 고객에게 판매한다. 현대투신증권은 국민투자신탁이 1997년 4월 현대그룹계열사로 편입되고 나서 개명한 회사이다. 특이한 점은 현대투신운용의 경우 담당 펀드매니저가 채권에는 관여할 수 없는 점, 채권은 따로 채권팀이 운용한다는 점이다.

바이코리아 고객자산 불법운용 흐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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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999년 3월 26일 이전
    현대투신운용은 바이코리아펀드를 운용하고 있고, 현대투신증권의 부실자산과는 아무 관련이 없는 상태, 이 부실자산은 자사의 운영과정에서 발생한 것인지, 고객 자산을 운용하다 발생한 것인지는 확인이 되지 않음.

  • 1999년 3월 36일~27일
    현대투신증권이 부실자산을 현대투신운용에 매도하여 Bad Fund(부실채권상각전용펀드) 조성

  • 1999년 6월~7월
    주가가 급등하는 틈을 타서 조성된 Bad Fund를 고객의 신탁재산 속에 편입, 그 다음날 50%를 상각함으로써 Bad Fund를 처리하는 것을 반복, 결국 고객에게는 240억원가량의 손실을 떠넘김


김보영
2000/04/24 00:00 2000/04/2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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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바이코리아' 펀드 불법운용으로 투자자에게 손실 전가

    Tracked from 시민경제위원회 2003/03/15 19:11  삭제

    ○ 참여연대, 르네상스1호 및 나폴레옹1호 펀드 장부열람 결과 발표 - 각각 1345억원과 217억원의 불량 유가증권을 고객 재산에 편입하여, 고객들에게 223억원 및 67억원의 재산상의 손실을 끼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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