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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시민경제위원회: SK네트웍스 채권단 - 최태원 회장간 풋옵션계약 시도 유감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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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 type="html">불공정과 불법없는 건전한 경제질서를 위해</subtitle>
  <updated>2008-11-21T00:47:45+09:00</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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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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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3-12-25T21:08:19+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이회창 전특보 구속, 검찰 윗선 지시 받았다..
이회창 전특보 구속, 검찰 윗선 지시 받았다.. 




노무현씨의 친위검찰로 통하는 안대희 부장검사의 지휘아래 벌어진 이회창 전 후보의 최측근인 서정우 변호사의 연행사건을 두고 검찰내 윗선의 지시가 있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한나라당이 제출하고 야당간 공조로 압도적인 지지로 통과된 특검법에 위협을 느낀 노무현씨 휘하의 충성세력이 이회창 특보의 연행사건을 주도했다는 의혹이다. 

검찰 내 윗선의 지시를 받았다는 소문이 청사안팎에서 나돌고 있어 의혹이 증폭될수 밖엔 없다. 

흔히 충성맴버들은 청와대 참모진들이 가장유력할것으로 관측되고 있다. 

가장 연행하기 까다로운 상대인 변호사를 상대로 한점을 보면 검찰이 직접 기획하진 않았을거란 것이다. 


그러나 이같은 특검법의 통과에 초강수를 쓰는 노무현씨의 배경에는 분명 측근비리를 은폐하려는 음모가 숨어있을수 밖에 없다는 반증이다.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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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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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3-12-25T21:15:56+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盧 대선캠프 특보 선거법위반 벌금형
盧 대선캠프 특보 선거법위반 벌금형 
&amp;lt;동아일보&amp;gt; 


서울지법 남부지원 형사합의1부(부장판사 민중기·閔中基)는 지난해 대통령선거 직전 노무현(盧武鉉) 대통령후보와 조선 실학자들을 비교한 저서를 배포한 한국노동연구원 선한승(宣翰承) 선임연구위원에게 2일 90만원의 벌금형을 선고했다. 
선 연구위원은 지난해 6월 노 후보 선거캠프에 참여해 12월 노동특보, 올 초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사회문화여성분과 전문위원을 지냈다. 

선거법에 따르면 100만원 이상의 벌금형을 받으면 5년간 각종 공직 입후보가 제한된다. 

연구위원은 지난해 12월 14일 노동연구원 고위지도자과정 이수자 및 도서회원 등 1000여명에게 자신이 펴낸 ‘역사 속으로 걸어 들어간 노무현’을 우편으로 발송한 혐의로 올 2월28일 기소됐다. 

재판부는 “책의 분량이 76쪽에 불과하고 내용도 학술서라고 보기에는 깊이가 부족하다”며 “‘선거일 90일 전부터 후보자를 나타내는 저술을 광고할 수 없다’고 규정한 선거법을 위반했다”고 밝혔다. 

그러나 선 연구위원은 “학문적 관심으로 이 책을 기획하고 평소 개인적으로 아는 사람들에게 보낸 것”이라고 주장했다. 

정경준기자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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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횡포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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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횡포)</name>
    </author>
    <id>http://blog.peoplepower21.org/Economy/10006#comment1999</id>
    <published>2003-12-26T22:46:41+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자사주 매각과정에서
주가조작 혐의는 없는것인지
주가하락을 위한 공매도는 없었는지
인위적인 조가조작이 뚜렷하게 보였는데  이런경우는 어떻게 보는지

정말 소액주주 죽이기 소액주주 흔들기를  언론을 통해서 자행한일들
사실여부를  확인하여 주십시요

피토하는 소액주주들이  얼마나 많은줄 아십니까
재벌에 기는 산업은행 산자부 은행들  언론들  
주주들은 울분을 삼킬수 없습니다
참여연대가  개혁의 선두에 서있음을 믿습니다
억울한 소액주주의 대변자 역할은 할수 없는것인지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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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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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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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http://blog.peoplepower21.org/Economy/10006#comment2010</id>
    <published>2003-12-27T18:37:12+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속보&amp;gt;노무현씨 기업들로부터 67억 상납받아
&amp;lt;속보&amp;gt;노무현씨 기업들로부터 67억 상납받아 


“기업 盧후원금 67억”…삼성 &amp;quot;盧캠프 10억요구&amp;quot; - 동아일보 

[동아일보]민주당 선대위가 지난해 대선 때 SK LG 삼성 현대자동차 롯데 등 5대 기업으로부터 걷은 후원금이 검찰 조사 결과 67억원인 것으로 31일 알려졌다. 

또 열린우리당 이상수 의원이 이미 밝힌 SK 25억원 외에 LG가 15억원, 삼성 현대자동차 가 각각 10억원, 롯데가 7억원씩 낸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이상수 의원이 민주당 김경재(金景梓) 의원의 5대 기업 모금 의혹 제기 뒤 28일 기자들과 만나 “SK의 25억원 외 다른 기업으로부터 15억원, 나머지는 각각 10억원 이하를 받았다”고 밝힌 것과 거의 비슷하다. 

한편 삼성이 10억원을 낸 것으로 알려져 그동안 베일에 가렸던 삼성의 정치자금 후원 규모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삼성그룹은 “지난 대선 당시 정치자금법이 허용하는 한도 내에서 민주당에 10억원을 지원하는 등 각 당에 합법적으로 정치자금을 후원했다”고 주장했다. 삼성그룹 구조조정본부 안홍진 상무는 31일 “지난 대선 당시 민주당측이 10억원을 지원해달라고 요구, 그룹측이 검토한 결과 정치자금법 한도 내에서 당시 삼성이 민주당에 후원할 수 있는 법정한도액이 7억원임을 확인하고 7억원을 주고 영수증을 발급받았다”고 밝혔다. 그는 또 “나머지 3억원은 퇴임 사장 2명과 계열사 사장 1명에게 그룹의 고충을 설명하고 이들이 개인 돈으로 각각 1억원씩 3억원을 후원토록 했다”고 주장했다. 

그는 또 삼성그룹이 후원할 수 있는 연간 정치자금 규모에 대해 “30억∼40억원가량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이승헌기자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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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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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http://blog.peoplepower21.org/Economy/10006#comment2011</id>
    <published>2003-12-27T18:37:41+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속보&amp;gt;노무현씨 기업들로부터 67억 상납받아
&amp;lt;속보&amp;gt;노무현씨 기업들로부터 67억 상납받아 


“기업 盧후원금 67억”…삼성 &amp;quot;盧캠프 10억요구&amp;quot; - 동아일보 

[동아일보]민주당 선대위가 지난해 대선 때 SK LG 삼성 현대자동차 롯데 등 5대 기업으로부터 걷은 후원금이 검찰 조사 결과 67억원인 것으로 31일 알려졌다. 

또 열린우리당 이상수 의원이 이미 밝힌 SK 25억원 외에 LG가 15억원, 삼성 현대자동차 가 각각 10억원, 롯데가 7억원씩 낸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이상수 의원이 민주당 김경재(金景梓) 의원의 5대 기업 모금 의혹 제기 뒤 28일 기자들과 만나 “SK의 25억원 외 다른 기업으로부터 15억원, 나머지는 각각 10억원 이하를 받았다”고 밝힌 것과 거의 비슷하다. 

한편 삼성이 10억원을 낸 것으로 알려져 그동안 베일에 가렸던 삼성의 정치자금 후원 규모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삼성그룹은 “지난 대선 당시 정치자금법이 허용하는 한도 내에서 민주당에 10억원을 지원하는 등 각 당에 합법적으로 정치자금을 후원했다”고 주장했다. 삼성그룹 구조조정본부 안홍진 상무는 31일 “지난 대선 당시 민주당측이 10억원을 지원해달라고 요구, 그룹측이 검토한 결과 정치자금법 한도 내에서 당시 삼성이 민주당에 후원할 수 있는 법정한도액이 7억원임을 확인하고 7억원을 주고 영수증을 발급받았다”고 밝혔다. 그는 또 “나머지 3억원은 퇴임 사장 2명과 계열사 사장 1명에게 그룹의 고충을 설명하고 이들이 개인 돈으로 각각 1억원씩 3억원을 후원토록 했다”고 주장했다. 

그는 또 삼성그룹이 후원할 수 있는 연간 정치자금 규모에 대해 “30억∼40억원가량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이승헌기자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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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애국자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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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애국자)</name>
    </author>
    <id>http://blog.peoplepower21.org/Economy/10006#comment2045</id>
    <published>2003-12-30T01:23:47+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외국에 헐값에 국내기업 팔아먹는 시민단체들은 각성하라.
주식시장의 시가 총액의 40%이상이 외국인 소유이고 순이익을 내는 대기업의 주식은 거의 50%이상이 외국인의 소유이다. 
물론 회사가 국내에 있기 때문에 대한민국의 것이라 생각을 하겠지만 회사가 어디에 있는 것은 상관이 없다. 중국에 현대차를 세운다고 해서 우리는 중국 현대차가 중국의 것이라고 생각하지 않듯이 외국인 소유가 50%를 넘고 있는 삼성전자, 현대차는 외국인의 입장에서 볼 때 이제는 우리의 것이라고 주장할 수 없다. 만약 이건희 회장, 정몽구 회자이 돌아가지고 주주의 권리로 이사회를 구성한다면 외국인으로 구성을 해도 이의가 없다. 이유는 주주의 50%가 외국인이기 때문이다. 
DC는 매우 치밀한 회사다. 장기적인 플랜을 차 놓고 때가 되면 하나씩 인수를 해가면서 세계경영을 목표로 하고 있다. 북미에서는 크라일슬러를 인수하고 아시아에서는 어느 하나를 인수하여야 하는데 때가 되지 않아서 망설이고 있는 자세요. 그들의 세계화 전략은 어느 누구도 모른다. 이러한 상황하에 한국의 기업은 자연스럽게 넘어가고 있다. 

앞으로는 지식이 중심이 되는 사회라는 것은 미래 관련 도서를 보면 다 거론되고 있다. 그런데 우리는 지식에 얼마나 관심을 갖고 있는가? 경영에는 매우 뛰어난 전략과 실천 방식 그리고 의지가 중요하다. 그런데 한국에서 기업을 바라보는 눈은 매우 부정적이다. 이러한 부정적 의식을 갖고 기업에 취직을 하려고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기업을 경영하는 것은 하나의 창조물을 탄생시키고 훌륭히 키워나가는 것이다. 이렇게 하기 위해서는 수많은 이론과 시행착오에 의한 지식이 결집되는 것이다. 이러한 지식이 누적되었을 때 이는 커다란 자산 가치를 갖고 있는 것이다. 외국인이 한국 기업을 IMF 때 인수하여 그 들의 경영방식을 도입하여 회사를 키워 한국에 다시 팔아 이익을 챙기는 것을 보라. 경영의 지식은 이렇게 커다란 이익을 미래에 발생할 수 있는 것이다. 그런데 우리는 한국의 기업을 뛰어나게 이룩한 기업인을 너우 인정하지 않고 있다. 이제는 노벨상을 꿈꾸듯이 세계의 기업인이 대한민국에서 나오도록 노력을 해야할 것이다. 
이렇게 될 때 이러한 기업이 중국 시장, 인도 시장을 개척하고 한국의 고용창출을 이룰 수 있는 것이다. 
우리의 기업은 우리가 보호를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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