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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시민경제위원회: 관치금융-아니면-재벌치금융인가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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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 type="html">불공정과 불법없는 건전한 경제질서를 위해</subtitle>
  <updated>2009-01-05T14:19:29+09:00</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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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하노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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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하노)</name>
    </author>
    <id>http://blog.peoplepower21.org/Economy/10767#comment3882</id>
    <published>2004-03-04T15:22:54+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한명의 후보를 비판하는것은 잘못된게 아닌가요?
우리금융 회장후보중 특정후보에 대한 반대의견을 낸다는 것은 다른 사람들과의 형평성을 잃어버린것이라 할 수 있다. 누가 더 적합한 인물인지를 밝히기 위해서 각 후보의 위치 및 경력을 비교하는 것이 더욱 설득력이 있을 것이라고 본다. 
단지 재벌그룹의 경영자였다는 사실만이 그 사람을 반대할 수 있는 이유가 되진 않을 것이다.  다른 후보중에서도 재벌에 우호적인 후보가 있다면 그 사람도 반대할 것인가? 
재벌이고 재벌과 가깝기 때문에 안된다는 것보다는, 개개인을 객관적으로 비교분석한 의견을 낼수 있었으면 한다.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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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경제학도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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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경제학도)</name>
    </author>
    <id>http://blog.peoplepower21.org/Economy/10767#comment3891</id>
    <published>2004-03-04T19:01:48+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질문 있습니다. (답변요망)
저는 경제학을 전공하고 있는 4학년 대학생입니다. 
그간 참여연대의 경제개혁 운동들을 살펴보면, 
자유시장체제나 미국식 서구 자본주의의 논리를 통해
한국경제의 개혁이 필요하다고 역설해 오셨습니다. 
근데 유독 삼성과 같은 재벌기업에 대해서 만큼은
사회주의 시장경제나 좌파적 이데올로기 논리로
접근하는 모습을 보이시는 것 같습니다. 
저 역시 아직 부족한 것이 많은 학생이라 제 질문이 
정확한지는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유독 삼성, 현대, 엘지, SK와 같은 재벌기업에 대해만
그간 참여연대의 논지와 다르게 행동하시는 모습에 
많은 의문이 듭니다. 

그럼 명쾌한 답변 부탁 드립니다.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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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시장참여자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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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시장참여자)</name>
    </author>
    <id>http://blog.peoplepower21.org/Economy/10767#comment3892</id>
    <published>2004-03-04T21:45:01+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일부 언론에서는
이번 참여연대의 주장도 어느정도 일리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일부 언론에서는 노골적으로 황영기 사장 편을 들고 나섰던데 그거야 그들 나름대로의 이유가 있을테고. 

황영기 사장이 훌륭한 경력을 가진것은 틀림없어 보입니다.  외국계 금융회사에서도 일해봤었고, 삼성그룹의 주요 금융사들을 거쳤습니다.
하지만, 참여연대의 말대로 황사장이 공적자금이 엄청나게 투입된 우리금융의 회장이 될 경우 얼마나 국내 최대 재벌인 삼성으로부터 자유로울수 있을지는 좀 의문이군요.

사람들은 심지어 불과 3~4년 머물렀던 자신의 출신 고교나 대학도 일생동안 애착을 가지고 살아갑니다. 하물며, 황영기 사장이 자신이 수십년간 몸담아왔던 삼성으로부터 완전히 자유로울수 있을까요? 자유롭다는게 별다른 뜻이 아니라 우리금융 회장으로써 업무적 결정을 내릴때 은연중에, 꼭 고의적이 아니더라도 삼성에 대해 호의적으로 편의를 봐줄 가능성이 꽤 있다고 봅니다. 더군다나 우리금융의 자회사인 우리은행은 삼성의 주채권은행이죠. 삼성자동차로 인해 우리금융이 얼마나 손해를 입었는지는 이미 다 알려진 사실이고요. 따라서 재벌그룹의 핵심멤버를 우리금융 사령탑에 앉힌다는건 좀 무리가 아닐까 싶네요.

더군다나 그를 옹호하는 일부 언론에서는 그가 사장이 된 이후로 삼성증권을 업계 1위에 올려놓았다고 입이 마르게 칭찬을 하더군요. 

객관적으로 생각해 봅시다. 불과 5년전만 해도 삼성증권은 시장점유율이 5%에도 못미치는 중견증권사에 불과했습니다. 그런데, 99년 여름 대우사태가 터지면서 당시 시장점유율이 삼성증권의 3배이던 자체적으로는 순익이 수천억원에 육박할 정도였던 당시 부동의 1위 대우증권이 주춤했습니다. 이를 계기로 삼성증권은 엄청난 반사이익을 봤죠. 삼성이라는 이미지 때문에 고객들이 삼성증권으로 많이 이동했으니까요.

그런데 삼성증권의 복(?)은 여기서 그치지 않았습니다. 이듬해인 2000년에는 현대그룹이 와해되면서 이번에는 가장 강력한 라이벌이던 현대증권이 주춤했습니다. 삼성증권은 또다시 엄청나 반사이익을 봤죠. 고객들은 삼성이라는 이름이 갖는 안정감 때문에 삼성증권으로 대거 이동했습니다. 채 2년이 안되는 기간에 대우와 현대증권이 흔들리는 바람에 삼성증권은 시장점유율을 두배 이상으로 끌어올리며 업계 1위로 올라설 수 있었습니다.

물론 삼성증권 내부적으로도 많은 노력을 했을테고, 황영기 사장이 일조한 부분도 있을것입니다. 하지만 일부 언론에서 말하듯이 황영기 사장이 대단한 고생을 해가며 삼성증권을 업계 1위로 만들었다는 식으로 부풀리는건 좀 오버액션이란 생각이 드는군요. 

어쨌거나 재벌그룹의 핵심인물이 그 재벌그룹의 주채권은행이며 공적자금이 엄청나게 들어간 우리금융의 사령탑을 맡는다는 것에 참여연대가 이의를 제기하는 것도 상당부분 일리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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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황영기, 뭘 잘했나?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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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황영기, 뭘 잘했나?)</name>
    </author>
    <id>http://blog.peoplepower21.org/Economy/10767#comment3900</id>
    <published>2004-03-05T11:21:14+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금융 회장추천위원장 이재웅은 성균관대(삼성그룹소유)교수이다.
이재웅 성균관대교수는 황영기씨가 전문경영인으로서 시장의 기대를 저버리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황영기씨 내정소식이 알려지면서 우리금융주가도 오르고 있다고 했다.
이 무슨 망발인가?
황씨를 내정한 객관적이고 합리적인 준거는 제시하지 않고 시장의 기대로 어물쩍 답변을 회피하는 것은 학자로서도 시장을 존중하는 시장주의자로서의 자세도 아니다.
황씨는 삼성증권 대표이사를 지낸 사람이고 잘 알려진 사람이다.
하지만 우리나라 기업금융의 최대지지목인 우리금융을 잘 이글어 가리라는 준거는 아무 것도 없다.
즉각 이교수는 황사장의 내정 근거를 제시하라!
그렇지 않으면 삼성그룹 소유의 대학교에서 그저 녹이나 받아먹는 파렴치한으로 낙인찍힐 것이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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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황당맨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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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황당맨)</name>
    </author>
    <id>http://blog.peoplepower21.org/Economy/10767#comment3901</id>
    <published>2004-03-05T14:25:17+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금 뭐하시는건가요
전 현재 우리금융에 근무하는 직원입니다.최근 저희 피와 땀으로 이루어낸 직장의 CEO 선임에 관하여 저희는 공적자금을 받은 은행 직원으로서 죄인처럼 아무 소리도 못하고 있지만 왜 엉뚱한 곳에서 마찰음이 나고 있는지 정말 너무합니다.

삼성 출신이 오시던 그것이 뭐가 중요한가요.정통부장관으로 삼성전자 사장이 가서 삼성전자가 발전하는건가요???
정작 중요한건 어떤 인물인가가 중요한거지 왜 남의 직장 인사권에 관하여 왈가불가하시는지???
제가 보기엔 시민단체치금융으로 보입니다.듣기로는 정치권에서 특히 열우당에서 다른 후보를 민다고 하는것 같은데 거기에 동조하는건가요.
제발 조용히합시다. </summary>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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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우리은행 고객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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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우리은행 고객)</name>
    </author>
    <id>http://blog.peoplepower21.org/Economy/10767#comment3902</id>
    <published>2004-03-05T14:58:50+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뭐하긴요
반대의견의 요지는,

1. 굳이 삼성의 주채권은행의 수장을 삼성의 핵심인물로 앉히는것이 맞겠느냐
2. 황영기씨가 삼성증권을 업계1위에 올려놓았느니 하며 과대포장들 하지만, 삼성증권이 클수 있었던건 두 핵심 경쟁사가 타격을 입어서 그런거지 삼성증권이 잘해서 그런게 아니란거겠죠. 

이런점들을 고려해볼때 황영기씨 정도 되는 인물이 꽤 있는데, 굳이 삼성과의 이해관계가 깊은 황영기씨를 정부에서 미는 이유가 뭐냐는거죠. 현정부와 삼성의 밀월이 아니냐는 의혹의 눈초리도 있고.


&amp;gt; 황당맨 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amp;gt;
&amp;gt; 전 현재 우리금융에 근무하는 직원입니다.최근 저희 피와 땀으로 이루어낸 직장의 CEO 선임에 관하여 저희는 공적자금을 받은 은행 직원으로서 죄인처럼 아무 소리도 못하고 있지만 왜 엉뚱한 곳에서 마찰음이 나고 있는지 정말 너무합니다.
&amp;gt; 
&amp;gt; 삼성 출신이 오시던 그것이 뭐가 중요한가요.정통부장관으로 삼성전자 사장이 가서 삼성전자가 발전하는건가요???
&amp;gt; 정작 중요한건 어떤 인물인가가 중요한거지 왜 남의 직장 인사권에 관하여 왈가불가하시는지???
&amp;gt; 제가 보기엔 시민단체치금융으로 보입니다.듣기로는 정치권에서 특히 열우당에서 다른 후보를 민다고 하는것 같은데 거기에 동조하는건가요.
&amp;gt; 제발 조용히합시다.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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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소액주주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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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소액주주)</name>
    </author>
    <id>http://blog.peoplepower21.org/Economy/10767#comment3911</id>
    <published>2004-03-06T11:54:49+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정말 웃기지도 않군요
외압에 휘둘리는게 싫다고, 외압을 막자고 하시면서 재벌그룹 회장의 최측근 인사이며 핵심멤버를 그 재벌그룹 주채권은행의 수장으로 앉히자니? 장난하십니까? 아니면 정말 생각이 모자라시는 건가요?  삼성에 휘둘리는 우리은행. 이게 직원을 사칭하시는 님이 원하는건가요?

추천위가 하자고 했으면 무조건 하자? 그 추천위의 주요 인물이 삼성으로부터 자금 및 연구비등을 지원받는 대학의 교수라도? 



&amp;gt; 황당맨 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amp;gt;
&amp;gt; 정중하게 하려 했는데 더 황당하군요.참여연대 한분이 반박하시는것 같은데 정신차리십시요.안그래도 아까 금노 간부로 가있는 분과 얘기 나눴읍니다.
&amp;gt; 제겐 형님되는데 그러면 안된다 했읍니다.이해하시더군요.
&amp;gt; 
&amp;gt; 삼성이 우리은행 주거래은행인거는 맞습니다.그런데 위에 제가 쓴 글중 황영기씨가 오기를 바라는 문구가 어디 있나요??한글을 제대로 이해하시는 수준이 아니신걸 보니 우리금융 직원을 사칭한게 분명하신것 같군요.
&amp;gt; 
&amp;gt; 제 글의 논지는 삼성출신이든 아니든 행장추천위가 있으면 거기에 모든걸 맡기고 외부에서는 가타불타 마라는겁니다.이렇게 초반부터 외압에 휘둘리면 국내 유일의 국내자본은행인 우리은행은 정치권이나 시민단체의 청탁대출 전담은행으로 계속되다 또 공적자금 받습니다.
&amp;gt; 
&amp;gt; 전 이게 싫은겁니다.누가 되든지 외압을 막아줄수 있는 소신있는 분이 되기를 바랍니다.참견하지 마세요.공적자금 받은 죄로 우리 내부에서 CEO 내자는 발언 한 번 못하는 이 슬픔을 당신이 아십니까? 
&amp;gt; 
&amp;gt;   
&amp;gt; 
&amp;gt; 
&amp;gt; 
&amp;gt; 
&amp;gt; 
&amp;gt; &amp;gt; 우리맨 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amp;gt; &amp;gt;
&amp;gt; &amp;gt; 황당맨님이 우리은행 직원이면 상당히 무책임한 글을 올리셨군요...
&amp;gt; &amp;gt; 행장이나 지주사 CEO가 언제부턴가 정부나 재경부 그리고 재벌에서 
&amp;gt; &amp;gt; 맡아서 하는것이 당연시 되는 풍조가 아무렇지도 않게 정서에 스며드는군요.
&amp;gt; &amp;gt; 오히려 참여연대의 행동에 공감을 하고 그공정성에 박수를 보냅니다.
&amp;gt; &amp;gt; 
&amp;gt; &amp;gt; 회추위에서 삼성에 직간접적인 위원이 2명이나 포진되어있는 회추위 자체가 오히려 그 공정성을 잃어가고 있고 또한 삼성과 주거래 은행인 우리금융은 그 내적으로 깔려있는 여러가지 주채무관계에 대해서 심각히 생각하시고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amp;gt; &amp;gt; 
&amp;gt; &amp;gt; 그리고 일선 영업점 지점장들의 연령을 고려하고 한빛은행으로 탄생할때를 생각 해보시면 답이 나오지 않을까요......
&amp;gt; &amp;gt;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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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김지성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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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김지성)</name>
    </author>
    <id>http://blog.peoplepower21.org/Economy/10767#comment3922</id>
    <published>2004-03-07T13:44:14+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삼성구룹  이제는 우리은행에 손을델것인가?
삼성증권 황사장이 우리금융지주 CEO 로 거론되고 있는데  경제를 아는 
사람이면  산업자본이 금융자본을 지배하려는 의도가 여기저기서 보인다는
것이다. 황사장은 삼성에서  특히 이건희회장 측근에서 10수년간 핵심역활을
한사람이라는것이다. 국내 금융산업이 급속하게 외국자본의 지배력이 커지고 있는 상황에서 국내 자본의 성격을 갖고있는 우리금융(주)의 CEO 가  검증되고 공공성 유지확대를 위해서도 정부당국은 엄정한 중립적상태에서 휼륭한 리더쉽을 가진자 특히 금융시장에서충분히 검증되어야 된다는 것이다
물망에 오르고 몇명의 후보중에서 특정재벌집단에서 상당한 영향력을 행사해온 인물이 후보로 내정된다는 사실이 심각한 우려를 하지않을수 없다는 
것이다.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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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소액주주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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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소액주주)</name>
    </author>
    <id>http://blog.peoplepower21.org/Economy/10767#comment3931</id>
    <published>2004-03-07T14:56:11+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ㅎㅎ..정말 좀 모자라시는군여
ㅎㅎ..삼성맨인지는 내가 상관할 바 아니지만. 댁이야말로 비약이 심하군요.
황영기씨가 내정되었다고 했을때 주가가 어케 요동쳤냐구요?
하루 주가가 반짝 하면 모든게 다 황영기씨 덕분입니까?
무식하면 가만히나 계세요. 그럼 노무현 대통령이 너무나도 경제운영을 잘해서 지난 1년동안 주가가 거의 50%나 뛴건가요?  갖다 붙히는거 참 잘하시네.

글구 진짜 직원사칭하는거 맞구만. 채권은행이 우리은행 하나뿐이냐구요?
주채권은행이 뭔지는 압니까? 금융권에서 일해본 사람이라면 그냥 채권은행과 주채권은행이 얼마나 큰 차이가 있는건지 당연히 알텐데. ㅎㅎ


&amp;gt; 황당맨 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amp;gt;
&amp;gt; 정말 소액주주가 맞습니까.무식이 하늘을 찌르는군요.
&amp;gt; 황영기씨가 내정되었다 했을때 주가가 어떻게 요동을 쳤읍니까.
&amp;gt; 저도 깜짝 놀랐읍니다.
&amp;gt; 사실 황이 오든 누가 오든 관심없었지만 시장에서 어&amp;amp;#45935;게 평가하는지 정확하게 보여주는건 주식시장입니다.
&amp;gt; 그런데 정치권에서 동문관계다 뭐다 해서 반대하고 참여연대라는 이익단체까지 끼어드니 주가가 다시 내려가더군요.진짜 우리금융 주식을 갖고 있기는 한겁니까?
&amp;gt; 사실 우리 직원 내부에서도 토론이 있기는 했지만 사실 삼성에 은행들이 대출을 못해줘 안달인 상황에서 무슨 특혜가 있을거라 생각합니까?
&amp;gt; 그리고 삼성채권....웃기지 마십시요.채권은행이 우리은행 하나뿐이랍니까/
&amp;gt; 모든 주요 의사결정은 채권은행 3분의 2이상이 찬성하지 않으면 결정이 되지 않습니다.다른 은행들은 손 놓고 가만히 있답니까?
&amp;gt; 참여연대라가 언제 이익단체가 된지는 모르겠는데 정말 너무하는군요.
&amp;gt; 추천위가 삼성직원이랍니까?이렇게 비약적으로만 생각하시면 아주 세상을 살아가기 힘듭니다.아무나 와도 상관없읍니다.제발 정치권을 업고 개입하지 마십시요.역겹습니다.  
&amp;gt; 
&amp;gt; 
&amp;gt; 
&amp;gt; 
&amp;gt; 
&amp;gt; 
&amp;gt; &amp;gt; 소액주주 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amp;gt; &amp;gt;
&amp;gt; &amp;gt; 외압에 휘둘리는게 싫다고, 외압을 막자고 하시면서 재벌그룹 회장의 최측근 인사이며 핵심멤버를 그 재벌그룹 주채권은행의 수장으로 앉히자니? 장난하십니까? 아니면 정말 생각이 모자라시는 건가요?  삼성에 휘둘리는 우리은행. 이게 직원을 사칭하시는 님이 원하는건가요?
&amp;gt; &amp;gt; 
&amp;gt; &amp;gt; 추천위가 하자고 했으면 무조건 하자? 그 추천위의 주요 인물이 삼성으로부터 자금 및 연구비등을 지원받는 대학의 교수라도? 
&amp;gt; &amp;gt; 
&amp;gt; &amp;gt; 
&amp;gt; &amp;gt; 
&amp;gt; &amp;gt; &amp;gt; 황당맨 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amp;gt; &amp;gt; &amp;gt;
&amp;gt; &amp;gt; &amp;gt; 정중하게 하려 했는데 더 황당하군요.참여연대 한분이 반박하시는것 같은데 정신차리십시요.안그래도 아까 금노 간부로 가있는 분과 얘기 나눴읍니다.
&amp;gt; &amp;gt; &amp;gt; 제겐 형님되는데 그러면 안된다 했읍니다.이해하시더군요.
&amp;gt; &amp;gt; &amp;gt; 
&amp;gt; &amp;gt; &amp;gt; 삼성이 우리은행 주거래은행인거는 맞습니다.그런데 위에 제가 쓴 글중 황영기씨가 오기를 바라는 문구가 어디 있나요??한글을 제대로 이해하시는 수준이 아니신걸 보니 우리금융 직원을 사칭한게 분명하신것 같군요.
&amp;gt; &amp;gt; &amp;gt; 
&amp;gt; &amp;gt; &amp;gt; 제 글의 논지는 삼성출신이든 아니든 행장추천위가 있으면 거기에 모든걸 맡기고 외부에서는 가타불타 마라는겁니다.이렇게 초반부터 외압에 휘둘리면 국내 유일의 국내자본은행인 우리은행은 정치권이나 시민단체의 청탁대출 전담은행으로 계속되다 또 공적자금 받습니다.
&amp;gt; &amp;gt; &amp;gt; 
&amp;gt; &amp;gt; &amp;gt; 전 이게 싫은겁니다.누가 되든지 외압을 막아줄수 있는 소신있는 분이 되기를 바랍니다.참견하지 마세요.공적자금 받은 죄로 우리 내부에서 CEO 내자는 발언 한 번 못하는 이 슬픔을 당신이 아십니까? 
&amp;gt; &amp;gt; &amp;gt; 
&amp;gt; &amp;gt; &amp;gt;   
&amp;gt; &amp;gt; &amp;gt; 
&amp;gt; &amp;gt; &amp;gt; 
&amp;gt; &amp;gt; &amp;gt; 
&amp;gt; &amp;gt; &amp;gt; 
&amp;gt; &amp;gt; &amp;gt; 
&amp;gt; &amp;gt; &amp;gt; &amp;gt; 우리맨 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amp;gt; &amp;gt; &amp;gt; &amp;gt;
&amp;gt; &amp;gt; &amp;gt; &amp;gt; 황당맨님이 우리은행 직원이면 상당히 무책임한 글을 올리셨군요...
&amp;gt; &amp;gt; &amp;gt; &amp;gt; 행장이나 지주사 CEO가 언제부턴가 정부나 재경부 그리고 재벌에서 
&amp;gt; &amp;gt; &amp;gt; &amp;gt; 맡아서 하는것이 당연시 되는 풍조가 아무렇지도 않게 정서에 스며드는군요.
&amp;gt; &amp;gt; &amp;gt; &amp;gt; 오히려 참여연대의 행동에 공감을 하고 그공정성에 박수를 보냅니다.
&amp;gt; &amp;gt; &amp;gt; &amp;gt; 
&amp;gt; &amp;gt; &amp;gt; &amp;gt; 회추위에서 삼성에 직간접적인 위원이 2명이나 포진되어있는 회추위 자체가 오히려 그 공정성을 잃어가고 있고 또한 삼성과 주거래 은행인 우리금융은 그 내적으로 깔려있는 여러가지 주채무관계에 대해서 심각히 생각하시고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amp;gt; &amp;gt; &amp;gt; &amp;gt; 
&amp;gt; &amp;gt; &amp;gt; &amp;gt; 그리고 일선 영업점 지점장들의 연령을 고려하고 한빛은행으로 탄생할때를 생각 해보시면 답이 나오지 않을까요......
&amp;gt; &amp;gt; &amp;gt; &amp;gt;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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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결국.. 어이없네..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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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결국.. 어이없네..)</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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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4-03-07T21:43:11+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참..
어이없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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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오필영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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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오필영)</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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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5-01-20T11:17:23+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마음이 너무 아파요 도와주세여~
보험사와 병원(의사)가 얽히는 비리를 밝혀 내고자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저는 2000년 6월 11일 낮 12시 45분경 경기도 연천군 은대리 움터 삼거리 
앞에서 좌회전 신호를 기다리면서 정차중이던 중 중앙선을 침범한 삼성화재에 가입한 
차량과 심한 충돌을 입었습니다. 

사고로 인해 오른쪽 손과 허리 5-6번과 목뼈 2-3번 5-6의 상해를 입었습니다. 
사고당시 오른쪽 손은 사용이 불가피한 상태였지만 지금은 수술을 한 상태라 
예전만큼은 아니지만 불편하게 사용하고 있습니다 척추와 목뼈의 부상으로 인해
하체마비증세로 인해 장애 2급 판정을 받고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사고가 난후 저는 서울 고려대학병원에 입원하여 치료를 받고 있었습니다. 
치료를 받던 중 저는 최길수(서울대학병원 명예교수라고 칭함), 
김진혁(상계백벽원 척추센타 )이라는 의사들에 의해 치료를 중단한 상태로 
퇴원을 했습니다. 

억울한 나머지 뒤늦게 알아본 결과 저는 정말 어처구니 없는 일을 당한걸 알았습니다. 
최길수(서울대학병원),김진혁(상계백병원)이라는 의사들은 각각 입원은 물론 진료조차
받은 사실이 없는데 삼성화재 측에서 돈을 받고 거짓의 의료회신문을 작성해
치료를 받아야 하는 상태임에도 불구하고 돈에만 욕심을 낸 허영심 가득한 의사들로 
인하여 전중도에 진료를 중단하고 말았습니다. 

현재 그 사고로 장애2급 판정을 받았습니다. 
더 황당한 것은 최길수라는 의사는 예전에 서울대학병원에서 근무한 경력은 있지만 
현재는 근무하지 않으며 서울대학병원 명예교수라고 가짜 의료회신문을 마구 발행을 합니다.
그러던 중 저는 저의 억울함을 호소하고자 여러번 보험사를 찾았지만 삼성화재 
측에서는 앞으로 잘해보자며 1억 1천만원을 줄테니, 이쯤에서 그만두자는 의사를
보였습니다.

본인은 돈이 문제가 아니라 사고당시 삼성화재의 갈무용 직원과 서울대학병원이라고 
사칭한 최길수 의사와 상계백병원의 김진혁 의사의 사과를 받아내고자 찾아 갔는데
삼성화재측에서는 저를 접근금지 가처분 신청을 해놨습니다.
저를 허위작성한 최길수는 현재 삼성화재 건물 6층에 출입구에 보안장치까지
달아놓고 소견서와 허위의료회신문을 마구 발행하고 있습니다. 

저와 같은 피해자를 늘리는데 한몫하는 거죠? 
자동차 사고 보험을 왜들겠습니까? 사고 처리는 나몰라라 하고 피해차량 수습은 
안하는 겁니까? 
집앞에 감시용 카메라와 까스총까지 겸비해 보안을 철저하게 하고있는 최길수
의사집을 찾았다가 아무것두 얻지못하고 돌아온 저는 또다시 삼성화재측에 
항의를 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항의를 하자 부하직원들은 위에서 삼성화재의 임승진 전무라는 사람이 
이런일을 시킨다고 자기들도 괴롭다는 말을 터놓더군요.. 
이제는 삼성화재측의 부장과 차장 과장 들이 저희집에 오면서 지난일은
모두 잊고 잘해보자고 합니다.
한가정의 가계를 무너트려 놓고 기업의 이미지와 질높은 서비스만을 강조하는 
회사가 양심을 속여가며 일을 하고 있다는 사실이 더 분노하게 합니다. 

삼성화재에 가입한 차량의 사고 피해자들은 이렇게 저처럼 당해야만 하나요? 
여러분 도와주세요!! 
제 사고로  인하여 가정까지 파탄이나고 한국에서 이런기업이 있다는것이 
너무너무 마음이 아퍼요. 

한국에 이런기업이 발을 못붙이게 응징좀 해주시고 아울러 
넷티즌여러분들 ~좀도와주세요~

**삼성보험에 가입을 한번던 생각해 볼만한 문제라고 생각 드는군요. **

011-246-9406 오필영 입니다.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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