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몽구 현대자동차 회장 횡령 배임, 뇌물공여에 대한 고등법원 집행유예 판결에 대한 논평 -횡령한 회삿돈으로 자신의 지배권을 공고히 한 행위 엄중 처벌해야오늘(6/3) 서울고법은(재판장: 길기봉) 정몽구 현대차 회장의 배임, 횡령 사건에 대해 지난(2007. 9. 6.) 서울고법에서 내린 징역 3년, 집행유예 5년 선고를 그대로 유지하였다. 이는 지난(2008. 4. 11.) 회삿돈을 횡령하는...
2008/06/03 18:08 2008/06/03 18:08
공정위 통해 부당지원 행위로 판명난 글로비스의 물류 몰아주기 사건 조속히 수사해야참여연대 시민경제위원회 (위원장: 김진방 인하대교수)는 오늘(12일) 글로비스 물량 몰아주기 행위에 대한 검찰의 조속한 촉구를 요청하는 공문을 서울중앙지검에 발송했다. 참여연대는 지난 2006년 4월 11일 정몽구, 정의선 씨 등 현대자동차ㆍ기아자동차ㆍ현대모비스의 전ㆍ현직 대표이사 5명(정...
2007/09/12 11:33 2007/09/12 11:33
정 회장 항소심 판결과 공정위의 현대차그룹 조사결과에 대한 논평 “공정위 현대차 물량몰아주기 과징금 부과, 검찰이 배임죄 수사해야”오늘 서울고등법원 형사10부(재판장 : 이재홍 수석부장판사)는 690여억원대의 비자금을 조성하여 횡령혐의로 기소된 정몽구 현대차그룹 회장에게 집행유예형을 선고하였다. 참여연대는 ‘역시나’ 규모가 큰 재벌총수일수록 아무리 큰 범죄를 저...
2007/09/06 16:56 2007/09/06 16:56
현대차의 사업기회를 뺏아 모은 돈은 '개인재산'이 아니다- 사재출연 여부가 항소심 재판에 영향 미쳐서는 안돼 어제(22일)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린 정몽구 현대차그룹 회장의 항소심 공판에서 정몽구 회장은 변호인 보충신문을 통해 ‘7년 동안 1조원의 자금을 사재 출연할 것이며, 올해 안에 1200억원을 출연하여 문화시설 등을 위한 기금으로 조성 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고 한다....
2007/05/23 11:32 2007/05/23 11:32
LG그룹 지배주주 겸 이사들이 참여연대가 제기한 주주대표소송의 1심판결과 관련해 항소하지 않기로 방침을 정한 사실이 어제(11일) 언론보도를 통하여 알려졌다. 참여연대는 LG그룹 지배주주들이 1심소송 결과를 수용하기로 한 이같은 결정을 환영하며, 이번 판결과 LG그룹 지배주주들의 항소포기 결정을 계기로 LG그룹의 경영투명성과 이에 대한 사회적 신뢰가 한층 신장되기를 희망...
2006/09/12 10:28 2006/09/12 10:28
이번 수사가 기업수사의 선례로 남아 기업투명성 개선의 전환점되어야 M&A 위협론 과장하여 법치주의 근간을 흔들려 한 일부 정치인ㆍ언론들의 태도는 문제 현대차그룹 비자금 사건을 수사 중인 대검 중수부가 오늘(27일) 특정경제가중처벌법상 횡령ㆍ배임 등 혐의로 정몽구 회장의 사전구속영장을 청구했다. 참여연대 경제개혁센터(소장: 김상조, 한성대 교수)는 재...
2006/04/27 15:11 2006/04/27 15:11
글로비스 주식은 현대차의 회사기회 편취한 것으로 사회가 아니라 현대차에게 돌아가야하는 것 현대차그룹은 오늘(19일), 정몽구 회장 부자가 보유한 1조원 상당 글로비스 주식을 사회에 환원하고, 기획총괄본부 조직을 축소 개편한다는 등의 내용을 담은 대국민 사과문을 발표하였다. 참여연대 경제개혁센터(소장: 김상조, 한성대교수)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의 수행이라는 차...
2006/04/19 15:53 2006/04/19 15:53
운송·물류거래를 글로비스에 몰아준 정몽구, 정의선씨 등 현대차3사 전현직 대표이사 5명의 배임 혐의 광주신세계 지배지분을 적정가치 평가 없이 정용진씨가 저가로 인수하도록 지원한 당시 신세계, 광주신세계 대표이사 각 1명 및 신세계 이사였던 정용진씨의 배임혐의 참여연대 경제개혁센터(소장: 김상조, 한성대 교수)는 오늘(11일) 정몽구, 정의선씨 등 현대자동차ㆍ기...
2006/04/11 11:05 2006/04/11 11:05
참여연대, 규제 및 과세 위한 상법·세법개정 입법운동 전개할 것 현대자동차그룹 계열사 글로비스의 유가증권시장 상장 이후 정몽구 그룹회장의 장남인 정의선 사장의 보유주식 가치가 천문학적인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는 사실이 연일 언론을 통해 보도되고 있다. 참여연대 경제개혁센터(소장: 김상조 한성대 교수)는 이번 사건이 비상장 계열사를 통한 회사가치 편취...
2005/12/30 00:00 2005/12/30 00:00
‘왕자의 난’ 이후 주주와 국민에게 약속한 계열분리 원칙에 어긋나 합리적 이유 없이 매입했다면 다시 매각해야 어제(20일) 현대중공업 이사회는 현대자동차 지분 1,500,000주(약 974억원, 0.69%)를 매입하겠다고 공시하였다. 이번 지분 취득으로 현대중공업은 현대자동차의 지분을 1.31% 보유하게 된다. 현대중공업이 공시에서 밝힌 지분 취득 목적은 ‘자금 운용의...
2005/07/21 14:00 2005/07/21 14: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