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대통령 당선인은 재벌 총수들을 만난 자리에서 ‘비즈니스프렌들리’ 정부를 만들겠다고 공언했다. 이 당선인이 구태여 영어를 사용한 이유는 모르겠으나 그동안 내세우던 ‘친기업’과 다르지 않은 듯하다. 기업은 계약의 결합체로 정의되기도 한다. 노동과 자본의 계약, 주주와 채권자의 계약, 지배주주와 외부주주의 계약, 생산자와 소비자의 계약 등이 기업으로 나타난다...
2008/01/11 19:58 2008/01/11 19:58
이병철-이건희-이재용, 세금 없는 대물림의 실체 김종철 (jcstar21) 기자 삼성 비자금 의혹에 대한 검찰 수사가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현재 법률 개정이 추진 중인 공익재단이 삼성그룹의 세금없는 부의 대물림에 이용될 수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김진방 참여연대 시민경제위원장(인하대 교수)는 3일 '삼성공화국을 넘어 민주공화국으로' 토론회에 참석해 이같이 말했다....
2007/12/03 20:10 2007/12/03 20:10
그동안 참여연대는 경제개혁센터의 활동을 통해 소액주주의 권익을 보호하고, 기업의 지배구조를 투명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여 왔습니다. 주주대표소송을 소액주주의 중요한 권익보호 장치로 정착시키고, 상법과 증권거래법에 기업지배구조와 관련한 각종 제도를 도입하는 성과를 거둔 바 있습니다. 새롭게 출범한 시민경제위원회는 지난 활동을 계승해 재벌기업의 지배...
2006/02/15 15:34 2006/02/15 15:34
"이건희, 전자와 생명 둘 중 하나 포기해야" [진보 씽크탱크 릴레이 인터뷰 1] 재벌 연구 권위자, 김진방 인하대 경제학부 교수 2008년 01월 21일 (월) 19:45:49 이정환 기자 ( black@mediatoday.co.kr) 우리는 삼성 특검과 출자총액제한제도 폐지가 동시에 진행되는 시대에 살고 있다. 삼성의 광범위하고 조직적인 비리는 이건희 회장 일가의 경영권 편법 승계에서 출발한다. 그런데...
2005/02/15 15:56 2005/02/15 15: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