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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전모 비대위 위원장 2010/02/08 15:00 수정/삭제 댓글쓰기
광주광역시에서 2009.12에 악덕 매입 임대사업자 문수대하주택(문영수)가 고의적으로 부도설을 흘려서 분양전환(매입)을 유도하고 있습니다.분양전환(매입가)가 현 시세 보다 1,000만원~2,000만원 비싸게 책정을 해두고, 분양전환을 하지 않을시에는 법원 경매로 넘어가 더 큰 손해 발생 및 피해 세대들이 길거리로 나앉을 처지에 처해 있습니다.
저희에게 연락주시면 구체적인 자료를 보내드리겠습니다.
이 보고서를 바탕으로 2010.1.26(화) MBC PD수첩 "전세보증금이 위험하다"편과 2010.1.28(녹) 광주 KBS 쟁점토론에 생방송 토론이 있었습니다.
이와 관련하여 민주당 김재균 국회의원이 국회에 부도임대주택 피해구제 법안과 임대주택법 개정안을 입법발의할 예정입니다. 민주노동당 곽정숙 국회의원도 이와 관련된 법안을 국회에 입법발의한 상황입니다. 그리고 청와대에서도 이번 사건에 지대한 관심을 가지고 있으시다고 저희 비대위에 간접적으로 알려오셨습니다.
귀 시민단체에서 이번 사건을 해결을 위해 도움을 주신다면 저희 피해자 모임과 비대위에 큰 힘이 될 거 같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보고서를 참고해주세요..
그리고 미리 연락주시면 추가 자료를 준비하도록 하겠습니다.
문수대하주택 전세입자 피해자들의 모임(약칭 "문전모") 비대위
위원장 김영# 017-383-0610
간 사 정두# 010-6669-6447
## 고소장 접수 일시 : 2010.2.9(화) a.m 9:30
장소 : 광주지방경찰청 현관
문의 : 문수대하주택 전세입자 피해자들의 모임
(약칭 "문전모")
비대위 위원장 김영# 017-383-0610
간 사 정두# 010-6669-6447 -
사기꾼 공화국 만드는 핸드폰 대리점 (펌)
한국은 사기꾼들의 천국입니다. 정치 사기꾼부터 공무원, 대기업, 통신업, 등등 그예는 무수히 많이 들 수 있습니다. 이런 사기꾼들을 추방하려는 의지를 보이지 않는 정부는 선진국 만들겠다고 국민들에게 사기 치는 정부입니다. 법질서, 사회적 신뢰가 문란한 국가는 절대 선진국이 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제보자가 핸드폰업체가 너무 문란하여 정부, 언론사, 법조계 등 여러 곳에 폭로 하려니 핸드폰업체 사기꾼들은 사회가 다 그렇다며 자기들의 범죄를 합리화 시킵니다. 대한민국 자체를 장악하려는 시도를 하고 있습니다. 정부 법조계 언론계 대학등 국가주요기관을 자신들의 하수인으로 만들려는 수작을 부리고 있습니다. 사기잘치는 것도 기술이고 속는 놈이 바보라고 분위기 조장합니다. 자신들을 합리화 하려고 사회질서를 문란하게 합니다. 질이 나쁜놈들, 진짜 나쁜 놈들입니다. 단순 강도 살인보다 더욱 심각한 사회적 경제적 비효율을 초래하고 건전한 국민정신을 훼손시키는 놈들입니다. 정부 법조계 언론계 등은 이놈들의 꼬임에 넘어가지 말고 각자의 책임을 다해주기 바람니다. 참고로 아래의 글은 몇 년간 인터넷에 올리고 있는 핸드폰업체의 비리에 관한 글입니다.
핸드폰요금은 부패인사 양성자금
황금알의 사업인 핸드폰사업은 본사뿐만 아니라 대리점도 대박입니다
전 국민의 생활필수품이 되기까지 엄청난 재미를 보고 앞으로도 불황 없는 사업으로 계속 재미를 볼 것입니다. 이런 사업을 대리점직원들과 본사 직원들이 짜고 전산조작 가격표위조 가입자 가로채기 등으로 소형대리점은 버티기 어렵다고 사기를 치며 대리점업주 모두 몰아내고 사기꾼 집단들이 그들만의 세계를 만들고 있습니다.
엄청난 영업이득을 계속 유지하기 위해 정계 언론계 법조계 등의
부패인사들에게 매달 로비자금이 엄청 뿌려지고 있습니다.
또한 국가성장전략산업을 사기꾼들과 부패인사들이 장악하고 있다는 사실은
폭로되어야 한다고 사료되어 글을 올리는 것이니 이놈들 다 감방에 보내거나
이러한 행태를 추방할 수 있도록 관심을 부탁 드림니다.
매가톤급 범죄를 햇볕을 손바닥 가리기식으로 축소시키고 있으니
현혹되지 마시기 바람니다.
중대한 범죄행위를 웃기는 일로
핸드폰 사기꾼들이 중대한 범죄행위를 웃기는 일로 만들려고 합니다.
중대한 범죄행위란 사기, 배임, 횡령, 살인미수, 상해치사 등의 범죄를
의미합니다.
본사와 대리점공금 횡령 행위를 사회가 다 그렇다며 범죄일반화 분위기
를 조성하는 짓은 사기, 배임, 횡령의 범죄이며 제보자를 교통사고 가장
해서 죽이려 했던 것은 살인 미수에 해당하는 범죄이며, 정수기 물공급업
체나 주위 식당매수해 약물 이용해 본사임원, 대리점업주와 가족들 정신
을 혼미하게 만들고 피로에 지치게 만들거나 죽게 만든 것은 살인 미수,
살인, 상해치사에 해당하는 중범죄입니다.
이러한 범죄자들이 제보자 이용해 웃기는 분위기를 만들거나 사람들
매수해서 사건의 본말을 전도 시키고 있습니다.
탈세하며 직원들 착취하는 핸드폰대리점
핸드폰 대리점은 sk, ktf 업무대행이 주역활이지만
삼성,엘지 등의 단말기 제조사의 판매대리점이기도 합니다.
그런데 물건판매에 대해서는 부가가치세가 없습니다.
매입원가와 매출가격이 같은 것처럼 본사 엉터리 가격정책지를
발간하기 때문입니다.
엉터리가격정책지는 각종 수수료의 합이 마아진으로 되어 있습니다.
가격정책지가 엉터리인것은 중고폰을 판매하던, 최신 고가품을 판매하
던, 수수료(대당5~6만원)가 비숫하거나 마아진은 단말기 가격에는 관계
가 없는 것으로 발행합니다.
또한 재고처분시 가격을 대폭 인하하면서 판매 할 때 도둑들의 대리점끼
리만 특판 가격으로 싸게 팔면서 모르는 대리점은 영업상 손실을 격게
됩니다.
이 같은 사기행각과 보조금으로 대리점마다 가격이 크게 차이가 나게 됩
니다. 속고있는 대리점을 들러리로 세워두고 사기꾼들은 싸게 팔고 있습
니다. 전자대리점도 그렇다며 업계가 다 그런것은 어쩔수 없다고 여론조
작을 하고 있습니다.
사기꾼들은 매입원가로 물건을 받아 매입원가로 팔면서
(음성적인 보조금으로보상)부가세, 소극세 탈세하며
속고 있는 대리점은 매출가격으로 물건받아 매출가격으로 팔아
매달 수천만원 추가로 부담하게 하면서
수수료 마아진은 소형대리점은 혜택이 작다고 하면서
대리점경영에 어려움을 초래 하고 있읍니다.
최근에는 판매보조금을 소형대리점에는 지급하지 않으며 사기꾼대리점만
보조금 혜택을 누리면서 자기들과 코드가 맞지 않는 대리점 업주들 모두
몰아내려고 하고 있습니다.
이같은 범행은 세무서에서 묵인해야 가능합니다. 세무공무원들의
재산이 많은 것이 쉽게 이해가 됩니다.
이와 같은 분명한 엉터리 가격정책지가 전국적으로 발행되어 가격정책
지 이용한 사기가 성공한것은 대리점업주가 사업경험이 없는 경우이거
나 손님 가장 해서 정 신없게 만들거나 약물이용해 혼미하게 하기 때문
인 것으로 보입니다.
또한 이와같이 탈세하며 이익을 챙기면서 대리점 직원들, 아르바이트생
에게는 몇 대 팔아야 월급값을 하겠느냐며 엄살 피우며 착취하고 있는
파렴치범들 입니다
*이와같이 가입자 통계자료 조작과 가격정책지 위조발행, 조조금 미지급으로 소형대리점은
버티기 어렵다며 사기쳐 현재는 사기꾼들이 대부분 대리점을 하고 있습니다.
네티즌의 힘을 보여줍시다
여러사이트에 올리려니 방해도 심하고 시간적인 제약도 있으니
다음,네이버,사이월드,네이트닷컴 등의 자기소속계정 카페,클럽
외 각자 소속 읍면 동 사무소, 학과, 직장, 종교단체에 알려주시
고 시간적 여유가 있는 분들은 많이들 여러곳에 많이 올려주십시오
도둑들이 자신들은 누구도 못건더린다며 배장부리는것이 정말 보기싫군요.
핸드폰범죄자들이 5억이나 준다는군요
중대한 범죄 행위를 웃긴일로,,,
5억이면 수사할 검사없고,,취재할 기자 없다고,,,,적극 나서는
사람 있어도 5억이면 마다할 사람 없다고,,,,
대단히 심각한 일을 웃기는 일로 분위기 조장하고 있군요.
어둠을 밝히는 등불 같은 역활을 해야할 언론, 시민단체 등을
매수해버리거나,,,,, ,,,
여론을 선도해야할 지위에 있는 분들을 매수한 짓을 웃기는 일
로 분위기 조장하군요.....,
한국사회의 제도권자체를 매수해 버릴려고 하군요.
제보자 이용해 사건의 본말을 전도 시키기도하고,,,,
교묘히 교통사고 가장해 몇번이나 죽이려 하면서
이해관계 없는 제 3자들에겐 좋은 사람인양 위선적이면서
사기꾼의 생리를 잘 보여 주면서
전국민을 속이려는 수작을 계속 부리고 있군요. 요금제, 부가
서비스운영에서 교묘히 소비자 기망하는 것이 습관이 되어 버
린 사기꾼들입니다.
지금 때가 어떤때인데 무모한 헛소리를 놀려 대고 있더군요.
시대흐름을 역행시키는 사기꾼들 혼내줍시다. 과장되거나 헛소문
내고 다니는 매수된, 젊잔아 보이는 소인배들을 잘 간파하시기를 부탁
드 림니다.
법조계,언론계의 엠바고
법조계,언론계 담합, 소위 엠바고 라고 하는것 같은데 사건화
시키고 않 시키고를 여론을 무시한 채 언론계, 법조계에서 판단
을 한다는 군요. 원래는 공익을 위한 것이지만 돈 받아 먹고
모른척 하는 도덕적 해이 현상이 되어 버렸습니다. 주로 관공
서, 경찰, 검찰 출입기자들이 주도 한다는군요. 일단 엠바고로
하면 정치권, 관공서등에서 묵인하게 된다고 합니다. 한국사회
제도권 문제점의 근원이 되는 이상한 관행으로 타파되어야 할것으로
생각됩니다. 조중동(조선,중앙,동아일보)해체 시켜야 한다는
주장을 이해 할 것 같습니다. 국민연금, 만두사건의 경우도 묻어둘
려고 했다는 소문입니다. 언론도 개성이 필요하다고 봄니다.
각 언론사가 판단 해서 사건화 시킬것을 독자 적으로 판단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집단적 도덕적 해이 현상으
로 부패한 사회를 방조 하거나, 여론을 왜곡시킬 위험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때로는 수구세력 옹호하며 개혁의 방해 세력이 되
기 까지 하면서,,, 핸드폰 비리의 경우 좋은 예가 된다고 볼수
있겠죠. 또한 판 검사, 기자들이 월급에 비해 엄청난 재산을
소유하는것이 쉽게 이해가 됩니다. 엠바고 남용 방지 특별법을
제정하여 경제범들과 경제범들 비호하는 정 관 법조계 부패인사들을
소탕해야 합니다.
제보자 프로필
진주강씨 의사공파
부산 봉래 초등 69회
부산 덕원중 27회
부산 동아고 33회
부산대 물리학과 86학번
한국 방통대 경제학과 02학번
부산대 **학과 대학원 재학중
016핸드폰 대리점근무 2001~2003
KSGI불교회 부산2방면 회원
매수되어 제보자 난처하게 하는 동문은 반성 좀 하기를 (펌) -
최근 로비 정황이 드러나고 있는 금호건설에 그치지 않고 금호대주주의 배임혐의에 대한 기사가 나오고 있습니다. 죄질은 현대나 삼성보다도 더 악랄하다고 보입니다. 참여연대에서 금호그룹대주주를 고발하는 조치를 취할 필요가 있다고 보입니다.
한겨레] 금호렌터카 등 적자 계열사 동원 총수 주식 사들이게
박삼구·박찬구 회장 모두 수백억 차익…회사는 손실
금호그룹 총수일가가 그룹의 유동성 위기 속에서도 계열사와 주식거래를 통해 수백억원의 자본이득을 챙기고 경영권 경쟁을 위한 주식 매입자금을 마련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총수일가의 주식을 사준 아시아나항공, 금호렌터카는 지난해 경영악화로 적자를 기록해, 총수일가와 경영진의 도덕적 해이가 배임 수준에 이른다는 지적이 나왔다.
경제개혁연대(소장 김성조 한성대 교수)가 9일 내놓은 '금호그룹의 문제성 주식거래 사례' 보고서를 보면, 금호렌터카는 차입금 상환자금 마련 등의 목적으로 지난해 12월 핵심인 렌터카사업을 계열사인 대한통운에 팔아 3073억원을 조달했다. 하지만 금호렌터카는 비슷한 시기인 지난해 11월 총수일가가 보유하던 금호개발상사 주식 18.75%를 149억원에 사들였다. 또 총수형제간 갈등이 물밑에서 진행 중이던 지난 7월에는 박삼구 명예회장의 아들인 박세창 그룹 상무 등이 보유하던 금호산업 주식 2.59%를 183억원에 사들였다. 박 명예회장이 동생인 박찬구 전 금호석유화학 회장에 대응하기 위해 금호석유화학 지분을 추가확보하는데, 금호렌터카가 지원한 셈이다. 금호렌터카는 지난해 경영악화로 당기순이익이 1426억원의 적자를 기록했다.
금호개발상사도 지난해 매출채권이 230억원으로 급증하는 등 자금사정이 악화한 상태인데도 지난 7월 총수일가로부터 금호산업 주식 2.21%를 157억원에 사들였다. 또 이를 위해 다른 계열사로부터 30억원을 빌리기까지 했다. 이는 박찬구 전 회장이 지난 3일 박 명예회장에 대한 법적대응 방침을 밝히면서, '세창씨 등이 금호석유화학 주식 매입을 위해 금호렌터카와 개발상사를 무리하게 동원했다'고 주장한 것을 뒷받침하는 것이다. 경제개혁연대는 대한통운에게 렌터카사업을 3000억원에 매각한 것과 관련해서도 의혹을 제기했다. 렌터카사업의 현재가치가 3000억원 정도여서 차입금 등을 감안하면 실제가치는 거의 없는데도 비싸게 팔았다는 것이다.
총수일가들은 또 계열사간 내부거래 의존도가 높은 비상장 계열사의 주식을 싼값에 확보하고, 회사 가치가 커진 뒤 다른 계열사에 보유주식을 비싼 값에 파는 수법으로 수백억원의 자본이득을 챙겼다. 총수일가가 올해 초와 지난해 말 아시아나애바카스 주식 30%와 아시아나아이디티 주식 28.6%를 아시아나항공에게 239억원에 판 것이 대표적이다. 총수일가는 이를 통해 첫 투자금의 19배에 이르는 큰 이득을 얻었는데, 박삼구 명예회장 부자는 물론 박찬구 전 회장 부자도 함께 참여했다. 아시아나항공은 사업전망이 좋은데도 처음부터 출자를 하지 않거나 증자에 불참하는 방식으로 총수일가에게 주식을 싼값에 확보하는 길을 열어준 뒤, 나중에 6~7배의 비싼 값에 주식을 사주었다. 이는 불법 상속 논란을 부른 삼성에버랜드 사건과, 현대차그룹의 글로비스 사건을 합친 것과 비슷하다.
아시아나항공의 주식매입 시점은 경영사정이 크게 악화한 시기와 일치한다. 아시아나항공은 지난해와 올 1분기 연속으로 당기순이익이 2000억원대의 적자를 기록했다. 경제개혁연대는 "금호가 지난해 하반기 이후 유동성 위기에 직면해, 한편으로는 대한통운의 자금을 다른 계열사를 위해 빼내고, 다른 한편으로는 총수일가의 주식매입 자금 확보를 위해 경영사정이 안좋은 계열사까지 동원했다"면서 회사 임원들의 배임 의혹과 지배구조의 후진성을 강조했다. 이에 대해 금호 쪽은 "회계법인으로부터 객관적 평가를 받아 적법한 절차를 거쳐 주식거래가 이뤄졌다"고 해명했다. -
호 소 문
소액주주로써 억울한 심정을 올립니다.
코스닥에 상장중인 육류도매업 ‘이네트’를 고발 합니다.
아무리 세상이 눈 뜨고 코 베어가는 세상 이라지만
‘이네트’는 주주들의 등을 칼로 찔르고 아무렇지도 않게 돈가방을 훔쳐가는 회
사 입니다.돈만 훔쳐가는게 아니라 스스로 재산을 지키겠다는 주주들을 깡패를 동원하여 막고 있습니다.
이네트는 감자 결정 공시 이전에 미공개정보를 이용해 주가조작과 부당거래를 하고소액 주주들의 주주총회를 깡패를 시켜 막고 있습니다.
이네트’가 한 짓을 일단 요약하여 글을 씁니다.
이네트는 2009년 5월 26일 부터 2009년 6월 4일까지 이네트 10억 CB청약 100%을
모집하였으며 그다음날 이네트 최대주주 부도 2억원 어음 미결재로 부대 처리 공시를 내보냈습니다.
또한 최대주주인 필봉프라임엔터와 박성민 이네트 대표이사가 2억원 어음을 처리하지 못해 부도처리되며 고의부도설까지 퍼지는 등 경영상태가 악화되고 있는 상태에서 이네트는 호재성 공시를 냈습니다 그리고 최대주주 변경승인 몇차례와 2009년6월3일 이네트 20대1 이라는 감자를 실시하였습니다
이네트의 관계자는 28일 "이네트는 최대주주였다가 부도난 필봉프라임
엔터테인먼트와는 전혀 무관하며 5~7월 행락철을 맞아 육류수요가 늘고 있어 2분기에는 1분기보다 양호한 실적을 보일 전망"이라고 밝혔습니다.
"지난 5월25일 경영권 양수도 계약에 따라 양수권자인 월메이드인베스트먼트가 29일 실사를 종료하면서 회사가 새로운 국면을맞게 된다"
"그동안 필봉 이름으로 삼성 홈플러스 에 납품하던 미국산 프리미엄 육류를 이제 이네트 이름으로 공급하는 등 사실상 필봉과는 무관한 상황"이라고 강조하였고"필봉의 주거래은행에서 담보로 잡았던 필봉 보유 이네트 주식 560만
주를 모 증권사 창구를 통해 28일 장중에 매각한 것으로 안다"며 "필봉의 부도와 무관한데도 이네트의 기업가치가 훼손되고 있어 안타깝다"고 덧붙였다. 라는 공시를 띄웠습니다.
그결과 29일 하한가 365원(-14.12%)를 달리던 주가가 호재성 공시로 인해 고가 460원(+8.24%)
까지 올르다가 종가 425원(0.00%)에 보합으로 마감 하였습니다.
그리고 몇일이 지난 6월 3일 감자 발표를 하였습니다.
이네트’ 보통주 95%를 20:1로 감자를 실시한다 합니다. 하지만 여기에 이네트 경영진과 최대주주의 보유주식은 2~3%도 안됩니다. 모두 소액 주주들의 지분입니다
이네트는 감자 결정 공시 이전에 미공개정보를 이용해 보유물량을 매도함으로써 손실을 회피하여
소액주주들에게 막대한 손해를 입혔습니다.
그리고 09년7월 16일 오전 9시 감자건과 사외이사 선임 건으로 임시 주주총회가 서울 잠시 롯데호텔 루비룸에서 열렸습니다.
주주총회 목적은 이네트의 95%의 주식을 20:1로 감자하는 것과
이네트 사외이사,감사 선임건과 그 사외이사2명의 보수(임금) 15억원 을 승인하는 주주총회 입니다
전국 각지 에서 오신 분들도 있었고 미국에서 주주총회 참석하러 오신 분도 계셨습니다.
하지만 주주총회 장소 입구에는 검은 양복을 입은 깡패 십여명이 입구 문을 지키고 있었고 소액주주들의 입장의 저지 시키고 있었습니다. 어떤 주주 분은 8시부터 와서 주총 장에 들어가지 못하고 .차례로 오는 순서대로 줄만 세우고 있었습니다. 그날 소액주주들이 50~60명이 왔습니다. 그리고 9시가 될 때까지 이네트 관계자로 보이는 사람이 주주 명부 확인한다고 입장을 못하게 하였습니다. 주주들이 강력하게 항의를 해도 주주명부를 세월아 네월아 하며 찾더군요.
이름을 못 찾았는지 다시 처음으로 돌아가 주주명부를 확인하더군요. 그것도 몇 번이나 반복해서.. 근데 더욱 기가 차는건 소액 주주들이 일 열로 줄서서 입장을 기다릴때 9시 몇 분전에 몇 명의 사람들이 오더니..주주총회 참석장(초대장)을 이네트 관계자에게 주니 이네트 관계자는 몇분도 안되는 시간만에 주주명부 확인하고 그 사람들을 들여보내주더군요. 어떤 주주분은 혹시나 하는 생각에 경찰을 불렸더군요. 깡패들이 폭력을 휘둘르수 있으니..뒤늦게 와서 먼저 들어간 사람들은 위임을 받아서 온것인지 위임장을 제출 하더군요...근데 위임장만 있었고 인감증명서는 없더군요..원래 대리로 오게 되면 주총참석장,위인장,인감증명서 등을 같이 지참하여 오게 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인감증명서는 한 장도 보이지 않았고 그사람들이 들고 있는 서류에는 수백명의 주주 이름과주식 수량이 써 있었고..그 옆에 주주들이 서명 하는 란이 있었는데도..서명은 하나도 된게 없었습니다. 면밀히 조사하면 주주들의 위임장도 허위 조작일 가능성도 있습니다.
하지만 그 뒤에도 우리 소액주주들은 들여보내주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3~5분 뒤 들어갔던 몇 명의 사람들이 주주총회장소에서 나오더니 감자건과 이사 선임 건에
대해 가결(승인)이 되었다고 하네요. 소액주주들 입장을 막고 자기네끼리 승인하고 박수치고 나온 것 이었습니다.
줄만 기달리던 소액 주주들은 화가나서 주총회장 으로 입장 하려 하는데 이네트 관계자와 깡패들이 입구를 막아서서 몸싸움이 일어났습니다.
소액주주들이 이네트 관계자와 깡패들과 몸싸움 하면서 미심쩍은 서류들을 몇 개 구하게 되었습니다.소액 주주들은 이번 주주총회가 사기와 폭력으로 이뤄진 주주총회라는 것을 알리기위해 치밀어 올르는 화를 참고 금융감독원을 향했습니다.
하지만 소용이 없었습니다.
우리들이 생각하는 금융감독원은 금융기관의 건정성 확보, 공정한 시장질서 확립, 금융기관들을 감사/감독하는 기관으로 금융소비자를 보호하기 위하여 각종 금융기관의 업무 및 재산상황에 대하여
검사하고 위반사항이 있는 경우에는 제재를 가할 수 있다고 생각하였으나 금융감독원의 실체는 우리가 생각하는 정반대의 기관 이었습니다.
금융 감독원에서는 이네트가 잘못한걸 알아도 감사나 제재를 할 수 있는 힘도 없고 금융감독원에서 해야할 일이 아니라 합니다. 완전 허명무실한 기관 이었습니다.처음 금감원 1층 민원실에 들어가서 상황 이야기를 했더니 민원 신청서를 쓰라 합니다.
일단 민원신고서를 주주들 각자 한 장씩 쓰고 상담원 설명을 들어보니 민원이 접수되고 답변 까지 2~3일 걸린다 합니다. 그리고 답변이 와도 이런 일은 해결해줄 방법이 없다 합니다.
저희 주주들은 시간이 없었습니다. 전국 각지에서 오신 분 뿐만 아니라 다시 미국으로 돌아가셔야 하는 분도 있었고 , 무엇보다 이네트에서 감자 건과 이사선임 건이 승인 되었다는 공시를 띄우면
끝이기 때문 입니다. 그래서 주주들은 금강원에서 계속 항의를 하니 감사 감독하는 부서에서 두명이 내려오더군요. 하지만 더 황당한 소리만 하더군요. 자기네 부서에서 하는 일은 해당 회사에서 공시 정보를 주면 글자가 틀렸는지 확인만 한다 합니다. 주주총회가 사기로 진행이 되던 폭력으로 진행이 되던 상관이 없다는 군요. 그래서 저희는 더욱 거세게 항의 하니 이번에는 감사/감독 부서
팀장이라는 분이 오셨습니다. 그분도 똑같은 소리를 하셨습니다. 하지만 그분은 다른 사람들 보다는 구체적으로 설명을 해주더군요. 그분이 말씀하신 결론은 이네트를 상대로 소송을 하는 수밖에 없다 합니다. 우리나라에는 이런 일로 도와줄 수 있는 기관이 없다는 군요. 그런데 더욱 더 기가 막히는건 금감원 직원이 이네트에 전화를 해서 지금의 상황 설명을 하고 어떻게 된 것인지 물었더니 이네트 관계자가 하는 말이 오늘 주주총회가 사람이 너무 많이 와서 주주총회가 열리지도 못했고 09년7월 28일로 미뤄졌다고 공시한다 합니다. 지금까지 이번 주주총회가 3번째 미뤄진 것 입니다.아마 주주들이 금감원에 가지 않고 이번 주주총회 결과에 수긍을 했다면 이네트는 이번 주주총회가 만장일치로 승인 되었다고 공시를 했을 겁니다.
이네트 에서는 말도 안되는 20:1의 감자건과 이사 2명의 선임건과 그 이사들의 보수(임금) 15억원 을 사기와 폭력을 동원하여 주주총회를 승인 하려 하였습니다.
저희 소액주주들의 노력 끝에 다시 몇일 이라는 시간을 벌었습니다. 하지만 이번에도 또 이네트에서 무슨 짓을 벌일지 모르는 일입니다. 다음번에는 깡패들을 두 배로 늘릴 수도 있고..소액주주들이 주주총회에 오지 못하게 제주도에서 주주총회를 한다 할 수 있고..
새벽 4시에 주주총회가 열릴 수도 있습니다. 근거 없는 소리가 아닙니다. 이름은 밝힐 수 없으나 어떤 회사는 새벽4시에 주주총회를 열어 막무가내로 주주총회를 승인한 회사도 있었습니다.
지금 이네트 에서는 알바들을 시켜 전국의 주주들을 방문하여 감자찬성과 위임장을 받기 위해 돌아 다니고 있습니다. 감자 안하면 회사가 상장폐지 당한다는 반 협박의 말로 주주들을 속이고 있습니다.그리고 이번에도 의결 보유량을 못채우면 위임장 조작을 할지 모릅니다.
이네트는 08년 연간실적 4/4분기 매출액 483.1억원, 영업이익 -91.9억원, 당기순이익 -100.5 억원.이네트의 이번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 적자폭은 전분기 -26.4억원, -36.7 억원 으로 적자가 확대되었고 전년 동기와 비교해 볼 때 전년 영업이익 -3.1억원, 전년 당기순이익 -16.5억원 으로 확대되어 적자가 현재도 계속 진행중 입니다.
그런데 이네트는 적자가 계속 되는 상황에서 무차별적으로 사업을 늘렸고 사채발행과 수입육 유통에서 사업 다각화를 위하여 빅아이엔터테이먼트를 인수, 그리고 자회사 빅아이엔터테이먼트가 100억 영화 도깨비를 제작 하였습니다. 그리고 수입육 쪽으로 도리샘, 우화등선으로 사업을 확대 , 양파,쌀,배,사과 등을 사서 해외에 판매하는 농산물사업, 물류산업 등을 무차별적으로 확대 하였습니다.
그리고 적자를 피하고 회사의 부채와 운영자금을 모으기 위해 주주들 상대로 유상증자 등을 하고 이번에는 감자를 실시한다 합니다. 그리고 적자인 회사의 주주총회 안건이 사외이사 2명의 보수 15억원 이라 합니다. 이번 주주총회에서 부결이 아닌 가결이 된다면 이네트는 또 어떻게 주주들 돈을 빼앗을까 고민을 할것이고 이것이 또다시 현실로 돌아와 또 다른 주주들의 생명 같은 돈을 잃을 것 입니다.
우리 소액주주들은 끝까지 싸울 것입니다, 감자 반대와 있을지 없을지 모르는 횡령, 장부 조작 등을 파헤칠 것 입니다
아직 우리나라에 “정의는 살아있다” 라는 말을 믿을 수 있게 여러분도 도와주세요..
주주총회때 갑자기 장소가 바뀌어 모방송의 기자분이 인터뷰를 하려 했는데 못했다 합니다.
언론에 계신 분들도 도와주세요. 인터뷰와 기사 좀 써서 우리들의 억울한 심정을 세상에 알려주세요.
그리고 청와대와 관계기관에 계신분도 이번 사건을 철저하게 조사하여 우리의 억울함을 풀어주세요.
우리나라에 “정의는 없다!!”라는 오명을 벗게 도와주세요.
끝까지 읽어 주셔서 감사 합니다.
이네트 소액주주가.. -
밝은사회 구현을 위한 기도와 재보를 . . . !
본 문안이 국민들의 행복한 생활을 위하여 귀(개인, 단체, 관공서) 개시판 성격에 관련없이 올림을 양해 바랍니다.
국민연합 : 한국효도운동연합회는 현 사회(정부)의 실정(도덕성)이 - 현 정부는 도덕성의 불감증으로 무었이 올고 그릇된 일인지를 판단할 능력이 없으며 선, 악에 대한 자정의 능력을 상실. - 너무나 암담하여 국민 도덕성 향상(개도)운동을 직접 전개하나 - 종묘 공원앞 노상에서 국민 개도운동 차원에서 개도용지와 노인들의 무료함(심심함)의 해소를 위해 사탕 1봉지씩을 노인들에게 전달하는 것을 공권력을 동원하여 강제로 못하게 막음(해산). 본 단체에서는 매년(매월) 국민 개도(효도)운동을 전개 하였음. - 현 정권 아래서는 사회(효도)운동을 전개할수 없으므로 당분간 국민의 도덕성 향상을 위한 개도운동은 접어두고 현 정부(권력)의 비호 내지는 방관(묵인)아래 자행되고 있는 보험회사와 병원의 부조리를 중점으로 연구하여 밝은 사회를 구현하고자 합니다. . . . . !
(역대의 어느 정부(정권)도 국민을 위한 개도운동을 못하게 막지는 않었습니다 ; 이는 사악한 성격을 지닌 자들의 그릇된 인식의 소행)
현 사회는 교통사고로 상해를 입고 평생을 고통 스럽게 지내는 이들이 많이 있습니다. 보험회사는 피해자(환자)의 위자료를 삭감하기 위하여 온갖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부정한 일을 행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이는 정부(관료, 담당자)의 묵인(유착)이 없이는 행할 수가 없습니다.
사회의 부정과 비리가 만연하고 있는 한 그 어떻한 법(제도)과 개도 운동으로도 밝은 사회를 이룩 하기란 요원 한것입니다 .
메리츠 화재와 반도 정형외과(신당동 소재)에대한 정황 증거를 본 단체의 사례와 제보의 내용으로 100% 확신을 하고 있으나 정황 증거를 좀더 수집을 하여 부정을 근절 할수 있는 방안을 연구하여 밝은 사회를 구현 하고자 합니다
국민 여러 분들의 현 권력(법원)과 보험회사, 병원의 유착으로 인하여 피해를 보고 있는 사례를 수집 하고 있는 중이오니 메리츠 화재와 반도 정형외과(신당동 소재) 및 타 보험회사의 부적결한 사항에 대하여 제보를 바랍니다.
보험(금융)회사의 부정과 비리의 연결 고리는 경찰관의 부정 - 교통 사고 조작 - 으로부터 병원의 비 도덕적 행위와 검사와 판사에게 까지 그 영향력(판결)의 힘이 미치고 있습니다.
전국의 하나님의 실존하심을 믿고계시는 분들(기독교인)에게 바랍니다. 현 사회는 악한 문화가 만연되어 있고 사탄과 같이 악한 성품을 지닌 자들이 이 사회(정부)를 좌우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이 실존하고 계시는한 악한 사회를 이룰수는 없습니다.
현실은 사탄이 이 사회를 주도하고 있습니다. 사탄은 보이지 안는 영매로서 인간이 사탄 - 악한 성품을 지닌자 - 을 대적하여 이길수는 없습니다. 이를 타파하는 길(일)은 귀하의 기도만이 사회(국가)를 구원 할수 있습니다. 자신의 집안(가정)을 위하여 기도를 하신후에 이 사회(국가)를 위하여 기도를 하여 주십시오. 사탄의 방해로 사탄의 사주아래 악한 성품을 지닌자들로 인하여 인간(국민)의 행복한 생활이 늦추어 지지 않토록 기도를 .... !
21세기에는 국민들의 도덕성(의식)의 향상과 인터넷 - 네티즌의 활약(클릭) - 및 T V등 정보 매체의 발전으로 사회의 부조리는 사라지고 투명하고 밝은 사회가 전개(이룩)될 것입니다.
인터넷의 꽃 : 네티즌
네티즌 여러분들의 향기(사랑)를 마음껏 발산(클릭)하여 아름다운 사회를 이룩 합시다. 본 단체의 입력(비밀)번호는 올 곧은 소리(1 1 1 1)입니다.
귀하의 사랑의 클릭으로 밝은 사회, 아름다운 세상을 이룩 할 수 있기를... 학생들의 사랑(클릭)으로 아름다운 세상을 더욱 아름 답게..... !
아름다운 세상(밝은사회)구현을 위하여 본 문안이 학생 회원과 네티즌들의 사랑(클릭)으로 귀 게시판 성격에 관련없이 올라가게 될 경우에 양해를 바랍니다.
국민연합회 회장 : 이 순 희
국 민 운 동 연 합 회
안 내 0 2 - 7 4 7 - 0 2 1 1. 문자 전송 :019 - 248 - 1918
이 메 일 : people3power1@nate.com -
대한민국은 사기꾼 공화국(펌)
한국은 사기꾼들의 천국입니다. 정치 사기꾼부터 공무원, 대기업, 통신업, 등등 그예는 무수히 많이 들 수 있습니다. 이런 사기꾼들을 추방하려는 의지를 보이지 않는 정부는 선진국 만들겠다고 국민들에게 사기 치는 정부입니다. 법질서, 사회적 신뢰가 문란한 국가는 절대 선진국이 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제보자가 핸드폰업체가 너무 문란하여 정부, 언론사, 법조계 등 여러 곳에 폭로 하려니 핸드폰업체 사기꾼들은 사회가 다 그렇다며 자기들의 범죄를 합리화 시킵니다. 대한민국 자체를 장악하려는 시도를 하고 있습니다. 정부 법조계 언론계 대학등 국가주요기관을 자신들의 하수인으로 만들려는 수작을 부리고 있습니다. 진짜 나쁜 놈들입니다. 정부 법조계 언론계 등은 이놈들의 꼬임에 넘어가지 말고 각자의 책임을 다해주기 바람니다. 참고로 아래의 글은 몇 년간 인터넷에 올리고 있는 핸드폰업체의 비리에 관한 글입니다.
핸드폰요금은 부패인사 양성자금
황금알의 사업인 핸드폰사업은 본사뿐만 아니라 대리점도 대박입니다
전 국민의 생활필수품이 되기까지 엄청난 재미를 보고 앞으로도 불황 없는 사업으로 계속 재미를 볼 것입니다. 이런 사업을 대리점직원들과 본사 직원들이 짜고 전산조작 가격표위조 가입자 가로채기 등으로 소형대리점은 버티기 어렵다고 사기를 치며 대리점업주 모두 몰아내고 사기꾼 집단들이 그들만의 세계를 만들고 있습니다.
엄청난 영업이득을 계속 유지하기 위해 정계 언론계 법조계 등의
부패인사들에게 매달 로비자금이 엄청 뿌려지고 있습니다.
또한 국가성장전략산업을 사기꾼들과 부패인사들이 장악하고 있다는 사실은
폭로되어야 한다고 사료되어 글을 올리는 것이니 이놈들 다 감방에 보내거나
이러한 행태를 추방할 수 있도록 관심을 부탁 드림니다.
매가톤급 범죄를 햇볕을 손바닥 가리기식으로 축소시키고 있으니
현혹되지 마시기 바람니다.
중대한 범죄행위를 웃기는 일로
핸드폰 사기꾼들이 중대한 범죄행위를 웃기는 일로 만들려고 합니다.
중대한 범죄행위란 사기, 배임, 횡령, 살인미수, 상해치사 등의 범죄를
의미합니다.
본사와 대리점공금 횡령 행위를 사회가 다 그렇다며 범죄일반화 분위기
를 조성하는 짓은 사기, 배임, 횡령의 범죄이며 제보자를 교통사고 가장
해서 죽이려 했던 것은 살인 미수에 해당하는 범죄이며, 정수기 물공급업
체나 주위 식당매수해 약물 이용해 본사임원, 대리점업주와 가족들 정신
을 혼미하게 만들고 피로에 지치게 만들거나 죽게 만든 것은 살인 미수,
살인, 상해치사에 해당하는 중범죄입니다.
이러한 범죄자들이 제보자 이용해 웃기는 분위기를 만들거나 사람들
매수해서 사건의 본말을 전도 시키고 있습니다.
탈세하며 직원들 착취하는 핸드폰대리점
핸드폰 대리점은 sk, ktf 업무대행이 주역활이지만
삼성,엘지 등의 단말기 제조사의 판매대리점이기도 합니다.
그런데 물건판매에 대해서는 부가가치세가 없습니다.
매입원가와 매출가격이 같은 것처럼 본사 엉터리 가격정책지를
발간하기 때문입니다.
엉터리가격정책지는 각종 수수료의 합이 마아진으로 되어 있습니다.
가격정책지가 엉터리인것은 중고폰을 판매하던, 최신 고가품을 판매하
던, 수수료(대당5~6만원)가 비숫하거나 마아진은 단말기 가격에는 관계
가 없는 것으로 발행합니다.
또한 재고처분시 가격을 대폭 인하하면서 판매 할 때 도둑들의 대리점끼
리만 특판 가격으로 싸게 팔면서 모르는 대리점은 영업상 손실을 격게
됩니다.
이 같은 사기행각과 보조금으로 대리점마다 가격이 크게 차이가 나게 됩
니다. 속고있는 대리점을 들러리로 세워두고 사기꾼들은 싸게 팔고 있습
니다. 전자대리점도 그렇다며 업계가 다 그런것은 어쩔수 없다고 여론조
작을 하고 있습니다.
사기꾼들은 매입원가로 물건을 받아 매입원가로 팔면서
(음성적인 보조금으로보상)부가세, 소극세 탈세하며
속고 있는 대리점은 매출가격으로 물건받아 매출가격으로 팔아
매달 수천만원 추가로 부담하게 하면서
수수료 마아진은 소형대리점은 혜택이 작다고 하면서
대리점경영에 어려움을 초래 하고 있읍니다.
최근에는 판매보조금을 소형대리점에는 지급하지 않으며 사기꾼대리점만
보조금 혜택을 누리면서 자기들과 코드가 맞지 않는 대리점 업주들 모두
몰아내려고 하고 있습니다.
이같은 범행은 세무서에서 묵인해야 가능합니다. 세무공무원들의
재산이 많은 것이 쉽게 이해가 됩니다.
이와 같은 분명한 엉터리 가격정책지가 전국적으로 발행되어 가격정책
지 이용한 사기가 성공한것은 대리점업주가 사업경험이 없는 경우이거
나 손님 가장 해서 정 신없게 만들거나 약물이용해 혼미하게 하기 때문
인 것으로 보입니다.
또한 이와같이 탈세하며 이익을 챙기면서 대리점 직원들, 아르바이트생
에게는 몇 대 팔아야 월급값을 하겠느냐며 엄살 피우며 착취하고 있는
파렴치범들 입니다
*이와같이 가입자 통계자료 조작과 가격정책지 위조발행, 조조금 미지급으로 소형대리점은
버티기 어렵다며 사기쳐 현재는 사기꾼들이 대부분 대리점을 하고 있습니다.
네티즌의 힘을 보여줍시다
여러사이트에 올리려니 방해도 심하고 시간적인 제약도 있으니
다음,네이버,사이월드,네이트닷컴 등의 자기소속계정 카페,클럽
외 각자 소속 읍면 동 사무소, 학과, 직장, 종교단체에 알려주시
고 시간적 여유가 있는 분들은 많이들 여러곳에 많이 올려주십시오
도둑들이 자신들은 누구도 못건더린다며 배장부리는것이 정말 보기싫군요.
핸드폰범죄자들이 5억이나 준다는군요
중대한 범죄 행위를 웃긴일로,,,
5억이면 수사할 검사없고,,취재할 기자 없다고,,,,적극 나서는
사람 있어도 5억이면 마다할 사람 없다고,,,,
대단히 심각한 일을 웃기는 일로 분위기 조장하고 있군요.
어둠을 밝히는 등불 같은 역활을 해야할 언론, 시민단체 등을
매수해버리거나,,,,, ,,,
여론을 선도해야할 지위에 있는 분들을 매수한 짓을 웃기는 일
로 분위기 조장하군요.....,
한국사회의 제도권자체를 매수해 버릴려고 하군요.
제보자 이용해 사건의 본말을 전도 시키기도하고,,,,
교묘히 교통사고 가장해 몇번이나 죽이려 하면서
이해관계 없는 제 3자들에겐 좋은 사람인양 위선적이면서
사기꾼의 생리를 잘 보여 주면서
전국민을 속이려는 수작을 계속 부리고 있군요. 요금제, 부가
서비스운영에서 교묘히 소비자 기망하는 것이 습관이 되어 버
린 사기꾼들입니다.
지금 때가 어떤때인데 무모한 헛소리를 놀려 대고 있더군요.
시대흐름을 역행시키는 사기꾼들 혼내줍시다. 과장되거나 헛소문
내고 다니는 매수된, 젊잔아 보이는 소인배들을 잘 간파하시기를 부탁
드 림니다.
법조계,언론계의 엠바고
법조계,언론계 담합, 소위 엠바고 라고 하는것 같은데 사건화
시키고 않 시키고를 여론을 무시한 채 언론계, 법조계에서 판단
을 한다는 군요. 원래는 공익을 위한 것이지만 돈 받아 먹고
모른척 하는 도덕적 해이 현상이 되어 버렸습니다. 주로 관공
서, 경찰, 검찰 출입기자들이 주도 한다는군요. 일단 엠바고로
하면 정치권, 관공서등에서 묵인하게 된다고 합니다. 한국사회
제도권 문제점의 근원이 되는 이상한 관행으로 타파되어야 할것으로
생각됩니다. 조중동(조선,중앙,동아일보)해체 시켜야 한다는
주장을 이해 할 것 같습니다. 국민연금, 만두사건의 경우도 묻어둘
려고 했다는 소문입니다. 언론도 개성이 필요하다고 봄니다.
각 언론사가 판단 해서 사건화 시킬것을 독자 적으로 판단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집단적 도덕적 해이 현상으
로 부패한 사회를 방조 하거나, 여론을 왜곡시킬 위험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때로는 수구세력 옹호하며 개혁의 방해 세력이 되
기 까지 하면서,,, 핸드폰 비리의 경우 좋은 예가 된다고 볼수
있겠죠. 또한 판 검사, 기자들이 월급에 비해 엄청난 재산을
소유하는것이 쉽게 이해가 됩니다. 엠바고 남용 방지 특별법을
제정하여 경제범들과 경제범들 비호하는 정 관 법조계 부패인사들을
소탕해야 합니다.
제보자 프로필
진주강씨 의사공파
부산 봉래 초등 69회
부산 덕원중 27회
부산 동아고 33회
부산대 물리학과 86학번
한국 방통대 경제학과 02학번
부산대 **학과 대학원 재학중
016핸드폰 대리점근무 2001~2003
KSGI불교회 부산2방면 회원
매수되어 제보자 난처하게 하는 동문은 반성 좀 하기를 (펌) -
지금, 수천명투자자들과 수만명가족들이 가정경제 파탄으로 벼랑끝으로 내몰리고 있습니다.
올해 코스닥 상폐대란 사태로 비롯된 일이지요.
올초 대통령께서 말씀하신 주가 3천시대를 당장 원하지도 않습니다.
하지만 결코 멀리있는 목표라고 생각하지도 않습니다. 그 목표를 위해
수많은 부실기업을 정리하고 오늘의 상폐대란을 만드는 일은
국가 차원에선 어찌보면 당연히 해야 할 일이고 너무나 잘하신 일입니다.
하지만 그것에 대한 책임을 고스란히 서민의 잘못으로 돌린다는 것은
너무나 억울한 일입니다. 서민은 죽고, 증권범죄를 저지르는 가해자는 살아남고,
또한 그것을 관리감독해야 하는 금융감독원의 대응이 너무나 미온적이라면
또다른 서민들의 경제를 파탄시키는 악순환은 계속 만들어 질 것이기 때문입니다.
조직폭력배 (자금)가 동원되고, 사채자금이 동원 되고, 사이비 기자가 동원되고
유령회사를 통해, 횡령과 회계분식을 통해, 코스닥을 멍들게 하는 나라,
그것이 진정한 대한민국의 기업으로 키워갈 코스닥이 아닐 것임은 명백합니다
이번 상폐대란은 힘없는 서민들이 모두 짊어져야 할 몫이 아닐 것입니다.
따라서 앞으로 이러한 상폐대란 사태가 더이상 나오지 않도록,
저희 같은 피해자가 더 이상 만들지 않도록 세상에 널리 알려
투자자들과 전국민이 깨달음을 가지도록 하여주시옵고
관련자들에겐 이사회의 정의가살아있음을 가르쳐 주실 것을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쿨투 피해주주들의 요구사항
1, 상장폐지 재심사
2, 횡령배임,내부자거래,허위공시, 등 고의적 상장폐지에 관한 신속한 수사개시
3, 수사결과에따른 관련자 전원 현행법상 최고형처벌
4, 금융감독원,거래소의 방관적 직무유기 혐의 조사의뢰
*(최근5년간 100 여건의증권범죄를 적발하고도 단한건도 고발하지않았음)
*( 2009년03월 거래소의 무원칙규정으로 인하여 사상초유의 상폐大亂발생//63개기업 상장폐지결정 )
쿨투주가조작의혹규명 및 피해주주모임 http://cafe.naver.com/me5440
쿨투, IC코퍼레이션, 3soft , 케이이엔지, 자강 소액주주일동
쿨투, 텍슨관련 불법자금유통(가장 납입, 꺽기,찍기) 및 내부자 거래 제보합니다.(수표번호, 계좌번호 확보됨)
1. 쿨투 소액주주들은 회사경영진과 이번 히스토그램허위 소문과 관여된 세력들을 중앙지검과 남부지검에 형사고발을 취하였으며
고발인은 500명에 다달으며 아직까지 밝혀진 피해금액은 300억원에 불과하지만 아이템베이, 카즈너스, 삼성수산과 연류된 피해금액 및 루보, 이롬텍, 일경과 관련된
제보들이 속속히 추가되고 있어 피해금액은 1000여억원이상이 될것으로 생각된다.
2. 정리매매 후 54%지분 확보중이며, 회사경영권인수작업에 들어갔다. 비록 청산가치가 없다고 생각하고 있었지만 울분을 참지못하여 추후 회사 장부나 회계를 열람하여
형사고발에 확실한 유리한 지위를 확보하기위하여 정리매매시 추가로 지분인수하여 경영권 인수작업을 착수하기로 결정함.
3. 상폐연대 카페 운영중이며 담주중에 팬텀, 3soft, 뉴캠진스템쎌, IC, 나노하이텍, 케이이엔지, 자강, 트라이콤 소액주주연대과 같이 정부당국에 확실한 대책촉구과 관계자 문책을 위한
탄원서를 제출할 예정이며, 방송에서도 심도있는 취재를 위하여 접촉 진행중입니다.
현재 텍슨에서도 쿨투에서와 같은 세력들이 똑같은 수법으로 시세 차익 만을 노린 불법을 저지르고 있기에 더이상의 피해자를 막기 위하여 제보합니다.
현재까지 확보된 증거첨부된 고발장 내용일부를 공개함..
**가장 납입, 허위공시, 시세조종행위, 불법 다단계 주가부양**(사채업자 K씨제보, 녹취로 증가확보됨)
이 사건 회사의 대규모 유상증자 및 한훈, 채규태의 이사 선임 허위 공시를 이용해 쿨투에서 일반 유상증자(09/2/16;6,932,600,000원)와 제3자배정방식(09/3/6;990,000,000원)으로 불법 투자 후 시세차익 실현뒤 다우리 월드를 통하여 파리소유의 텍슨지분인수(09/3/27)하여 텍슨의 대주주지위를 차지하였고 그 이후 주가 조작 자금, 텍슨 제 3자 배정(09/4/6)의 자금으로 사용하였습니다.
이 과정에서 김응기는 담당 최호영 변호사, 윤제화 텍슨 대표(당시 텍슨기획실장), 민경호(다우리 월드 이사), 윤봉현, 이훈, 신원철, 하부영(김응기 비서로 자금세탁 담당), 이종각(쿨투 김응기 관련 지분 고가에 거래담당한 인물), 정재경 등 과 연류하여 소위 꺽기, 가장 납입, 다단계 주가을 지휘 주도 하였습니다.
쿨투가 텍슨을 인수한다고 하여 돈을 대여하기 시작하였으며 김응기 자필서명, 제3자 가장납입 서류, 자금출처 확인서, 관련인물등 모든 복사본을 소유하고 있으며, 실무는 최호영 변호사가 담당하였으며 제보자 K씨가 아닌 다른 라인에서도 불법 10억 알선을 맏아서 진행함.
***확보된 불법자금 수표 번호의 일부만 공개합니다.(150억)
국민은행 청담2동지점 1129 289, 1129 290
국민은행 영동지점 1084 7095 -1084 7115
하나은행 동압구정 0514 9636 ~ 0514 9675
국민은행 영동지점 1084 7445 ~ 1084 7460
씨티은행 강남지점 01658 177 ~ 01658 188
농협 포스코지점 0124 2297 ~ 0124 2352
자금 상환은 미리 저당잡은 텍슨 300만주와 가장납입자 계좌에서 확보된 찍기로 신주를 장내에다 매도하고,
일부 60억정도는 4/7일(3자배정 다음날) 확보된 회사 계좌로 인출함.
(2) 가장 납입자 명단
09/4/6일 텍슨의 가장 납입자는 이종각외 12명을통하여 27억을 가장 납입하였으며 45억 정도의 가장납입은 한훈을 통하여 이루어졌음을 의혹제기합니다. (이종각은 김응기소유 쿨투지분을 고가 800원에 실제 트레이딩한 인물입니다.)
이전 이루어진 쿨투의 유상증자 또한 분명히 가장납입등의 불법이 수표번호에 연결된 계좌를 추적해주십시요
(3)쿨투의 관계사인 다우리월드의 쿨투의 증자, 텍슨의 인수와 텍슨 제3자 배정의 과정에서 허위와 불법인것이 분명하므로 상기 자료를 바탕으로 수표 추적과 계좌 파악 참고인 조사를 통하시어 악의 근원을 파헤져 주시고 또한 쿨투. 다우리, 텍슨, 히스토스템의 진행이 원천 무효이며 철저히 조사 하시어 원천의 소유금액을 쿨투 피해 주주들에게 반환하여야 할것입니다.
쿨투사기피해주주모임 일동
http://cafe.naver.com/me5440 -
악질 주가조작 세력을 고발한다
목 차
Ⅰ
(주)쿨투의 주가 조작 의혹
Ⅱ
내부자 정보 이용 의혹
Ⅲ
고의 상장폐지 의혹
Ⅳ
주가조작 세력은 누구인가
Ⅴ
피해현황 및 현재진행사항
Ⅰ. (주)쿨투의 주가 조작 의혹
1. (주)쿨투의 주가 움직임과 관련 공시
(1) (주)쿨투의 주가 움직임
쿨투의 지난 4개월간의 주가 차트(네이버 증권차트)
차트에서 보시는 바와 같이 2월 초부터 (주)쿨투의 주가는 급등세를 기록하기 시작하여 전고점(845원)을 찍은 후 급 하락을 하게 됩니다. 그리고 2월 말부터 다시 급상승 하여 3월 초에 전고점 근처의 가격대에서 몇일 횡보를 보이다 악성공시와 함께 사상 최대의 거래량을 동반하며 폭락하였고 회계 법인의 감사의견 거절 공시로 거래정지에 이르렀습니다. 그 후 재감사에서 조차 감사의견이 거절로 발표됨에 따라 상장폐지 절차가 진행되어 정리매매절차를 거쳐 코스닥 시장에서 상장폐지 되었습니다.
(2) (주)쿨투가 발표한 주요 공시
․2008. 11. 25 : 자금조달을 위한 일반공모 유상증자 발표
․2009. 2. 18 : 2. 16∼17에 걸쳐 청약 받은 결과 청약률 34.66%기록
13,265,200주(6,932,600,00원 납입완료 공시)
․2009. 3. 3 : 제3자배정 유상증자 발표
․2009. 3. 5 : 제3자배정 유상증자 성공(1,980,000주, 990,000,000원)
․2009. 3. 12 : 주주총회 소집공시(사업목적 추가 및 신규이사 선임)
(제대혈 보관업체 히스토스템 대표이사 한훈 이사 선임 및 사업목적에
줄기세포사업 진출 명시)
․2009. 3. 16 : 자기자본 잠식률 50%를 상회함을 공시
․2009. 3. 23 : 코스닥 시장본부에서 풍문에 관한 조회공시 요구(거래정지)
․2009. 3. 24 : 감사의견의 거절 공시(거래정지 및 상장폐지 절차 진행공시)
․2009. 4. 1 : 부채 상환을 위한 주요 공시 발표
(자회사 보유지분 매각, 전환사채 취득 등)
․2009. 4. 13 : 재감사 의견 거절 공시(상장폐지 진행)
(기업의 계속존속여부 불확실 및 감사범위 제한)
․2009. 4. 22 : 정리매매 마감, 코스닥 시장 퇴출(최종 정리매매가 : 5원)
2. 언론 보도 및 관련 루머
(1) (주)쿨투에 대한 언론보도
쿨투의 주가가 급상승 하는 시기인 2월 말부터 3월 초 사이의 기간 동안 언론과 각종 포털사이트의 증권 게시판 등을 통해 다양한 보도와 루머가 돌기 시작하였습니다. 먼저 언론 보도를 살펴보면 올해 3월 5일 이투데이 이승환 기자는 『쿨투가 신사업 진출에 대한 기대감으로 급등세』에 있다는 기사를 냅니다. 그리고 다음날 동 기자는 『쿨투, 줄기세포 비상장사 우회상장(?)』이라는 기사를 발표하여 비상장 줄기세포업체의 우회상장 가능성에 대한 기사를 발표합니다. 이 후 동 기자는 3월 13일 『루머탐정 쿨투, 줄기세포 제공업체 우회상장 가능성 높아져』라는 기사를 통해 히스토스템의 한훈 대표이사가 이사로 선임되며 쿨투가 줄기세포 업체를 우회상장 시킬 가능성이 높다는 기사를 발표합니다. 또한 3월 19일 동 기자는 『쿨투, 실적 저조에 줄기세포사업 추진도 무색』이라는 기사를 통해 주가 하락을 보도합니다.
(2) (주)쿨투와 관련된 루머 확산
각종 포털사이트의 증권 게시판과 국내 최대 증권거래 전문 사이트인 팍스넷을 통해 다양한 루머가 유포되기 시작합니다. 쿨투 주가의 급등세 시점과 맞물려 쿨투가 줄기세포 업체를 우회상장 시키기 위해 여러 업체를 접촉 중에 있으며 이번에 세력들이 크게 한판 벌일거다, 우회상장만 되면 제2의 알앤엘 바이오, 제2의 디오스텍이 될거다 등등 다양한 루머가 동시 다발적으로 유포되기 시작하였습니다. 이번에 작업에 참여한 세력은 누구 누구다라는 구체적인 실명까지 거론되면서 루머가 유포되었고, 우회상장이 될 줄기세포 업체로 MCTT, FC파마셀, 히스토스템 등 다양한 업체들이 거론되면서 우회상장에 관한 루머가 확대 재생산되기 시작하였습니다. 그리고 주가가 급 하락세를 보이는 시점에서
도 세력들의 흔들기다 물량 간수 잘해라 우회상장 되면 돈 주고 사려 해도 살 수 없다
등등 개인투자자들을 현혹하는 루머가 끊임없이 등장하였습니다. 침체기에 있던 주식시장에서 줄기세포 테마주가 연일 초강세를 보이는 가운데 기대심리를 한껏 부풀리는 온갖 루머가 걷잡을 수 없이 확산 되었습니다.
3. 문제 제기
언론의 보도와 맞물려 다양한 루머가 유포되기 시작하면서 정보력에 미약한 개인투자자들이 소문을 듣고 투자를 위해 모여들기 시작하였고 전고점인 845원 근처까지 주가가 상승하게 됩니다. 인터넷상에서 확인되지 않은 루머가 난무하는 가운데 이투데이 이승환 기자가 이와 관련하여 위에서 언급한 기사를 보도하면서 기대심리에 부풀은 개인투자자들은 이를 참고하여 우회상장이 현실화 될 것이라고 판단하여 앞다투어 매수하기 시작하였습니다. 더욱이 쿨투에서 공시를 통해 발표한 내용 중 사업목적 추가로 줄기세포 관련사업 진출 및 신규이사 선임건으로 히스토스템 대표이사 한훈씨의 이름이 올라오면서 개인투자자들은 확신을 가지고 쿨투 주식을 매수하기 시작합니다. 그러나 이후 자본 잠식률이 50%이상임을 공시하고 몇일 후 감사의견 거절로 상장폐지절차가 진행된다는 것을 공시하면서 언론보도 및 회사의 공시를 믿고 투자하였던 개인투자자들은 미처 빠져나오지도 못하고 거래정지로 인해 자산이 묶여버리게 됩니다. 그 이후 재감사기간 동안 감사의견 적정을 받지 못해 정리매매절차가 진행중에 있으며 현재 주당 20원이라는 참담한 가격에 거래가 되고 있습니다. 언론보도 및 회사의 공시를 믿고 투자하였던 개인투자자들의 피해는 이루 말할 수 없는 수준인 것입니다.
Ⅱ. 내부자 정보 이용 의혹
1. 거래 정지 직전의 수상한 움직임
(주)쿨투의 주가는 3월 23일 코스닥 시장본부에서 풍문에 대한 조회공시를 요구하며 거래정지를 시키기 전까지 3일 동안 사상최대의 거래량이 나오면서 5거래일 연속 하한가를 맞게 됩니다. 눈에 띄는 점은 거래정지 직전 3일 동안 무려 1억 5천만여주에 달하는 거래량을 보이며 거래정지를 맞았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4월 13일 공시된 감사보고서의 발행일을 보면 3월 17일로 되어 있습니다. 즉 회사 내부에서는 이미
감사의견이 거절로 나왔음을 알고 있었고 이사진 및 관련 세력들은 내부 정보를 이
용하여 감사의견에 대한 공시를 내기 직전에 보유한 지분을 모두 매도하여 자신들의 손실을 최대한 줄이고자 하였음이 분명합니다.
2. (주)쿨투와 (주)텍슨의 상관관계
(1) (주)텍슨의 주가 움직임
(주)텍슨의 주가 움직임(출처 : 네이버 증권)
(2) 히스토스템을 우회상장 하라
히스토스템 우회상장 루머와 관련하여 연일 급등하던 (주)쿨투의 주가는 박스권을 형성한 후에 급락세를 보이기 시작합니다. 이어서 악성공시와 함께 폭락을 시작하여 3월 23일 코스닥 시장본부는 감사의견 거절설과 관련하여 조회공시를 요구하며 거래를 정지시킵니다. 그리고 같은 날 (주)텍슨에서는 제3자배정 유상증자 공시를 발표합니다. 이어서 다음날 (주)쿨투는 최근 사업연도의 재무제표에 대한 감사인의 감사의견이 감사범위제한 및 계속기업으로서의 존속능력에 대한 불확실성으로 인한 의견거절임을 공시하였고, 같은날 (주)텍슨은 (주)다우리월드가 최대주주인 파라의 지분을 인수하여 최대주주가 되었음을 공시합니다. 결국 (주)텍슨은 성공적으로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마쳤고 여기서 마련된 자금으로 최초에 (주)쿨투가 우회상장 하고자 했던 히스토스템의 지분 5.8%를 인수하게 됩니다. 묘하게 시점이 일치하는 가운데 히스토스템에 대한 우회상장을 시도하고자 했다는 점에서 두 회사 사이의 어떠한 연관점이 있는지 의문이 제기되지 않을
수 없습니다. 그런데 (주)쿨투와 (주)다우리월드의 이사진을 살펴보면 이러한 의문점에 대해 단서를 발견하게 됩니다.
(3) 이사진
먼저 공시상 나타나 있는 (주)쿨투와 (주)다우리 월드의 이사진을 보면 기묘한 일치점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주)쿨투의 비상근이사로 김응원, 김응태가 등재되어 있으며, (주) 다우리 월드의 대표이사로 김응원, 김응태가 등재되어 있습니다. 현재 김응원, 김응태라는 인물은 형제로 알려져 있습니다. 또한 이들은 후장에서 밝히지만 여러 회사의 주가조작에 참여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는 인물들이기도 합니다.
(4) 제3자배정 유상증자에 참여한 인물
또한, 2009년 3월 3일에 이루어진 (주)쿨투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에 참여했던 소재옥, 이경오, 김민호, 김해옥 이 4인은 어찌된 일인지 2009년 3월 24일 발표된 (주)텍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 명단에 그대로 참여합니다. 또한 (주)텍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 참여 인물 중 한훈, 정승수, 안숙, 양일호 4인은 히스토스템 임직원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한훈씨의 경우 히스토스템 대표이사, 정승수씨는 서울탯줄은행 제대혈 본부장, 안숙, 양일호씨는 히스토스템 연구원이라고 알려져 있습니다.
(5) 회사 사무실의 소재
그리고 현재 (주)쿨투의 소재지로 등재되어 있는 주소지에는 아무도 없으며 소액주주들이 재감사와 관련하여 회사의 대책을 듣기 위해 사무실을 방문한 결과 (주)다우리 월드의 소재지로 되어 있는 강남구 대치동 코스모스 타워 9층에 (주)쿨투의 사무실이 위치하고 있다고 합니다. (주)쿨투의 직원들에게 (주)다우리월드의 관계에 대해서 물어본 결과 아무런 관련이 없다고 부인하였으나 같은 사무실을 쓰고 있다는 점에서 두 회사의 연관성에 관하여 의심이 더욱 더 커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감사의견이 거절로 나오자 (주)쿨투는 사무실을 이사하였는데 현재 그 소재가 묘연한 상태입니다.
3. 문제의 제기
위에서 살펴본 바와 같이 (주)쿨투와 (주)텍슨의 관계는 상당히 밀접한 관계가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주)쿨투와 (주)텍슨의 최대주주인 (주)다우리 월드의 이사진중 동일 인물이 존재하며, 양사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에 동일인물이 참여했던 것으로 볼 때 어떤 식으로든 양자가 관계를 맺고 있다고 밖에 볼 수 없습니다. 또한 최초 (주)쿨투를 통해 우회상장을 시도했었던 히스토스템의 임직원들이 어찌하여 (주)텍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에 참여하게 되었는지를 밝힐 필요가 있다고 보여 집니다. 감사의견 거절 발표 직전 유상증자 물량이 대거 시장에 풀렸고 (주)쿨투의 주가는 폭락을 거듭하다 거래정지 되었으며, (주)텍슨은 유증의 성공으로 인하여 현재 주가
가 저점 대비 4배 이상 상승한 상태이며 (주)텍슨이 히스토스템의 지분 5.8%를 인수하는데 성공하게 됩니다. 이러한 사정을 놓고 볼 때 (주)쿨투의 이사인 김응원, 김
응태는 이미 감사의견이 거절로 나올 것임을 알고 있었고 감사의견 거절이 발표나기 직전에 내부자 정보를 이용하여 (주)텍슨의 지분을 인수하여 최대주주로 등극하였고 나머지 인물들도 관련정보를 입수하여 유상증자에 참여했음이 분명해 보입니다.
이 부분과 관련하여 관련자들의 진술을 후장에 첨언하였습니다. 또한 4월 13일 발표된 감사보고서의 발행일이 3월 17일인데 이 감사보고서가 회사에 전달된 시기를 감안하면 이미 이사진들은 감사의견이 거절로 나왔음을 인식하고 유상증자 한 주식을 발표하기 직전 코스닥 시장에 무차별로 발행하여 자신들의 금전적 손실을 조금이나마 덜기 위해 처분하였음이 분명합니다.
Ⅲ. 고의 상장폐지 의혹
1. 회계법인의 감사보고서
(주)쿨투는 지난해 불성실 공시로 인한 관리종목으로 지정되어 주 감사 회계 법인이 삼일 회계 법인에서 안진 회계 법인으로 바뀌게 되었습니다. 감사보고서와 관련하여
3월 16일 공시를 통해 자기자본 잠식률이 50%를 상회하였음을 공시합니다. 그러나 이 후 안진 회계 법인에서 발표한 2008년 감사보고서에 따르면 실제로는 79% 수준이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또한 감사보고서의 부채를 살펴보면 매출액이 10억밖에 나오지 않은 회사에서 400억이라는 거액의 부채가 발생한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일반적인 회사라면 상상조차 할 수 없는 수준의 부채비율을 나타냅니다. 그리고 비은행 발행 어음의 사용에 관한 자료의 미제출, 어마어마한 부채비율에 따른 기업의 계속 존속불능 사유에 해당되어 안진 회계법인 에서는 감사의견 거절을 발표하게 됩니다. 그 이후 (주)쿨투에서는 재감사와 관련하여 우발채무를 확인하기 위하여 4월 4일, 6일자 조선일보에 공고문을 게재하였으며, 비은행 발행 어음에 관하여 대주 회계 법인에서 감사의견 적정을 받아서 안진 회계 법인에 제출하였습니다. 그리고 보유한 자회사의 지분을 연이어 매각하면서 부채비율을 낮추기 위한 듯한 움직임을 보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재감사보고의 한도 기한인 4월 10일까지 안진 회계 법인에서 요구하는 확실한 자구노력을 보이지 않으면서 기업의 계속존속사유 불확실 및 감사범위의 제한에 따른 최종 감사의견 거절을 받게 됩니다.
2. 회사는 최선을 다 하였는가?
안진회계법인에서 감사의견 거절로 인한 재감사시 비은행 발행 어음사용과 관련하
여 3개 회계법인을 지정하여 의견적정을 받아오면 인정해주겠다고 하였습니다. 그러나 (주)쿨투는 어찌된 영문인지 지정 회계법인이 아닌 대주회계법인을 통하여 재감사를 받아서 감사의견 적정을 받아서 관련 자료를 안진회계법인에 제출하였습니다. 그러나 그리고 부채와 관련하여 보유한 자회사 지분을 매각하여 상환하는 등 부채비율을 낮추기 위해 노력을 했음을 어필합니다. 또한 올 1/4분기의 매출액이 작년 한해 전체의 매출액을 상회하는 실적을 올렸음을 밝힙니다.(이 부분은 주주들이 회사에 전화하였을 때 주주담당 직원이 말한 내용입니다.) 그러나 계속기업존속에 대한 불확실로 인한 감사의견 거절 사유시 발표일 기준 당해 반기보고서를 제출하여 감사를 받아야 하는 규정에도 불구하고 회사에서는 무슨 이유에서인지 재감사를 수감하면서 2008년 1월1일부터 2008년 12월 31일까지의 자료만 제출을 합니다. 즉 2009년 1/4분기의 회계자료를 제출하여 계속존속여부에 대한 근거자료를 제출하여야 함에도 불구하고 회사에서는 제출조차 하지 않았습니다. 재감사 기간 동안 (주)쿨투 측에서 회생의 의지가 있었다면 관련 회계자료를 모두 공개하고 회계법인에 최대한 협조를 했었어야 함에도 불구하고 끝까지 안진에서 지정한 3개법인이 아닌 타 법인에서 재감사를 받은점, 올해 유증한 금액의 용처에 대해서 밝히지 않은 점, 비은행 발행 어
음부분과 관련하여 올해부분을 끝까지 공개하지 않은 점을 볼 때 재감사와 관련하여 감사의견 적정을 받기 위한 의지가 별로 없었음을 알 수 있습니다. 더욱이 감사인에게 밝힐 수 없는 구린 구석이 있기에 자료를 공개 할 수 없었고 더 나아가 고의적으로 상장폐지를 시도하려고 하는 것이 아닌지 의심이 됩니다.
3. 유상증자에 관한 의문
(주)쿨투는 감사의견 거절로 인한 거래정지가 되기 불과 한달여 전인 2월 16, 17일에 걸쳐 일반공모 유상증자를 실시합니다. 그리고 그 후 3월 3일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실시합니다. 감사의견 거절이 나올 정도로 기업의 사정이 좋지 않은 상황에서 거래정지 불과 한달여 사이의 기간 동안 2번에 걸쳐 유상증자를 실시하였고 현재까지 그 자금의 향방이 밝혀지지 않은 상황에서 재감사 마저 감사의견 거절이 나온 상황을 볼 때 횡령이 의심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유상증자에서 마련된 자금과 관련하여 그 용처를 필히 조사해 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제보자들에 의하면 유상증자를 통해 마련된 자본금은 실제로 납입 되어 회사의 자본금 확충에 사용된 것
이 아니라 가장 납입을 통해 허위 주식을 발행 한 후 거래정지 직전 시장에 매도함으로써 부당이득을 취했다는 제보가 있습니다. 회사의 관련 계좌를 조사해 보면 이 의혹에 대한 타당성이 해소되리라 보입니다. 더욱이 한달 뒤에 감사의견이 거절을 나올 회사를 상대로 유상증자에 대한 승인을 내어준 금융감독원의 직무유기 또는 내부결탁이 의심되는 대목이기도 합니다. 금융감독원이라는 기구의 존재자체가 시장의 공정한 질서확립을 통해 건정한 금융정책을 지켜나가는 기구임을 생각할 때 불과 한달 뒤에 상장폐지 될 회사를 상대로 2회에 걸친 유상증자 승인은 금융감독원으로서의 직무에 충실하지 못했다고 할 수 있는 대목입니다.
Ⅳ. 주가조작 세력은 누구인가
1. 주가조작에 참여한 인물들
금번 (주)쿨투의 주가조작 의혹과 관련하여 피해를 본 소액주주들 및 내부 관련자의 제보에 따르면 이번 사태는 단순히 몇몇 인물에 의해 저질러진 사건이 아니라 과거부터 증권시장에 존재해 왔던 거대한 주가조작 세력의 전형적인 -
있는자보다는 없는자에게 힘이되는 나라가 되기를 바랍니다.
올해 초부터 주식시장의 급등으로 경제가 살아나는데 희망을 갖는 사람이 늘어나는것 같습니다.
하지만 그 급등의 한 시점에 모든 희망을 잃어버린 사람들을 아십니까.
코스닥 등록회사의 무더기 퇴출.....
물론 깨끗한 시장과 투명한 경제를 기반으로 경제를 일으키겠다는 정부의 의지는 매우 귀감이 됩니다.
하지만 정녕 그 퇴출의 피해는 누가 당하고 있는걸까요?
회사를 투명하고 잘 이끌지 못했다면 당연 그회사 관계자와 그 회사에 투자한 투자자가 같이 봐야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모든 피해는 그 회사에 투자한 서민들만 고스란히 눈물을 흘리고 있습니다.
물론 회사 관계자들도 액면적인 면에서 손해를 보았다고 할수있으나
눈물을 흘리는 일반 서민들이 보기엔 한편으로는 그들이 원하는 시나리오를 합법적으로 받는듯한 인상도
주는게 사실입니다.
회사가 문제가 있어 상폐가 될경우는 그 회사의 재무와 관련자들의 도덕성,합법성은 기본으로 조사가 된뒤에
투자자에게 투자의 책임을 묻고 손실을 떠 안겨야 한다고 생각됩니다.
하지만 지금의 구조는 투자자만 손실을 입고 그들은 상폐된 회사에서 무엇을 어떻게 했었는지 조차 조사도 안받고
어물쩍 넘어가는 형국입니다.
이것이 시장의 투명성과 건전성이 보장 될까요...
그럼 이들이 연류 되어있는 또 다른 상장사들은 또 다른 그 회사의 투자자들은 매번 반복된 아픔을 떠 안는것입니다.
이번엔 절대 이대로 끝낼수 없어 언론에 호소하고 국회의원님들 청와대..정부기관에 호소하고 있습니다.
제발 힘없는자의 목소리를 들어주시기 바랍니다.
힘없는 자들의 목소리를 무시하고 경제가 살아난다고 한들 국민을 모두 안을수 없습니다.
이미 국민은 상처를 입고 신음하고 있고 배부르고 권력있는 사람들만이 이 경제부흥의 수혜자가 된다면
국민은 다시한번 제2의 노무현 정권을 탄생시킬것입니다.
국민은 바랍니다. 우리의 말에 귀를 기울여주는 국민의 어른들이 나오시길........
조금만 관심을 가져 주신다면 이 토록 많은 수의 가정을 소홀하게 지나칠수는 엇을것입니다.
이 수많은 가정이 아픔을 격고있는데 그 서민들의 가정에서 피를 빨듯 빨아낸 돈으로
이 시장을 어지럽히는 이들을 벌해주시기 바랍니다.
조사를 해보시고 문제가 없다고 하신다면 여기 바보같은 서민들이 동의를 할것입니다.
하지만 정권이나 권력의 비호아래 모든 잘못이 무마되고 보란듯 이 세상을 활보한다면
어느 누가 이나라를 믿고 따르겠습니까?
이들의 잘못을 국가에서 모르쇠하는 사이 많은 개개인이 자료를 수집하고 발품을 팔아 많은 정황을
알아냈습니다. 이 정도 라면 ...개인이 이토록 국가 문제를 발벗고 나서서 해결해보려고 한다면
정부나 국회및 사법부는 그 정성의 답례로라도 한번 확인해 볼 필요는 있다고 생각합니다.
제발 힘없는 자의 목소리를 땅바닥에 냉팽겨 치치 않기를 바랍니다.
http://cafe.naver.com/me5440/1745
소액주주들의 억울함이 베어있는 절규창입니다.
제발 한번이라도 들어주시기 바랍니다. -
저희는 C&중공업 주식 보유한 소액투자자입니다.
C&중공업은 금융위에서 퇴출대상으로 거래소에서 사업보고서 미제출과 감사의견 거절 아울러 불성실 공시로 인해 매매거래정지 및 상장폐지에 놓여 있습니다.
C&중공업은 2008.12.03 워크아웃 개시이후 회사와 채권단은 한달이 넘게 실사단 구성조차 하지
않았으며 2009.1.20 금융위의 워크아웃 진행임에도 불구하고 실사조차 못하고 퇴출대상이 되었으며
2009.1.21 메리츠화재의 M&A 진행으로 퇴출보류를 요청하였고 2009.1.29 3자매각 뉴스로 주가는 급등하였으며 2009.2.09 채권단의 워크아웃 연장이 공식화됨에 따라 기대감에 주가는 더욱 급등하였고 2009.2.13 C&중공업은 매각주관사 두곳을 선정하였다는 공시로 주가는 더욱 탄력을 받았으며 2009.2.23 (주)한국 허치슨 터미널의 (주)C&라인 16억 연대보증채무 관계로 (주)C&중공업의 파산신청을 함으로써 주권매매거래정지가 되었으며 2009.3.13 사실상 워크아웃 중단에 이르렀으며 2009.3.25
광주지법에서 (주)한국허치슨터미널 파산신청 기각이 판결나면서 거래정상화의 기대에 희망을 가졌지만
그날 저녁 거래소공시 회계감사인의 감사의견 비적정설로 매매거래정지 지속이 되었습니다.
이후 C&중공업은 사업보고서 미제출 그리고 2009.4.09 공시불이행 및 감사의견 거절로 상폐위기에
이르르게 되었습니다.
상기 내용을 검토로 주가조작의 우려가 충분하며 회사와 채권단의 실체없는 언론보도, 그리고 갑작스러운 허치슨터미널의 과도한 파산신청으로 인한 거래매매정지로 소액투자자의 피해가 심각합니다.
2개월여 동안 주권매매거래가 이루어지지 않아서 마음이 피폐해지고 상장폐지까지 당하는 지금은 정말 투자금 모두를 잃게될까봐 죽고싶을 정도로 고통스럽고 힘이 듭니다.
저는 소송할 경제적여건도 어느곳에도 하소연 할 수 없는 가난한 소액투자자로써 참여연대 변호사님들께 호소합니다.
(주)C&중공업의 세밀한 감사 그리고 채권단의 워크아웃을 통한 실사여부와 M&A의 실체성, 제 3세력의 주가조작 의혹에 대해서 철저한 수사를 하여 또다른 피해자들이 나오지 않도록 열정적인 참여연대 변호사님들 도와주십시요
vmom74@hotmail.com 또는 vmom1215@naver.com으로 연락부탁드립니다. -
누구 도와주실분 계십니까?
지금, 수천명의 서민들이 가정경제 파탄으로 내몰리고 있습니다.
올해 코스닥 상폐대란 사태로 비롯된 일이지요.
대통령님께서 말씀하신 주가 3천시대를 당장 원하지도 않습니다.
하지만 결코 멀리있는 목표라고 생각하지도 않습니다. 그 목표를 위해
수많은 부실기업을 정리하고 오늘의 상폐대란을 만드는 일은
국가 차원에선 어찌보면 당연히 해야 할 일이고 너무나 잘하신 일입니다.
하지만 그것에 대한 책임을 고스란히 서민의 잘못으로 돌린다는 것은
너무나 억울한 일입니다. 서민은 죽고, 증권범죄를 저지르는 가해자는 살아남고,
또한 그것을 관리감독해야 하는 금융감독원의 대응이 너무나 미온적이라면
또다른 서민들의 경제를 파탄시키는 악순환은 계속 만들어 질 것이기 때문입니다.
조직폭력배 (자금)가 동원되고, 사채자금이 동원 되고, 사이비 기자가 동원되고
유령회사를 통해, 횡령과 회계분식을 통해, 코스닥을 멍들게 하는 나라,
그것이 진정한 대한민국의 기업으로 키워갈 코스닥이 아닐 것임은 명백합니다
이번 상폐대란은 힘없는 서민들이 모두 짊어져야 할 몫이 아닐 것입니다.
따라서 앞으로 이러한 상폐대란 사태가 더이상 나오지 않도록,
저희 같은 피해자가 더 이상 만들지 않도록,
제도적 장치와 함께 관련자를 엄벌해 주실 것을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쿨투 피해주주들의 요구사항
1, 상장폐지 재심사
2, 횡령배임,내부자거래,허위공시, 등 고의적 상장폐지에 관한 신속한 수사개시
3, 수사결과에따른 관련자 전원 현행법상 최고형처벌
4, 금융감독원,거래소의 방관적 직무유기 혐의 조사의뢰
*(최근5년간 100 여건의증권범죄를 적발하고도 단한건도 고발하지않았음)
*( 2009년03월 거래소의 무원칙규정으로 인하여 사상초유의 상폐大亂발생//63개기업 상장폐지결정 )
쿨투주가조작의혹규명 및 피해주주모임 http://cafe.naver.com/me5440
쿨투, IC코퍼레이션, 3soft , 케이이엔지, 자강 소액주주일동
나의 민원내용 1AA-0904-059240
개인
백윤식 660416 - *******
053-426-0000 010-6456-6109
700-413
대구 중구 삼덕동3가 272-4
비공개 이메일 + SMS(문자)
bak0416@naver.com 기타
2009.04.26 15:00:48
나의 민원내용 수정 재검토 요청합니다 <INPUT id=peti_title_v type=hidden value="재검토 요청합니다" name=peti_title_v>
(주)루보 횡령·배임 혐의 진행사항
횡령ㆍ배임 혐의 진행사항1. 사고발생내용 최종민, 김응기, 박관우에 대한 공소 제기
2. 횡령 등 관련사항 발생금액(원) 5,750,000,000
자기자본(원) 21,840,616,064
자기자본대비(%) 26
대기업해당여부 미해당
최초 공시일자 2007-10-26
3. 진행사항 가. 최종민은 배임과 횡령혐의로 김응기는 횡령혐의로 박관우는 사기미수, 사문서위조, 위조사문서행사, 공정증서원본불실기재, 불실기재공정증서원본행사로 각각 서울중앙지방법원에 기소됨.
나. 최종민은 주식회사 루보의 전 이사이고, 김응기는 주식회사 루보의 전 실질적 지배주주이며 박관우는 최종민, 김응기와 사채거래를 한 자입니다.
4. 진행사항 확인일자 2009-01-20
5. 기타 투자판단에 참고할 사항 가. 다음 공소내용은 당사인 주식회사 루보가 2007년 10월 26일자로 공시한, 최종민외 2명에 대한 고소건에 대해 공소 제기가 된 것임.
나. 피고인 최종민의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위반(배임)
피고인은 김응기가 루보의 제3자 배정 유상증자에서 주식인수자금으로 박관우에게 빌린 10억여원의 개인 채무에 대한 담보로 주식회사 루보 대표이사 명의로된 10억원권 문방구 약속어음을 발행한 후 교부하여 회사에 손해를 가함.
다. 피고인 최종민, 김응기의 횡령 공동 범행
피고인들은 피해자 루보 명의의 회사 운영자금을 피해자 루보를 위하여 보관하던 중 금 3억 5천만원을 최종민의 계좌로 이체한 다음 그 무렵 이를 인출하여 김응기의 개인채무 변제조로 임의 사용함.
라. 피고인 박관우
1) 사문서위조
피고인은 주식회사 루보의 명판과 법인인감을 권한없이 날인하여 권리의무에 관한 사문서인 주식회사 루보 명의의 금전소비대차계약공정증서 위임장 2장에 각각 채무금 22억원, 채무자명 루보로 기재하여 위조함.
2) 위조사문서행사
피고인은 위에서 위조로 작성한 금전소비대차계약공정증서 위임장 2매가 마치 진정하게 성립된것처럼 공증담당변호사에게 제출하고 공증을 의뢰함으로써 이를 행사함.
3) 공정증서원본불실기재, 불실기재공정증서원본행사
피고인은 2)와 같은 일시 장소에서, 공증인으로 하여금 주식회사 루보를 채무자로 하여 채권자 박관우외 1명에게 22억원을 각 부담하는 내용의 공정증서 2부를 작성하게 함으로써 공무원에 대하여 허위신고를 하여 공정증서에 불실의 사실을 기재하고, 그 무렵 같은 장소에서 불실의 사실이 기재된 공정증서 원본 2부를 각 비치하게 하여 이를 행사함.
4) 사기미수
피고인은 위와 같이 허위로 작성된 공정증서를 이용하여 주식회사 루보는 채권자 박관우외 1명에게 각 22억원을 지급하라는 취지의 내용이 기재된 채권압류및 추심명령을 신청하여 재판부를 기망하여 합계금 44억원을 편취하려 하였으나 주식회사 루보의 청구이이의 소로 그 뜻을 이루지 못하고 미수에 그침.
마. 상기 자기자본 금액은 2008년 3분기 제무제표를 기준으로 한 금액임.
바. 법원의 판결에 따라 횡령ㆍ배임 금액이 변경될 수 있음.
※ 관련공시 2007-10-26 횡령 배임혐의 발생
아이템베이 우회로 가는게 그리 쉬울까 '08. 03.31 10:17 조회: 559
이철수 - 박고문 - 이응배
여기에 김치현이 끼어든 형상..
김치현 먹으려다 먹힌 꼴..
아이템베이로 우회상장하려다 쪽박..
또다시 삼성수산으로 어찌 해보려는데..
그러나 이건 눈속임에 불과..
방향에 딴곳에 있지..
어쨌든 아이템베이 우회상장 하지 못하면 쿨투는 껍데기다..
그래서 지금 뭘 하고 있겠지?
이사장.. 금감원 조사
박고문 금감원 조사..
이젠 그보다 더한 댓가를 치를 것이다.. 그 죄값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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썸텍 박고문의 2차전략은? '08. 04.02 09:55 조회: 770
박고문의 정체는 무엇인가?
실질적인 사장, 이사장과 그 꼬붕 이응배, 그리고 그 하수인 박고문.. 김치현은 어부지리..
기업 덩치 키워서 제대로 해먹으려 했는데 자원개발 쫑나구.. 사채업자한테 고발당하구..
이젠 뭘로 해먹나 고민..
이제 고민 끝나구 실행단계인가?
뭐가 남았을까?... 아이템베이 남았지? 동대문닷컴 남았지? 뭐가 먼절까?
물론 아이템베이..
아이템베이로 뭘할까?
m&a 해서 팔아먹을까?.. 그래야 살지..그렇지 않음 쪽박신세지...
지금껏 남좋은 일만 시키고.. 첫배 먹은 걸로는 성에 안치고..
이제 물이 오를때로 올랐군..
박고문의 작품이 과연 성공할까?
자기 회장 뒤통수 치려다 이도저도 안된 박고문..
내말이 뭔말인지 알지?
당신 믿고 일시킨 회장이 불쌍타..
투자에 귀재? m&a의 귀재?
엿같은 소리하고 있네.. 다들 사기꾼에 쓰레기들인것을..
우회상장의 대상이 누굴까 궁금하지?
삼수라고? 천만에.. 다른 쪽이 또있지.. 담에 다시 공개하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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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보에 임원이 입성하려 합니다. '08. 09.10 14:23 조회: 726
* 루보 최대주주 지분이 약합니다.
회사 실적은 탄탄함
* 한번 회사를 뒤집으려 하다가 실패 (감사 김응태 : 루보 홈페이지 확인)
* 9월 25일 루보 임시 주주총회 소집
- 현 대표이사,이사 해임 및 신임 이사 선임(대부분 쿨투
* 쿨투 임시 주총 : 신임이사 김응태 선임
* 루보 신임이사 : 이응배, 민경호, 김응원 등
* 종합적으로 봐서 쿨투 이응배 대표가 루보를 접수하려는 것 같습니다.
이게 호재인지 악재인지는 모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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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후 7개월이 지나서.... '08. 11.06 00:50 조회: 524
쿨투가 삼성수산을 인수한 이후 . 현재 삼성수산은 만신창이의 회사가 돼 있다.
삼성수산이 조달한 자금 중 상당수는 쿨투가 보유중이던 아이템베이 주식을 사는데 들어가 있고
쿨투의 대표이사 이응배는 20억여원이라는 돈을 횡령했다.
그러나 쿨투나 삼성수산은 공시상으로는 M&A가 이뤄진 것으로 돼 있지 않다.
이 관계자는 “쿨투가 삼성수산을 인수한 뒤 삼성수산은 그야말로 껍데기만 남은 회사가 됐다”고 지적했다.
증시 전문가들은 쿨투와 삼성수산의 경우와 같이 의혹이 많은 일련의 과정들이 코스닥시장 전체의 신뢰가 떨어지는데 일조하고 있다고 입을 모은다.
또한, 거래소를 비롯한 금융감독원 역시 철저한 조사를 통해 의혹이 사실인지 아닌지에 대한 검증을 통해 코스닥시장의 신뢰 회복 계기로 삼아야 한다는 목소리에 귀를 귀울여야 할 시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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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템베이 뭘 모르시네..모두 빚으로 사들인 껍데기회사들... '09. 03.23 03:07 조회: 354
◇ 적자와 기업 확장과는 무관?
적자기업이 다른 기업을 M&A(인수합병)하는 것은 코스닥에서 보기 힘든 일은 아니다. 최근 M&A를 하는 기업들을 살펴보면 인수자측이나 피인수자측 모두 적자인 경우가 적지 않다. 하지만 본사의 내실이 부족한 상태에서 무리한 M&A는 탈이 나기 마련이다.
지난해 5월 나스닥 자일랜 신화로 유명한 김정실씨로 부터 썸텍(현 쿨투)를 인수한 이응배 사장은 바로 M&A부터 시작했다. 인수대금을 채 치루기도 전인 6월 온라인게임 아이템거래 사이트로 유명한 아이템베이 인수를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후 아이템베이를 통해 코스닥상장사 태화일렉트론 인수하는 계약을 맺었다. 아이템베이를 우회상장 시키기 위해서 였다. 그러나 이 계약은 썸텍 주가가 급락하면서 무산됐다. 태화일렉트론 인수 자금을 위해 대규모 유상증자를 결의했지만 주가 급락으로 유증이 무산됐고 결국 인수도 물거품이 됐다. 이러는 사이 쿨투는 지난해 120억원이 넘는 순손실을 기록했다. 2006년은 18억원 흑자였다.
쿨투는 올 3월 130여억원에 삼성수산을 인수하며 다시 왕성한 M&A 식욕을 보였다. 하지만 이마저 여의치 않을 것으로 보인다. 쿨투는 최근 삼성수산 지분 12.90%(150만주)가 담보제공에 따른 대물변제로 처분됐다고 공시했다. 이에 따라 쿨투의 삼성수산 지분은 28.3%에서 15.4%로 낮아졌다. 현 주가는 쿨투의 인수가인 주당 1500원의 절반 수준에서 움직이고 있다.
삼성수산을 쿨투에 넘긴 고려포리머의 실소유주인 남궁견 하나모두 회장도 적자기업을 통한 M&A의 대가다. 남궁 회장은 하나모두의 자회사 고려포리머를 이용, 2006년 이후 세종로봇(현 플러스프로핏), 삼협글로벌(옛 에프와이디), 고려포리머(옛 케이피앤엘), 유한NHS(옛 실미디어)등의 M&A를 통해 막대한 차익을 챙겼다.
주요 수법은 헐값에 회사를 인수한 후 대규모 감자와 증자 과정을 거쳐 되파는 방식이다. 고려포리머는 2004년 이후 4년 연속 적자를 기록하고 있다. 삼협글로벌 등 나머지 회사들도 모두 3년 이상 연속 적자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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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머 탐정]쿨투, 대표이사 실제 지분 ‘제로’
[이투데이 이승환][lsh@e-today.co.kr] 2008년 10월 24일
코스닥의 쿨투 대표이사 지분이 실제 본인 소유가 아니며 공시된 지분도 이미 매각하고 없는 것으로 알려져 논란이 예상된다. 또한, 현재 수사기관에서 사기혐의로 조사받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24일 남부지방검찰청에 따르면 “쿨투의 이응배 대표이사 본인이 소유하고 있는 주식은 3자가 명의신탁으로 해 놓은 주식이며 공시돼 있는 지분도 실제로는 보유하고 있지 않다”고 밝혔다.
쿨투 이응배 대표이사는 쿨투와 관련된 사업을 하기 이전 법적인 문제로 검찰에 납부해야 할 미납액이 있다.
올 3월경 이 대표이사는 남부지검에서 미납액 처리 문제에 대해 진술하면서 이같은 사실에 대해 밝혔고 검찰도 이에 대해 확인한 바 있다는 것이다.
남부지검 관계자에 따르면 “검찰에 납부해야 할 미납액이 있는 상황에서 조사하던 중 코스닥의 한 회사의 대표이사라는 것을 알고 민형사상 소송을 진행하려 했다”며 그러나 “이응배 대표이사가 본인 주식이라고 공시돼 있는 주식이 제3자가 명의신탁해 놓은 주식이며 이미(올 3월경)주식을 소유하고 있지 않다고 주장했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이 대표이사의 주장에 대해 확인해 본 결과 대부분 사실로 인정됐으며 공시를 하지 않고 주식을 이미 매각한 부분에 대해서는 당시 부서의 수사 범위가 아니기 때문에 처리하지 않았다”고 전했다.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는 이 당시 이응배 대표이사는 쿨투 주식 130만주(7.81%)를 보유하고 있다고 공시돼 있으며 실제로는 매각을 했는지 여부에 대해서는 공시한 바 없다.
한편, 이응배 대표이사는 올 7월경 사기혐의로 수사기관에서 조사를 받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영등포경찰서에 따르면 “검찰의 수사지휘로 이응배씨에 대한 사기혐의를 조사하고 있으며 고소인과 정확한 혐의 내용에 대해서는 밝힐 수 없다”고 설명했다.
이와 관련 쿨투 관계자는 “모르는 사실이다”며 “아는 바 없다”고 답했다.
[코스닥 줌인] 삼성수산과 쿨투, 수상한 거래 의혹-①
[이투데이 이승환][lsh@e-today.co.kr] 2008년 10월 27일
코스닥시장의 삼성수산과 쿨투에 대해 시장에서 의혹의 시선이 쏠리고 있다.
쿨투가 삼성수산을 인수한 뒤 보유 주식이 채권자의 대물변제로 시장에 팔려나가고, 경영권을 포기하는 등 일련의 과정에 대해 의심쩍은 부분이 많다는 것이다.
쿨투가 삼성수산을 인수한 뒤 경영권에 손을 떼기까지 5개월여 동안 무슨 일이 있었는지 시장의 의혹에 대해 짚어보았다.
◆ 아이템베이 주식계약 과정
쿨투가 삼성수산을 인수한 것은 올 3월 7일. 삼성수산을 132억원에 인수한 쿨투는 인수하자마자 같은 달 26일 쿨투가 보유중이던 아이템베이라는 비상장 업체의 지분을 삼성수산에 매각하기로 계약을 체결했다.
삼성수산은 사업 다각화를 통한 투자수익 증대와 시너지 효과 창출을 위해 온라인게임 아이템을 거래하는 자회사에 95억여원을 출자하고 17만주를 취득키로 결의하고 공시했다.
시장의 의혹은 이때 부터 시작된다. 통상적인 매매 과정상 계약금 10%, 중도금 40%, 잔금 50%로 이뤄진다.
물론 계약 당사자간에 협의에 의해 조정될 수 있다. 그러나 쿨투와 삼성수산은 95억여원의 총 거래대금 중 계약과 동시에 74억여원, 중도금 18억원, 잔금 2억7천여만원으로 체결했다.
계약과 중도금 날짜도 거의 동시에 이뤄지고 잔금은 몇 개월 뒤로 미뤄 놓았다. 삼성수산은 쿨투에 계약과 동시에 97% 이상을 지급하고 잔금을 남겨놓은 체 있었다. 이후 잔금 날짜가 다가올 무렵 쿨투의 채권자가 아이템베이 주식에 압류를 하면서 삼성수산은 쿨투에게 아이템베이 주식에 대한 양도를 받지 못하고 있다.
◆ 형사상 배임 내지는 사기죄 성립될 수도
삼성수산이 쿨투와 아이템베이 주식에 대한 매매계약 체결이 7개월이 지난 현 시점까지 이 부분은 해결되지 않은 상황이다. 만일 쿨투가 아이템베이에 걸린 압류를 해결하지 못하고 삼성수산이 쿨투에 지급한 돈을 돌려받지 못할 경우 삼성수산은 100억여원이라는 돈을 날리게 된다.
주식시장 관계자는 “쿨투가 삼성수산을 인수한 뒤 삼성수산에 아이템베이 주식을 넘기고 이미 대부분의 돈을 받은 상태”라며 “쿨투에서 과연 아이템베이에 압류를 풀 수 있을지, 아니면 이미 받은 돈에 대해 삼성수산에 되돌려 줄 수 있을지 의문”이라고 말했다.
이 같은 수상한 거래에 대해 법적인 문제는 없을까.
이에 대해 홍기정 변호사는 “앞 뒤 정황에 대해 좀 더 검토할 필요성이 있지만 이같은 경우 형사적으로 배임죄가 성립될 수 있다”고 지적했다. 홍 변호사는 쿨투가 아이템베이에 채권이 압류될 것이 예상되는 경우 삼성수산에 명백한 배임이라는 것이다. 또 홍변호사는 “이미 알고 있었다는 것이 입증될 경우 사기죄까지 성립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이에 대해 쿨투 관계자는“채권자가 아이템베이 주식에는 압류를 할지 몰랐다”고 밝혔다.
[코스닥 줌인]삼성수산과 쿨투, 수상한 거래 의혹-②
[이투데이 이승환][lsh@e-today.co.kr] 2008년10월 28일
삼성수산과 쿨투에 대해 시장에서는 아이템베이에 대한 매매계약에 대해서만 의혹의 시선을 보내고 있지 않다. 또 다른 의혹은 쿨투가 보유 중이던 삼성수산 주식에 대한 채권자의 대물변제와 이후 경영권에 대한 부분이다.
올 3월 쿨투는 132억원에 삼성수산 주식 548만4430주(36.32%)를 인수하며 계열사로 편입시켰다. 이후 7월 중순경 쿨투는 채권자의 대물변제로 보유주식이 팔려나갔다.
지난 7월18일 삼성수산의 지분 12.90%(150만주)가 담보제공에 따른 대물변제로 처분됐다고 공시했다. 그리고 같은 달 29일에는 나머지 지분에 대해서도 대물변제로 처분돼 0.49%(8만4430주)로 줄었다고 밝혔다.
쿨투가 담보제공을 한 뒤 변제하지 못해 대물변제로 처리된 것으로 이해할 수 있다. 그러나 시장의 시선은 곱지 않다.
우선 채권자가 누구였으며, 담보제공 성격이 어떤 것인지에 대한 의혹이다. 명동시장에서는 주식담보 대출로 인한 담보제공과는 다른 것 같다고 입을 모은다. 통상적으로 주식 담보대출의 경우 보유주식의 30~50% 이내로 대출을 해준다.
특히 최대주주나 법인 소유 주식의 경우 담보비율을 더욱 까다롭게 요구하고 있다. 예를 들어 10억에 대한 주식을 담보로 대출을 받는 경우 3억원에서 많게는 5억원까지만 돈을 빌려준다. 따라서 채권자가 시장에 반대매매를 할 경우 최소한 최초 주식 제공분에 20~30%는 남게 된다. 하지만 쿨투의 경우 담보제공 주식 전량이 팔려 나갔다.
또 다른 의혹은 쿨투가 보유 중인 주식이 대물변제로 모두 처분된 이후에도 있다. 지난 7월29일 보유주식이 0.14%만 남고 모두 팔려나간 뒤, 쿨투는 다음 날 삼성수산을 계열사에서 제외시켰다. 그리고는 새로운 경영지배인이 선임됐다.
이에 대해 M&A전문가는 “경영권을 갖고 있는 회사에서 지분이 대물변제로 매각됐다고 해서 쿨투와 같이 바로 계열사 제외, 새로운 경영지배인이 들어오는 과정등은 이해가 가지 않는 부분”이라고 지적했다.
그는 “어떤 주체가 적대적 M&A를 목적으로 지분을 사들여 주주총회를 통해 경영권을 가져간 것도 아니고 쿨투가 그냥 경영권을 내놓은 형국으로 보이는데 상식적으로 납득이 가지 않는다”고 말했다.
이와 관련 쿨투 관계자는 “계열사 제외는 일정지분 이하일 경우 계열사에서 제외된다는 규정으로 공시한 것이고, 아직 삼성수산의 이사회에는 쿨투가 삼성수산을 인수한 뒤 선임했던 이사들이 남아 있다”고 밝혔다.
하지만 이 관계자는 쿨투가 삼성수산의 경영권을 아직 가지고 있는 것이냐는 질문에는 답변을 하지 못했다.
[코스닥 줌인] 쿨투, 삼성수산 인수후 "무슨 일이"
[이투데이 이승환][lsh@e-today.co.kr] 2008년10월 29일
쿨투가 삼성수산을 인수한 이후 투자자들의 피해가 이만저만이 아니다. 표면적으로는 쿨투가 삼성수산을 인수한 뒤 채권자의 대물변제로 보유 주식이 모두 처분되고 계열사에서 제외된 상황이다.
쿨투가 인수한 뒤 계열사 제외까지의 5개여월 동안 삼성수산에는 크고 작은 일들이 많았다. 현재 삼성수산은 만신창이의 회사가 돼 있다. 삼성수산이 조달한 자금 중 상당수는 쿨투가 보유중이던 아이템베이 주식을 사는데 들어가 있고 쿨투의 대표이사 이응배는 20억여원이라는 돈을 횡령했다.
설상가상 수산회사의 주 영업 근간인 어선마저 압류가 되는 상황까지 이르렀다. M&A업계 관계자들에 따르면 삼성수산은 수개월 전 M&A시장에 매물로 나온 것으로 알려졌다. 이 당시 매매가는 130~140억원대.
M&A업계 한 관계자는 “당시 삼성수산은 20억여원만 있으면 인수가 가능한 구도”였다며 “나머지 잔금은 인수 후 증자나 회사채 발행 등을 통해 일정기간 이후 잔금을 치루는 형태”였다고 전했다.
삼성수산에 대한 실사를 해 봤다고 주장하는 또 다른 M&A 관계자는 “삼성수산 회사내에 운영자금 1억 조차도 없었다”는 전언이다. M&A업계에서는 이미 수개월 전에 삼성수산의 M&A 가격은 정확히 알려지고 있지 않지만 새로운 인수 주체와 계약이 이뤄진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그러나 쿨투나 삼성수산은 공시상으로는 M&A가 이뤄진 것으로 돼 있지 않다.
이에 대해 주식시장 관계자는 “새로운 인수 주체가 향후 80~90억원대 증자를 통해 일부는 전 최대주주의 횡령금액을 변제하고 일부는 운영자금으로 쓸 것이라는 등의 구체적인 이야기까지 나오고 있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이게 사실일 경우 쿨투와 삼성수산은 공시의무 위반이기도 하지만 민형사상의 책임도 질 수 있는 상황”이라며 “쿨투가 삼성수산을 인수한 뒤 삼성수산은 그야말로 껍데기만 남은 회사가 됐다”고 지적했다.
이와 관련 쿨투 관계자는 “삼성수산에서 쿨투의 대표이사가 횡령했다고 공시한 부분에 대해 어떤 합의점을 찾은 것으로 알고 있다”며 “M&A가 됐다는 시장의 시각에 대해 알고는 있으나 아는 바가 없다”고 밝혔다.
증시 전문가들은 쿨투와 삼성수산의 경우와 같이 의혹이 많은 일련의 과정들이 코스닥시장 전체의 신뢰가 떨어지는데 일조하고 있다고 입을 모은다.
결국 코스닥시장 전체의 발전을 위해서라도 쿨투와 삼성수산은 시장의 의혹들에 대해 투명한 공개가 필요한 시점이다.
또한, 거래소를 비롯한 금융감독원 역시 철저한 조사를 통해 의혹이 사실인지 아닌지에 대한 검증을 통해 코스닥시장의 신뢰 회복 계기로 삼아야 한다는 목소리에 귀를 귀울여야 할 시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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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아는분이 쿨투에 많이 물렸습니다. 좀 알아봐 달라고해서 알아봤는데... 얽힐대로 얽켜있네요...
쿨투, 텍슨, 루보, 한신기계...
쿨투는 상장폐지한다고 나오고 있죠..
한우리월드라는 m&a전문회사의 대표...
쿨투와 텍슨은 아실거구요..
이번에 텍슨 최대주주가 된 김응원이란 사람은 2008년 9월에 루보의 이사로 선임이 되었습니다. (한우리월드 대표이사)
전 쿨투의 대표이사인 이응배 역시 루보의 이사로 선임...
루보는 이미 코스닥 시장에서 주가조작의 신화로 악명(?) 높은 종목이죠.. 이번에 제다로 사명을 바꾸기로 했다죠..
그리곤 이번에 한신기계 주식 5% 취득 후 적대적 m&a에 나섭니다.
사실 국내에서 적대적 m&a의 성공사례는 전무합니다.
주식의 비율이 문제가 아니라 이사회 선임권으로 인해 국내에서 성공하기는 힘들죠..
황금낙하산 같은 보호장치 역시 만만치 않구요...
쿨투에서 텍슨 그리고 루보에서 한신기계까지...
이 종목들은 조심하셔야 합니다...
이 글이 여기 게시판의 성격과 맞지 않는다고 말씀하시면 삭제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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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엘에이 [082390]
눈에 띄는 새 이사진 ! '07. 08.02 17:12 조회: 738
아래의 기사중에 썸텍의 대표이사인 이응배씨가 눈에 띄네요
아울러 동양증권과 한누리투자증권 대표를 역임했던 안길용씨도 사내 이사로 참여하는 것이
향후 회사의 이미즌 물론 회사의 가치를 확실히 보여주는 이사진들로 구성된것이 마음이 놓입니다.
- 사외이사 후보였던 강일용씨가 넘겨 받기로
[이데일리 김세형기자] 변호사에게 피인수되고 있던 케이엘테크(082390)가 건설 시행사 대표에게 재차 넘어가게 됐다.
케이엘테크는 2일 지난 6월 중순 체결된 최대주주 보유주식 및 경영권 양수도 계약이 해지되는 한편 계약 상대방 양측이 건설 시행사인 밀라트산업개발 강일용 대표에게 매매대상 지분 모두를 매각키로 했다고 공시했다.
당초 법무법인원전의 김현호 변호사가 최대주주인 김상호씨로부터 회사 주식 119만주(15.29%)를 155억원에 사들이기로 계약이 체결됐다. 6월22일 경영권 이전을 위한 주주총회를 소집키로 했고 김현호 변호사는 사내 이사 후보로 올랐고 강일용 대표는 사외이사 후보로 추천됐다.
강일용 대표는 최초 계약금액 그대로 계약을 승계키로 했다. 자신이 사내 이사로 회사 경영에 참여키로 하는 등 사내 이사 후보는 전부 교체됐다. 동양증권과 한누리투자증권 대표를 역임했던 안길용씨도 사내 이사로 참여한다.
한편 정관상 사업목적 추가는 이전 결의했던 사업외에 해외건설업 및 부동산 개발업이 추가됐다. 이전에는 유가증권 분석, 자문 및 운용업과 신대체에너지 개발판매업, 실버타운과 호텔, 카지노 등 위락시설업이 있었다.
강 대표를 제외한 기존 사외이사 후보는 그대로 유지된다. 후보중 한 명인 이응배 전 미국 레프코그룹 파생상품 이사가 눈길을 끈다. 이응배씨는 지난달초 서갑수, 박진우씨와 함께 썸텍(056020)을 인수했으며 현재 썸텍 대표로 있다.
그는 대표 선임뒤 아이템베이를 인수하는 한편 카자흐스탄 가스전 개발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카즈너지 지분 50%를 160억원에 인수키로 하는 내용의 양해각서도 체결했다. 케이엘테크의 자원개발과 해외 건설사업은 이응배씨의 역할이 어느 정도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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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엘에이 [082390]
눈에 띄는 이사진??? '07. 08.30 06:30 조회: 671
제가 알아본바에 의하면 A급회사인 케이엘도 강일용(뒤에는 이용호가 버티고 있슴)이가 인수 후 신규사업 한답시고
CB,B/W, 결국은 그것 다 빚아님니까 신규사업 한답시고 회사돈 빼내야 회사 인수시 빌렸던 사채돈 ,이자 갚을수 있으니 나중에는 회사는 껍데기만 남겠죠..그러면 회사는 C급 D급 됐다가 나중엔 무자본 M&A하는 명동사채업자 등에 넘어가고 그러면 회사는 걸레되고, 그러다가 횡령 등 금전사고 생기면서 결국은 상장폐지로 가는 수순이지요..
썸텍의 이응배도 사실은 주가조작으로 악명높은 이철수가 데리고 있는 바지사장이지요. 썸텍의 주가를 순간적으로 끌어올려서 주체세력은 돈을 챙기지만 주식을 6개월,1-2년 보유한 사람들 중에 이익 본 사람 있으면 나와 보라고 하세요. 아마도 관련 주동자 몇명을 제외하고는 그리많지 않을겁니다.
** 개미투자자 여러분 제대로 알고서 이용호같은 사람을 옹호 하세요**
과연 당신이 가지고 있는 전재산을 이용호한테 잃고도 그런말이 나오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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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경 [008540]
일경은 2일 최규복씨가 경영 참가 목적? 최규복 누구??? '09. 03.12 11:10 조회: 353
[이투데이/조슬기 기자]
일경은 2일 최규복씨가 경영 참가 목적으로 장외 CB 매수를 통해 일경 주식 200만주(8.89%)를 확보했다고 공시했다.
최규복 누구? 루보 먹으려고 작전하다 실패한 사람??
루보 주총결과 9월 26일자
임시주주총회 결과
1. 결의사항
1. 제1호 의안 : 이사 해임에 관한 건
(양창규,김태용,박병귀,김기범) - 전원 부결
2. 제2호 의안 : 후임이사 선임에 관한 건
(이응배, 민경호, 하보영, 최규복) - 제 1호 의안 부결에 따른 자동 폐기
3. 신임이사 선임의 건 (김응원, 최근호)
- 이사 최종민 사임서 제출 (2008년 9월 23일)
- 신임이사 후보자 전원 부결
2. 주주총회 일자 2008-09-25
3. 기타 투자판단에 참고할 사항 -
※관련공시 2008-09-09 [기재정정]주주총회소집결의
2008-09-09 주주총회소집통지.공고사항
2008-09-11 참고서류
일경 작전맞는거 같은데 근데 왜 손 안데고 코 풀려는 사기꾼들이 이케 많지
일경또한 날로 먹으려는 개수작인가 뉴스나오나 공시나온다 해서
우호지분 만들고 결국 루보 처럼 개피보게 하는건지 알다가도 몰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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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지난해 사상 최대 주가조작 사건으로 이름을 날린 루보가 이번엔 경영권 분쟁 당사자를 시세조정 혐의로 검찰에 고소했다.
루보는 오는 25일 임시주총을 앞두고 이상 급등락한 자사 주가와 관련, 일부 세력이 경영권 분쟁을 재료로 시세조정을 했다며 자사 감사 등을 검찰에 고소했다고 11일 밝혔다. 지난 4월까지 2000원 내외에서 횡보하던 루보 주가는 6~7월 3000원을 넘은 후, 8월 들어 이상급등을 시작했다. 8월 14일 장중에는 8630원까지 오르기도 했다. 하지만 임시주총 의결권 기준일인 8월 21일 이후 급락세로 돌아서며 최근에는 3000원선까지 무너졌다.
회사 관계자는 "최근 주가 급등락에서 세력이 시세차익을 챙긴 것으로 파악했다"며 "경영권 분쟁의 당사자인 김응태 감사를 비롯해 최규복(필명:빅핑거) 등 4명을 시세조정 등 증권거래법위반으로 서울중앙지방검찰청에 고소했다"고 전했다.
루보의 현 경영진은 김응태 감사측이 지난해 주가조작을 한 세력의 일파라고 주장하고 있다. 25일 임시주총도 현 경영진과 김 감사측 간의 싸움이다. 루보는 지난달에도 김 감사를 사문서위조 혐의로 고소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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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롬텍 [045400]
김응기 이하 똘마니들(이승철, 응태 등) '08. 01.31 22:23 조회: 287
김응기 이하 똘마니들(이승철. 응태 등)은...
이호남으로 부터 현물로 받은 220만주(당시 3400원)를..........
회계에 반영하지 않고 홀라당 다 팔아먹고....... 횡령했다!
그당시 3400원이었는데... 이놈이들 주식 팔아 먹을려고 1만 5천원까지
간다고 역정보 퍼뜨렸고..
또, 작전 한댑시고 계약서 써는 조건으로 수많은 사람들이 각각 수만주씩
매수하게 만들었다 (증거댈 수 있다)
지분 하나도 없는 놈들이 경영권을 뺏기지 않을려고 했던 이유가 먼줄아니??
경영권 넘어가면 220만주 팔아먹은것을 다시 반환해야 하거든.......
그거 검찰고발 들어갔으니... 콩밥먹기 싫으면 반환해야 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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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롬텍 [045400]
기자는 말함다,, 아니 소액주주도 말함다,, 송유영이든 김응기든 그러나.. '08. 02.17 22:36 조회: 526
두넘다 마시타 쉽게 접수해서 거져 먹겟단 포지션으로 계약조건은 합의를 봅니다
...아 그 이중계약의 실권은 호남이가 쥐고 잇음다
어느 넘을 살려 줄건가.. 유영이를 해 줄건가 응기를 해 줄건가
그게 자기 형기하고 십자가 지고 들어갔던 반대급부를 해 줄 액수하고 맞먹는 겁니다
...그건 거꾸로 말하면 ,,누가 나를 사면해 줄래 하는 이야기 하고 똑같은 겁니다
과연 그래서 여러분이 그 불확실성이 쫑이나면 혜택을 보는가
여러분은 처음부터 끝까지 아무것도 아님다
그것이 본디 각본이므로
이 주식 이제 자산 오십억 이르럿음다
여러가지를 공표한 덕으로 ...
김씨가 잡든 송씨가 잡든 한가지 확실한거는 잇음다
뭐냐
물타기 졸라 해야 한다 하는거
그 물타기 어떻게 가능한가만 지금부터 설명 드리겟음다
현재 상장가 485원입니다
인수비용을 따지면 갸들은 주당 천원이 아마 넘을겁니다
...근댜 그거 낮추는 방법은 따로 잇음다
십대일 감자 때리고... 그럼 주식수는 백팔십만주 됩니다
그리고 현행 주식수 삼자 배정 때린다고 가정하겟음다
천오백만개 주당 오백원에 때린다고 가정하것음다
그럼 주식수 1680만주에.. 다시말해 75억을 감자후 삼자배정 때리면... 쟈들 원가가 얼매가 되나...
계산기 두드려 보면 주당 육백원이 안 떨어질겁니다
근댜 감자후 주식수는 수백만주 단위 시가총은 현재 시점으로 봐서 이미 백억 단위 떨어지면 어떻게 되나
막말로 수급에 의한 장난이 가능한 상황이 됨다
쉽게 이야기 하지요 감자후 시가총... 육십억 칠십억 하는 회사는... 언넘이 십억만 걷어도... 아주 쉽게
이삼백억까지는 점상으로 호가 조작하는게 가능함다
일테면 그런 이야김다
그 주식은 여러분이 감자는 당하지만... 증자에 참여는 못하므로... 원가... 몇천원됨다
쟈들은 원가 몇백원이 됨다... 감자후 첫 상에 일단 물량 뿌리기 시작함다
한 오일 연타석으로 하한가 맞으면서 물량 풀어도... 남게 됨다
특히나 오일 지나면.... 별 XXX들이 다 반토막 낫다고 싸다고 덤빔다
갸들은 그래 빠질것임다... 와... 물타기가 가능햇으므로
여러분은 어떻게 빠질것임까
여러분이 빠질 방법은 엄음다
같이 망하는 방법은 잇어도
결론을 이야기 해드리지요
어떻게 해도 거지되기는 피장파장이고 ,,
어떻게 하든 보호장치가 있는 이중계약이든 삼중계약이든 깔아서 빠져나가자는 XXX
하고는 상대가 안됨다
지대로 한번 밟아 주는게 여러분 정신건강에나 겨우 유익한 정도란 거임다
쉽게 간과하지 마시기 바람다
그럼 여러분은 영원한 호구가 되는것임다
스텔스렙터 02.18 09:51 3
거석님이 빼뜨린것 한가지.. 감자후 3자유증해도.. 그거이 또 가장납입일거다 라는것..
야들 본질이.. 빼먹고 튀어야 하는것들이니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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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롬텍] 횡령공시 진실이 담긴 기사내용 (조회수:348, 추천수:7)
김응기 전회장이다. ljl에너지는 이들이 메자인코리아, 빌트온미디어, 아이올리브 등을 통해 횡령 및 배임을 했다고 주장했다. 회사 관계자는 "전 대표이사 재임시 관계 회사에 지급한 선급금이 적법한 평가와 절차 없이 집행된 것으로 파악됐다"며 "앞으로 민형사상 고소/...
(필명:broker228, 작성일:2008/10/09 1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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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령공시 진실이 담긴 기사내용 '08. 10.09 19:26 조회: 349
ljl에너지, 前경영진 72억 횡령혐의
머니투데이 2008.10.09 18:14 [머니투데이 전필수 기자]
ljl에너지(옛 마스타테크론)는 전 경영진이 72억원 규모의 횡령 및 배임을 한 것으로 보인다고 9일 밝혔다.
횡령혐의를 받고 있는 전 경영진은 비롯해 전 대표이사 민경호를 비롯해 김응태, 이승철, 김언중, 김응기 전회장이다.
ljl에너지는 이들이 메자인코리아, 빌트온미디어, 아이올리브 등을 통해 횡령 및 배임을 했다고 주장했다.
회사 관계자는 "전 대표이사 재임시 관계회사에 지급한 선급금이 적법한 평가와 절차없이 집행된 것으로 파악됐다"며
"앞으로 민형사상 고소/고발을 통해 횡령 및 배임에 해당하는 금액을 회수함으로써 투명한 경영을 위한 초석이 되도록 하겠다"고 했다. 이어 "이번 횡령 및 배임혐의 발생공시 및 관련 소송을 통해 기존의 회사 문제점을 모두 해결하고 새롭게
현물출자 및 일반 공모를 통해 회사의 재무구조 개선을 도모, 제2의 도약의 발판으로 삼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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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제이엘]
횡령ㆍ배임 혐의발생
1. 사고발생내용
1. 횡령, 배임혐의관련자 : 전대표이사 민경호, 김응태, 이승철, 김언중, 전 김응기회장
2. 횡령, 배임혐의 금액 : 7,228,349,050원
3. 횡령, 배임혐의 내용
당사 전 대표이사 민경호, 김응태, 이승철, 김언중, 전 김응기회장은 메자인코리아, 빌트온미디어, 아이올리브 등을 통해 총 7,228,349,050원의 금액을 횡령 및 배임한 혐의가 발생하였습니다.
2. 횡령 등 금액 발생
금액(원) 7,228,349,050원
자기자본(원) 3,090,005,888원
자기자본대비(%) 233.92%
대기업해당여부 미해당
3. 향후대책
당사는 2008년 6월 5일 경영권 변동 후 이전 경영진의 선급금 및 기타 불명확한 자금지출 내역에 대해 전 경영진에 구체적 내용 및 자료등을 수차례 소명요구를 하였으나 이에 대한 소명이 불충분하고 당사의 조사에 의해 전 경영진의 횡령 및 배임 혐의가 있는 것으로 판단하였습니다.
추후 구체적인 사실관계를 규명하기 위하여 사법기관에 고소할 계획이며 당사는 횡령 및 배임금의 회수를 위한 방안을 적극적으로 강구할 계획입니다.
4. 사고발생일자 2007-11-01
5. 확인일자 2008-10-09
6. 기타 투자판단에 참고할 사항 상기 자기자본은 보고일 현재 당사 자기자본금액임
상기 확정일자는 이사회결의 일자입니다.
<INPUT id=peti_reason_l type=hidden value="(주)루보 횡령·배임 혐의 진행사항....횡령ㆍ배임 혐의 진행사항1. 사고발생내용 최종민, 김응기, 박관우에 대한 공소 제기 ..2. 횡령 등 관련사항 발생금액(원) 5,750,000,000 ..자기자본(원) 21,840,616,064 ..자기자본대비(%) 26 ..대기업해당여부 미해당 ..최초 공시일자 2007-10-26 ..3. 진행사항 가. 최종민은 배임과 횡령혐의로 김응기는 횡령혐의로 박관우는 사기미수, 사문서위조, 위조사문서행사, 공정증서원본불실기재, 불실기재공정증서원본행사로 각각 서울중앙지방법원에 기소됨. ..나. 최종민은 주식회사 루보의 전 이사이고, 김응기는 주식회사 루보의 전 실질적 지배주주이며 박관우는 최종민, 김응기와 사채거래를 한 자입니다. ..4. 진행사항 확인일자 2009-01-20 ..5. 기타 투자판단에 참고할 사항 가. 다음 공소내용은 당사인 주식회사 루보가 2007년 10월 26일자로 공시한, 최종민외 2명에 대한 고소건에 대해 공소 제기가 된 것임. ....나. 피고인 최종민의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위반(배임) ..피고인은 김응기가 루보의 제3자 배정 유상증자에서 주식인수자금으로 박관우에게 빌린 10억여원의 개인 채무에 대한 담보로 주식회사 루보 대표이사 명의로된 10억원권 문방구 약속어음을 발행한 후 교부하여 회사에 손해를 가함. ....다. 피고인 최종민, 김응기의 횡령 공동 범행 ..피고인들은 피해자 루보 명의의 회사 운영자금을 피해자 루보를 위하여 보관하던 중 금 3억 5천만원을 최종민의 계좌로 이체한 다음 그 무렵 이를 인출하여 김응기의 개인채무 변제조로 임의 사용함. ....라. 피고인 박관우 .. 1) 사문서위조 .. 피고인은 주식회사 루보의 명판과 법인인감을 권한없이 날인하여 권리의무에 관한 사문서인 주식회사 루보 명의의 금전소비대차계약공정증서 위임장 2장에 각각 채무금 22억원, 채무자명 루보로 기재하여 위조함. .. 2) 위조사문서행사 .. 피고인은 위에서 위조로 작성한 금전소비대차계약공정증서 위임장 2매가 마치 진정하게 성립된것처럼 공증담당변호사에게 제출하고 공증을 의뢰함으로써 이를 행사함. .. 3) 공정증서원본불실기재, 불실기재공정증서원본행사 .. 피고인은 2)와 같은 일시 장소에서, 공증인으로 하여금 주식회사 루보를 채무자로 하여 채권자 박관우외 1명에게 22억원을 각 부담하는 내용의 공정증서 2부를 작성하게 함으로써 공무원에 대하여 허위신고를 하여 공정증서에 불실의 사실을 기재하고, 그 무렵 같은 장소에서 불실의 사실이 기재된 공정증서 원본 2부를 각 비치하게 하여 이를 행사함. .. 4) 사기미수 .. 피고인은 위와 같이 허위로 작성된 공정증서를 이용하여 주식회사 루보는 채권자 박관우외 1명에게 각 22억원을 지급하라는 취지의 내용이 기재된 채권압류및 추심명령을 신청하여 재판부를 기망하여 합계금 44억원을 편취하려 하였으나 주식회사 루보의 청구이이의 소로 그 뜻을 이루지 못하고 미수에 그침. ....마. 상기 자기자본 금액은 2008년 3분기 제무제표를 기준으로 한 금액임. ....바. 법원의 판결에 따라 횡령ㆍ배임 금액이 변경될 수 있음. ..※ 관련공시 2007-10-26 횡령 배임혐의 발생 ......아이템베이 우회로 가는게 그리 쉬울까 '08. 03.31 10:17 조회: 559 .. ..이철수 - 박고문 - 이응배 ..여기에 김치현이 끼어든 형상......김치현 먹으려다 먹힌 꼴......아이템베이로 우회상장하려다 쪽박....또다시 삼성수산으로 어찌 해보려는데....그러나 이건 눈속임에 불과......방향에 딴곳에 있지.. ..어쨌든 아이템베이 우회상장 하지 못하면 쿨투는 껍데기다......그래서 지금 뭘 하고 있겠지?....이사장.. 금감원 조사..박고문 금감원 조사.. ....이젠 그보다 더한 댓가를 치를 것이다.. 그 죄값을.. ..-----------------------------------------------------------------------------------------------------------------....썸텍 박고문의 2차전략은? '08. 04.02 09:55 조회: 770 .. ..박고문의 정체는 무엇인가?....실질적인 사장, 이사장과 그 꼬붕 이응배, 그리고 그 하수인 박고문.. 김치현은 어부지리....기업 덩치 키워서 제대로 해먹으려 했는데 자원개발 쫑나구.. 사채업자한테 고발당하구....이젠 뭘로 해먹나 고민......이제 고민 끝나구 실행단계인가?..뭐가 남았을까?... 아이템베이 남았지? 동대문닷컴 남았지? 뭐가 먼절까?..물론 아이템베이......아이템베이로 뭘할까? ..m&a 해서 팔아먹을까?.. 그래야 살지..그렇지 않음 쪽박신세지... ..지금껏 남좋은 일만 시키고.. 첫배 먹은 걸로는 성에 안치고....이제 물이 오를때로 올랐군......박고문의 작품이 과연 성공할까?..자기 회장 뒤통수 치려다 이도저도 안된 박고문....내말이 뭔말인지 알지?..당신 믿고 일시킨 회장이 불쌍타......투자에 귀재? m&a의 귀재? ..엿같은 소리하고 있네.. 다들 사기꾼에 쓰레기들인것을......우회상장의 대상이 누굴까 궁금하지?..삼수라고? 천만에.. 다른 쪽이 또있지.. 담에 다시 공개하겠음.. ......-----------------------------------------------------------------------------------------------------------------....루보에 임원이 입성하려 합니다. '08. 09.10 14:23 조회: 726 .. ....* 루보 최대주주 지분이 약합니다... 회사 실적은 탄탄함..* 한번 회사를 뒤집으려 하다가 실패 (감사 김응태 : 루보 홈페이지 확인)....* 9월 25일 루보 임시 주주총회 소집.. - 현 대표이사,이사 해임 및 신임 이사 선임(대부분 쿨투..* 쿨투 임시 주총 : 신임이사 김응태 선임..* 루보 신임이사 : 이응배, 민경호, 김응원 등....* 종합적으로 봐서 쿨투 이응배 대표가 루보를 접수하려는 것 같습니다. .. 이게 호재인지 악재인지는 모르지만........-----------------------------------------------------------------------------------------------------------------....그후 7개월이 지나서.... '08. 11.06 00:50 조회: 524 .. ..쿨투가 삼성수산을 인수한 이후 . 현재 삼성수산은 만신창이의 회사가 돼 있다...삼성수산이 조달한 자금 중 상당수는 쿨투가 보유중이던 아이템베이 주식을 사는데 들어가 있고 ..쿨투의 대표이사 이응배는 20억여원이라는 돈을 횡령했다. ....그러나 쿨투나 삼성수산은 공시상으로는 M&A가 이뤄진 것으로 돼 있지 않다. ..이 관계자는 “쿨투가 삼성수산을 인수한 뒤 삼성수산은 그야말로 껍데기만 남은 회사가 됐다”고 지적했다.....증시 전문가들은 쿨투와 삼성수산의 경우와 같이 의혹이 많은 일련의 과정들이 코스닥시장 전체의 신뢰가 떨어지는데 일조하고 있다고 입을 모은다. ..또한, 거래소를 비롯한 금융감독원 역시 철저한 조사를 통해 의혹이 사실인지 아닌지에 대한 검증을 통해 코스닥시장의 신뢰 회복 계기로 삼아야 한다는 목소리에 귀를 귀울여야 할 시기이다 ......-----------------------------------------------------------------------------------------------------------------....아이템베이 뭘 모르시네..모두 빚으로 사들인 껍데기회사들... '09. 03.23 03:07 조회: 354 .. ..◇ 적자와 기업 확장과는 무관? ..적자기업이 다른 기업을 M&A(인수합병)하는 것은 코스닥에서 보기 힘든 일은 아니다. 최근 M&A를 하는 기업들을 살펴보면 인수자측이나 피인수자측 모두 적자인 경우가 적지 않다. 하지만 본사의 내실이 부족한 상태에서 무리한 M&A는 탈이 나기 마련이다. ....지난해 5월 나스닥 자일랜 신화로 유명한 김정실씨로 부터 썸텍(현 쿨투)를 인수한 이응배 사장은 바로 M&A부터 시작했다. 인수대금을 채 치루기도 전인 6월 온라인게임 아이템거래 사이트로 유명한 아이템베이 인수를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후 아이템베이를 통해 코스닥상장사 태화일렉트론 인수하는 계약을 맺었다. 아이템베이를 우회상장 시키기 위해서 였다. 그러나 이 계약은 썸텍 주가가 급락하면서 무산됐다. 태화일렉트론 인수 자금을 위해 대규모 유상증자를 결의했지만 주가 급락으로 유증이 무산됐고 결국 인수도 물거품이 됐다. 이러는 사이 쿨투는 지난해 120억원이 넘는 순손실을 기록했다. 2006년은 18억원 흑자였다. ....쿨투는 올 3월 130여억원에 삼성수산을 인수하며 다시 왕성한 M&A 식욕을 보였다. 하지만 이마저 여의치 않을 것으로 보인다. 쿨투는 최근 삼성수산 지분 12.90%(150만주)가 담보제공에 따른 대물변제로 처분됐다고 공시했다. 이에 따라 쿨투의 삼성수산 지분은 28.3%에서 15.4%로 낮아졌다. 현 주가는 쿨투의 인수가인 주당 1500원의 절반 수준에서 움직이고 있다. ....삼성수산을 쿨투에 넘긴 고려포리머의 실소유주인 남궁견 하나모두 회장도 적자기업을 통한 M&A의 대가다. 남궁 회장은 하나모두의 자회사 고려포리머를 이용, 2006년 이후 세종로봇(현 플러스프로핏), 삼협글로벌(옛 에프와이디), 고려포리머(옛 케이피앤엘), 유한NHS(옛 실미디어)등의 M&A를 통해 막대한 차익을 챙겼다. ....주요 수법은 헐값에 회사를 인수한 후 대규모 감자와 증자 과정을 거쳐 되파는 방식이다. 고려포리머는 2004년 이후 4년 연속 적자를 기록하고 있다. 삼협글로벌 등 나머지 회사들도 모두 3년 이상 연속 적자기업이다 ......-----------------------------------------------------------------------------------------------------------------........[루머 탐정]쿨투, 대표이사 실제 지분 ‘제로’ ..[이투데이 이승환][lsh@e-today.co.kr] 2008년 10월 24일....코스닥의 쿨투 대표이사 지분이 실제 본인 소유가 아니며 공시된 지분도 이미 매각하고 없는 것으로 알려져 논란이 예상된다. 또한, 현재 수사기관에서 사기혐의로 조사받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24일 남부지방검찰청에 따르면 “쿨투의 이응배 대표이사 본인이 소유하고 있는 주식은 3자가 명의신탁으로 해 놓은 주식이며 공시돼 있는 지분도 실제로는 보유하고 있지 않다”고 밝혔다...쿨투 이응배 대표이사는 쿨투와 관련된 사업을 하기 이전 법적인 문제로 검찰에 납부해야 할 미납액이 있다. ..올 3월경 이 대표이사는 남부지검에서 미납액 처리 문제에 대해 진술하면서 이같은 사실에 대해 밝혔고 검찰도 이에 대해 확인한 바 있다는 것이다...남부지검 관계자에 따르면 “검찰에 납부해야 할 미납액이 있는 상황에서 조사하던 중 코스닥의 한 회사의 대표이사라는 것을 알고 민형사상 소송을 진행하려 했다”며 그러나 “이응배 대표이사가 본인 주식이라고 공시돼 있는 주식이 제3자가 명의신탁해 놓은 주식이며 이미(올 3월경)주식을 소유하고 있지 않다고 주장했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이 대표이사의 주장에 대해 확인해 본 결과 대부분 사실로 인정됐으며 공시를 하지 않고 주식을 이미 매각한 부분에 대해서는 당시 부서의 수사 범위가 아니기 때문에 처리하지 않았다”고 전했다.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는 이 당시 이응배 대표이사는 쿨투 주식 130만주(7.81%)를 보유하고 있다고 공시돼 있으며 실제로는 매각을 했는지 여부에 대해서는 공시한 바 없다. ..한편, 이응배 대표이사는 올 7월경 사기혐의로 수사기관에서 조사를 받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영등포경찰서에 따르면 “검찰의 수사지휘로 이응배씨에 대한 사기혐의를 조사하고 있으며 고소인과 정확한 혐의 내용에 대해서는 밝힐 수 없다”고 설명했다...이와 관련 쿨투 관계자는 “모르는 사실이다”며 “아는 바 없다”고 답했다. .. ..[코스닥 줌인] 삼성수산과 쿨투, 수상한 거래 의혹-① ..[이투데이 이승환][lsh@e-today.co.kr] 2008년 10월 27일....코스닥시장의 삼성수산과 쿨투에 대해 시장에서 의혹의 시선이 쏠리고 있다. ..쿨투가 삼성수산을 인수한 뒤 보유 주식이 채권자의 대물변제로 시장에 팔려나가고, 경영권을 포기하는 등 일련의 과정에 대해 의심쩍은 부분이 많다는 것이다...쿨투가 삼성수산을 인수한 뒤 경영권에 손을 떼기까지 5개월여 동안 무슨 일이 있었는지 시장의 의혹에 대해 짚어보았다...◆ 아이템베이 주식계약 과정..쿨투가 삼성수산을 인수한 것은 올 3월 7일. 삼성수산을 132억원에 인수한 쿨투는 인수하자마자 같은 달 26일 쿨투가 보유중이던 아이템베이라는 비상장 업체의 지분을 삼성수산에 매각하기로 계약을 체결했다. ..삼성수산은 사업 다각화를 통한 투자수익 증대와 시너지 효과 창출을 위해 온라인게임 아이템을 거래하는 자회사에 95억여원을 출자하고 17만주를 취득키로 결의하고 공시했다...시장의 의혹은 이때 부터 시작된다. 통상적인 매매 과정상 계약금 10%, 중도금 40%, 잔금 50%로 이뤄진다. ..물론 계약 당사자간에 협의에 의해 조정될 수 있다. 그러나 쿨투와 삼성수산은 95억여원의 총 거래대금 중 계약과 동시에 74억여원, 중도금 18억원, 잔금 2억7천여만원으로 체결했다. ..계약과 중도금 날짜도 거의 동시에 이뤄지고 잔금은 몇 개월 뒤로 미뤄 놓았다. 삼성수산은 쿨투에 계약과 동시에 97% 이상을 지급하고 잔금을 남겨놓은 체 있었다. 이후 잔금 날짜가 다가올 무렵 쿨투의 채권자가 아이템베이 주식에 압류를 하면서 삼성수산은 쿨투에게 아이템베이 주식에 대한 양도를 받지 못하고 있다...◆ 형사상 배임 내지는 사기죄 성립될 수도..삼성수산이 쿨투와 아이템베이 주식에 대한 매매계약 체결이 7개월이 지난 현 시점까지 이 부분은 해결되지 않은 상황이다. 만일 쿨투가 아이템베이에 걸린 압류를 해결하지 못하고 삼성수산이 쿨투에 지급한 돈을 돌려받지 못할 경우 삼성수산은 100억여원이라는 돈을 날리게 된다...주식시장 관계자는 “쿨투가 삼성수산을 인수한 뒤 삼성수산에 아이템베이 주식을 넘기고 이미 대부분의 돈을 받은 상태”라며 “쿨투에서 과연 아이템베이에 압류를 풀 수 있을지, 아니면 이미 받은 돈에 대해 삼성수산에 되돌려 줄 수 있을지 의문”이라고 말했다...이 같은 수상한 거래에 대해 법적인 문제는 없을까. ..이에 대해 홍기정 변호사는 “앞 뒤 정황에 대해 좀 더 검토할 필요성이 있지만 이같은 경우 형사적으로 배임죄가 성립될 수 있다”고 지적했다. 홍 변호사는 쿨투가 아이템베이에 채권이 압류될 것이 예상되는 경우 삼성수산에 명백한 배임이라는 것이다. 또 홍변호사는 “이미 알고 있었다는 것이 입증될 경우 사기죄까지 성립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이에 대해 쿨투 관계자는“채권자가 아이템베이 주식에는 압류를 할지 몰랐다”고 밝혔다. .. ..[코스닥 줌인]삼성수산과 쿨투, 수상한 거래 의혹-② ..[이투데이 이승환][lsh@e-today.co.kr] 2008년10월 28일....삼성수산과 쿨투에 대해 시장에서는 아이템베이에 대한 매매계약에 대해서만 의혹의 시선을 보내고 있지 않다. 또 다른 의혹은 쿨투가 보유 중이던 삼성수산 주식에 대한 채권자의 대물변제와 이후 경영권에 대한 부분이다. ..올 3월 쿨투는 132억원에 삼성수산 주식 548만4430주(36.32%)를 인수하며 계열사로 편입시켰다. 이후 7월 중순경 쿨투는 채권자의 대물변제로 보유주식이 팔려나갔다. ..지난 7월18일 삼성수산의 지분 12.90%(150만주)가 담보제공에 따른 대물변제로 처분됐다고 공시했다. 그리고 같은 달 29일에는 나머지 지분에 대해서도 대물변제로 처분돼 0.49%(8만4430주)로 줄었다고 밝혔다...쿨투가 담보제공을 한 뒤 변제하지 못해 대물변제로 처리된 것으로 이해할 수 있다. 그러나 시장의 시선은 곱지 않다...우선 채권자가 누구였으며, 담보제공 성격이 어떤 것인지에 대한 의혹이다. 명동시장에서는 주식담보 대출로 인한 담보제공과는 다른 것 같다고 입을 모은다. 통상적으로 주식 담보대출의 경우 보유주식의 30~50% 이내로 대출을 해준다. ..특히 최대주주나 법인 소유 주식의 경우 담보비율을 더욱 까다롭게 요구하고 있다. 예를 들어 10억에 대한 주식을 담보로 대출을 받는 경우 3억원에서 많게는 5억원까지만 돈을 빌려준다. 따라서 채권자가 시장에 반대매매를 할 경우 최소한 최초 주식 제공분에 20~30%는 남게 된다. 하지만 쿨투의 경우 담보제공 주식 전량이 팔려 나갔다. ..또 다른 의혹은 쿨투가 보유 중인 주식이 대물변제로 모두 처분된 이후에도 있다. 지난 7월29일 보유주식이 0.14%만 남고 모두 팔려나간 뒤, 쿨투는 다음 날 삼성수산을 계열사에서 제외시켰다. 그리고는 새로운 경영지배인이 선임됐다. ..이에 대해 M&A전문가는 “경영권을 갖고 있는 회사에서 지분이 대물변제로 매각됐다고 해서 쿨투와 같이 바로 계열사 제외, 새로운 경영지배인이 들어오는 과정등은 이해가 가지 않는 부분”이라고 지적했다. ..그는 “어떤 주체가 적대적 M&A를 목적으로 지분을 사들여 주주총회를 통해 경영권을 가져간 것도 아니고 쿨투가 그냥 경영권을 내놓은 형국으로 보이는데 상식적으로 납득이 가지 않는다”고 말했다. ..이와 관련 쿨투 관계자는 “계열사 제외는 일정지분 이하일 경우 계열사에서 제외된다는 규정으로 공시한 것이고, 아직 삼성수산의 이사회에는 쿨투가 삼성수산을 인수한 뒤 선임했던 이사들이 남아 있다”고 밝혔다...하지만 이 관계자는 쿨투가 삼성수산의 경영권을 아직 가지고 있는 것이냐는 질문에는 답변을 하지 못했다. ....[코스닥 줌인] 쿨투, 삼성수산 인수후 "무슨 일이" ..[이투데이 이승환][lsh@e-today.co.kr] 2008년10월 29일....쿨투가 삼성수산을 인수한 이후 투자자들의 피해가 이만저만이 아니다. 표면적으로는 쿨투가 삼성수산을 인수한 뒤 채권자의 대물변제로 보유 주식이 모두 처분되고 계열사에서 제외된 상황이다...쿨투가 인수한 뒤 계열사 제외까지의 5개여월 동안 삼성수산에는 크고 작은 일들이 많았다. 현재 삼성수산은 만신창이의 회사가 돼 있다. 삼성수산이 조달한 자금 중 상당수는 쿨투가 보유중이던 아이템베이 주식을 사는데 들어가 있고 쿨투의 대표이사 이응배는 20억여원이라는 돈을 횡령했다. ..설상가상 수산회사의 주 영업 근간인 어선마저 압류가 되는 상황까지 이르렀다. M&A업계 관계자들에 따르면 삼성수산은 수개월 전 M&A시장에 매물로 나온 것으로 알려졌다. 이 당시 매매가는 130~140억원대. ..M&A업계 한 관계자는 “당시 삼성수산은 20억여원만 있으면 인수가 가능한 구도”였다며 “나머지 잔금은 인수 후 증자나 회사채 발행 등을 통해 일정기간 이후 잔금을 치루는 형태”였다고 전했다. ..삼성수산에 대한 실사를 해 봤다고 주장하는 또 다른 M&A 관계자는 “삼성수산 회사내에 운영자금 1억 조차도 없었다”는 전언이다. M&A업계에서는 이미 수개월 전에 삼성수산의 M&A 가격은 정확히 알려지고 있지 않지만 새로운 인수 주체와 계약이 이뤄진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그러나 쿨투나 삼성수산은 공시상으로는 M&A가 이뤄진 것으로 돼 있지 않다. ..이에 대해 주식시장 관계자는 “새로운 인수 주체가 향후 80~90억원대 증자를 통해 일부는 전 최대주주의 횡령금액을 변제하고 일부는 운영자금으로 쓸 것이라는 등의 구체적인 이야기까지 나오고 있다”고 말했다...이 관계자는 “이게 사실일 경우 쿨투와 삼성수산은 공시의무 위반이기도 하지만 민형사상의 책임도 질 수 있는 상황”이라며 “쿨투가 삼성수산을 인수한 뒤 삼성수산은 그야말로 껍데기만 남은 회사가 됐다”고 지적했다. ..이와 관련 쿨투 관계자는 “삼성수산에서 쿨투의 대표이사가 횡령했다고 공시한 부분에 대해 어떤 합의점을 찾은 것으로 알고 있다”며 “M&A가 됐다는 시장의 시각에 대해 알고는 있으나 아는 바가 없다”고 밝혔다...증시 전문가들은 쿨투와 삼성수산의 경우와 같이 의혹이 많은 일련의 과정들이 코스닥시장 전체의 신뢰가 떨어지는데 일조하고 있다고 입을 모은다. ..결국 코스닥시장 전체의 발전을 위해서라도 쿨투와 삼성수산은 시장의 의혹들에 대해 투명한 공개가 필요한 시점이다. ..또한, 거래소를 비롯한 금융감독원 역시 철저한 조사를 통해 의혹이 사실인지 아닌지에 대한 검증을 통해 코스닥시장의 신뢰 회복 계기로 삼아야 한다는 목소리에 귀를 귀울여야 할 시기이다. .. ....-----------------------------------------------------------------------------------------------------------------....제 아는분이 쿨투에 많이 물렸습니다. 좀 알아봐 달라고해서 알아봤는데... 얽힐대로 얽켜있네요.........쿨투, 텍슨, 루보, 한신기계.......쿨투는 상장폐지한다고 나오고 -
거래소 퇴출심사를 한다고 하는데...그 내용과 부당함을 말하고 저희의 죽고싶은 심정들을 말하고자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지금 다음카페>온누리에어 소액주주모임이라는곳에서 많은 사람들이 글을 남기며 서로 대책을 마련하고잇습니다. 오셔서 힘이 되어주세요.
제가 주식을 한지 얼마되질않아 저가매수기회를 노려 볼려고 온누리에어(036280)라는
종목을 보니 저가매수하면 좋겟다는생각에 주식을 매수햇습니다.정부 정책에 바이오주가
강세라는 말과함께요..근데 며칠전 퇴출심사한다면서 느닷없이 매매정지를 시켜놓고는
거래를 못하게 하는겁니다. 전화도 해서 거래소 코스닥 공시담당자에게 물어보니 선량한 사람들이
더 큰 피해를 입지않게 하기위해 거래정지 시켯다는군요. 제 돈은 돈도 아니라는 말이신지...
그리고 지금 투자한 투자자들은 전부다 투기꾼들이라는 말인지 참 어이없네요.
걸린넘만 독박쓰고 사라지라는 소린가봅니다.
그리고 이 사건 전 2~3달 전쯤에 이회사에서 100억 상당의 유상증자가 이루어졌습니다.
유상증자 승인이 났다는건 그래도 퇴출 될 정도는 아니라고 판단햇죠..하지만 이게 뭔가요?
유증시켜놓곤 개미들에겐 거래정지라는 독박 씌우고 그리고 한다는말이 더 많은피해를 입지않게한다는게 말이되나요?
여기 주식에 목숨건 사람들 많습니다. 그 사람들에게 목숨보다 중요한게 더 큰피해는 도데체 뭔가요?
이번 퇴출심사의 조건은 2년간 매출 30억이하인 기업들을 상대로 한다지요.
2년사이 경이 무지 않좋은거 누구보다 더 잘아실 사람들일텐데말이죠. 이 시기에 부도안나고
버텨 볼려는 기업들은 생각안하시나요? 그리고 연구위주의 사업이다 보면 더욱더 그러한 측면이 많으리라 봅니다. 연구하다 말고 30억 매출맞출려고 길거리 판매하러 갑니까? 지금시기에 젤 중요한게 뭔가요? 미래가치가 높은 연구분야쪽을 더욱더 육성 발전 시켜야하는게 맞지않나요?
이명박대통령님 계서도 지금이 주식살때니 뭐니 그리고 정부지원하니 마니 하시더니 대통령님의 연설과는 많이 달라보이는 이 거래소의 행정절차는 뭔가 말입니다.
감사보고서 받고 공시조차 없이 바로 거래정지 시키는 나라가 세상 어디에 존재한단 말인가요?
보고서 겉만보고 탁상공론으로다 처음 시행하는 법을 적용시켜서 위상을 세워보겟다는 헛된 욕심에서
비롯된 사건 아닌가요? 이 사건은 제대로 짚고 넘어가야합니다. 아무리 허접해 보이는 회사라도
규칙과 원칙으로 다스려야 정당한거지 힘으로 하겟다는 거래소 직원들의 횡포에 심히 불쾌하고
어이가 없군요. 이번 사건의 행정절차를 꼼꼼히 따져 책임을 물어주세요.
그리고 감사보고서 받고 1분뒤 바로 거래정지시켯다고하네요..그리고 항의전화올까봐 전화기 코드 뽑았다고 하니 이게 무슨 말도안되는 행동이란말입니까. 1분만에 검토끝...ㅎㅎㅎㅎ -
*검찰(총장 임채진)의 대통령 사돈 조석래 회장 봐주기 수사*
검찰에서 효성그룹 비자금 조성 의혹과 관련해 조사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효성그룹 조석래 회장은 이명박 대통령과 사돈지간이면서 전국경제인연합회장의 자리에 있어 이번 검찰 조사에 업계의 비상한 관심이 쏠려있다. 특히 작년 2월 검찰 수사 의뢰가 있었음에도 조사가 지지부진해 사실상 ‘봐주기’가 아니냐는 논란이 있다.
검찰은 작년 2월 국가청렴위원회로부터 효성그룹 비자금 의혹 사건을 넘겨받고도 제대로 된 수사를 하지 않았었다. 이에 검찰 관계자는 “특수1부에서 비비케이 사건이나 방송사 연예 피디 수사 때문에 이 사건 수사가 제대로 진행돼지 않았다”는 설명을 했다.
검찰은 작년 초 국가청렴위로부터 효성그룹이 2000년을 전후해 일본 현지법인을 통해 수입 부품의 단가를 부풀려 수백억원대 비자금을 조성했다는 제보와 함께 관련 서류를 넘겨 받았다. 또 금융위원회 산하 금융정보분석원(FIU)로부터도 자금 거래에 의혹이 있다는 정황을 통보받았었다. 특히 효성그룹 비자금 관련 사항은 효성그룹 내부고발자에 의한 것이었고 그에 관련한 증빙 서류도 제출한 것으로 알려졌었다.
이 같은 상황에서 검찰이 전혀 움직이지 않자 ‘청와대 눈치보기’, ‘봐주기’ 등의 논란이 일었다. 더군다나 지난 9월초 검찰 관계자는 ‘곧 종결 처리할 것’이며 ‘세간에 알려진 사실과는 다른 부분이 많다’며 효성그룹 비자금 의혹 사건 ‘혐의 없음’ 처리를 시사했다.
사실 검찰 측의 이러한 입장표명이 없었다 해도 1년 동안 수사가 이뤄지지 않자 무혐의 처리될 것이라는 게 업계의 중론이었다. 효성그룹 조석래 회장이 이 대통령과 사돈지간인 특수 관계이면서 전경련 회장이라는 특수한 지위에 있다는 것이 검찰 조사조차 이뤄지지 않게 하고 있는 것 아니냐는 얘기였다.
그런데 돌연 효성그룹 비자금 의혹과 관련한 검찰조사가 진행됐다. 서울중앙지검 특수1부(문무일 부장검사)는 전 직원과 실무자들을 불러 회사가 납품 단가를 부풀리는 방법으로 비자금을 조성했는지에 대해 집중적인 조사가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이같이 검찰은 적극적인 비자금 조성 의혹 조사에 나섰는가 하면 2006년 론스타 외환카드 주가조작 시에 효성그룹 쪽이 외환카드 주식 50억원을 팔며 돈세탁이 의심되는 거래를 한 정황을 포착한 것으로도 알려졌다. 또 금융정보분석원이 지난해 “효성의 자금 흐름이 수상하다”며 제기한 자금흐름 통보건도 수사의 대상이 될 전망이다.
이러한 검찰의 행보는 전방위적인 효성그룹 조사에 나선 것으로 풀이된다. 이에 대해 효성그룹은 “검찰의 조사를 예의 주시하고 있다”며 “조사 결과가 나와야 그에 대한 대책을 마련할 수 있는 만큼 지금은 딱히 취할 수 있는 행동이 없다”고 조심스럽게 말했다. 그룹 내 임직원들의 반응에 대해서도 “조심스러울 뿐이다”며 섣부른 추측을 우려했다.
이번 효성그룹 비자금 의혹 조사를 두고 업계는 이런 저런 고민에 빠지게 될 것으로 보인다. 우선 지난 1년 간 검찰은 수사 착수가 가능한 정보를 갖고 있음에도 효성그룹에 대한 조사를 하지 않았다. 검찰은 이를 두고 ‘BBK’와 ‘방송국 PD비리’문제 때문에 뒤로 미뤄진 것이라고 발표했지만 업계는 이를 곧이곧대로 받아들이지는 않는 분위기다. 만약 검찰의 발표가 진짜 이유였다면 효성그룹 비자금 조사 착수를 왜 하지 않는지에 대해 부정적인 여론이 팽배할 때 조사가 늦춰지는 이유에 대해 언급을 했어야 했다는 것이다. 그런데 검찰은 모르쇠로 일관하며 조사를 늦춰왔다.
그래서 업계는 검찰쪽에서 효성그룹이 이 대통령의 사돈이라는 점에서 부담이 가는 모양이라는 판단을 했다. 그 연장선상에서 효성그룹 비자금 조사도 ‘혐의 없음’ 정도의 선에서 마무리 될 것으로 예상했다.
이 같은 얘기가 나오고 있는 상황에서 효성그룹의 비자금 의혹을 그냥 지나쳐 버린다면 논란은 더욱 커질 것이 불을 보듯 뻔하다. 당연한 수순에서 검찰조사가 이뤄졌다는 것이다.
그 연장선상에서 효성그룹 비자금 의혹이 크게 다뤄지지는 않을 것이라는 말도 나오고 있다. 효성그룹 비자금 문제를 시작으로 대대적인 기업사정에 나설 가능성이 있지만 그렇다고 효성그룹의 비자금 문제가 커져서 언론의 집중포화를 받는다면 ‘제 얼굴에 침 뱉기’밖에 될 수 없다는 것이다.
특히 비자금 의혹이 실제로 없다고 판명된다 하더라도 청와대 외압 논란은 일어날 수밖에 없는 구도이기 때문이다.
*검찰(총장 임채진)의 삼성 사돈 임창욱 대상그룹 명예회장 봐주기 수사*
이건희 전 삼성그룹 회장의 사돈인 임창욱 대상그룹 명예회장이 주가조작 의혹에 휘말렸다. 임창욱 대상그룹 회장을 최대주주로 둔 계열사 UTC인베스트먼트가 허위공시를 통해 주가를 좌지우지 하면서 막대한 차익을 벌여들었다는 것. 하지만 이번 수사에는 석연찮은 뒷말이 나오고 있다. 이미 임 회장은 수차례 검찰 수사 특혜라는 지적을 받아온 터, 이번 수사 역시 금감원 고발 2년만에 이뤄지면서 그 배경이 재계의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불과 수년전 옥중경영으로 화제를 모았던 임창욱 대상그룹 회장 행보에 암운이 끼고 있다. 최근 주가조작 의혹이 대두되면서 지난 횡령 및 수사에 불거진 의혹이 다시금 터져 나오는 까닭이다. 특히 이번 수사는 검찰이 금감원으로부터 신고를 받은 후 2년만에 이뤄지는 것이라 그 뒤 배경을 두고 적잖은 구설수가 오가고 있다.
서울중앙지검 금융조세조사1부는 최근 대상그룹 계열의 창업투자회사인 UTC인베스트먼트를 압수수색해 회계장부와 투자내역 등이 담긴 컴퓨터 하드디스크 등을 입수했다고 지난 9월23일 밝혔다.
검찰은 금융감독원으로부터 UTC가 대상그룹 계열사였던 동서산업의 주가를 조작해 700억원 상당의 부당이득을 챙겼다는 내용의 고발을 접수해 내사를 진행해 왔다. 금감원의 고발장에는 UTC가 2004년 동서산업을 인수하면서 상장폐지 가능성을 공시를 통해 언급한 뒤 공개매수로 주식을 매집, 이후 공시를 통해 인위적으로 주가를 띄웠다는 내용이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실제 동서산업은 2005년 6월2일 자사주 소각 공시 이후 14일 연속 상한가를 기록하는 등 1만1000원대이던 주가가 3개월만에 26만원까지 25배나 폭등했다. 이와 별도로 김 대표 등은 2005년 4월 동서산업이 유상소각을 통해 대주주였던 임 회장 등에게 수백억원대의 이익을 실현했던 과정에도 상당한 역할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유상소각은 회사가 주주들의 주식을 매입한 뒤 소각하는 것으로 이 경우 대주주는 상당한 액수의 현금을 받게 된다. 증권업계에서는 당시 동서산업의 유상소각을 통해 임 회장이 500억~600억원을 확보할 수 있었던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현재 검찰은 UTC관계자들을 소환해 당시 동서산업 주식 매집 경위 등을 조사한 것으로 전해졌다. 하지만 금감원이 검찰에 대상그룹을 고발한 것은 2006년 7월. 때문에 재계 일각에서는 '왜 이제야 수사하나’라는 뒷말이 심심치 않게 떠돈다.
검찰 측은 “사건 적체 때문에 지금 수사에 착수한 것”이라고 해명했지만 임 회장 ‘봐주기’수사 논란이 일었던 전적과 정ㆍ관계 로비 의혹, 임 회장 특별사면 시점 등이 맞물리면서 석연치 않다는 지적이 꼬리를 물고 나오는 것이다.
2005년 임 회장은 1997년 방학동 조미료 공장터를 아파트로 재개발 하는 과정에 ‘삼지산업’이라는 위장계열사를 동원해 불법 비자금을 축적한 혐의로 실형을 받았다. 그 액수는 총 217억원. 당시 임 회장은 도피성 입원까지 했었지만 검찰 수사는 흐지부지됐고 대상그룹 임직원들만 기소됐다. 임 회장 봐주기 논란이 일어난 것도 당연한 수순이었다. 당시 사돈관계에 있는 홍석조 검사장의 취임과 발맞춰 수사가 중단됐다는 해석이 제기됐을 정도. 실제 최근 구속기소 된 로비스트 최승갑씨는 수사 과정에서 임 회장이 구명 로비 용도로 10여억원을 건냈다는 주장을 하기도 했다.
당시 검찰은 법원이 “임 회장의 공모 가능성이 높다”고 지적하자 뒤늦게 재수사를 벌여, 2005년 7월 임 회장을 구속기소했고 2006년 4월 항소심에서 징역 3년을 선고 받았다. 하지만 이 같은 형량은 오래가지 않았다. 지난해 2월 특별사면으로 자유를 되찾은 것이다.
이를 두고 재계 한 관계자는 “금감원의 고발 당시 검찰이 수사에 착수했다면 임 회장이 사면되기는 힘들었을 것”이라며 “수차례 봐주기 수사가 진행됐지만 아직도 ‘봐주기’가 끝나지 않은 것일 수도 있다”고 분석했다.
현재까지 재계의 소문은 다양하게 일고 있다. 검찰 수뇌부가 바뀐 만큼 ‘봐주기’에 대한 본격적인 손보기가 들어갔다는 분석도 있지만, 어쨌거나 앞으로도 대상그룹의 수사는 적잖은 구설수를 불러올 것으로 보인다. 혐의에 대한 검찰의 수사에 여전히 ‘봐주기 논란’의 불씨가 남아있는 탓이다.
아직 검찰조사는 끝나지 않았다. 이명박 대통령과 특수관계인 조석래 회장과 재계 황태자 이건희 전 삼성그룹 회장의 사돈인 임창욱 명예회장을 체포해서 조사하려 하니 검찰 윗선에서 계속 미적미적 거리는 듯 하다. 차기 법무부 장관을 노리고 있는 임채진 검찰총장의 대통령 사돈과 삼성 사돈의 검찰조사가 어떠한 방식으로 마무리를 짓게 될지 또 향후 재계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게 될지 업계와 국민의 관심이 쏠려있다. -
http://agora.media.daum.net/petition/view?id=63762
시민경제 뭐가 있을까요??
수백만에 이르는 비정규직, 혹은 실업자들, 구직포기자들
이들에게는 뭐가 기다리고 있을까요??
기업에선 인건비를 줄이기 위해 계속 비정규직만 늘릴겁니다.
그렇다면 이들에게 남은 것은 비정규직뿐,,,,
그렇담 비정규직에게도 최소한의 생존권은 줘야 하지
않을까요??
비정규직 생존 보장=시민경제 를 다루는 일입니다.
지금이라도 투표와 청원을 통해
이 지옥 같은 상황을 바꿔 봅시다.
http://agora.media.daum.net/petition/view?id=63762 -
안녕하십니까?
제가 이렇게 글을 올리게 ㅣ된것은 너무 안타깝고 속상한 사연을 접하게 되어 그 해결방법을 찾고자 합니다.
우선 제가 접한 사연은 이렇습니다.
"동양물산 경북지사 봉화대리점"
동양물산과 봉화대리점은 농기계 판매 계약을 했습니다.,
첫 영업을 시작하면서 본사와 대리점 운영을 위한 지원(대리점관리)을 해주기로 하였으나 그 조차도 이루어지지 않은 상태에서 3개월~4개월의 영업을 하면서 5억이라는 기계를 판매하게 되었습니다.
그호ㅜ 즉 4개월후 도련 영업정지라는 말도 없이 지사로 부터 기계회수 를 비롯 더이상 영업을 해도 기계를 팔수 없는 실정이 되었습니다,
그로 부터 16개월이라는 시간이 지나가고 대리점 계약파기, 동산압류 및 경매 진행.
이것이 대략적인 사정이며 제가 궁금한 것은 다음과 같습니다.
1. 농기계 판매에 대한 마진률이 맞지 않다?
- 기계를 판매 하므로 인해 발생되는 이익에 대해 당연히 대리점에서 일정액의 마진을 받아야 하나 처음의 약속과 그 금액및 %가 맞지 않다는 것입니다.
2. 지사의 지점장과 담당자의 태도
- 정당히 설명해야할 일을 설명하지 않으며 오히려 영업장(대리점)에서 소리를 지르며 대표와의 갈등을 유도, 마찰로 인해 폭행사건까지 발생시키고 만남을 원해도 핑계와 통화불능등 대표와의 만남을 고의적 회피.
3. 본사에서의 과태료
- 본사에서 대리점의 통보로 알게된 사실입니다.
정확한 설명도 하지 않체 도련 과태료를 부과한것입니다.
금액도 금액이지만 본사에서의 처음 지원약속은 지키지 않은체 오히려 과태료를 부과 시 키다니요...
~~~~~~이상~~~
만약 위의 내용을 본사든 지사든 누구라도 정확히 설명하고 이해를 시킨다면 이런 글을 올리는 상황도 마음아픈일도 없을 것입니다.
처자식을 두고 거리로 쫒겨나야할 상황을 돈이 있어 변호사를 살수도 아는 사람이 있어 물어 볼수도 없는...
그냥 이렇게 모든걸 잃어가며 묵묵히 기다리기만 해야하는 건지요.
없이 사는 서민의 한 사람을 어떻게 해야합니까?
어떤 경로든 방법이든 열어두고 기다겠습니다.
기술적인 면이나 인간적인 면이나 어느것하나 빠지지 않는 최고의 기술과 인품을 지니고 있는 사람인데 옆에서 지켜보는 제가 너무 답답하네 -
ELS 가입자들 안전하다는 증권사 은행원 권유로 들었는데 요즘 전부 70% 손해보고 있습니다. 좀 도와주세요 다음 카페 있습니다
http://cafe.daum.net/noelsno -
참여연대 최현주 팀장에게!~
예전과는 많이 달라져 이렇게 방명록에만 남깁니다.
예전에는 의견을 글로 수놓을수 있었는데...^^^(씁쓸)
대화는 대화가 되어야 하지 않을까여...
청정...청취...^^^
그것이 진정 마음을 여는 근본은 아닐까 싶네여...
그럼...
수고하시고여...
이몸은 예전이나 지금이나 변함없는 "거지인생"...빼앗긴 들에 언제쯤 꽃은 필까에 갇혀 있는건 아셔야지요...ㅎㅎㅎㅎㅎㅎ-
정위영 2008/07/15 10:53 수정/삭제
글은 감정을 실은것이 아니라 나누고자 하는 마음을 담았으니 "왜 개그에...멘트는 멘트일뿐 오해하지 말자!~"라 했쟎아여...허허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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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한 이웃들의 자립서포터, 마이크로 크레디트 전문가 양성과정"
더불어 사는 지역사회를 만들어 갑니다.
우리사회 대표적인 마이크로크레디트 4개기관이 공동으로
마이크로크레디트 전문가 양성을 위한 교육과정을 개설하였습니다.
취약계층의 소규모 창업을 지원하는
마이크로 크레디트는
현재 수행기관이 늘어가고 있는 추세로
자원의 배분에서부터 사업관리, 경영지원 등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전문인력이 필요합니다.
현장에서부터 출발한 전문성을 기반으로
우리이웃들과 함께
꿈을 실현하고 열정을 불태울
많은 분들의 참여를 기다리겠습니다.
* 교육기간 2008. 6월 ~ 12월 (212시간. 주1회 참석)
* 교육과정
1) 마이크로 크레디트 운영 책임자 과정 (CEO과정)
: 마이크로 크레디트 기금 및 기관을 운영하고자 하는 책임자
2) 마이크로 크테디트 기관 실무자 과정 (BRM과정)
: 마이크로 크레디트 기금운용 및 사후관리 업무를 수행할 실무자
3) 지역활동가 과정 (LRM과정)
: 마이크로 크레디트 지원 지역사회 코디네이터
4) 전문 컨설턴트 과정 (MRM과정)
: 마이크로 크레디트 기업을 지원하고자 하는 각 영역별 전문가그룹
* 교육인원 200명
* 교육참가비 50만원
* 교육수행기관 4개기관 컨소시엄
- (재)사회투자지원재단, (사)한국마이크로크레디트 신나는조합
(사)사회연대은행, (사)한국창업교육협회
* 문의처 MCEdu사무국 02-322-7020
www.mcedu.or.kr (신청 및 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