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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민경제위원회: 무소신과-무책임의-결정판-금감위원장-사퇴하라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link>http://blog.peoplepower21.org/Economy/</link>
		<description>불공정과 불법없는 건전한 경제질서를 위해</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09 Jan 2009 10:52:4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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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민경제위원회: 무소신과-무책임의-결정판-금감위원장-사퇴하라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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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불공정과 불법없는 건전한 경제질서를 위해</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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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자꾸 알려구래?님의 댓글</title>
			<link>http://blog.peoplepower21.org/Economy/9485#comment90</link>
			<description>없음
생명보험은 생명을 지켜주는 보험인가. 아니면 생명
을 담보로 돈을 뜯어내는 사기일까. 
죽으면 만사 끝
장이 나는 것인 아닌가. 보험회사가 날마다 생명을
쫓아다니면서 감시하고 보호해야 하는 의무도 없는
마당에 무슨 생명보험인가. 왜 자신의 생명에 대해
돈을 지불하는 것일까. 꼭 무슨 일이 일어날 것처럼
조바심을 태우면서 말이다. 아무 일도 안 일어나면
또 얼마나 아까울까. 그렇다면 사고가 일어나야만
된다. 하지만 그 얼마나 끔찍한 노릇인가. 상상하기
도 싫은 일을 사람들은 돈을 지불하면서 꼭 한 번씩
은 생각한다. 바보처럼, 노예처럼...왜 그럴까. 왜들
그렇게 밖에는 살지 못하는 것일까. 개처럼 벌어서
겨우 그렇게 밖에는 가져다 바칠 데가 없는가. 그렇
다면 그는 사고를 당해야 한다. 반드시 죽어야 한다.
그렇지 않다면 얼마나 억울할까.</description>
			<author>(왜 자꾸 알려구래?)</author>
			<guid>http://blog.peoplepower21.org/Economy/9485#comment90</guid>
			<comments>http://blog.peoplepower21.org/Economy/9485#comment</comments>
			<pubDate>Sat, 18 Oct 2003 12:18:26 +0900</pubDate>
		</item>
		<item>
			<title>서대윤님의 댓글</title>
			<link>http://blog.peoplepower21.org/Economy/9485#comment170</link>
			<description>&amp;quot;금감위원장 사퇴하라&amp;quot;는 말은 과격하고 일방적인 표현이 아닐지?
모든 현상은 보는 관점에 따라서 다르게 판단될 수 있는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동쪽에서 보는가, 서쪽에서 보는가에 따라서 다를 수 있고, 고도 400미터에서 볼 때와 600미터에서 볼 때는 분명히 시각이 다릅니다. 

관점(보는 시각). 견지(바라 보는 자리). 입각점(판단하는 기준). 입장(서있는 위치)이라는 말의 의미를 우리 모두가 생각해 보아여 할 것입니다. 그래서 미국사람들은 I think. I guess. I suppose. in my opinion, from the XXX standpoint 등의 표현을 말의 앞뒤에 사용한다고 생각됩니다. 매우 조심스럽고, 겸손하며, 상대방의 입장을 고려한 표현이라고 생각합니다.
 
나의 주장과 판단 기준에 부합되지 않는다고 하여 &#039;사퇴&#039;하라는 말을 하는 것은 건전한 교양과 양식, 판단력을 구비하고 계신 교수님으로서 다소 신중하지 못한 일방적이고 과격한 생각이며, 언어폭력이라고  판단됩니다.

평소에 김교수님의 예리한 판단과 사심없는 애국심에 대하여 존경하며 또한  개선을 위한 노력과  행동력 및  예리한 통찰력에 탄복하고 있습니다만,교수님께서 쓰시는 글과 방송출연에서 하시는 말씀을 대 할 때, 때로는  다소 일방적이고 편파적이며, 상대방의 입장에서 판단을 하지 않는 경향이 있다는 생각 을 해 보았습니다. 

이상의 제언이 나의 좁은 생각과 오해로 인한 것이라면 너그러히 양해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교수님께서는 금감위원장께서 가지고 있는 만큼의 정보와 상황판단의 자료가 있다고 생각되지 않는데,  교수님께서는 본인이 가진 정보와 판단이 마치 진리인듯이 말하는 것은 속단이며, 자칫하면 &amp;quot;우물안의 개구리&amp;quot;식의 판단오류가 아닐지 한 번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본인도 젊은 시절에 상당히 비판적인 시각을 가지고 있었지만,  60이 넘은 나이가 되고 또한 15년간의 실무계에서 종사한 경험을 비추어 볼 때, 이론과 현실의 궤리가  있으며, 경륜과 경험도 산황판단에는 매우 중요하다는 생각을하고 있습니다. 
어떤 사실을 단호하게 판단하고 주장하는 것은 참으로 큰 위험성이 있으며, 자칫하면 독단이 될 우려가 있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더욱이 국가경제에 영향력이 매우 큰 자리에 있는 분들에게는.
 
교수님의 행동하는 양심에 대하여 폄하 또는 위축시키려는 의도는 전혀 없습니다만, 좀 더 상대방의 입장을 생각하고, 판단자료나 근거가 과연 상대방 만큼 구비한 상태에서 판단한 것인지를  다시 한번 생각하고서 의견제시를 하시면 합니다.

구성의 모순(fallacy of composition)이라는 40여년전에 배운 용어가 생각납니다.

결론:  본인은 생보사의 상장에 관하여 교수님과 의견이 다릅니다.</description>
			<author>(서대윤)</author>
			<guid>http://blog.peoplepower21.org/Economy/9485#comment170</guid>
			<comments>http://blog.peoplepower21.org/Economy/9485#comment</comments>
			<pubDate>Tue, 21 Oct 2003 16:54:01 +0900</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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