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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민경제위원회: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link>http://blog.peoplepower21.org/Economy/</link>
		<description>불공정과 불법없는 건전한 경제질서를 위해</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08 Sep 2008 11:07:4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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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민경제위원회: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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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불공정과 불법없는 건전한 경제질서를 위해</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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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나쁜 시민 글 지우기님의 댓글</title>
			<link>http://blog.peoplepower21.org/Economy/9766#comment795</link>
			<description>윗글 빨리 지워주세요.
운영자님 위의 같은 글은 즉시즉시 삭제해주세요.
기분좋은 글읽고 기분잡치는군요.</description>
			<author>(나쁜 시민 글 지우기)</author>
			<guid>http://blog.peoplepower21.org/Economy/9766#comment795</guid>
			<comments>http://blog.peoplepower21.org/Economy/9766#comment</comments>
			<pubDate>Thu, 20 Nov 2003 19:59:33 +0900</pubDate>
		</item>
		<item>
			<title>어이가 없어님의 댓글</title>
			<link>http://blog.peoplepower21.org/Economy/9766#comment904</link>
			<description>그래 니네들이 나서면 총리도 만나주고, 대통령뜻도 움직이니 일반 국민들이 눈에 보이기나 하겠나?
무릇 시민단체라 함은 아무 말없이 묵묵히
사회의 잘못된점을 개선하고 어려운이웃을 도우는
그런 일을 해야 하건만
시민단체에 종사하는 자가
언론사의 기자까지 겸하니
일반국민은 수백명, 수천명이 모여 소리질러도 신문에 한두줄 나오는데
니네 년놈들은 시민단체에 언론사 기자까지 겸하고 있으니
맨날 나오는인간들 몇놈만 나와서 기자회견이랍시고 해도
온갖 신문이고 뉴스에 나오니 힘 있어서 좋겠다.

시민단체, 언론사들이 짜고 여론을 호도하고
우매한 국민을 속이는데 앞장서는 이 나쁜 인간들아
이 시간에도 땀흘려 일하고, 묵묵히 열심히 생업에 종사하며
나라를 걱정하는 대다수의 일반 서민, 국민들에게
미안하지도 않은가? 
이 파렴치한들아!


미리 연구하고 공부해서 제대로 된 정책을 시행하도록
돕는일은 골치아프고, 능력도 안되니 헛지랄만 하고있다가

난리법석 이라도 나면 그때야 지네 단체에 있는 언론사
기자들 꼬셔다가 기자회견하고 뭐를 한답시고 설치고
TV에 얼굴알리는 일만 열중하는 무슨 정치 브로커 같은
짓거리만 하고 다니니 이게 무슨 시민단체인가?

홈페이지 운영자가 자신을 손님인양 속이고 욕지거리까지
하는 이런 비도덕적이고 비 양심적인 인간들이 설치는
엉터리 관변단체는 즉각 해체하라.

총선이 가까워지니 더 열심히 TV에 얼굴알리기에 나선
비양심적인 작태를 즉각 중단하라.

홈지기 이X별년은 즉각 사죄하라. 
 
</description>
			<author>(어이가 없어)</author>
			<guid>http://blog.peoplepower21.org/Economy/9766#comment904</guid>
			<comments>http://blog.peoplepower21.org/Economy/9766#comment</comments>
			<pubDate>Sat, 22 Nov 2003 12:03:42 +0900</pubDate>
		</item>
		<item>
			<title>안티알바님의 댓글</title>
			<link>http://blog.peoplepower21.org/Economy/9766#comment931</link>
			<description>삼성 알바들 또 출현
삼성 관련 기사만 나오면 나타나는 군...

이번엔 펌으로 게시하는 군...
</description>
			<author>(안티알바)</author>
			<guid>http://blog.peoplepower21.org/Economy/9766#comment931</guid>
			<comments>http://blog.peoplepower21.org/Economy/9766#comment</comments>
			<pubDate>Sun, 23 Nov 2003 11:09:29 +0900</pubDate>
		</item>
		<item>
			<title>의약분업님의 댓글</title>
			<link>http://blog.peoplepower21.org/Economy/9766#comment1175</link>
			<description>약사만 살찌우는 사이비 시민단체는 각성하라
사이비 시민단체는 두번 다시 국민을 속이지 말라 
- 의약분업 재평가 특별위원회 구성을 촉구하며

지난 9월22일 국회에서는 지난 3년간의 의료정책을 정리하는 충격적인 국정감사결과가 발표되었다. 그 동안 강제 의약분업을 시행하게 되면 매년 수조원의 돈이 더 들것이라는 의료계의 주장이 과학적인 통계수치로 밝혀진 것이다. 이를 발표한 이원형 의원은지난 3년간 총 7조 9 천억원이라는 상상을 초월하는 돈이 국민부담으로 전가되었다고 말했다.

국민이 의약분업으로 추가 지불한 세부 내역을 살펴보자. 
먼저 의약분업을 실시하면서 국민이 부담하게 된 추가비용 중 약사측에 추가 지급된 조제료가 4조8천억원, 병의원에 추가 지급된 비용이 1조천5백억원,병원과 약국을 오가며 허비된 경비인 간접비용이 1조2천억원이었다. 이중 간접비용은 제외하면 의약분업을 하면서 국민이 추가부담한 비용의 80%가 약사의 조제료로 지불되고 나머지 20%정도가 병의원에 추가지불 되었다고 한다. 

또한 그 후 보도된 자료를 보면 약국조제료는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추세이나, 병의원의 경우 2001년 재정안정대책이 도입되기 전까지 큰폭으로 수입이 증가하다가 2002년에는 2001년도에 비해 수입이 70%나 대폭 감소하였다고 한다. 2003년에 와서는 의약분업을 시행하지 안했을 때보다 매월수입이 약 1천억원이나 적다는 자료를 접하게 되었다. 
이런 추세라면 2003년 말까지 병의원은 약 1조 2천억의 수입감소로 이어질 것으로 예측된다. 정부에서 재정수지가 흑자로 돌아섰다는 발표는 바로 병의원의 손실분으로 발생된 것이라는 것을 짐작할 수 있는 부분이다. 동네 의원이 문을 닫고 중소병원이 경영난에 허덕이는 것에 대한 정확한 통계자료라고 판단된다. 

건국이래 최대의 정책실패라는 평이 나오고 있는 의약분업에 대한 평가는 누가 얼마를 더 가져갔느냐에 초점이 맞추어 져서는 안 된다고 생각한다. 누가 더 가져가고 덜 가져간 것은 바로 정책 설계을 잘못한 정부의 책임이자 정책실패의 결과이지 제도에 참여한 단체들의 죄가 아니기 때문이다. 정부의 실책은 은폐한 채 관련단체의 이익다툼으로만 이 문제를 몰아붙이거나 해결하려 든다면 의약계 모두 힘을 합하여 정부에 대항하여야 할 것이다.

다가올 총선은 지난 정부와 국회가 국민을 대변하여 얼마나 많은 일을 했는지 국민의 심판을 받는 시간이 될 것으로 판단된다. 힘없는 국민은 정부가 정하고 따라오라면 힘없이 따라 갈 수밖에 없다. 하지만 작은 힘이 모여 큰 힘이 되듯이, 국민에게는 투표라는 제도로 준엄한 심판을 내릴 수 있는 것이다. 

대통령까지 의약분업의 잘못에 대해 사과를 했지만 선시행 후보완의 의지는 어느 곳에서도 찾아 볼 수가 없는 실정이다. 최근 김화중 보건복지부 장관이 의약분업의 많은 문제점을 인정하며 의약분업평가단을 구성하겠다는 보도가 있었다. 전에 비해 상당히 진전된 발전적인 의사표현이었다고 평가하고 싶다. 
하지만 여기서 절대 간과해서는 안 될 사실이 있다.
그동안 정부와 관변 단체들이 평가했던 의약분업의 평가는 전부 국민의 눈과 귀를 속여 왔다는 점이다. 자체 평가는 이제 단호히 거부하고 싶다. 또 다시 이용당하고 싶지 않기 때문이다. 이렇게 천문학적인 돈이 국민의 부담으로 돌아갔는데 장기적인 효과를 바라보아야 한다고 이미 정해진 각본으로 평가가 내려질 것이기 때문이다. 
이제라도 국회차원의 범국민이 참여하는 의약분업 재평가 특별위원회가 구성되어 다시는 이런 과오를 범하지 않도록 국민을 위해 모든 관계단체가 힘을 모아 잘못된 부분은 분석하고 고쳐나가야 할 때이다.

국민을 한번은 속여도 두 번 다시 속이지 못한다. 
국민도 분노할 줄 안다는 사실을 명심하기 바란다.
 
</description>
			<author>(의약분업)</author>
			<guid>http://blog.peoplepower21.org/Economy/9766#comment1175</guid>
			<comments>http://blog.peoplepower21.org/Economy/9766#comment</comments>
			<pubDate>Wed, 26 Nov 2003 12:02:0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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