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스케치] 서울광장 개방을 촉구하는 동시다발1인시위

오늘(6월 3일) 참여연대는 5월 23일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이후 차벽으로 막혀있는 서울광장 개방을 요구하는 시민행동으로 동시다발 1인 시위를 시작했습니다.
광장은 여전히 차벽에 둘러싸여 있고, 사람들은 지나다닐 인도조차 없어 차도위를 위험천만하게 걷고 있었습니다.
경찰과 서울시, 그리고 이 모든 사태를 주도하고 있는 청와대는 수많은 서울 시민의 안전과 맞바꾼 서울광장 봉쇄를 하루 빨리 풀고 광장을 시민에게 돌려주어야 할 것입니다. 광장이 열리고 민주주의가 열릴때까지 참여연대의 시민행동은 계속 됩니다. 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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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참여연대, 서울광장 봉쇄에 대한 공개질의
Tracked from 행정감시센터 2009/06/03 20:27 삭제서울광장 봉쇄의 법률적 근거 경찰청에 답변 요구 참여연대 행정감시센터는 오늘(6/2) 경찰청과 서울지방경찰청에 공문을 보내 서울시청광장을 봉쇄하고 있는 법률적 근거를 밝혀줄 것을 공개질의 했습니다. 경찰은 지난 5월 23일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이후 서울광장을 경찰버스로 둘러싸 봉쇄하고 시민의 통행을 방해하는 것은 물론 추모집회나 추모문화제마저 열리지 못하도록 방해하고 있습니다. (사진출처 : 한겨레)하지만 경찰의 서울광장 봉쇄는 서울시의 시설보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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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서울광장 추모제마저 막은 ‘먹통’ 정부
Tracked from 행정감시센터 2009/06/03 20:30 삭제정부에 대한 비판과 절망감 느끼는 국민만 늘리고 있어 4개 종단과 45개 시민사회단체로 구성된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시민추모위원회가 어제(27일) 개최한 추모문화제는 예정된 서울광장에서 개최되지 못하고 정동극장 앞에서 열렸다. 정부와 경찰이 추모제가 폭력집회로 변질될 것이라고 한 것과는 달리 1만여 시민이 참여한 가운데 매우 평화적이고 숙연한 분위기에서 추모제가 엄수되었다. 이 날 경찰은 평화로운 추모제를 불법시위가 예상된다며 불허한 것도 모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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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서울시청 광장 열어 추모행사 보장해야
Tracked from 행정감시센터 2009/06/03 20:33 삭제차벽과 경찰병력 당장 철수시켜야 노무현 전 대통령의 서거로 국민들이 커다란 슬픔에 빠져있다. 시민들은 자발적으로 전국 곳곳에 분향소를 만들어 애도의 뜻을 표하고 있다. 특히 23일부터 덕수궁 대한문 앞에는 약 14만 명의 시민이 자발적으로 분향소를 찾았다고 한다. 그런데 이 분향소를 경찰이 전경버스와 경력으로 둘러싸고 출입을 통제하고 있어 시민들과 충돌이 일어나고 있다. (사진출처 : 한겨레)전직 대통령의 서거에 자발적인 애도를 표하는 추모행렬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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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도를 넘어선 경찰의 불법/폭력 진압, 지휘자는 누구인가 ?
Tracked from 행정감시센터 2009/06/03 20:34 삭제경찰의 집회 시위의 권리 말살, 도를 넘어섰습니다. 집회․결사에 대한 허가는 인정되지 아니한다 (헌법 제21조 2항) 지난 5월 1일, 경찰은 여의도에서 진행된 119주년 세계노동절 범국민대회 후 매년 의례 진행되던 노동절 도심 가두행진 자체를 불법으로 규정하고 허가하지 않았습니다. 시내 곳곳에 경찰차량과 병력을 배치하여 집회참가자를 비롯한 시민들의 통행을 막았고 이에 항의하는 시민들을 강제로 연행하였습니다. 더구나 대회를 마치고 종로3가에 모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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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열린 시청앞 광장, 풀리지 않는 억움함...스님께 물었다
Tracked from Sati & Upekkha 2009/06/04 15:35 삭제개방된 시청 앞 광장, 하지만 사라지지 않은 갈등 오늘 시청 앞 광장이 열렸습니다. 12일만의 일입니다. 노제를 위해 잠시 개방된 후 다시금 거대한 장벽이 쳐졌던 소통의 장소가 개방된 것 입니다. 하지만 그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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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회사 옆이네 불특정 다수의 휴식공간에서 무엇을 위해 저렇게 열심힌지...다른곳에서 조용하게 자기들끼리 하면 되잖아
여지없이 쥐좀비 한 분이 등장하셨네요~
서울시에서 행사할 땐 그런 얘기 하신 적 있어요?
서울시청에 다니는 직원이라 그렇겐 못했었나? ^^
암튼, 웃기는 쥐종자일세~ ^^
경찰의 공간이 아니라 불특정 다수의 공간이기 때문에 하는 것이요. 상황 맥락을 잘 파악해 주시기 바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