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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행정감시센터: 제발-경찰은-민생치안이나-제대로-하라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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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 type="html">책임지는 관료사회 만들기</subtitle>
  <updated>2008-12-02T08:25:34+09:00</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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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이향숙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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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이향숙)</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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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4-01T00:56:46+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경찰 넉빠진게 어제오늘의 일인가? 가령 일산경찰관들만의 일이 아니다. 범인보다 경찰이 더 나쁘다. 가해자 보호하고 가해자는 돌려보내고 피해자는 진술서 쓰게하고 가해자 신원파악도 안해놓고 난 경찰이라면 생각하고 싶지도 않다 .폭행사건도 교통사고로 둔갑시키고 경찰이 판사 같다. 축소은폐에 앞장서는 천안 경찰관서도 어이가 없다. 더이상의 경찰이 아니거로..나쁜놈들 난 가해자는 이해해도 경찰관을 이해할 수 없어 경찰관들 고소를 한 상태인데 연락이 없다늑장수사 이기적대는 경찰관 CCTV나 지워서 경찰관만 살아 남으려고 한다. 지구대에서 맞는 시민 성추행으로 경찰이 걸릴까봐 못 말려 주었단다. 피해자는 입원치료에 진단서가 무제한으로 나왔는데 경찰은 가해자가 때리지 안았다는 말만 믿고 대질신문 조차도 하지않고 사건종결도 하지안았으면서 종결했다고 진단서 제출을 의도적으로 막고 지맘대로인 경찰을 믿고 살 필요가 없는 나라이다. 피해자는 뇌신경다쳐 바보가되어 죽어가고 있다. CCTV지워졌다고하더니 지워졌다고한 사실이 없다고 하더니 녹음했다고하니 얼버무리더니 다시 전화와서 지워진게아니고 기계고장으로 녹화를 못떠놓았단다. 녹음해놓으면 뭐하고 증인 확보해 놓으면 뭐하나? 경찰이 아니라면 아닌거지 내가뭔 힘이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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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김종구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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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김종구)</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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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4-01T10:00:06+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분명 경찰은 바난받아 마땅합니다. 문제는 분명한 대책없이 흐지부지 넘어 가고 또 재발한다는 것입니다. 성법죄자의 경우 재범 가능성이 크다고 합니다. 전자팔찌,정신치료등 성법죄자 관리시스템이 필요하며, 아동에 대한 범죄에 대해서는 중벌을 주는 아동법죄 특별법을 만들어야 합니다. 우리의 미래이고 천사같은 아이들이 맘껏 뛰어놀수 있는 사회를 만들어주는 것은 우리 어른들의 의무이며 책임입니다.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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