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평] 개혁성·도덕성이 인선(人選)의 최우선 기준이다
공직윤리 :
2003/01/13 12:00
청문회 시 의견서 제출등 인선 전반 적극적 감시운동 벌일 터
1. 새 정부의 국정운영과 정책방향을 가늠하게 해줄 풍향계(風向計)노릇을 할 새 정부의 인사정책의 윤곽이 서서히 드러나고 있다. 총리와 장관 등 주요 직책에 대해 인선 작업이 진행중이며 국정원장을 비롯한 이른바 'Big4'에 대한 인사청문회 여야 합의, 장관 인터넷 추천제와 같은 개혁방안 등이 연일 신문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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