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하산 탄 MB맨들 공공기관 점령하나
공직윤리 :
2008/06/19 13:57
노골적인 측근 인사 중단해야
낙하산을 탄 MB맨(이명박 대통령과 친한 사람)들이 공기업에 속속 착륙하고 있다. 현 정부는 집권 직후부터 ‘재신임’이라는 명분을 내세워 공공기관장들에게 일괄 사표를 받아왔다. 임기가 보장된 기관장들에게 협박과 감사, 검찰수사 등 온갖 수단을 동원해 사퇴를 종용한 것도 문제지만 이것이 ‘자기 사람 심기’를 위한 사전작업이었다는 점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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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연대의 무개념이야 본시 유명하나, 극심했던 노정권때는 잠자코 있다가 이따위 언사인가 ? 껄껄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