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기관운영위원회 불법 파행 운행·공공기관장 임명도 제 맘대로 최근 방영된 KBS 시사기획 ‘쌈’의 보도에 따르면 공공기관장의 임명을 투명하게 하기 위해 설치된 공공기관운영위원회(이하 운영위원회) 운영이 서면결의로 진행되거나, 안건조차 일부 위원들에게는 전달하지 않는 등 그 파행과 불법이 도를 넘어서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지난 3월 시작된 공공기관 기관장의 대...
2008/07/15 11:54 2008/07/15 11:54
공기업마저 대통령과 친한 사람들로만 채우나 최근 공기업 인사를 두고 ‘고소영, Seoul 라인’인사가 다시 반복되고 있고, 자기 사람 챙기기가 도를 넘었다는 비판이 제기되고 있다. 며칠 전 내정된 국토해양부 산하 한국토지공사 사장 등 공기업 사장들의 면면을 살펴보면 대통령이 서울시장 시절 인연을 맺은 서울시나 산하기관 출신이 대다수이다. 또한 언론사인 YTN 사장에...
2008/06/09 14:06 2008/06/09 14:06
공공기관장 재신임 중단하고, 청와대 수석부터 교체해야 근거도 명분도 없는 ‘이명박식’ 공공기관장 물갈이 파문이 두 달을 넘어서고 있다. 기관장의 업무공백으로 국정이 파행으로 치닫고 여기저기서 불만의 목소리가 팽배해지고 있다. 유임과 사퇴가 판가름 난 공공기관장들을 두고도 재신임 기준이 무엇인지에 대한 비판이 꼬리를 물고 있다. 임기가 보장된 기관장에게 재신임을...
2008/05/13 13:36 2008/05/13 13: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