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하 거짓말 폭로한 김이태 박사는 공익제보자어떠한 보복행위도 있어서는 안 돼 지난 23일 국토해양부의 의뢰를 받아 대운하를 연구 중인 지식경제부 산하 한국건설기술연구원의 김이태 박사가 ‘4대강 정비계획의 실체는 운하’라는 것과 국토해양부로부터 운하 찬성논리를 개발하라는 강요를 받고 있다고 폭로했다. 김 박사의 양심고백은 인터넷에 글을 올리는 형식으로 진행되었...
2008/05/26 12:22 2008/05/26 12:22
참여연대, 법무부에 의사 이현재씨 사면 요청 참여연대 공익제보지원단은 오늘(9/30, 목) 공익제보자 이현재씨의 사면을 요청하는 의견서를 법무부에 전달했다. 이현재씨는 2001년 강원도 인제군 하나병원 의사로 근무하던 중 무자격자에 의한 정형외과 수술이 시행되는 것을 알고 이를 항의하다 시정이 되지 않자, 경찰서에 불법의료행위를 신고하여 이를 시정하게 한...
2004/09/30 11:18 2004/09/30 11:18
상용화에 한참 미달되는 기준통과만으로 160억원 들어가는 자석대량생산 결정 1. 참여연대 공익제보지원단 (대표 변호사:김창준)은 차세대 초전도 핵융합연구개발(일명 KSTAR)사업단이 일정상의 이유로 35KA 성능시험없이 자석 테스트를 종료하기로 결정한 사실을 확인하고 이를 감사원에 추가로 제보했다. 참여연대는 이미 2002년, S전자 K씨를 비롯한 3인이 초전도도...
2003/12/26 14:16 2003/12/26 14:16
기무사 수사과정을 지켜보면서 추가적인 접견 등 활동 계속 참여연대 공익제보지원단(단장 박흥식교수)은 어제(6일) FX사업의 부당성을 폭로해 기무사에서 조사를 받고 있는 조모 대령을 접견한 결과, 공익제보 여부에 대한 판단을 유보하고 제보의 동기나 사실여부에 대해 신충한 검토를 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참여연대 공익제보지원단은어제 송파구 장지동 특전사 헌병대...
2002/03/07 11:59 2002/03/07 11:59
찬성 68.3% 반대 7.5% / 시민은 90.1% 찬성 1. 참여연대 공익제보지원단(단장:권진관 교수)과 이지문 전서울시의원 (92년 군부재자투표양심선언, 공익제보자 지원단 실행위원)이 3월 8일부 터 4월 8일까지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서울특별시 공직자 588명과 시민 514명을 대상으로 “공직사회내 부정비리 내부고발에 대한 공직자와 시 민의 인식과 태도 ”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
1999/05/06 00:00 1999/05/06 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