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장전입, 공직부적격 사유임은 이미 국민적 합의가 이뤄진 것 홍석현 주미대사 스스로 용퇴하거나, 임명철회 해야 홍석현 주미대사가 위장전입에 의해 부동산을 매입했음을 밝혔다. 본인 명의의 재산은 물론 부인과 장남, 모친 재산 등 그야말로 가족 대부분이 위장전입에 가담한 것으로 드러났다. 이미 우리는 올초부터 겪은 수차례의 인사파문을 통해 위장전...
2005/04/15 13:46 2005/04/15 13:46
전면 비공개시 인사청문회 도입 취지 크게 훼손, 국민의 알권리와 국정원 개혁안에 대한 국민적 검증 위해 공개 필요 1. 참여연대 맑은사회만들기본부 (본부장: 최영도 변호사)는 오늘 (4/1, 화) 국회정보위원회위원장과 여야 간사 앞으로 공문을 보내 국민의 알권리와 국정원 개혁안에 대한 국민적 검증을 위해 고영구 국정원장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를 가능한 범위내에서...
2003/04/01 11:26 2003/04/01 11:26
병풍수사결과가 발표되었다. 병적기록표 위·변조, 은폐대책회의 등 그동안 제기된 의혹에 대해 검찰은 그러한 '사실이 없거나 증거가 없다'고 결론지었다. 테이프에 대해서도 '음성을 확인할 수 없고 편집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며 증거능력을 부여하지 않았다. 검찰은 이번 수사결과에 대해 '병역비리 등이 없었다'가 아니라 '병역비리 등을 입증할 증거가 없다'고 발표했다. 검찰...
2002/10/31 15:06 2002/10/31 15:06
역사상 처음 국방위 방청한 시민단체 실무자의 기록과 소감 자통협 대표 문규현 신부와 함께 12시 45분 경 국회에 도착했다. 사이버 참여연대 기자와 참여연대 영삼팀 기자도 동행했다. 참여사회 국방위원회는 1시로 예정되어 있었다. 신분증 제시 등 수속을 마치고 국회본관 3층 국방위원회 회의장 입구에서 의원들을 기다리기엔 딱 좋은 시간이다. 의원들에게는 "조대령 증인...
2002/04/03 14:22 2002/04/03 14: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