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차례 불량 의혹제기에도 불구하고 4년간 방치해와 책임소재 분명히 해 엄중히 책임 물어야 소방방재청이 어제(5/8), 국민방독면 성능검사조사위원회의 조사결과 2002년 9월 이전 생산되어 전국에 배포된 국민방독면 41만3천여개가 불량품이라고 밝혀, 불량한 국민방독면 만큼이나 부실한 행정시스템이 여실히 드러났다. 각종 재난으로부터 국민의 안전을 책임...
2006/05/09 14:10 2006/05/09 14:10
F-15K선정 의혹규명, 차기정권으로 미루어지나 이 기사는 시민의 신문(www.ngotimes.net)에 보도된 내용으로 양해를 얻어 옮겨 싣습니다. 19일 국방부의 FX사업에 대한 감사원의 국민감사청구심사위원회가 열렸지만 특별한 결론을 내리지 못하고 다음회의로 연기하기로 하는 등 국민감사 청구가 표류하고 있다. 이번 심사위원회는 감사원이 국민감사청...
2002/06/20 13:57 2002/06/20 13:57
F-X공동행동, F-15K 선정 국방부 강력규탄 "원천무효" 선언 국방부가 '예정대로' F-X사업의 기종으로 F-15K를 선정했다. 국방부의 발표가 있은 19일 오후 2시 기자회견 직후, F-X사업에 대한 외압의혹의 진상규명과 F-15K 내정철회를 촉구하며 공동행동에 나선 전국 279개 시민사회단체 (이하 F-X 공동행동)는 즉각 국방부 정문 앞에서 국방부 규탄대회를 가졌다. 집...
2002/04/19 14:39 2002/04/19 14:39
F-X 공동행동 범국민대회와 온라인 시위 진행 지난 3일 F-X사업에 대한 외압의혹의 진상규명과 F-15K 내정철회를 촉구하며 공동행동에 나선 전국 279개 시민사회단체 (이하 F-X 공동행동)는 오늘(10일) 오전 11시 용산 전쟁기념관 앞에서 '범국민대회'를 가졌다. 또한 이들 단체들은 전쟁기념관에서 미군기지 1번 게이트까지 거리행진을 벌였다. 이와 함께 국정 책임자인 김대...
2002/04/10 11:54 2002/04/10 11:54
F-X사업, 제2의 율곡비리로 전락하는가? 국방부가 추진하는 차세대전투기 사업이 4월 중 그 기종결정하고 5월까지는 대통령 재가를 받을 것이라고 한다. 우리는 지난 88년 한국형전투기 사업 과정에서 성능과 가격 모든면에서 우수한 것으로 판명되었던 F-18이 수요군의 의지와는 다른 외압에 의해 F-16으로 갑자기 변경되었던 선례를 기억하고 있다. 밀실로비와 외압에 의한...
2002/03/15 14:38 2002/03/15 14:38
참여연대, 인도네시아산 CN-235기 계약 전면취소 질의서 발송 - 성능, 안정성 고려 없는 정치적 추진, 선수금도 떼일 판 - 군전력화사업 차질 및 국민혈세 낭비 우려 - 선수금 3500만불 환수와 관련 책임자 물어야 1. 참여연대 공익제보지원단(단장 권진관 성공회대 교수)은 8월 19일(목) 국방부 중형수송기 CN-235 후속구매사업 전면 취소를...
1999/08/19 00:00 1999/08/19 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