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승인’기구로 전락한 공직자윤리위 이남주 위원장 및 민간위원들의 사퇴를 촉구합니다 참여연대 행정감시센터(소장:윤태범 교수)는 오늘(3/22(목)) 박병원 전 재정경제부차관과 김종갑 전 산업자원부차관에 대해 취업을 승인해준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이하 윤리위)를 규탄하고 이남주 위원장 및 민간위원들의 사퇴를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세종로 정부종합청사 앞에서 개최했다...
2007/03/22 10:58 2007/03/22 10:58
일시 및 장소 : 오늘(22일) 오전 11시 청와대 앞 구 정부합동청사 마당 참여연대는 오늘(22일) 오전 11시, 청와대 앞 부근에서 ‘부패․비리 정치인 특별사면 건의 열린우리당 규탄과 대통령 사면반대 참여연대 기자회견’을 개최하여, 국민의 정치부패 근절 열망에 찬물을 끼얹으며 부패․비리 정치인 특별사면을 건의한 열린우리당을 강력히 규탄하고 8․15 특별사면에서 부패...
2005/07/22 10:33 2005/07/22 10:33
조주형 대령 실형선고 규탄과 F-15K도입 반대 집회 개최 "대한민국 50년 역사에 이런 군인은 없었다. 지금은 (조주형 대령으로 인해) 군이 명예를 찾은 역사적 순간이다." 조주형 대령에 대한 실형 선고 규탄 집회에 참석한 신성국 신부의 말이다. 7월 15일 오전 11시 용산구 용산동의 국방부 앞에서는 국방부의 조주형 대령에 대한 실형 선고 규탄과 F-15K 도입...
2002/07/15 22:46 2002/07/15 22:46
F-X공동행동, F-15K도입 대통령 재가 규탄대회 "너무나도 억울하고 비통하다. 참담한 나머지 얼굴을 들 수 없는 비참한 날이다. 이 나라 대통령은 대한민국 대통령 포기선언을 했다. 자유국가임을 포기한 것이다. 김대중 대통령은 과연 누구의 대통령인가, 이 나라가 과연 누구의 나라인가. F-15K선정재가는 주권을 포기한 것이다. 김대중 대통령은 대통령직에서 물러나라!"...
2002/05/29 17:33 2002/05/29 17:33
참여연대, 국정원의 불법정치자금 조달의혹규탄 나서 참여연대는 7일 정오 국가정보원(원장 신건, 이하 국정원) 앞에서 "국정원의 권력형 비리 개입 및 불법 정치자금 조달 의혹 규탄" 집회를 가졌다. 이날 집회는 연일 터져 나오는 게이트에 국정원이 번번이 연루되어 '밀실정치의 주범'이라는 국민적 공분에 따라 국정원 개혁을 촉구하기 위해 마련됐다. ▲ 이날 집...
2002/05/07 20:18 2002/05/07 20:18
F-X공동행동, F-15K 선정 국방부 강력규탄 "원천무효" 선언 국방부가 '예정대로' F-X사업의 기종으로 F-15K를 선정했다. 국방부의 발표가 있은 19일 오후 2시 기자회견 직후, F-X사업에 대한 외압의혹의 진상규명과 F-15K 내정철회를 촉구하며 공동행동에 나선 전국 279개 시민사회단체 (이하 F-X 공동행동)는 즉각 국방부 정문 앞에서 국방부 규탄대회를 가졌다. 집...
2002/04/19 14:39 2002/04/19 14:39
기득권 반발 중단하고 특별검사제, 인권위원회 등 검찰개혁 견제장치 받아들여야 1. 법무부가 각종 개혁입법의 최대의 걸림돌이 되고 있다. 법무부는 부패방지법, 인권위원회법안의 성안과정에서 이들 법안의 핵심이라 할 수 있는 특별검사제, 독립적인 반부패특별위원회 및 인권위원회 등 검찰의 권한남용을 방지하고 수사의 중립성을 보장할 장치들의 도입을 극구 반대하고...
2000/12/05 00:00 2000/12/05 00:00
부패방지입법시민연대, 부패 금감원 규탄 집회 "IMF의 악몽이 다시 되살아나고 있다. 경제위기를 맞은 지 채 3년도 지나지 않았건만 위기 를 가져온 총체적 부실과 부패, 사회 전반의 도덕적 해이는 전혀 해결되지 않았고 가까스로 위기를 벗어난 듯 했던 경제는 다시 추락의 나락으로 떨어지고 있다. 최근 우리사회를 충격에 휩싸이게 한 동방상호신용금고 불법대출사...
2000/11/02 00:00 2000/11/02 00:00
참여연대, 검찰 앞 옷로비 축소은폐 규탄 집회 또 다시 검찰에게 맡길 것인가? 로비공화국/ 정치검찰공화국 2100억원에 가까운 외화를 해외로 빼돌린 최순영 회장의 로비 실체가 백일 하에 드러나고 있다. 참여연대가 지난해부터 끊임없이 제기해 온 바와 같이 신동아그룹의 권력층 로비는 김태정 검찰총장은 물론, 대통령 부처에게까지 집요하게 이어졌던 것...
1999/11/29 00:00 1999/11/29 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