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차관급 고위공직자 셋 중 한 명 주식보유, 이해충돌 발생
공직윤리 :
2005/03/15 13:02
김우식 실장, 김병준 실장, 진대제 장관, 장병완 차관 등 이해충돌 명백
윤증현 금감원장 등 금융감독기관 공직자도 여전히 주식보유
1. 행정부의 장차관급 고위공직자 3명 중 1명이 주식을 보유하거나 거래하고 있으며, 이중 일부는 직무와 연관성이 있는 주식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또한 금융감독기관 고위공직자 중 상당수도 주식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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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일 815광복절 독도 답방정상회담 전격제의
윗물을 말게 해야 아랫물도 맑아 진다.개정일 5억달러와 전두환 2,000억 학살범 비자금을 환수해야 한다. 눈치보는 국민들은 비리정부를 만든다. 노무현의 희망돼지 개혁은 완전히 사기극이다. 재벌신문사 사장을 주미대사로 임명하고 분양원가 공개 공약은 안 지키고, 앞으로 열우당 사람들이 말하는 것은 콩을 메주로 쑨다고 해도 믿지 않겠다. 노무현 탄핵을 이제는 적극 찬성한다. 탄핵 반대 촛불집회에 참석한 시간이 아깝다.
와 장난아니구만.
이러니 힘없고 빽없는 국민들은 안중에도 없고 자기들 돈 되는 정책만 남발하지 ㅋㅋㅋ 뭐 이미 대충은 알고 있었지만 이렇게 구체적으로 보니 허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