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기관운영위원회 불법 파행 운행·공공기관장 임명도 제 맘대로 최근 방영된 KBS 시사기획 ‘쌈’의 보도에 따르면 공공기관장의 임명을 투명하게 하기 위해 설치된 공공기관운영위원회(이하 운영위원회) 운영이 서면결의로 진행되거나, 안건조차 일부 위원들에게는 전달하지 않는 등 그 파행과 불법이 도를 넘어서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지난 3월 시작된 공공기관 기관장의 대...
2008/07/15 11:54 2008/07/15 11:54
노골적인 측근 인사 중단해야 낙하산을 탄 MB맨(이명박 대통령과 친한 사람)들이 공기업에 속속 착륙하고 있다. 현 정부는 집권 직후부터 ‘재신임’이라는 명분을 내세워 공공기관장들에게 일괄 사표를 받아왔다. 임기가 보장된 기관장들에게 협박과 감사, 검찰수사 등 온갖 수단을 동원해 사퇴를 종용한 것도 문제지만 이것이 ‘자기 사람 심기’를 위한 사전작업이었다는 점에서...
2008/06/19 13:57 2008/06/19 13:57
임기보장은 공공기관의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한나라당이 합의한 것 지난 11일 한나라당 안상수 원내대표가 당직자회의에서 ‘지난 10년간 국정을 파탄시킨 세력이 야당과 정부조직, 권력기관, 방송사, 문화계, 학계, 시민단체 등 정부와 학계 요직에 남아 새 정부 출범의 발목을 잡고 있다’면서 ‘정부조직 개편을 방해한 국정 파탄 세력은 즉각 사퇴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후...
2008/03/18 10:41 2008/03/18 10: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