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되는 공직후보자 도덕성 논란, 청와대의 해명을 요구한다
공직윤리 :
2006/02/06 00:00
인사검증내용과 인선기준이 무엇인지 분명히 밝혀야 할 것
오늘(2/6)부터 실시되는 국무위원 인사청문회와 관련해 공직후보자들에 대한 도덕성 논란이 끊이지 않고 있다. 김우식 과학기술부 장관후보자는 인사청문요청안이 제출되었던 지난 1월 초부터 부동산 투기 의혹이 불거졌고, 청문회를 며칠 앞둔 상황에서 유시민 보건복지부 장관후보자가 국민연금을 납세하지 않은 사...
n15764f001-.pdf

댓글을 달아 주세요
국회인사청문회 청와대에 들어가서 해야
장관은 공무원을 대표하는 공직자이다. 그만큼 엄격한 도덕성이 요구된다. 1%라도 도덕성에 문제가 된다면 임명되어서는 안될것이다. 국회청문회에 관계없이 대통령이 임영할바에는 요식행위같은 국회청문회를 왜하는가. 차라리 국회의원들이 청와대인사팀에 들어가서 추천하기전에 검증하는게 낫지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