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시중 방통위원장 지명 명백한 측실인사
인사, 인사청문회 :
2008/03/03 13:34
독립성이 생명인 자리에 측근 앉히는 건 방송ㆍ통신 장악하겠다는 것 TSe2008030300.hwp상식을 넘어선 밀어붙이기식 인사이다. 지난 3월 1일 이명박 대통령은 방송통신위원회(이하 방통위)위원장에 자신의 최측근인 전 한국갤럽회장 최시중씨를 지명했다. 방통위는 방송과 통신사업 인허가권과 한국방송공사 이사 및 방송문화진흥회 임원 임명권 등 막강한 권한을 가진 기관이다.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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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연대는 적극적으로 최시중을 통과시키지 못하도록 영향력을 발휘해주십시용.
어떻게 이룬 언론의 자유인데 ....
꼭 저지해주세요. 청와대, 방송, 신문, 국회, 지방정부, 지방의회, 동네 유지까지 모두 장악한 딴나라당이 무슨짓을 할 지 모릅니다... 기가 막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