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대제 정보통신부 장관 배임 혐의로 검찰에 고발
공직윤리 :
2004/02/17 12:30
삼성전자 이사 재직시 삼성전자에 손해 끼친 혐의
참여연대 맑은사회만들기본부(본부장 최영도)는 17일 진대제 정보통신부장관과 최도석 삼성전자 사장을 특정경제가중처벌에대한법률위반(배임) 혐의로 서울지검에 고발하였다.
참여연대는 고발장에서 진대제 장관과 최도석 사장은 삼성전자의 이사로 재직하던 자로서 회사와 주주의 이익을 보호하기 위해 선량한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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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시당초 노무현 대통령의 패착인 줄 짐작하고 있었다.
어언 1년이 다 돼간다. 진대제 교체로 노무현 정부 도덕성을 확립하라고 외쳤던 게 말이다.
진대제 장관은 이제 그만, 스스로 내려 오기 바란다. 어언 1년씩이나 다 됐다. 1년 전에 그만뒀어야 했던 인물..아니, 임명해선 안될 사람이었다. 노무현 대통령의 패착인 줄 처음부터 짐작하고 있었다. 지금이라도 빨리 조치하시는 게 그나마 나을 걸로 보인다. 혹시라도 미련 두지 말으시기 바란다.
지금 뭐 하자는 건지...
참여연대는 시민단체인 기업 고발 단체인지
왜 이런 시기에 특정 기업을 대상으로 포문을 여는지...
그것도 2달동안 조용하다가 말이다.
그리고 현역 장관까지 고발해서 국정을 방해하자는 모르겠다...
주총이 다가오니 이슈를 만들기 위한 사전 준비작업인지...
의도된 오비이락????
삼성 잡을라고 밸 짓을 다하네여
아랫분 말씀 마따나 진대제 장관 일이 언제적 일인데 지금 와서 고발하고
난리 치는지...
실망스럽네여 정치검찰 욕할게 아니라
기획 연출가 참여연대가 욕먹어야 할 것 같소...
너무 그러지 마쇼 좀,,, 솔직히 삼성전자 없음
대한민국 종이호랑이 아니요 .호랑이 없는데서 왕노릇 그렇게 하고 싶소
남에게 정정당당함을 요구하기 전에 참여연대나 정정당당 하시요
낙천낙선운동 욕먹으니까 슬쩍 꼬리내리고 이기 머하는 짓이요..
참여연대, 더럽게 바쁘겠네..
온갖 것에 다 끼어들어서 소송을 남발해대니,
몸이 몇개라도 모자라겠네..
장사 안 되서 파리 날리는 변호사들이 참여연대에
넘쳐나는 이유를 알겠구나.
그들도 뭐 이틈에 이름 좀 얻어 장사하는데
도움이나 될까 싶어 기웃거리는 것이겠지만...
일종의 공생관계지..
그건 그렇고 옛날 호랑이 담배피던 시절의 구닥다리 같은 사건을
왜 자꾸 들추는지 모르겠네..
정말 할 일이 없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