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위공직자의 잇따른 사퇴, 합당한 이유와 배경 밝혀야
공직윤리 :
2006/07/19 16:24
금품수수 등 부적절한 행위, 사법적 책임 함께 물어야
지난 6월 28일 이주성 전 국세청장이 사퇴한데 이어, 어제(7/18) 김정일 방위사업청장이 돌연 사의를 표명한 것으로 알려졌다. 당사자인 이 전 국세청장과 김 방위사업청장은 애초 사퇴 이유를 ‘후배들을 위한 용퇴’ 라고 밝혔다. 하지만 이런 의례적 사퇴 이유를 곧이곧대로 믿을 국민들은 없다.
따라서 사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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