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너진 청와대의 도덕성
공직윤리 :
2007/09/11 11:53
변양균 전실장의 신정아씨 비호의혹 엄정 수사해야
청와대의 도덕성이 무너졌다. 학력을 위조하여 동국대 교수와 광주비엔날레 감독에 임명되었던 신정아씨의 배후로 지목되자 신씨와의 관계를 부인하던 변양균 청와대 전정책실장의 잇따른 거짓말이 검찰 수사로 드러났기 때문이다.
청와대 민정수석실은 본인 해명에 의존해 법적 대응 운운했으며, 노무현 대통령은...

댓글을 달아 주세요
토진을 요구할 사안을 공정수사요구하냐
ㅋㅋㅋ 역시 노빠집단이구만
썩은 부패 소굴 청와대공화국 불도저로 밀어버리면 어떨까요
썩은 부패 소굴 청와대공화국 불도저로 밀어버리면 어떨까요
썩은 대로 썩어 온 나라가 썩은 냄새로 숨을 쉴 수가 없습니다
공직자들의(대통령포함) 이런 인간들 때문에 대한민국은 부패 심한 공화국으로 낙인 찍혀습니다
이런 와중에 또 혈세를 올리더군요 우리는 봉급 많이 받아야 150만원 중에 혈세를 빼내어 가져갑니다 그렇면 120만원 정도
공직자들 봉급은 #44756;값 천만원 + 판공비 마음 것 쓰는 만큼 받음 + 권력 이름으로 받는 검은 돈 + 부족하면 혈세 추가 인상
국민이 공직자들의 봉입니다 대통령포함 개세끼들 맞죠
변씨, 시씨 제산 모두 압류해서 국고로 환수했는지
신씨랑 변씨가 재산도 수억이더니 모두 국고로 압류 환수한것 맞나여
피나는 세금 거두어 변씨랑 신씨랑 남발한거 같은데 모두 거두어 들여야지 이자 붙여서 서민이 세금늦으면 연체 붙이는것 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