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국동窓> 그가 그 회사로 간 까닭은?
칼럼/기고 :
2006/07/25 09:32
취업허가제도로 전락한 퇴직후 취업제한제도
‘물거품 된 나관료씨의 꿈’
나관료씨는 관세청에 근무하다 올해 퇴직했다. 나관료씨에겐 꿈이 있었다. 공직생활을 하며 익힌 관세 관련 전문성을 살려 사회에 공헌하는 것이 그것이었다. 이리저리 취업할 회사를 알아보던 중 관세업무와 관련해 자신의 전문성을 가장 잘 살릴 수 있는 국제화물 서비스회사를 택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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