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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4/28 부동산 투기 청와대 수석 사퇴 촉구 기자회견 개최
- 2007/03/14 대통령은 한덕수씨에 대한 총리 지명을 즉각 철회하라!
- 2007/01/09 건설관료-건설족 '비리 커넥션' 망국적 '부동산 공화국' 불렀다
- 2005/09/25 <안국동窓> 지금 당장 배추와 상추씨를 뿌려라
- 2005/03/18 최영도 국가인권위원장의 부동산 의혹과 관련한 참여연대의 입장 (40)
대통령은 한덕수씨에 대한 총리 지명을 즉각 철회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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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국동窓> 지금 당장 배추와 상추씨를 뿌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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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영도 국가인권위원장의 부동산 의혹과 관련한 참여연대의 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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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중 인격자가 더 나쁘다 바로 주제에 통일부 장관이라는 비밀 사연은 ?
정동영 부친, 일제 농민수탈의 앞잡이 친일에서 반공까지
수탈의 상징 조선식산은행 산하 금융조합 서기 거쳐 26세에 면장
그러나 신 의장의 문제는 연좌제 때문이 아니다. 열린우리당이 한나라당 박근혜 대표를 공격하는 최대의 근거가 그녀의 아버지인 박정희 전 대통령이었으며 지금도 이들은 그 무기의 사용을 위해 칼날을 가다듬고 있는데 국회에 제출된 친일 경력의 근거를 일본군 중위이상으로 한 것을 보더라도 이는 자명한 사실이다.
하지만 신의장은 자신의 아버지인 신상묵씨의 친일 경력을 숨기기위해 1940년 청풍소학교 교사직을 그만 둔 뒤부터 1946년 경찰에 입문하기까지 약 6년간의 이력을 해명하지 못했고 그 이력에 대하여 추측이 난무하자 경찰은 아니었다는 궁색한 해명으로 일관하다 직격탄을 맞은 것이다.
이같은 도덕적 타락은 도저히 용납할 수가 없다는 것이 일반 국민들의 정서인데도 이러한 국민들의 정서를 아직도 이해하지 못한 천정배 원내대표 등 열린우리당 당권파들은 연좌제 운운으로 사태를 미봉하려 하는 것이다.
그런데 오늘 민주노동당을 지지하는 인터넷 언론인 진보누리에 정동영 장관 부친에 대한 친일 의혹이 거론되었다. 그 내용을 일부 인용한다.
"지주의 아들로 태어난 정진철 면장은 당시 순창 근처에서 가장 좋은 명문 '남원고보'를 졸업하고, 일본제국주의 조선 착취 최일선기관인 '금융조합 서기'를 무려 長長 5년이상 황국신민으로써 충성을 다하여 소작농민의 피를 빨아먹으며,열심히 황국신민의 역할을 다 하다가 해방을 맞이한다. '금융조합장'의 위치에 근접했었다고 볼 수 있다.
정진철 면장이 금융조합서기로 근무하던 시기는, 중일전쟁 발발 이후의 시기로 산업동원령이 내려진 상태로, 전 농민의 80%가 소작농으로 전락하였고, 조선반도에서 산출되는 산출미의 60%이상을 공출로 착취하여, 반도의 농민들은 일본제국주의의 가혹한 착취에 견디다 못해, '개나리(?)'봇짐을 메고 처자식 이끌고 일본제국주의가 전쟁동원을 위해 설치한 경의선, 경원선 철도를 타고 만주벌판 서간도, 북간도로, 그리고 징발, 징용에 이끌려 대한해협을 건너, 북해도(홋카이도)로, 인도지나 전선으로 끌려 가던 시절이었다.
금융조합 서기는 아무나 하나? 지금도 대한민국의 짠(?) 대기업중 하나인, 효성그룹 창업주 조홍제는 경상도 함안(정확히 하면..군북) 친일매국 '금융조합장' 출신이다. 금융조합장 출신답게 기업풍토를 짜(?)게 운영한다. 정진철 면장도 '덴노 헤이까(천황폐하)께서, 美國의 맥카터에게 항복하지 않았다면, 대그룹 창업주가 되었을 수도 있다...비단장수 '구'서방(L모그룹), 정미소와 천석꾼 출신 (S그룹) 창업주에 뒤지는 바 없는 가문이었다.
일본제국주의의 산업수탈과 전쟁 동원이 극에 달하던 1940년대 초에는 농민의 98%가 거의 강제로 금융조합에 가입하게 되었고, 산업 동원의 일선기관 노릇을 충실히 하게 되었으며 향토 지방의 토호들의 기득권을 강화해주었었는데(1937년 47%의 금융조합 조합원은 전원 지주로만 구성), 결국 금융조합은 지방 최고의 파워 엘리트의 역할을 하게 되었다."
위 기사에도 언급되었지만 식민지 수탈을 위하여 조선총독부는 '동양척식주식회사'와 '조선식산은행'을 설립하게 되는데 이를 당시 좌(左)동척, 우(右)식산이라고 불렀다.
조선총독부는 이 양 회사를 통하여 상업과 농업이 거의 전부였던 조선의 산업을 지배했던 것이다. 당시의 '금융조합'이란 식산은행 산하의 농민조합으로서 조선 농민들을 가혹하게 착취하던 착취기관이었다.
즉 정동영 장관의 부친이 이 기관의 직원으로 일제 말엽에 5년 동안 근무했다는 것은 그의 친일 근성을 미루어 가늠해볼 수 있는 근거로 충분하게 작용할 수 있을 것이다. 이는 일제가 식민지 조선에 행했던 악행들의(창씨개명, 신사참배, 한글말살정책, 징병, 징용, 학병동원 등 내선일체 정책강화) 거의 대부분이 그 시기에 이루어졌기 때문이다.
일제 강점 초기에 항일인사였던 대다수의 지식인들도 이 시기를 넘기지 못하고 친일파로 전향하였던 것이며 심지어 3.1독립선언서를 쓴 것으로 알려진 최남선도 이 시기에 골수 친일파로 전향했었으며 대표적 친일시인 서정주의 저 유명한 '마쓰이 오장'이란 대표적 친일찬가가 나온 시기도 바로 이 시기이다.
소설가 조정래의 대하소설 '아리랑'에 언급된 '동척'과 '식산은행'의 만행들을 굳이 인용하지 않더라도 우리나라의 대표적 평야지대인 김제, 만경평야의 알토란같은 미곡들이 '동척'과 '식산은행'의 수탈로 착취되어 군산항을 통해 일본으로 실어날랐다는 사실은 지금 생존한 많은 사람들의 증언으로 들을 수 있다.
이 시기에 그것도 전북 순창지역에서 금융조합 서기를 5년 동안 지냈으면서도 일제를 위하여 농민수탈에 앞장서지 않았다고 강변한다면 이를 믿을 사람은 아무도 없다. 또한 약관 26세에 면장을 지낼 정도의 동량이라면, 당시 이승만 정권의 인사정책이 총독부 봉직 경력자 우선이었던 점으로 미루어볼 때 정진철 씨의 친일 경력은 새삼 거론치 않더라도 변명의 여지가 없을 것으로 추정할 수 있다.
노무현 대통령을 당선시킨 민주당을 분당시키며 열린우리당을 창당하는데 1등 공신이었던 '천,신,정' 3인이 갖고 있던 트레이드마크가 정치개혁이었으며 민족정기 올바로 세우기라고 할 때, 이들은 그만큼 자신들의 도덕성에 자신감이 있었을 것이다.
그러나 이제 신기남 의장의 부친이 친일파였고 그가 헌병 오장으로 근무하면서 독립투사들을 고문했었다는 증언들이 잇다르고 있는 이 때, 신 의장은 그 사실을 알면서도 숨겼던 파렴치함이 드러나므로 그의 정치생명은 중대한 위기를 맞고 있다.
이 즈음에 정동영 통일부 장관의 부친에 대한 친일 경력까지 거론된다면 창당주역이요 제 1대 직선 당의장을 역임한 그의 위치로 보건데 열린우리당 지도부의 도덕성은 회복할 수 없는 치명적 상처를 입을 것이다.
그러나 역사는 진보하며 150석 거대여당으로 현재 이 나라의 정치를 주도하는 정당이라하더라도 그 정당의 존망이 국가의 존망과는 무관하고 진보하는 역사에서 열린우리당이 기여할 부분이 없다면 우리는 과감하게 이 정당 지도부들에 얽힌 부도덕성을 파해쳐야 하고 그러므로서 그 정당이 해체되더라도 역사발전에 기여하게 된다면 우리는 이 길을 가야할 것이다.
관련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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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남, 당의장 사퇴로 넘어갈 일인가?
사꾸라꽃 만개할 거대여당, 열린우리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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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분의 양심이 더 의심스러울뿐
평생 수집한 재산가치로 환산하기 조차 어려운 토기를 기증한 분이 어떻게 돈 욕심을 낼수있는가
그 얼마나 이중 인격적인 태도인가. 기증한 유물이 아까워 본전 찾으려 땅투기했나.
앞에선 기증하고 뒤에선 딴짓하고. 더 싫다. 이런 사람들. 차라리 내놓고 해먹고 뻔뻔한 태도 보이
는 인간들이 잡아넣기나 편하지. 도대체 최영도같은 분들은 왜 제 발로 떠나기를 거부하는가
그의 양식은 뭐고 인생역정은 뭔가 스스로 돌아봐라 1~2억대도 아니고 100억대다.
이 어마어마한 액수를 보고 누가 그의 과거 공적을 순수하게만 받아들일수 있나
한번 실수는 병가지상사? 나도 그렇게 생각해주고 싶다.
그러나 인권위 발족된이후 주변의 시민단체 활동가들에 따르면 인권위가 거의 여타와 같은
권력기관처럼 행세한다는 말은 들은적도 있다.
작금의 꼴을보니 그럴만도 하겠다는 생각이 든다 -
김기식을 비롯한 간부들의 재산공개를 촉구하며
이번 파동으로 참여연대의 도덕성이 심대한 타격을 입었다.
소액주주 운동도 투기자본의 국내자본 침략의 합리화 운동으로 변질된듯하고,
줄기차게 주장하는 로스쿨 도입도 75억 부동산 투기꾼 참여연대 출신 열우당
이은영 의원과의 검은 커넥션이 있는걸로 추정된다.
지난 총선에서도 열우당 2중대 노릇하며, 노 정권의 파수꾼임을 자임했다.
이제 그 바닥이 드러난 만큼,
재산공개를 비롯한 책임있는 자세를 보여야 한다.
도덕성이 존립근거인 시민단체가 사회적 공기의 역할을 계속하기 위해서는
김기식 사무총장을 비롯한 간부들의 재산을 공개해야 할 것이다. -
이중 인격자의 비참한 최후는 ....
정동영 부친, 일제 농민수탈의 앞잡이 친일에서 반공까지
수탈의 상징 조선식산은행 산하 금융조합 서기 거쳐 26세에 면장
그러나 신 의장의 문제는 연좌제 때문이 아니다. 열린우리당이 한나라당 박근혜 대표를 공격하는 최대의 근거가 그녀의 아버지인 박정희 전 대통령이었으며 지금도 이들은 그 무기의 사용을 위해 칼날을 가다듬고 있는데 국회에 제출된 친일 경력의 근거를 일본군 중위이상으로 한 것을 보더라도 이는 자명한 사실이다.
하지만 신의장은 자신의 아버지인 신상묵씨의 친일 경력을 숨기기위해 1940년 청풍소학교 교사직을 그만 둔 뒤부터 1946년 경찰에 입문하기까지 약 6년간의 이력을 해명하지 못했고 그 이력에 대하여 추측이 난무하자 경찰은 아니었다는 궁색한 해명으로 일관하다 직격탄을 맞은 것이다.
이같은 도덕적 타락은 도저히 용납할 수가 없다는 것이 일반 국민들의 정서인데도 이러한 국민들의 정서를 아직도 이해하지 못한 천정배 원내대표 등 열린우리당 당권파들은 연좌제 운운으로 사태를 미봉하려 하는 것이다.
그런데 오늘 민주노동당을 지지하는 인터넷 언론인 진보누리에 정동영 장관 부친에 대한 친일 의혹이 거론되었다. 그 내용을 일부 인용한다.
"지주의 아들로 태어난 정진철 면장은 당시 순창 근처에서 가장 좋은 명문 '남원고보'를 졸업하고, 일본제국주의 조선 착취 최일선기관인 '금융조합 서기'를 무려 長長 5년이상 황국신민으로써 충성을 다하여 소작농민의 피를 빨아먹으며,열심히 황국신민의 역할을 다 하다가 해방을 맞이한다. '금융조합장'의 위치에 근접했었다고 볼 수 있다.
정진철 면장이 금융조합서기로 근무하던 시기는, 중일전쟁 발발 이후의 시기로 산업동원령이 내려진 상태로, 전 농민의 80%가 소작농으로 전락하였고, 조선반도에서 산출되는 산출미의 60%이상을 공출로 착취하여, 반도의 농민들은 일본제국주의의 가혹한 착취에 견디다 못해, '개나리(?)'봇짐을 메고 처자식 이끌고 일본제국주의가 전쟁동원을 위해 설치한 경의선, 경원선 철도를 타고 만주벌판 서간도, 북간도로, 그리고 징발, 징용에 이끌려 대한해협을 건너, 북해도(홋카이도)로, 인도지나 전선으로 끌려 가던 시절이었다.
금융조합 서기는 아무나 하나? 지금도 대한민국의 짠(?) 대기업중 하나인, 효성그룹 창업주 조홍제는 경상도 함안(정확히 하면..군북) 친일매국 '금융조합장' 출신이다. 금융조합장 출신답게 기업풍토를 짜(?)게 운영한다. 정진철 면장도 '덴노 헤이까(천황폐하)께서, 美國의 맥카터에게 항복하지 않았다면, 대그룹 창업주가 되었을 수도 있다...비단장수 '구'서방(L모그룹), 정미소와 천석꾼 출신 (S그룹) 창업주에 뒤지는 바 없는 가문이었다.
일본제국주의의 산업수탈과 전쟁 동원이 극에 달하던 1940년대 초에는 농민의 98%가 거의 강제로 금융조합에 가입하게 되었고, 산업 동원의 일선기관 노릇을 충실히 하게 되었으며 향토 지방의 토호들의 기득권을 강화해주었었는데(1937년 47%의 금융조합 조합원은 전원 지주로만 구성), 결국 금융조합은 지방 최고의 파워 엘리트의 역할을 하게 되었다."
위 기사에도 언급되었지만 식민지 수탈을 위하여 조선총독부는 '동양척식주식회사'와 '조선식산은행'을 설립하게 되는데 이를 당시 좌(左)동척, 우(右)식산이라고 불렀다.
조선총독부는 이 양 회사를 통하여 상업과 농업이 거의 전부였던 조선의 산업을 지배했던 것이다. 당시의 '금융조합'이란 식산은행 산하의 농민조합으로서 조선 농민들을 가혹하게 착취하던 착취기관이었다.
즉 정동영 장관의 부친이 이 기관의 직원으로 일제 말엽에 5년 동안 근무했다는 것은 그의 친일 근성을 미루어 가늠해볼 수 있는 근거로 충분하게 작용할 수 있을 것이다. 이는 일제가 식민지 조선에 행했던 악행들의(창씨개명, 신사참배, 한글말살정책, 징병, 징용, 학병동원 등 내선일체 정책강화) 거의 대부분이 그 시기에 이루어졌기 때문이다.
일제 강점 초기에 항일인사였던 대다수의 지식인들도 이 시기를 넘기지 못하고 친일파로 전향하였던 것이며 심지어 3.1독립선언서를 쓴 것으로 알려진 최남선도 이 시기에 골수 친일파로 전향했었으며 대표적 친일시인 서정주의 저 유명한 '마쓰이 오장'이란 대표적 친일찬가가 나온 시기도 바로 이 시기이다.
소설가 조정래의 대하소설 '아리랑'에 언급된 '동척'과 '식산은행'의 만행들을 굳이 인용하지 않더라도 우리나라의 대표적 평야지대인 김제, 만경평야의 알토란같은 미곡들이 '동척'과 '식산은행'의 수탈로 착취되어 군산항을 통해 일본으로 실어날랐다는 사실은 지금 생존한 많은 사람들의 증언으로 들을 수 있다.
이 시기에 그것도 전북 순창지역에서 금융조합 서기를 5년 동안 지냈으면서도 일제를 위하여 농민수탈에 앞장서지 않았다고 강변한다면 이를 믿을 사람은 아무도 없다. 또한 약관 26세에 면장을 지낼 정도의 동량이라면, 당시 이승만 정권의 인사정책이 총독부 봉직 경력자 우선이었던 점으로 미루어볼 때 정진철 씨의 친일 경력은 새삼 거론치 않더라도 변명의 여지가 없을 것으로 추정할 수 있다.
노무현 대통령을 당선시킨 민주당을 분당시키며 열린우리당을 창당하는데 1등 공신이었던 '천,신,정' 3인이 갖고 있던 트레이드마크가 정치개혁이었으며 민족정기 올바로 세우기라고 할 때, 이들은 그만큼 자신들의 도덕성에 자신감이 있었을 것이다.
그러나 이제 신기남 의장의 부친이 친일파였고 그가 헌병 오장으로 근무하면서 독립투사들을 고문했었다는 증언들이 잇다르고 있는 이 때, 신 의장은 그 사실을 알면서도 숨겼던 파렴치함이 드러나므로 그의 정치생명은 중대한 위기를 맞고 있다.
이 즈음에 정동영 통일부 장관의 부친에 대한 친일 경력까지 거론된다면 창당주역이요 제 1대 직선 당의장을 역임한 그의 위치로 보건데 열린우리당 지도부의 도덕성은 회복할 수 없는 치명적 상처를 입을 것이다.
그러나 역사는 진보하며 150석 거대여당으로 현재 이 나라의 정치를 주도하는 정당이라하더라도 그 정당의 존망이 국가의 존망과는 무관하고 진보하는 역사에서 열린우리당이 기여할 부분이 없다면 우리는 과감하게 이 정당 지도부들에 얽힌 부도덕성을 파해쳐야 하고 그러므로서 그 정당이 해체되더라도 역사발전에 기여하게 된다면 우리는 이 길을 가야할 것이다.
관련기사
임종석, 김희선 구하러 육탄방어에 나서
신기남, 당의장 사퇴로 넘어갈 일인가?
사꾸라꽃 만개할 거대여당, 열린우리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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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에 대한 집착, 넘어설 수는 없는지...
솔직히들 말해봅시다. 경실련, 이거 힘 없어졌지요. 그러니까 토지 정의위원회가 뭔가 만들었습니다. 이 사람들 참여연대 좋아라하지 않겠지요. 일반 사람들 최영도위원장이 참여연대 소속이었는지 어쨌는지 잘 모릅니다. 이건을 갖고 참여연대를 걸고들어가는 쪽이나 그를 염두에 두고 방어 성명을 내는 참여연대나 일반사람들은 아닙니다. 그리고 그 의도가 결코 본질적으로 공직자의 도덕성 자체에 대한 불타는 수호의지만으로는 보이지 않는군요. 이 봄에 햇빛 참 좋은 점심인데... 산다는 게 참 구질구질하게 느껴지네요. 부탁컨데, 여러분은 앞으로 절대 불법주차도 하지들 마십시오. -
그리 만만치 않다. 우군을 함부로 버리지 마라.
그들은 돈 / 땅 / 권력 / 빌딩 / 인맥 / 혼맥 / 학력 / 잘 교육 받은 아이들 / ... 모든 것을 가지고 있다. 그들과 싸우려면 우리도 힘이 있어야 한다. 십수년 전의 작은 과오를 가지고 원칙과 법률 운운하는 모습이 너무 안타깝다. 가난뱅이 골쑤 쟁이들만 모아서 나라를 만들어 보까 ? 웃기지 마라. 과거 70년대 80년대 그리고 90년대 살아오면서 집으로 땅으로 주식으로 돈 벌 생각 안해본 사람은 , 고지식한 학자이거나, 능력이 없는 사람일 뿐 !!! 없이 사는게 자랑이냐 ? 적을 보고 주위를 둘러봐라... 혼자 때배끼느라 힘빼지 말고 말이다~~ -
저도동감입니다.
위에 쓰여진 글인 이내용에( 동감소위 참여연대 인사들 사회지도층 인사라고 자부하는사람들이다 허나 99% 자기앞가림은 다하고 명예를 쫓는 사람이다 이번기회에 스스로반성하여 제2의 최영도가 나타나지않길 바란다)
언행일치라는 말이 있습니다.. 제발 작은 이야기와 작은권리들에 귀기울여 주세요.
다른사람의 문제에는 냉혹한 잣대를 들이대고 헤집고 이해관계에 의한 일에는 넉넉한 정치적 잣대를 들이대며 활동하고 계시며 작은권리찾기운운하는 분들 제발 부탁입니다. 이중적행동들 언젠가는 들어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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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을 보니 다소 과장된 부분이 적지 않아서요.. 땅투기에 불법?? 돈 많은 놈?? 그건 아닌거 같아요. 불법이면 검찰에 고발하셔야지요..그런 공세는 바람직하지 않다고 봐요. 국론분열이 넘 심해서요.. 게중에는 유산으로 수백억 받은 사람도 있고 또 어떤 이는 총 20억, 30억인데 수십년 맞벌이 진땅해서 그 정도는 되야 하지 않나요?? 정말 묻고 싶은데 부동산 따블로 만든 이가 누구였나요?? 가졌다는 죄로 흔들지만 말고 기부나 사회환원 등의 국민운동을 전개해 주세요.
참여연대는 서울에서 있은 베이징 성화 봉성… 그 현장을 봤는가?? 이곳이 뻬이징인지 하는 착각마저 드는데... 진짜 떼놈들 무법천지두만... 괜한 수석인사갖고 MB 흔들기는 그만두고 경찰청장이나 사퇴하라 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