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국동窓> 지금 당장 배추와 상추씨를 뿌려라
칼럼/기고 :
2005/09/25 13:45
이해찬 총리와 정문수 보좌관이 부동산 투기의혹을 해소하려면
이해찬 국무총리와 청와대 정문수 경제보좌관이 부동산투기를 했다는 의혹이 연이어 제기되고 있다. 두 공직자는 참여정부의 부동산정책을 실질적으로 책임지는 핵심 공직자라는 점에서 부동산 투기 의혹이 제기되었다는 점만으로도 참여정부의 부동산정책에 대한 신뢰가 크게 훼손되었다고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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