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기록원은 천호뉴타운 관련 기록분실 진실 밝혀 책임자 처벌해야 서울시의 부실한 기록관리현실이 또 밝혀졌다. 지난 10월 9일에는 서울시의 유류 보조금 사업내역 같은 주민등록번호 등 민감한 개인정보와 수천억 원 대의 예산내역이 담긴 서울시 공문서가 남산의 옛 안기부 건물 지하실에 마구잡이로 방치돼 있는 사실이 확인됐는가 하면 오늘(10/15) 언론보도에 따르면...
2007/10/15 17:02 2007/10/15 17:02
담당자 징계하고 재발방지대책 내놓아야 최근 국가청렴위원회(이하 청렴위) 직원이 신고인의 증거자료를 망실한 사건이 밝혀졌다. 청렴위에 따르면 2002년 신고심사국 조사관이던 유모씨는 기 종결처리된 사건에 대해 신고자에게 먼저 연락하여 증거서류를 넘겨받고도 정식문서로 접수하지 않았고, 2005년 사무실 이사 중 증거서류를 분실하였다고 한다. 신고인의 증거...
2007/02/22 11:45 2007/02/22 11:45
사업단 해체후 생산된 기록물 관리 나 몰라라 분실된 자료에 대한 정보공개 요구엔 감추기에 급급 최근, 정부가 막대한 예산과 사회적 비용을 들여 7개월 동안 작성한 ‘영월댐(일명 동강댐) 건설 타당성 종합검토 보고서’와 수질개선기획단 가동 기간에 발간된 각종 보고서 및 당시 기록물들이 분실된 것으로 언론보도 등을 통해 알려졌다. 이는 ‘영월댐...
2006/08/22 15:02 2006/08/22 15: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