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도청'에 해당되는 글 3건
- 2005/08/09 불법도청 현재진행형은 아닌지, 도청자료 유출은 없는지 수사해야
- 2005/08/05 불법도청의 전모, 보다 철저히 규명되어야 한다 (20)
- 2005/07/28 삼성의 불법로비와 안기부 불법도청 진상규명을 촉구하는 시민사회단체 공동기자회견 (19)
불법도청의 전모, 보다 철저히 규명되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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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축)김정일815 서울답방 정상회담 개최
이건희가 현재의 테이프 공개건에서 국민의 관심을 돌리기 위하여 연출할 것으로 예상되는 사태 목록입니다. 1. 개정일에게 100억달러 밀약으로 서울 정상회담 답방 추진, 2. 노동조합의 거대 비리를 언론에 흘려 물타기, 3. 노무현의 대선자금 폭로 협박하여 정부가 더 이상 테이프 공개 못하게 협박, 4. 형식적으로 삼성 일선 경영에서 손을 떼겠다고 국민의 관심을 돌리면서 수사대상에서 빠진 뒤 1,2년 뒤 다시 컴백, 5. 수천억원을 국고에 헌납하겠다고 하면서 국민에게 동정심 호소, 이러한 속임수에 국민들이 다시 속아서는 안 됩니다. 일반 국민이 수사대상일 때와 같이 이건희도 엄정하게 법에 따라 심판되어야 합니다. -
참여연대는 왜 편향적시민단체로 인식되나
김대중정부하에서 광범하고 조직적인 불법도감청이 행해졌슴이 어제 국정원 발표에서 공개됬다.
그러나,
역시,
참여연대는 김대중과 그 가신들을 고발한다던지,비판성명을 낸다든지하지 않을것이다. 당연히 김대중의 동교동집앞에서 피켓시위나 항의시위, 혹은 퍼포먼스등 참여연대나 그 아류인 고만고만한 편향시민단체들 특유의 장기를 전혀 발휘하지 않을 것이다. 발휘할 의사가 전혀없다는건 이미 대부분의 "진성시민"들은 알고있다.
참여연대나 그 아류의 잡다한 시민단체들이 김대중과 그 가신정권의 불법과 비리에 대해 관심가지거나 항의하는 -
삼성 이건희의 잔꾀를 공개합니다.
이건희가 현재의 테이프 공개건에서 국민의 관심을 돌리기 위하여 연출할 것으로 예상되는 사태 목록입니다. 1. 개정일에게 100억달러 밀약으로 서울 정상회담 답방 추진, 2. 노동조합의 거대 비리를 언론에 흘려 물타기, 3. 노무현의 대선자금 폭로 협박하여 정부가 더 이상 테이프 공개 못하게 협박, 4. 형식적으로 삼성 일선 경영에서 손을 떼겠다고 국민의 관심을 돌리면서 수사대상에서 빠진 뒤 1,2년 뒤 다시 컴백, 5. 수천억원을 국고에 헌납하겠다고 하면서 국민에게 동정심 호소, 이러한 속임수에 국민들이 다시 속아서는 안 됩니다. 일반 국민이 수사대상일 때와 같이 이건희도 엄정하게 법에 따라 심판되어야 합니다. -
신뢰의 필요성
정보기관의 도감청으로 불법행위이니 그것을 견제하고 재발방지하기 위한 감시기구가
필요하단다. 우리나라에는 너무나 많은 감시기구, 견제기구가 있는데
그 존재의 필요성과 효율성에 의심된다. 이젠 언론은 물론, 국가기관도
믿지 못하는 세상이니 새로운 기관이 필요하다는데
그나물에 그밥이고 변할거라 믿은 국민이 바보가 된다
이제 국민 각자의 의식을 믿고 변화하는 세상을 보자. 너무 서두르지 말고
자정능력을 갖추게끔 기다려도 보자. 세상은 말만 떠드는 사람들이 아닌 조용히
땀흘린 다수가 변하게 했던것 처럼,, -
믿어 봅시다
저는 충북 청주에서 조그만 식당을 하며 먹고사는 40살중반 남성입니다
지나가다 들러서 글을 보니 저도 나름대로 느끼는 바가 있어서 글을 남깁니다
저는 친인척에 공무원하는 사람이 하나도 없는 사람입니다
그러나 이번 국가정보원이 과가 잘못을 솔직이 시인하며 사과하는 모습을 보고
앞으로 우리나라 미래는 밝을 것이라고 느꼈습니다
국가정보원에서 쓸데없이 시간과 인력을 소비해가며 도청했겠습니까
저의 소견은 도청이 문제가 있는 사람때문에 아니면 당시 국가의 필요성에 의해서
했다고 생각됩니다
역지사지하고 왈가불가하는 것은 국력낭비이니 믿어봅시다
삼성의 불법로비와 안기부 불법도청 진상규명을 촉구하는 시민사회단체 공동기자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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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영연대와시민사회단체의 한마음
이번일로 인해삼성의 정경유착과 비리의혹등을 일거수 일투죽뿌리봅아
시민들과국민들에게사과발언을 할수있도록 유듀해주시고 무엇이 옳고 그름의 잦대가 실수 의 착안이 되엇는지 깨달게 해주시고 ,
지금가지 해온 만행에 대해 잘잘못을 인정하게끔과거 5공화국부터시행되어졌던거제도및 전남과경남투기관련및 문어발사업확장으로 인한김영삼정권시기의 은폐사업등김대중시기때의삼성물산ㅇ의 고의행정부도및 해결되지않은 비리의혹들을 하나씩그집어 내어 삼성을 지금적기에 혼을 내주세요 -
테잎 조사에 참여연대도 참여해야 한다.
테잎에 대한 조사를 함에 있어서,.
현 정부나 특정 정권에 유불리한
녹취만 해서는 안 된다.
민간 시민다체가 참여해서...
일종의 녹취에 관한 백서를 만들어야 한다.
적어도 테잎에 녹음된 모든 말들을
한단어도 빠지지 않고...
문서화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이번 테잎 발견이 오히려 정치공작 등의
불순한 의도로 변질되지 않길 바라며...
시민단체들도..
이런 경우에는 분명 시민단체로서의 기능을 해야 한다.
이것이야말로 또 하나의 민주화 운동이 아닐까 생각한다.
이땅의 마지막 재앙이길 바라며...
물론, 누리꾼들도..
이런 여론을 만들어야 하지 않을까...
퍼서 여기저기 날라(옮겨) 주세요....^^* -
참여연대도 도청당했냐? 왜 도청내용 공개를 반대하냐?
김기식이라는 놈이 떠들고 다니는 소리가..가관이더라..
도청은 불법이므로 도청내용의 공개는 반대이고 다른증거를 수집하여 대신 그걸 공개하라고?
이 싹아지 없는 놈아...그게 공개하지 말라는 소리랑 무엇이 다르며...
수사하지 말라는 소리랑 뭐가 다르냐?
도청은 불법이므로 당연히 처벌 받아야하고...
도청된 내용에 불법이 있으면 그 불법도 당연히 처벌받아야하는거다.
처벌은 법으로만 하는게 아니다. 공개하면 그것이 바로 처벌이다.
참여연대 새끼들...고발장에 김대중을 빼주더니...이제는 아예 공개하지 말라고
떠들고 다니는군... 니들도 도청당한거냐???? -
운영비내역을 공개합시다
어제 sbs tv토론하는 것을 봤는데 참여연대 직원 월급이나 기타 운영비에 대하여 국고보조가 있는지 질문하니 국고보조는 한푼도 없고 회원들의 순수회비로 운영한다고 얼굴을 붉히면서 이야기하던데 그러면 여기 홈페이지에 대차대조표를 공개하시요.
회원이 몇명에 작년 회비 수입은 얼마며 지출은 얼마이며 지출내역은 무엇무엇인지 떠떳하게 공개하면 얼굴 붉힐 일도 없겠는데 그 질문에 대하여 얼굴을 붉히면서 소리지를 것 까지는 없는 것 같던데 그러니깐 더 이상합니다.
지금 여기 대한민국 국민들한테 물어보소, 우리나라 시민단체들이 진짜로 순순하게 자기들 회비로 운영하고 있다고 믿는 사람이 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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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연대의 또다른 권력과 관변단체화
김기식 처장님 처장님 혹시 영국의 소설가 조지오웰을 아십니까?
그리고 그의 저서 1984년도 아십니까?
영국 소설가 조지 오웰(1903∼1950·사진)은 1948년 발표한 소설 ‘1984’에서 전체주의 사회의 위험성을 경고했다. 소설 속 사회는 권력의 정점인 ‘빅 브러더’와 ‘사상 경찰’이 시민들을 철저하게 감시·통제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그런데 오웰 자신도 소설 속 전체주의 사회 시민처럼 12년 동안 영국 정보기관에 감시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읍니다.
참으로 아이러니한 일이지요.
여러분도 그런 체제하에서 살고싶은가요?
MBC 100분 토론에서 보여준 처장님의 모습이 오늘날 참여연대의 참모습이 아니기를 간잘히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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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회창고소 김대중 묵묵부답 김기식의 이중성
이번x파일테잎수사에 시민단체도 수사에 동참해야된다고
하는분들이 있으신것 같은데 혹시라도 시민단체가 수사에
동참한다하면 거기에는 참여연대라는 단체는 절대로 참여
시켜서는 않된다고 생각합니다 이미 김기식이와 참여연대는
공정성.형편성.균형성을 상실한 편협한단체로 모습을 보여
주었습니다 일례로 테잎이공개되자 기다렸다는듯이
돈을 받은쪽의 이권개입자로 이회창씨를 바로고소을
한것으로 알고있는데 그테잎에 나오는 김대중씨 문제는
아예 거론조차 않하고 있습니다 이런 편협된 단체가
x파일테잎에 대해서 말하는자체도 국민들에게는
되려 한쪽 편들기라고 생각들게 하지않겠는지요 -
압수된 테이프 내용입니다.
삼성떡값 검사들이 테이프를 공개안 하겠다는 것은 대한민국의 국민주권에 대한 심각한 도전입니다. 네이버에서 공개가 8,000명, 비공개가 3,000명으로 약80%가 공개 찬성쪽입니다. 민주노동당만이 공개에 찬성하고 있는데, 테프공개 국민투표 실시를 해야 합니다. 헌법을 제정할 권력을 갖고 있는 국민들이 테프를 공개할 것을 요구하면 통신비밀보호법이니 하는 하위법은 국민의 명령에 의하여 이번 테프건에 한하여 효력이 없어집니다. 우리모두 테프공개 국민투표를 실시하여 테프를 삼성떡값검사와 삼성 뇌물 받은 정치인들로부터 보호하여 공개하여 원음을 들어 봅시다. 민주노동당은 이번 테프공개건이 다음 대선에서 집권할 수 있는 절호 -
사생활의 정의에 관하여
지금 불법 도청 테이프와 관련하여 그것을 공개하는 것이 불법이냐 국민의 알 권리냐 해서 말이 많습니다. 그런데 그것은 '사생활'에 대한 정의가 정확하지 못한 데서 기인한 아무 쓸데없는 논쟁입니다. 무릇 '사생활'이란 범죄와 아무 관련이 없는 개인적인 활동을 말합니다. 범죄를 모의한 것은 절대로 '사생활'이 아닙니다. 왜냐하면 그것은 이미 공권력에 대한 도전이기 때문입니다. 막말로 밀수꾼들이 밀수를 모의했다면 그것을 '사생활'이라고 하면서 보호해주어야 하겠습니까? 또 그것을 도청했다고 해서 불법도청이라고 처벌을 해야 하겠습니까? 따라서 도청된 테이프 내용 중에 범죄를 모의했거나 그와 관련된 것은 공개해도 아무 상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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