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년 정형근 의원 폭로는 국정원의 불법도청자료 유출을 방증하는 것 당시 참여연대의 국정원에 대한 고발을 무혐의 처리한 검찰이 과연 제대로 수사할지 주시할 것 국정원이 과거에 불법적으로 도·감청을 해왔음을 시인하고 이를 사과하면서, 동시에 당시 도청자료를 모두 폐기했으며, 2002년 이후에는 불법도청을 하지 않고 있다고 밝혔다. 하지만 과연 불...
2005/08/09 13:15 2005/08/09 13:15
경악할만한 범죄행위로 검찰은 불법사실 확인하고 책임 물어야 오늘(5일) 국정원은 과거 안기부와 국정원의 불법도청에 대해 자체 조사결과를 발표하였다. 이미 알려진 ‘미림팀’의 운영실태만도 충격적인데, 불법도청이 DJ정부 시절인 2002년 3월까지도 계속 되었다는 사실은 경악할만한 것이다. 게다가 일정 범위내에서는 휴대폰 도․감청이 가능하다며 기존...
2005/08/05 13:52 2005/08/05 13:52
1. 17개 시민단체는 오늘(7/28,목) 삼성의 불법로비 엄정수사와 안기부 불법도청 진상규명을 촉구하는 공동기자회견을 개최했다. 이 단체들은 기자회견문에서 “이번 사안은 과거 한국사회의 병폐를 고스란히 드러내는 것으로, 반드시 청산되고 극복되어야 할 대상”이라고 말하고 “그 진상을 규명하기 위해 적극적인 행동에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 그리고 “삼성의 행위는 권언유...
2005/07/28 10:47 2005/07/28 10: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