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운용씨 석방, 정치적 뒷거래에 의한 가석방 약속 자인하는 꼴
공직윤리 :
2005/06/27 13:20
김운용씨 가석방은 법 준수해온 시민들을 좌절시켜
법무부는 오는 30일 김운용 전 국제올림픽위원회(IOC) 부위원장을 가석방하기로 했다고 27일 밝혔다.
김운용씨의 가석방을 청와대가 약속했다는 의혹이 제기된 지 겨우 일주일 만이다. 김운용씨의 가석방 약속은 단지 추측에 불과할 뿐이라고 청와대는 해명하지만, 이를 단순한 ‘우연의 일치’로 보기에는 석연찮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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햐~이제 막가잔말이네요..
임기도 이제 고개를 넘었겠다 국민들은 안중에도 엄꼬
몇몇인사들 옥바라지나 잘허면 된다는말인쥐 에고고 내가 왜
그런부류들에게 표를 줬을꼬~~
눈 가리고 아웅~ 이군..
허.. 참여연대가 어케 정부를 다 씹나...?
정권에 빌붙어 항상 정부 홍위병노릇만 하더니..
형식적인 솜방방이짓 하지말고 이왕 할라믄
삼성 물어뜯듯 독하게 함 해봐라.
붕어 없는 붕어빵 이듯 '시민'없는 시민단체 참여연대..
지난 7~8년 동안 삼성 물어뜯기 말고 한 일이 무언지
한번 대 봐라.참여연대가 바로 이 땅의 '악의 축'임을 명심하라.
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