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님 친구에 이어 형님 측근인가?
인사, 인사청문회 :
2008/03/11 12:02
방통위에 이은 국정원의 부적절한 측실인사이명박 대통령이 국가정보원 기획조정실장에 대통령의 친형 이상득씨의 측근인 김주성 세종문화회관 사장을 임명했다.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에 이상득씨의 친구인 최시중씨를 내정한 인사에 이어 전형적인 정실인사라고 볼 수밖에 없다. 이는 방송통신과 정보업무를 측근에게 맡겨 장악하겠다는 의지를 노골적으로 보여주는 인사라 하지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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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서울시장 시절에 형인 이상득씨가 코오롱 사외이사로 있으며 잘 챙겨준 김주성씨를 세종문화회관 사장이 앉히더니 이제는 국정원이랍니다...
대한민국이 개인회사입니까? 개인회사도 이러면 안됩니다..
김주성씨는 세종문화회관에서도 이상득씨와 이명박에게 줄대는 것만 골몰했던 사람으로 유명한 사람입니다... 참여연대에서 끝까지 반대해주세요...
이명박 서울시장 시절에 형인 이상득씨가 코오롱 사외이사로 있으며 잘 챙겨준 김주성씨를 세종문화회관 사장이 앉히더니 이제는 국정원이랍니다... 대한민국이 개인회사입니까? 개인회사도 이러면 안됩니다.. 김주성씨는 세종문화회관에서도 이상득씨와 이명박에게 줄대는 것만 골몰했던 사람으로 유명한 사람입니다... 참여연대에서 끝까지 반대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