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국동 窓> 2004년 검찰의 선택
칼럼/기고 :
2004/02/16 08:42
상종가 친 검찰
2003년은 ‘검찰의 해’ 였다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대선자금수사를 비롯한 각종 부정부패사건 수사에서 검찰은 그야말로 눈부신 활약을 펼쳤다. 이제 검찰은 ‘정치검찰’이라는 과거의 오명을 벗어버릴 절호의 기회를 잡았다. 평소 ‘검찰이 바로 서야 나라가 산다’는 지론을 갖고 있는 필자에게도 반가운 현상이 아닐 수 없다.
해가 바뀌었지만,...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