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 장관이 보유한 삼성전자 스톡옵션 6만 6천주 이해충돌 여전 계류 중인 공직자윤리법 시급히 통과시켜 매각 강제해야 행정자치부는 어제(1/11), 행정부 재산공개대상 공직자 중 주식을 매각한 공직자 36명의 명단을 발표했다. 행정자치부에 따르면 참여연대가 지난해 12월 3천만원이 넘는 주식을 보유한 것으로 파악했던 공직자 72명 중 29명이 주식을 매각한 것으로...
2006/01/12 00:00 2006/01/12 00:00
진대제 장관도 주식 매각 결단해야 1. 김효석 의원(새천년 민주당, 국회 재정경제위원회)이 보유주식의 이해충돌 해소를 요구한 참여연대의 지적을 받아들여 '본인과 배우자 및 자녀 명의의 주식을 지난 6월 19일자로 전량 매각'했다고 알려왔다. 그리고 처분의 이유를 '비록 법률적, 도덕적 문제는 없으나 고위공직자에게 요구되는 엄격한 도덕성 확보를 위해서'라고...
2003/07/04 17:44 2003/07/04 17: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