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출되지 않은 권력, 관료에 대한 실명 감시운동 할 것 국민 피해 발생 및 예산낭비 등 잘못된 정책 결정에 대한 책임 물을 것 참여연대 맑은사회만들기본부는 오늘(10/11, 수) 안국동 달개비(구, 느티나무 카페)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정책 결정 및 집행에 막대한 영향력을 행사하는 관료들이 권한에 합당한 책임을 지는 공직사회를 만들기 위해 ‘관료 감시운동’을 시작한다...
2006/10/11 11:51 2006/10/11 11:51
이명박 "시민참여 정보공개 찬성, 적극적 의지는 의문" 김민석 "신중하고 현실적 접근, 구체적 입법에 소극적" 이문옥 "모든 분야 적극적 공약화, 실현방안 검토필요" 서울시 예산감시네트워크(문화연대, 참여연대, 한국여성민우회, 함께하는 시민행동 등 8개 단체)는 2002년 지방자치선거를 앞두고 유권자들의 올바른 선택을 위해 "서울시 살림살이에 대한 시장...
2002/06/11 16:31 2002/06/11 16:31
시민단체, "개별 의원 투표결과 공개할 것" 부패방지법이 28일 국회를 통과했다. 그러나 이날 통과된 부패방지법안은 시민단체에서 주장해왔던 공익제보자 보호 조항과 특검제 실시 등이 빠진 법사위 원안이어서 시민단체들의 반발이 예상된다. 한편 참여연대, 경실련, 한국여성단체연합 등 38개 시민단체로 구성된 부패방지입법시민연대(이하 부방연대)는 '시민기록관...
2001/06/28 00:00 2001/06/28 00:00
국회의원 개개인 표결 결과 공개 지난 28일 부패방지법 국회 본회의 표결시 집계 오차가 있었다는 주장이 제기돼 파문이 일고 있다. 참여연대, 경실련 등 38개 시민단체로 부패방지입법시민연대(이하 부방연대)는 "자체 사진 판독 결과 28일 부패방지법 국회 본회의 표결시 천정배 수정안 표결 집계 과정에서 찬성표 중 2표가 누락되는 집계 오류가 있었다"고 주장했다....
2001/06/28 00:00 2001/06/28 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