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상 처음 국방위 방청한 시민단체 실무자의 기록과 소감 자통협 대표 문규현 신부와 함께 12시 45분 경 국회에 도착했다. 사이버 참여연대 기자와 참여연대 영삼팀 기자도 동행했다. 참여사회 국방위원회는 1시로 예정되어 있었다. 신분증 제시 등 수속을 마치고 국회본관 3층 국방위원회 회의장 입구에서 의원들을 기다리기엔 딱 좋은 시간이다. 의원들에게는 "조대령 증인...
2002/04/03 14:22 2002/04/03 14:22
'의결정족수 미달'로 증인채택 표결도 못해 국회는 오늘(4월 2일) 오후 1시 15분 경 국방위원회를 개회해 의혹이 증폭되고 있는 F-X사업에 대해 국방부의 보고를 받고 질의를 펼쳤다. 이날 국방위원회에서는 FX 기종선정 외압의혹 규명을 위한 조주형 대령의 증인채택 여부가 주목받았다. 하지만, 여당 측이 증인채택을 거부한 가운데 위원회의 의결정족수가 모자라 표결도 못...
2002/04/02 22:23 2002/04/02 22: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