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니터 보고서>F-X다룬 국방위, 국민적 의혹과 대조되는 의원들의 무관심과 무책임
예산감시 :
2002/04/03 14:22
역사상 처음 국방위 방청한 시민단체 실무자의 기록과 소감
자통협 대표 문규현 신부와 함께 12시 45분 경 국회에 도착했다. 사이버 참여연대 기자와 참여연대 영삼팀 기자도 동행했다. 참여사회 국방위원회는 1시로 예정되어 있었다. 신분증 제시 등 수속을 마치고 국회본관 3층 국방위원회 회의장 입구에서 의원들을 기다리기엔 딱 좋은 시간이다. 의원들에게는 "조대령 증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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