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평] 실체 드러나는 최규선의 F-15K 전방위 로비
예산감시 :
2002/05/10 15:17
검찰은 성역없이 철저히 수사해야함은 물론김홍걸 , 김동신 장관 등 연루 의혹도 규명되야한다
1. 최규선씨가 미 보잉사의 F-15K 선정을 위한 로비스트로 활동했다는 그간의 의혹이 일부 사실로 드러나고 있다.
언론에 의하면, 최규선씨가 F-15K가 차기전투기로 선정될 수 있도록 로비를 하는 대가로 1,000만달러 이상의 거액을 받기로 한 정황이 지난해 사정당국에 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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