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은 성역없이 철저히 수사해야함은 물론김홍걸 , 김동신 장관 등 연루 의혹도 규명되야한다 1. 최규선씨가 미 보잉사의 F-15K 선정을 위한 로비스트로 활동했다는 그간의 의혹이 일부 사실로 드러나고 있다. 언론에 의하면, 최규선씨가 F-15K가 차기전투기로 선정될 수 있도록 로비를 하는 대가로 1,000만달러 이상의 거액을 받기로 한 정황이 지난해 사정당국에 의...
2002/05/10 15:17 2002/05/10 15:17
'안기부예산횡령'의 실체와 몸통, 의원별 자금수수 경위에 대해 성역없이 수사해야 1. 검찰이 안기부 자금을 지원받은 것으로 알려진 개별의원들을 소환하지 않기로 발표한 것에 대해 검찰의 안기부 자금 수사의지가 퇴색하고 있는 것이 아니냐는 우려와 의혹이 대두되고 있다. 이 의혹은 비단 개별인사의 소환의 문제에 국한된 의혹만은 아니다. 공개된 리스트의 신뢰...
2001/01/17 00:00 2001/01/17 00:00
실체적 진실을 규명하기 위한 특검팀의 활동은 존중되어야 한다 1999년 11월 19일 (금) 1. 최병모 특검팀의 수사를 통해 연정희씨의 옷 구입 및 반환일이 12월 19일과 1월 8일로 확인되는 등 '옷로비 의혹사건'과 관련한 기존의 검찰수사결과를 뒤집는 새로운 사실들이 속속 드러나고 있다. 특히 검찰수사과정에서 담당 수사검사가 연정희씨와 진술을 맞추도록 요구...
1999/11/19 00:00 1999/11/19 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