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의 불법로비와 안기부 불법도청 진상규명을 촉구하는 시민사회단체 공동기자회견
반부패제도 개선 :
2005/07/28 10:47
1. 17개 시민단체는 오늘(7/28,목) 삼성의 불법로비 엄정수사와 안기부 불법도청 진상규명을 촉구하는 공동기자회견을 개최했다. 이 단체들은 기자회견문에서 “이번 사안은 과거 한국사회의 병폐를 고스란히 드러내는 것으로, 반드시 청산되고 극복되어야 할 대상”이라고 말하고 “그 진상을 규명하기 위해 적극적인 행동에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 그리고 “삼성의 행위는 권언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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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영연대와시민사회단체의 한마음
이번일로 인해삼성의 정경유착과 비리의혹등을 일거수 일투죽뿌리봅아
시민들과국민들에게사과발언을 할수있도록 유듀해주시고 무엇이 옳고 그름의 잦대가 실수 의 착안이 되엇는지 깨달게 해주시고 ,
지금가지 해온 만행에 대해 잘잘못을 인정하게끔과거 5공화국부터시행되어졌던거제도및 전남과경남투기관련및 문어발사업확장으로 인한김영삼정권시기의 은폐사업등김대중시기때의삼성물산ㅇ의 고의행정부도및 해결되지않은 비리의혹들을 하나씩그집어 내어 삼성을 지금적기에 혼을 내주세요
참여연대 반대하는 사람은 댓글을 달지마라 - 익명으로 쌍스러운 소리를 하지말 것
참여연대의 의견에 반대하는 사람은 전부 여기에 댓글을 달 자격이 없다
무슨 그런 의견이 있냐. 참 한심스럽구먼
그러면 그대로 놓아두는 것이 옳다고 하는 것은 너희들은 전부 멍청이들이다.
스스로를 비하시키지 말기 바란다
준 놈보다 달라고 한 놈이 더 문제아냐??
재벌해체도 권력마음만 먹으면 식은죽 먹기였는데
받은 놈들은 놔두고 준 놈같고만 그러는지 모르겠네
여당에 누가 될까봐 그러는거 아니야
내가하면 로맨스 남이 하면 부정이 도대체 언제까지 이어질려나?
아깝다 내세금이여!! 너희같은 시민단체에도 지원금이 뿌려지겠지
테잎 조사에 참여연대도 참여해야 한다.
테잎에 대한 조사를 함에 있어서,.
현 정부나 특정 정권에 유불리한
녹취만 해서는 안 된다.
민간 시민다체가 참여해서...
일종의 녹취에 관한 백서를 만들어야 한다.
적어도 테잎에 녹음된 모든 말들을
한단어도 빠지지 않고...
문서화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이번 테잎 발견이 오히려 정치공작 등의
불순한 의도로 변질되지 않길 바라며...
시민단체들도..
이런 경우에는 분명 시민단체로서의 기능을 해야 한다.
이것이야말로 또 하나의 민주화 운동이 아닐까 생각한다.
이땅의 마지막 재앙이길 바라며...
물론, 누리꾼들도..
이런 여론을 만들어야 하지 않을까...
퍼서 여기저기 날라(옮겨) 주세요....^^*
참여연대도 도청당했냐? 왜 도청내용 공개를 반대하냐?
김기식이라는 놈이 떠들고 다니는 소리가..가관이더라..
도청은 불법이므로 도청내용의 공개는 반대이고 다른증거를 수집하여 대신 그걸 공개하라고?
이 싹아지 없는 놈아...그게 공개하지 말라는 소리랑 무엇이 다르며...
수사하지 말라는 소리랑 뭐가 다르냐?
도청은 불법이므로 당연히 처벌 받아야하고...
도청된 내용에 불법이 있으면 그 불법도 당연히 처벌받아야하는거다.
처벌은 법으로만 하는게 아니다. 공개하면 그것이 바로 처벌이다.
참여연대 새끼들...고발장에 김대중을 빼주더니...이제는 아예 공개하지 말라고
떠들고 다니는군... 니들도 도청당한거냐????
참여연대 해체해라..
어제 나온 김기식은 하나만 공개하고 나머지는 공개하지 말자더라. 왜? 니네껏도 있지? 참여연대는 더이상 시민의 믿음에 똥칠말고 자진 해산해라.. 김상조도 마찬가지다. 얼굴 벌개가지고 오늘 쪽팔렸지? 해체해라. 입만 까진 거, 이제 정말 역겹다.
웃긴넘덜
시민단체.참여연대-내용도파악되기도전에 고소 ?뒷날 MBC.한겨레-기아는김대중의거래라고 발표 .신기하게 먼저앞섰다.//
김 기식 이놈 참 얼굴 뚜꺼운 놈이군 저놈 안보였슴 좋겠다.
저새끼 처음엔 잘하는 것 같더니만 돈을 쳐먹었는지 지금 노씨개 꼭두각시나 하고 있군
운영비내역을 공개합시다
어제 sbs tv토론하는 것을 봤는데 참여연대 직원 월급이나 기타 운영비에 대하여 국고보조가 있는지 질문하니 국고보조는 한푼도 없고 회원들의 순수회비로 운영한다고 얼굴을 붉히면서 이야기하던데 그러면 여기 홈페이지에 대차대조표를 공개하시요.
회원이 몇명에 작년 회비 수입은 얼마며 지출은 얼마이며 지출내역은 무엇무엇인지 떠떳하게 공개하면 얼굴 붉힐 일도 없겠는데 그 질문에 대하여 얼굴을 붉히면서 소리지를 것 까지는 없는 것 같던데 그러니깐 더 이상합니다.
지금 여기 대한민국 국민들한테 물어보소, 우리나라 시민단체들이 진짜로 순순하게 자기들 회비로 운영하고 있다고 믿는 사람이 있는지....
김기식이 김대중 뇌물 받은 것은 쏙 빼고 이야기 하데..
뇌물 준 삼성만 있고
거거 받아쳐먹은 놈은 안보이는 X 파일이냐..
거지같은 넘들..
고작 몇천먹은 검사만 보이냐?
김대중은 안보이지?
하도 높아서...
참여연대의 또다른 권력과 관변단체화
김기식 처장님 처장님 혹시 영국의 소설가 조지오웰을 아십니까?
그리고 그의 저서 1984년도 아십니까?
영국 소설가 조지 오웰(1903∼1950·사진)은 1948년 발표한 소설 ‘1984’에서 전체주의 사회의 위험성을 경고했다. 소설 속 사회는 권력의 정점인 ‘빅 브러더’와 ‘사상 경찰’이 시민들을 철저하게 감시·통제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그런데 오웰 자신도 소설 속 전체주의 사회 시민처럼 12년 동안 영국 정보기관에 감시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읍니다.
참으로 아이러니한 일이지요.
여러분도 그런 체제하에서 살고싶은가요?
MBC 100분 토론에서 보여준 처장님의 모습이 오늘날 참여연대의 참모습이 아니기를 간잘히
바랍니다.
참여연대의 또다른 권력과 관변단체화
274개의 도청 테이프와 13권의 녹취록 삼성과 중앙일보의 부도덕성만있고,국가기관의 불법도청은 슬그머니 사라져버리고 그냥 x파일로만 대변 되는게 2005년 7월 우리의 현실이군요.
나는 참여연대가 자꾸만 권력화 되어가는 현실이 안타깝습니다.
아니라고 하실테지만 제가 보기엔 벌서 관변단체로 전락한건 아닌가요?
참으로 이번의 참여연대의 행태는 이해할수없읍니다.
김기식씨 이회창씨와 김대중씨와 다른잣대를 대는 이유좀...?
김 기식씨 이번x파일테잎에서 이회창씨가 거론이되어 이회창씨를 참여연대가
고소한것으로 알고있는데 지금국민들모두는 그테잎에 김대중씨도 이권에
개입된것으로 알고있는것같은데요 참여연대에서는 김대중씨를 고소를 안하는
이유가 무엇인지요? 혹시 참여연대에서 김대중씨를 고소못할무슨 사연이 있는지
아니면 다른 무슨이유가 있을것같은데 한번 답변해주실 의향이 없습니까?
이회창고소 김대중 묵묵부답 김기식의 이중성
이번x파일테잎수사에 시민단체도 수사에 동참해야된다고
하는분들이 있으신것 같은데 혹시라도 시민단체가 수사에
동참한다하면 거기에는 참여연대라는 단체는 절대로 참여
시켜서는 않된다고 생각합니다 이미 김기식이와 참여연대는
공정성.형편성.균형성을 상실한 편협한단체로 모습을 보여
주었습니다 일례로 테잎이공개되자 기다렸다는듯이
돈을 받은쪽의 이권개입자로 이회창씨를 바로고소을
한것으로 알고있는데 그테잎에 나오는 김대중씨 문제는
아예 거론조차 않하고 있습니다 이런 편협된 단체가
x파일테잎에 대해서 말하는자체도 국민들에게는
되려 한쪽 편들기라고 생각들게 하지않겠는지요
압수된 테이프 내용입니다.
삼성떡값 검사들이 테이프를 공개안 하겠다는 것은 대한민국의 국민주권에 대한 심각한 도전입니다. 네이버에서 공개가 8,000명, 비공개가 3,000명으로 약80%가 공개 찬성쪽입니다. 민주노동당만이 공개에 찬성하고 있는데, 테프공개 국민투표 실시를 해야 합니다. 헌법을 제정할 권력을 갖고 있는 국민들이 테프를 공개할 것을 요구하면 통신비밀보호법이니 하는 하위법은 국민의 명령에 의하여 이번 테프건에 한하여 효력이 없어집니다. 우리모두 테프공개 국민투표를 실시하여 테프를 삼성떡값검사와 삼성 뇌물 받은 정치인들로부터 보호하여 공개하여 원음을 들어 봅시다. 민주노동당은 이번 테프공개건이 다음 대선에서 집권할 수 있는 절호
콩밥먹어 봐야 지
저새끼 조사하면 엄청 쳐묵었을 것이다. 기식이 조사해봐. 독방에 쳐넣어 쥐가 뜯어 먹게해야되
도청테입 파기는 증거인멸죄.
도청테입을 파기하면 도청한 사람들이 무죄를 선고할 수 밖에 없다. 김영삼을 도청죄로 기소하는데 테이프가 없다면 불가능하다.
사생활의 정의에 관하여
지금 불법 도청 테이프와 관련하여 그것을 공개하는 것이 불법이냐 국민의 알 권리냐 해서 말이 많습니다. 그런데 그것은 '사생활'에 대한 정의가 정확하지 못한 데서 기인한 아무 쓸데없는 논쟁입니다. 무릇 '사생활'이란 범죄와 아무 관련이 없는 개인적인 활동을 말합니다. 범죄를 모의한 것은 절대로 '사생활'이 아닙니다. 왜냐하면 그것은 이미 공권력에 대한 도전이기 때문입니다. 막말로 밀수꾼들이 밀수를 모의했다면 그것을 '사생활'이라고 하면서 보호해주어야 하겠습니까? 또 그것을 도청했다고 해서 불법도청이라고 처벌을 해야 하겠습니까? 따라서 도청된 테이프 내용 중에 범죄를 모의했거나 그와 관련된 것은 공개해도 아무 상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