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17개 시민단체는 오늘(7/28,목) 삼성의 불법로비 엄정수사와 안기부 불법도청 진상규명을 촉구하는 공동기자회견을 개최했다. 이 단체들은 기자회견문에서 “이번 사안은 과거 한국사회의 병폐를 고스란히 드러내는 것으로, 반드시 청산되고 극복되어야 할 대상”이라고 말하고 “그 진상을 규명하기 위해 적극적인 행동에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 그리고 “삼성의 행위는 권언유...
2005/07/28 10:47 2005/07/28 10:47
'안기부예산횡령'의 실체와 몸통, 의원별 자금수수 경위에 대해 성역없이 수사해야 1. 검찰이 안기부 자금을 지원받은 것으로 알려진 개별의원들을 소환하지 않기로 발표한 것에 대해 검찰의 안기부 자금 수사의지가 퇴색하고 있는 것이 아니냐는 우려와 의혹이 대두되고 있다. 이 의혹은 비단 개별인사의 소환의 문제에 국한된 의혹만은 아니다. 공개된 리스트의 신뢰...
2001/01/17 00:00 2001/01/17 00:00
철저한 진상규명과 책임자 처벌, 전용된 국가예산은 국고로 환수돼야 1. 지난 15대 총선 당시 안기부 예산을 구여권 총선후보자와 일부 야당 후보자에게 지급한 구체적인 명단과 지원 금액이 보도되었다. 오늘 공개된 자료에 따르면 총선 후보자 1인당 지급된 금액이 통상적인 법정 선거운동비용을 훨씬 초과한 돈이 150여명의 국회의원들에게 전달되었고 일부 언론의...
2001/01/09 00:00 2001/01/09 00:00
안기부 비자금에 대한 철저한 진상규명 촉구 논평 수백억원대의 자금이 안기부로부터 정치권으로 유입되었다는 사실이 보도되면서 의혹이 확대되고 있다. 독재시대의 잔재인 이른바 '통치자금' 의혹이 2001년 벽두부터 터져 나오는데 답답함을 금할 길 없다. 우선 검찰은 '괴자금이 안기부가 조성한 비자금인지(이른바 통치자금), 아니면 안기부 예산인지'를 명확히 수...
2001/01/04 00:00 2001/01/04 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