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관 임명 강행에 따른 국정파행 책임은 청와대 몫 이명박 대통령은 어제(8/6) 인사청문회 절차를 거치지 않고 안병만 교육과학기술부장관, 전재희 보건복지가족부 장관과 장태평 농수산식품부 장관에 대한 임명을 강행했다. 며칠 전에는 국정실패의 책임을 지고 경질했던 김중수 전수석과 최중경 전차관을 다시 재외공관장에 기용하여 파문을 일으켰다. 국회와 국민을 무시하는 오...
2008/08/07 09:55 2008/08/07 09:55
국회는 인사청문회 하루빨리 개최해야 대통령은 인사청문회 없이 장관 임명 강행 말아야 정부가 지난 7월 11일 제출한 감사원장, 보건복지가족부 장관, 교육과학기술부 장관, 농림수산식품부 장관에 대한 임명동의안과 인사청문요청서가 오늘(30일)로 처리 기한인 20일을 넘겼다. 국회는 개원 협상이 지지부진 하면서 청문회 일정조차 잡지 못하고 주어진 시간을 다 써버리고 말았다...
2008/07/30 13:43 2008/07/30 13:43